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로 읽는 성경 : 구약편 - 요모조모 다채롭고 재미있는 구약 성경이야기 잡지로 읽는 성경
강하룡 외 7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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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고리타분하다.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우리의 정서와는 맞지 않다.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이야기다.브니엘출판사의 잡지로 읽는 성경시리즈는 지금까지의 생각을 초월하는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며 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습득하는 좋은 책이다.단순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개념보다는 역사서와 시대적배경 이스라엘 민족성 그리고 그들이 간절히 원했던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신의 한계로 도전하려는 인간의 용망이 바벨탑을 쌓았고 우리는 그렇게 세계의 곳곳으로 흩어져 버렸다.오늘날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히브리어 구약 성경은 이들 마소라 학자들이 보존한 히브리어사본에 근거한 것이다.

마소라란 본문을 필사하면서 본문 스펠링의 수많은 차이점들을 세밀하게 체크하기 위해 옆에다 달았던 일종의 난외주를 말한다.

마소라 학자란 그러한 주를 만들어 성경 말씀을 정확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발전시킨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러한 마소라 학자들에 의해 계승된 히브리어사본의 계열을 마소라사본이라고 말한다. 마소라 학자들은 주로 주후 7∼11세기에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마소라 본문(마소라의 주를 단 히브리어사본)을 완성시켰다. 이들은 한마디로 고대 서기관들의 전통을 계승하여 고대 사본을 충실히 보존하고 필사했다.

​구체적으로 아담과 하와의 범죄는 외형상으로는 선악과를 따먹은 불순종이었지만, 더 깊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지 못한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순종하지 않고, 자신과 세상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했다. 아담에게 하나님이 선악과를 금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들이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며 사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었다.

바벨탑을 쌓으려는 사람들의 잘못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고 했다는 데 있었다. 한마디로 불신앙이었다.그들의 또 다른 목적은 흩어짐을 면하기 위함이었다.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 바벨탑을 쌓는 행위는 명백히 하나님의 명령을 위반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창세기 1장 28절에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고 말씀하셨다.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 바벨탑을 쌓으려고 했던 것은 하나님의 창조계획에 어긋나는 행동이었다.”

 

요셉은 자신을 판 형들에게 근심하지 말라고 위로하면서 자신이 애굽에 팔려 온 데는 하나님의 큰 섭리가 있었다고 말한다.그것은 참혹한 기근에서 구원하셔서 형들과 가족의 생명을 구원하고 후손들을 세상에 두기 위함이었다.이 구원은 단순히 7년간의 기근에서 벗어나는 차원이 아니었다. 즉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기 위함이었다.” 

 

분열왕국 중 먼저 북이스라엘이 멸망당했다. 호세아가 북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으로 즉위했을 때 북쪽에서는 당시 제국이었던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이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었다. 그런데 호세아 통치 4년, 즉 기원전 727년에 디글랏빌레셀이 죽었다. 그러자 호세아는 디글랏빌레셀의 죽음을 호기로 여기고 앗수르에게 조공 바치기를 거부하고 남쪽의 또 다른 제국 애굽 왕 소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애굽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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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스위치
니시지마 도모히로 지음, 권혜미 옮김 / 밀라그로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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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지마 도모히로의 생각의 스위치는 인간의 사고방식에 관한 일상적인 일들을 뇌에 적용하여 쉽게 풀이하고 있다.전문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가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이것을 우리는 아이디어라고 말한다.다양한 자료와 방식으로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다.우리의 삶에 많은 도움을 준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취업과 연애 등 다양한 상황에 필요한 사고 기술을 알려주기 때문이다.물론 책에서의 지식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사고 기술만 알려주고 끝나지 않는다. 다양한 상황을 예로 들면서 사고의 공식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보여준다.

 

 

사고의 공식과 사고의 기술은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쉽고 간단한 것들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11가지 사고 공식을 잘 활용하면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보물 같은 존재가 된다.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는 특정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은 논술과 논문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은퇴자는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생각해야만 한다.쇼핑, 요리, 여행 등 일상생활에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일은 많이 있다. 이렇듯 무언가 대단한 것을 생각해내는 것만이 아이디어가 아니라, 일상에서 무언가를 편하게 그리고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모든 방법들이 다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다.인간의 뇌는 우리몸의 에너지를 20% 정도를 소비하는 곳이다.

 

 

 

 

뇌가 하는 일들은 수없이 많다 ,우리는 이러한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해야한다.생각의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많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무한한 인간의 가능성 비록 겉으로 보기에는 두부 두 조각을 합쳐 놓은 것 같지만,뇌의 기능은 현시대의 컴퓨터도 따라갈 수 없는 무궁무진한 능력의 소유자이다.이 책에서 나의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자.생각의 스위치를 켜면 바로 성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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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생
이동원 지음 / 포이에마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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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애매하다. 애매하면 버림받는다. 나는 이십오 년 전 수요일에 태어났다. 아버지가 누구인지 애매했다. 엄마의 사랑도 애매했다. 그래서 두 번이나 버림받았다. 세 번째엔 받아들여지나 했지만 나는 결국 삼진 아웃을 당하고 말았다.애매한 인생은 목표도 희망도 사랑도 없어지는 신기루의 삶이라는 것의 주인공 우리의 삶도 이런 종류의 개미이다.기왕이면 여왕개미로 태어나지 왜 일개미냐고 물어보지마라! 

 

 

9회 말 2아웃 흔히들 인생을 야구에 비유하여 이런 대역전극을 이야기 하곤한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생의 재역전극 성공을 곱씹어보면서 용기를 가진다.

완벽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온 세 명의 남자가 각자의 인생의 마지막 날 저마다 꿈꿔왔던 완벽한 인생을 이야기하다.

이 소설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인생의 무덤 같은 마지막 마운드에 선 왕년의 스타 투수와 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쓰려는 인질범이 빚어내는 박진감 있고 감동적인 스토리이다.강속구처럼 속도감 있는 전개, 하지만 결말을 알 수 없는 한편의 너클볼 같은 이야기 넘치는 재능 덕에 스물넷의 나이에 모든 것을 이뤄냈던 천재 투수 우태진. 하지만 신이 주었던 재능은 사라지고, 그의 인생은 참담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끝없이 추락을 거듭해 이젠 취해 있을 과거의 영광도 다 사라졌을 무렵, 마지막 경기를 앞둔 그에게 경찰이 찾아온다.황무지같은 심장에 한줄기의 빗물은 새삭을 틔우기에 충분하다.한국시리즈 7차전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과 십 분 거리인 은행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다.총을 든 범인의 요구사항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우태진이 마운드를 지키는 것.한 회를 막아낼 때마다 인질 셋을 풀어준다.

하지만 우태진이 경기를 포기하면,그땐 누군가 죽는다.​긴장감이 흐르는 한국시리즈 7차전 경기와 은행 인질극이라는 극단적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군더더기 없는 문장, 강속구처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엮어냈다. 인생의 무덤 같은 마지막 마운드에 선 퇴물 투수와 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쓰려는 인질범이 빚어내는 이야기는 흡사 너클볼의 궤적처럼 어디로 이어질지 짐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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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다키 야스유키 지음, 박선영 옮김 / 레드스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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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는 최신 뇌 연구와 자신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육아법을 제안한다.뇌 성장의 시기와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하고있다.공부에는 왕도가 없다.우리는 순수한 마음에서 이런 교육의 목적을 받아들여야한다.그러나 공부를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라는 생각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 기적의 조기 교육법 16만 명 이상의 뇌 영상을 분석해온 뇌 의학자이자 육아에 관심이 많은 다키 야스유키가 제안하는 '과학적 육아'다. 그는 뇌 성장의 시기와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현명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아이를 도울 수 있는 시기는 긴 인생에 비교하면 아주 짧다는 걸 기억하자.


아이의 뇌 영상은 물론이고 성적, 지능 지수, 유전, 환경, 생활 습관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장기간에 걸쳐 수집하고 분석한 결과 현명하고 똑똑한 뇌의 특징을 알 수 있게 되었다.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것은 몇몇 자료나 개별 연구자의 추론이 낳은 결과가 아니다.방대한 뇌 영상 자료가 우리에게 알려준 현명한 아이 키우기'의 핵심 포인트다.우리몸의 에너지를 20%나 소비하는 뇌의 기능은 무한대이다.

아이들은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 뇌 연구자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 방법을 세상의 부모님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적이 쑥쑥 오르는 아이와 늘 제자리걸음인 아이가 있다.상급 학교로 진학해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아이와 초등학교 때까지는 곧잘 하더니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성적이 뚝뚝 떨어지는 아이가 있다.


책을 읽을 때는 뇌 속의 언어령이라 불리는 측두엽(청각·시각·후각 등의 정보 처리)과 전두엽(기억력·사고력 등의 고등 행동을 관장)이 활성화된다.도감에는 그림이나 사진이 함께 실려 있으므로, 도감을 읽으면 언어령뿐만 아니라 도형 인식과 공간 인지를 담당하는 다양한 뇌 속 영역이 동시에 활성화된다.다양한 부위의 뇌를 자극한다는 점에서도 도감은 아이의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체험이 더해지면 아이의 뇌는 더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아이가 동물 특유의 냄새를 맡으면 후각이 자극을 받는다. 후각은 뇌 속의 대뇌변연계에서 담당하는데 일명 후각령이라 불리는 부위다.성적이 좋은 것과 현명한 건 다르지 않나?' 하고 생각할지 모른다.뇌의 관점에서 보아도 공부 잘하는 아이가 곧 현명한 아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뇌가 보여주는 본질은 현명한 아이는 공부도 잘한다는 것이다.유명 피아니스트나 바이올리니스트 등을 보면 역시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확실히 음악가의 뇌 영상을 분석하면 예술에 관련된 뇌 영역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그것은 어릴 적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된 연습이 뇌를 키운결과지 그 반대는 아니다. 운동이나 공부도 마찬가지다.

어릴 때의 버릇이 팔십 간다면? 정답이다.그만큼 조기교육이 열풍이다.우리는 이런 것들을 가리켜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열망을 부추키는 일들을 감행하고 있다.이책의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하다.도호쿠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후 가령의학연구소 기능화상의학 분야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도호쿠 메디컬 메가 뱅크의 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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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정원옥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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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세일즈가 아닌 확률세일즈가 영업의 핵심 포인트이다.

아프리카에 가서 신발을 팔고 알레스카에서 냉장고를 파는 이야기가 현실로 도래된지가 오래되었다.우리는 이런 민족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일면이다.현장에서 뛰는 영업의 비즈니스는 피를 말린다.영업이 경영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히 크다. 그럼에도 영업 파트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조차 무의식적으로 영업이라는 것은 발품을 팔기만 하는 막노동 급의 직종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분명,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 관계에서 그 사람이 나를 신뢰하면 나도 그를 신뢰한다. 물건을 살때도 그 물건에 대한 브렌드를 보면 믿을 수 있을 때,비로소 성공했다고 이야기 한다.영업맨이 현장에서 전수하는 영업 기법, 영업은 기업 조직의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고객과 최우선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저자는 이를 염두에 두고 영업맨으로서 직접 체득한 영업 노하우를 영업의 속성, 고객의 속성과 연계하며 상황별로 현장감 있게 설명하였다.

 

이를 위해 서두별로 시나리오 형식을 차용하며 영업의 핵심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족집게처럼 짚어준다.영업이 경영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히 크다.두 번째는 개척영업에 관한 것이다. 영업하는 사람이라면 개척을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그럼에도 영업 파트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조차 무의식적으로 영업이라는 것은 발품을 팔기만 하는 막노동 급의 직종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분명,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 관계에서 그 사람이 나를 신뢰하면 나도 그를 신뢰한다. 물건을 살때도 그 물건에 대한 브렌드를 보면 믿을 수 있을 때,비로소 성공했다고 이야기 한다.상대를 존중 한다는 것은 바로 나를 존중 하는 것이고 한 사람을 섬기면 백 사람의 고객이 나의 단골이 되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영업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인간의 내면을 꿰뚫는 심리학이다.

 

 

 

세상의 질서를 분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법칙을 발견하고 응용해야 하는 과학이다. 영업은 허접의 직종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소양 축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전문 직종인 것이다.세 번째는 정신력에 관한 것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수없이 이어지는 고객의 거절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한다.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의 장점을 들추기 보다는 단점을 가려낸다.

저자는 이런 것들을 모아 심리적이고 경영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책을 냈다. 정체성의 표현이란,대단히 중요하다.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것과 종업원의 생각으로 일하는 것의 차이는 대단히 중요하다. 최고경영자는 매일의 자기반성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변신에 노력해야한다.오늘 이 책은 각개인의 취양과 정서적인 것을 생각하여 단순한 주입식의 성공학에 관한 책이 아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인 존중의 문화를 강조한다. 특별히 이 책은 영업에 관한 학문적 접근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아날로그 마인드를 바탕으로 하는 실전 바닥(basic)영업과 삼성식 영업의 선진 사례들을 중심축으로 하고 있다.즉,고객 접근,발굴,설득,영업인의 자기관리와 혁신 영업의 모범 사례를 풍부하게 곁들이며 영업 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업 기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직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더불어 영업력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에서 일반적으로 범하는 오류도 설명하여 시행착오를 최대한 방지하며 성공적인 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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