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 손자병법 리더십 강의의 달인 ‘박재희 교수’가 추천하는 행복한 성공법
케이디파워.박기주 지음 / 피그마리온(Pygmalion)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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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개발한다는 것은 황무지에서 꽃을 피우기 만큼이나 어렵다.남이 해보지 않던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독특한 이력도 이 책은 내 마음을 사로 잡는다.뻔한 경영서나 자기 계발서와는 색다르다.이런 기업을 기억하는가! 단돈 80만원으로 시작한 창업도 그렇지만 800가지의 특허 인당 매출15억의 경이로운 기록을 만든 케이티 파위의 저력을 느낀다.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행복한 성공 그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 나는 이 책속에서 리더의 경영철학을 배울 수 있었고 미래를 향한 그의 집념을 볼 수 있었다.믿어지는가! 연평균 성장률 30%의 제조기업으로 3년 연속 신제품 매출 54%,200개 품목 중 신제품의 성공확률이 70%의 경이로움에 입이 벌어진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이 책 속에서 우리는 좋은 스승을 만난다. 대기업을 가기를 선호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중소기업들은 좋은 인재를 구하기가 힘든시기이다.일자리가 몰리면서 인재들의 포화상태를 면치 못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일이 많고 가능성이 있는 회사라도 일 할 사람이 없어 경영이 어려운 회사가 있다면 믿겠는가!

 

 

경영의 페러다임을 선보이는 이 책은 기존의 경영서와는 내용이 다르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가야한다.여기에 우리는 주저할 시간은 필요치 않다.산을 넘어 가던지 터널을 뚫어서라도 목적지로 가야한다.성공은 결국 꿈꾸는 자의 것이고 그것을 실현하려는 의지의 산믈이다.나의 모습을 성공자로 상상할 것인가!

 

 

실패자로 만들 것인가는 내자신에게 달려있다.성공을 누가 감나무 밑에서 누워 감이 떨어지기만 기다리겠는가! 성공한 사람을 보는 우리들의 기준에는 편견이 있을 수는 없다.거친 세파를 항해하는 기업이나 행복을 추구하는 리더들이여! 오늘 우리는 새로운 날들을 향한 공통분모를 발견한다.그 중에 살아 남아야 하고 그것이 곧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들의 인생의 도화지에 어떤 성공을 그릴 수 있을까? 라고 진지하게 고민해 본적이 있는가! 이 책은 나의 인생에 아름다운 성공이라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희망을 부여한다.마냥 떠밀려가는 비 없는 구름의 모습이 아닌 목마른 대지에 한줄기의 시원한 갈증을 해소하는 성공법을 제시한다.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삶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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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 - 내가 당신보다 행복한 이유
존 레인 지음, 고기탁 옮김 / 베이직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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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돈과 명예란 한갓 부질없다.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을 배워본다.노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이 책에서는 불식 시키자고 강조한다.이 나이에 무슨이 아닌,이 나이에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음을 보여주자.노년에도 꿈이 있다면 그는 아직 청춘이다.은퇴 이후의 삶이 불안한 중년들을 위한 조언도 이 책에선 아끼지 않는다.

 

 

사람의 삶이란 고단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희 노 애 락 그리고 생 노 병 사의 둘레에 우리는 쌓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참으로 생각해 보면 따분한 것이지만 오늘 이 책은 활력소를 충전해 주는 귀한 것으로 우리곁에 있다.막무가내의 삶이 아니라 인생의 본질을 알고 기왕이면 알차게 여생을 보내는 내용이 있다.

 

 

더 늙기 전에 여행도 좋고 조그마한 시골의 텃밭에 내가 먹을 채소와 과실이 맺히는 나무도 심어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것이다.나이가 든다는 것은 이런 여유로움이 아닌가 한다.아둥바둥 허겁지겁이 아닌 멋진 노년을 보내는 조언을 말하고 있다.어차피 죽음을 피해갈 수 없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맞이하는 새로운 용기로 필요하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미학은 노년에 느끼는 자유이다.젊어서는 시간이 촉박하여 날아다니는 삶이 이제는 한숨돌리는 삶이 우리에게는 절실하다.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아!정말 정신없이 살아온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충분하다.인구는 늘어나고 비좁은 지구촌의 풍경은 젊은이 들만 대접받는 세상이다.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96세의 도예가 마리안 데 트레이,94세의 정신분석학자 게르트루트 훈지케―프롬,83세의 시골 지킴이 딕 조이등은 노년에도 그들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죽는다는 것의 두려움으로 부터 우리는 벗어나야 한다.나이들어 비굴해 지지않고 사는 비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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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 - 자기를 부인하는 그리스도인의 최고 덕목, 겸손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7
앤드류 머레이 지음, 배응준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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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는 것은 쉽지않다.자신을 포기한다는 것은 내려놓는 것이다.포기란 나의 고집과 명예와 명성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낮출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는가를 이 책에서 머레이는 강조한다.평생을 주님과 살았던 그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주옥같은 은혜가 읽는 내내 역사하고 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라고 잠언에서는 말하고 있다.하나님의 은혜안에 붙들린 사람은 언제나 겸손으로 살아간다.그것은 부족하거나 남들보다 능력이 뒤쳐져서 그런 것은 결코 아니다.겸손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언제나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지랫대의 역활이다.

 

 

여름날의 시원한 냉수요,겨울의 따뜻한 햇살의 포근함이다.이와 같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가야한다.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몸소 겸손을 보이셨다.심지어 사십 일을 금식기도 하시고 난 후 마귀에게 시험을 받을때도 겸손으로 일관하셨다.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면 교만의 싹은 결코 틔우지 못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겸손을 수없이 강조하고 있다.머레이는 이 책에서 그 위장된 겸손을 벗고 말씀으로 거룩하라고 한다.은헤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자 한사람,한사람을 사랑으로 돌보신다.내가 가장 낮아질때 주님은 나를 들어 존귀하고 보배로운 그릇으로 사용하신다.참된 행복과 기쁨의 비밀이 여기에 숨어있다.

 

 

교만의 위험은 우리가 말씀에서 떠나고 기도를 게을리 할때 역사한다.선한 양심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이루어지는 가장 고귀하고 값진 것이다.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교만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을 축복을 가로막는다.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나자신의 기도 밖에는 답이없다.성경의 예수님은 그것을 몸소 보여주셨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겸손히 주님께 고백하자.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시대의 기도의 시람이다.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영성의 충만한 삶을 살다간 기도의 사람이었다.세기가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가 존경하는 그는 겸손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겸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누구를 위한 겸손인가!

 

 

바로 나를 위한 것이다.예수님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자아를 믿지 말고 오직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자.이 시대를 본받지말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자.겸손은 크리스천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겸손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르게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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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 - 새신자와 불신자가 좋아하는 친절한 교회 만들기
정영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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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친절한 교회로 가고 싶어요!

새신자가 들어오게 되는 이유의 75~90% 정도가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서라고 한다.그리고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유의 약 47% 정도가 또한 사람으로 인해서라는 것이다.행여 이런 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교회를 갔는데 교인들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이야기하고 처음 온 사람은 본채 만체 해버린다면....,

 

 

그 사람은 교회라는 곳을 찾겠는가! 총동원 주일 옆집 사람에게 이번 한 번 만이라도 교회에 갑시다라고 해서 출석을 시켜놓고 그 다음 주일 교회 가자고 말하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가버린다면...,한알의 밀알의 썩어짐은 많은 곡식을 얻기 위함이다.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저자는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

 

 

친절한 교회에서 행복하고 싶어요!

영혼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생활의 기도가 이토록 우리에게는 절실하고 아쉬운 날들이다.친절은 크리스찬에게는 필수로 작용해야한다.교회문 앞에서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그 본을 보여줘야 하는 현실이다.이런 점에서 본다면 우리의 처음 신앙은 어디로 갔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어요!

내가 아무리 성경을 줄줄 외우고, 전도하는 말을 매끄럽게 잘한다고 해도 불친절한 나에게 이끌림을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나의 삶을 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다.내 삶은 언제나 주님을 향한 것이 아닌데 무엇으로 그사람에게 본을 보여줄 수가 있나! 내가 먼저 그사람과의 벽을 허무는 것으로 전도는 시작된다.

 

 

친절한 교회에서 섬기고 싶어요!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에게 말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생활의 모습을 강조하고있다.한사람의 교인을 보면 그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를 그 교회 전체를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된다.한 영혼의 소중함은 온천하에서 가장 귀하고 복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남의 흉은 보기 쉬워도 칭찬하기는 인색한 우리네 삶이다.

 

 

조금만 돌아보면 도와줄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이 있다.선한 양심으로 형제 사랑하기를 우리는 끝까지 해야한다.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친절한가! 새신자와 불신자를 교회로 오게하는 가장 기초적인 삶은 친절이다.그것은 전도의 시작이고,교회부흥의 밑거름이 되는 귀한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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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병이 아니다 -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참다운 부모 되기
데이비드 B. 스테인 지음, 윤나연 옮김 / 전나무숲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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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B. 스테인의 ADHD는 병이 아니다 라는 책은 우리들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준다.주의력이 산만한 아이들을 다루는 것은 비단 전문가들의 몫이 아니라 우리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건강한 이웃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에 의한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다수는 약물에 의지하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이 책의 의도와는 전혀 맞지않는다.

 

 

아이의 집중력이 산만한 것은 부모로써의 책임도 있다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가정 환경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약물에만 의존하는 현대의 생활은 편리하지만 그 후유증은 상상을 초월한다.결국 주의력 결핍은 이 사회가 책임을 져야하는 어른들의 몫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수성은 누구보다 예민하다.

 

 

부모의 역활도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실제로 이 책은 학교 및 교사와의 연계 프로그램이 수록되어 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구체적인 매뉴얼을 제공하고 각성제를 먹이기보다는 부모의 충분한 사랑을 통해 행복한 아이로 만들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단단한 신뢰관계가 형성 자녀의 자기 주도성이 높아지며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결국 약물치료가 최성의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저자는 ADHD가 질병이 아니기에 약물로 치료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한다. 약은 편리하게 사용되지만 근본적인 치료에는 도달하지못한다고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한다. ADHD를 약물로 치료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며, 약물 복용 부작용에 대한 강한 고발과 경고에서 출발하는 점이다.

 

 

더불어 부모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이는 언제나 제자리 걸음이다. 사랑과 책임있는 관심만이 아이를 주의력 결핍에서 온전한 아이로 만들어 갈 수 있다.더 이상 이것은 병이 아닌 우리들의 환경이 아이를 정서적인 올바르게 자라게 할 수 있다.저자는ADHD는 의사가 말하는 대로 뇌에 문제가 있어 생기는 질병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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