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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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의 뜻은 무엇일까? 우리는 이것을 고독하다.외롭다.쓸쓸하다.여러가지의 표현을 할 수 있지만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혼자있는 시간의 힘이 자신을 만들어가는 최고의 순간임을 말하고 있다.사람들은 혼자있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그러나 스스로에게 물어보자.과연 혼자인게 싫은가! 고독의 힘은 스스로를 잘 일어설 수 있도록 그 힘을 길러주는 힘의 원천이다.세상에 독불장군 없다고  하지만 자기긍정의 힘은 혼자있을 때 그 힘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순리를 벗어나 은둔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그렇다고 철저히 사람들과 고립되어 혼자만의 담을 쌓고 살아가라는 뜻은 더 더욱 아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무리속에서는 창의라든지 자기계발의 힘은 결코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혼자있는 시간의 힘은 무엇을 만들어 내는가! 많은 일들 중에 몇가지를 추려보면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자기긍정의 힘을 길러내는 것,외로움을 극복하는 것,평정심을 길러주는 마인드 콘트롤,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호흡법등 청년기에 읽어야 할 고전이라든가 혼자있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신의 내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내용이 있다.

​절대고독의 힘은 자신을 발견하는데서 시작된다.혼자가 아니면 어떠한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중요한 순간 그 어떤 결정을 내려야하는 순간 우리는 철저히 혼자여야한다.사회의 구성원은 혼자라는 것을 불행의 시작이라든지 외톨이,셀프족이라는 용어로 만들어가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10년의 혼자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저자는 혼자서 10년동안의 자신이 만들어낸 과정들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의 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누구도 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지않는다.평범했던 대학원생 사이토 다카시를 유명 저자이자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그는 적극적으로 혼자가 돼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밝히면서 함께 있다고 다 좋은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모두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지마라,남의 인정이 나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나를 상대적으로 평가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평가해야 나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줄 사람은 나뿐이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는 관계도 끊고 혼자 잘 설 수 있어야 함께 잘 설 수 있다.세상과 거리 두기가 필요할 때는 혼자 있는 생각의 힘이 생겨날 때이다.지금 나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을 하고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세 가지 기술을 소개하면서 자기 긍정의 힘을 키우면서 버려야 할 감정들은 빨리 흘려 보내야 한다.생각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마인드 콘트롤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나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재충전하는 방법도 보여준다.

​혼자인 시간에 나를 가르쳐주는 것들은 무엇일까?저자는 무리에서 떠나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자유롭게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울한 세상을 지나가는 법을 배워보자.과거의 나를 통해 미래로 갈 수 있는 방법,스스로 동기부여 하는 방법,혼자 있을 때 볼 수 없던 것을 볼 수 있다.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기대감이다.비약적인 성장을 위한 자신에게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나의 한계를 알아야 가능성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의 차원 높은 결론은 익숙한 것들과의 단절이다.그러나 나쁜 감정도 에너지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혼자인 시간을 피할수록 더 외로워진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혼자있는 시간에 익숙할수록 우리는 스스로에게서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그렇다고 멍 때리고 있으라는 것은 아니다.혼자일수록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사이토 다카시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에게 좋은 교훈이고 귀감이 된다.

결국 우리 인생은 ​혼자서 가야하는 고독한 존재이다.서로가 기대고 살아가는 사람인이지만 내가 바로 서지 못할 때 나도 남도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이다.혼자있는 생각의 힘은 실천하기 어려운 고차원적인 자기계발이 아니라 혼자라서 더욱 생각할 수 있고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신감의 원천을 발견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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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읽기 공부 실천법 - 단번에 활용 가능한 "7번 읽기" 완결판
야마구찌 마유 지음, 이아랑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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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제일 쉬웠어요!이런 말을 들어면 기분이 좋을까?아님 짜증?그들의 DNA는 어떻게 생겼길래 학창시절의 부러움의 대상은 이쁘고 잘 생기고를 떠나 공부 잘하는 친구와 사귀고 싶다는 소망이었다.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은 간절했지만 공부하는 방식을 알 수 없어 전전긍긍해야 했다.시험기간이 되면 책상부터 깨끗이 치우고 앉아 책을 펼치면 10분도 되지않아 졸음부터 쏟아졌다.이 책의 저자 야마구치 마유는 7번의 책읽기로 사법시험을 당당히 페스했다.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고도 빠르게 훑어보면서 점차 전체의 흐름을 장악한 7번 읽기처럼 구체적인 풀이 공식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점차 머릿속에 입력하여 내것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이 방법을 응용하면 자신 없는 과목에서도 얼마든지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소개하고 있다.야마구치 마유의 공부법은 반복적인 학습법이다.특별한 공부법은 없었다.다만 7번의 반복적인 책읽기가 그녀가 말하는 전부이다.그러나 반복 읽기에도 방법은 있었다.

학원이나 과외 없이 오로지 독학으로 원하는 시험에 합격하게 만든 7번 읽기 공부법의 핵심인 실천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핵심적인 실천항목으로 들어가 보면 국사 교과서와 수학 교과서를 예로 문과 공부를 할 때는 7번을 읽고 이과 공부를 할 때는 7번을 풀 것을 권한다.이 책에서 처음 소개되는 7번 풀기는 수학에 자질이 없던 저자 스스로 깨우친 7번 읽기의 응용법이다.안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길 때 그 가치가 느껴지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마치 생산현장에서 숙련된 일꾼들의 일하는 것과 같다라고 표현하고 있다.점차적으로 시간을 단축해가는 방법처럼 공부도 이와같다.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일본의 재무성에 입사하려면 21명중에 1등을 목표로하고 그 재무성에 들어가려면 도쿄대에 들어가야 한다는 목표로 공부를 진행했다고 한다.그녀의 원동력은 열등감과 두려움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목표달성을 위해 꼭 의식해야 하는 것은 상위 30%에 도달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최악의 등수를 가정하고 목표를 현실성있게 잡고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특히 목적과 꿈을 혼동하지말고 공부하기를 권한다.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학습법은 교과서 7번 읽기부터 시작해야한다.공책정리는 따로 하지 말고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로 시험유형과 내용의 파악을 하는 것이 좋다.높은 점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목표달성을 위한 멘탈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그녀는 의구심을 버리고 성공체험을 늘려가라고 말한다.최악의 사태를 염두에 두고 공부를 해라고 말하며 첫 번째 벽인 정체기를 극복해야한다.반복해서 읽다보면 두 번째 이런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데 이 슬럼프를 견디는 두가지 방법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교과서를 읽을 때 가장 편한자세로 읽기를 권한다.7번을 읽으면서 각단계의 의미를 익히며 밑줄을 긋거나 단어를 가리지 마라고 조언한다.

​처음에는 전체를 훑어보고 두 번째는 확인을 하면서 단어를 골라낸다.세 번째는 눈에 띄는 것을 가법게 습득하고 네 번째는 의미를 파악하며 읽는다.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부분이 있는데 벌써 두 번째 같은 내용을 읽으면 질리기 시작한다.책장을 넘기는 속도로 줄어들고 정체기와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이 단계를 잘 극복해야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다섯 번째는 이해도를 20%에서 80%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여섯 번째 요령을 정리하여 머리속에 입력한다.

일곱 번째는 세세한 부분이 재현될 때까지 완벽하게 한다.​이과 과목이 완벽해지는 7번 풀기 실천법도 기록해 두고 있다.수학을 못해도 높은 점수를 낼 수 있는 것은 풀이공식을 외우기이다.그리고 풀이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되돌아가서 다시 읽기를 하라.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말라고말하면서 잘하는 분야를 찾아내어 공부의 틀을 다른과목에 응용하는 방법으로 깊이 파고 들라고 조언한다.

 

잘하는 것으로 기준을 삼고 약점을 극복하고 강점을 키워 효율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평균점이 아닌 최하점에 주목하여 공부해야한다.7번 읽기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야한다.읽기,쓰기,듣기,말하기 중 잘하고 못하는 것을 찾아내어 보완해야한다.못하는 것은 잘하는 것으로 만회하라.입력을 강화하는 방법,출력을 강화하는 방법등을 기록해 놓았다.더는 못하겠다고 생각할 때까지 매달려야한다.내가 가장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공부해야 한다.

​시험 합격을 위한 시간활용의 기술을 기록하고 있다.세세한 스케줄은 짜지말라고 조언한다.효과적인 휴식 패턴화하여 머리를 비워라.저자는 19시간30분씩 공부했던 극한의 패턴을 말하면서 사회에서도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공부의 기술도 소개하고 있다.노력하는 자를 당해낼 것은 아무 것도 없다.오늘의 목표는 어제의 나를 이기는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7번 읽기에 도전해보자.단순암기가 아닌 끈기와 노력의 결과가 우리의 또 다른 세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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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심리학 - 인간관계를 위한 섹시하고 유연한 지식백과
김문성 편저 / 스타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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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인간관계의 최고 조언자가 될 심리학,인생을 즐기는 유용한 지침을 제시하고 대인관계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비즈니스,학생,애인과의 관계,다양한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조화로운 대화법의 심리학을 총망라하여 보여주고 있다.세상의 모든 심리학 이 한권의 책으로 나의 미래를 보상받는 비법들도 소개되고 있다.관계의 중요성은 마음에서부터 상대를 신뢰할 때 부터 시작된다.이 책은 나의 성공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훌륭한 길잡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보여주는 말투,몸짓,행동등의 다양한 효과와 방법을 안내한 책이다.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직장이나 학교에서 필요한 심리를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감정접촉을 추구하는 극단적 형태로 몸을 자해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러나 인간은 처음에 느낀 인상을 오래 기억하며 그것에 오랫동안 영향을 받기 쉽다.관계란 매우중요한 역활을 한다.나의 의도하는 것을 상대가 알아주는 것은 대단히 좋은현상이다.

 

심리학의 활용은 사회생활에서.가장 기본적인 것이기도하다.그러나 이것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다른 사람과 함께 부딪히며 살아가야 하는 직장인에게 또는 애인과 가족과의 인간관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관계의 심리학이다.마음을 전하는 심리학,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속마음 읽기부터 절대라는 단어에 숨겨진 상대의 마음을 읽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우리들은 대화를 할 때 손쉽게 무언가를 상대방에게 가르치려고 할 때가 많다.

순수하게 뭔가를 알려주거나 나누려고 할 때도 있지만,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상대방이 나보다 열등하거나 부족하다는 전제가 깔려 있을 때가 있다.내가 알고 있는 것을 너도 알아라하는 식으로 일방적인 대화에서 그런 현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상대의 버릇으로 의중을 파악하는 방법도 소개되고 있다.행동으로 말투로 읽는 속마음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질문을 던진다면 ​상대는 쉽게 내편이 될 수있다.

상대방이 나에게 반대되는 질문으로 나의 의중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는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세요?하고 되받아친다.화제가 막히지 않는 T·W·H·N 법칙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남을 불쾌하게 했을 때 빨리 풀어 주는 기술과 명찰로 책임감을 강하게 만든다라는 팁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미팅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테이블 모서리 쪽에 앉아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입술을 가리는 여성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리학은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드러난다. 이 심리학은 여러 경로에서 사용된다.이 책은 인간관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계의 심리학 지식을 담은 책이다.자신 있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자기 기분을 확실하게 전달 한다면 누구든 편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실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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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처럼 생각하라 - 과학적 사고와 수학적 상상력의 비밀
오가와 히토시 지음,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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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 피카소 = 피카소 사고에 이어지는 과학적 사고와 수학적 상상력의 비밀을 이 책에서 파헤쳐본다.피카소를 우리는 천재 또는 괴짜화가라고 부르지만 피카소의 사상과 미술적인 가치보다 피카소처럼 독창적인 생각으로 실천했던 분명 머리가 좋았던 그것도 모방의 천재라고 불릴 수 있었던 피카소의 독창적이고 창조적으로 살기 위한 기발한 52가지 레슨.모방도 분명 창조적인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저자는 과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모방도 크리에이티브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피카소의 그림의 세계에서 살펴보는 철학적 가치를 두고 많은 의견들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그가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또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 해내는 멋진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보여준다.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잡식성의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같은 그림이지만 작가의 능력에 따라 비극적인 묘사가 희극적으로 침침한 그림이 화사하고 관능적으로 묘사되는 것은 화가의 능력이다.

​피카소의 그림의 형태를 두고 논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의 심리적인 부분과 그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철학적인 가치를 두고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잡식성의 참새처럼 가리지 않고 지식을 습득하여 내것으로 만드는 것도 본인의 능력이다.알제의 여인이란 그림을 원작을 완전히 소화해 전혀다른 그림으로 표현한 피카소의 작품은 엄청난 고가의 가격에 낙찰되는  기염을 토했다.그것은 피카소가 적극적으로 맞수를 찾아 라이벌에 대한 확실한 파악이 유효했다.

피카소는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는 미술의 확기적인 선을 긋는 입체주의라는 신세계를 창조시켰다.​저자는 말하기를 상대를 완전히 마스터하고 비판적인 관점으로 볼 때 기존의 틀을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그러나 우리가 오류를 범하기 쉬운 부분을 지적하는데 기본의 철저한 밑바탕에서 변화를 시도하라고 말하며 본 것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야 새로운 모티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지적한다.

피카소의 능력의 한부분은 지금의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적인 변화를 시도했다는 것이 새로운 양식의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거침없이 상상했던 것을 다른 분야에 응용하여 자신을 시험해 보라고 하면서 한곳에 머무르지말고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인생은 항상 미완성이기 때문에 그 미완성의 그림을 완성해 가려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피카소의 그림에 대비하여 철학을 논하고 있다.

 

​다소 역설적인 이야기처럼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저자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포기를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미완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나중의 완성을 위해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이처럼 피카소는 다른 부분의 모티브의 재창조도 자신에게 얼마나 철저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배워 볼 수 있는 부분이다.자기철학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율이 높다.또 그가 말하는 것의 영향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실천의지를 굳게하는 것이다.

​틀을 깬다는 것은 자기 혁신이고 혁명이다.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변화를 싫어하고 한곳에만 머무러기를 좋아한다.피카소처럼 행각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룰을 깨는 것이고 상식에 따르지않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며 개혁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담하게 행동해 보는 것이리라.필요이상의 것은 베어버리고 본질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버린다는 것은 파괴와 창조를 동시에 만들어가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피카소의 그림의 기법을 통해 배우는 인생철학의 52가지의 레슨은 다소 생소했던 부분도 있지만 기본의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들도 ​있다.나는 그렇게 생각한다.사람이 생각을 바꾸는 것도 쉽지않지만 행동을 바꾸는 것은 더욱 힘이든다.내 삶에 변화를 주고 싵어하는 독자들도 분명있다.쉽사리 바꿀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바꾸어 철학 × 피카소 = 피카소 사고에 이어지는 과학적 사고와 수학적 상상력에 빠져보자.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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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을 쓰다 - 아들러의 행복과 긍정 메시지 99 필사의 발견
김정민 글, 배정애 캘리그라피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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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개인의 독무(獨舞)로는 완성될 수 없는 공연과 같다. 일, 사람들과의 교류, 가정을 꾸리는 일 등은 타인과의 교류 없이 혼자서 해낼 수 없다.그러므로 인생의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결국 인간관계의 문제로 치환된다. 즉, 인생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삶의 고민을 해결하면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답은 바람직한 인간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삶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중에서

고백하건대, 내가 아들러를 만났던 지난가을은 내 안의 우울감과 불안,열등감을 떨치려 부단히 애쓰며 그 터널 끄트머리에 서 있을 때였다.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다.일하며 겪은 여러 문제들도, 인간관계의 크고 작은 갈등도,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도 결국은 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고 내가 선택한 걱정꾸러미였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너무나 정확히 간파당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남 탓, 환경 탓, 외부 탓을 할 수 없었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행복하다는 것의 표현은 말을 하지 않아도 얼굴에서 나타난다.삶에 찌들려 살아가는 사람에게 행복이라는 단어는 먼 엣날의 이야기로만 들려온다.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감사하라던 지인의 말에 공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허전함은 무엇일까!오늘 행복을 쓰다는 우리들의 일상에서 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아들러 심리학의 열풍속에 우리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이 책에서 전해지고 있다.

​행복이란 단어만 보아도 가슴이 뛴다.삶의 언저리에서 우리는 얼마나 가슴조리며 살아 왔는지 스무살의 풋풋한 청년이 이제 반백이 되어 살면서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저자의 글들속에 함축되어지는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나의 머릿속에 맴돌고 있다.물론 그렇다 내가 행복해져야만 남의 행복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 행복이란 단어는 허공만 치다마는 메아리의 소리일 것이다.

체험을 통해 가려 뽑은 아들러의 행복과 긍정의 메시지 99 가지를 통해 우리는 지난날을 점검하고 변화를 위한 앤솔로지가 필요한 이유다.모든 삶의 지혜는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사회 구성원의 모체로 작용하고 있다.이 책에서 단어 하나가 설명하는 것의 정의는 많은 것을 가져오는 추억의 보물창고와 같이 작용하고 있다.속에만 담아두고 있는 것이 아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캘리그라피와 함께 만들어진 이 책의 느낌은 내가 그려보고 싶어하는 삶의 그림들을 나열하였다.마치 어른들의 동화책처럼 굽이치는 파도와 바닷가의 외딴집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아두었다.삶의 고단함이나 괴로움은 외부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서 비롯된다. 모든 괴로움은 다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 이는 마음의 모든 평화와 행복도 다 내 마음이 만든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삶의 괴로움은 내 마음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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