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EPS 실전 모의고사 실전 6회분 - MP3, 모바일 단어장, 보카 테스트, 자동 채점 제공
김무룡.TEPS콘텐츠개발팀 지음 / 넥서스ENGLISH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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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출의 재구성 실제 시험 그대로 6회분을 수록하였다. 3가지 버전의 MP3,모바일 단어장&VOCA TEST, 받아쓰기 장답자동 체점,어휘리스트&테스트, ACTUAL TEST6회분을 수록하였다.독해 영역은 이메일,뉴스,메신저 대화 등 지문 형식을 다양화했으며,학술·비즈니스,일상생활 등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실전 영어 활용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1점이라도 더 올려보려는 수험생들의 눈이 반짝이고 있다.4월2일 시험을 두고 있는 그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본다.대학들마다 기준이 달라서 대학요건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영어특기자를 뽑는 기준은 내신성적과 학생부를 보는 학교도 있고 공인어학 성적과 면접을 보는 학교들도 있다.대학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으니 잘 알아보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대학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개별 영역으로 나눠져 있었던 문법 어휘는 제한시간 25( 30문항씩 60문항)으로 변경해 한 번에 치른다.청해 영역(듣기평가)은 제한시간 55 60문항에서 40 40문항으로, 독해는 45 40문항에서 40 35문항으로 변경하고 1지문 2문항 신유형도 새롭게 출제된다.수도권의 대학들은 토익만점과 토플115점이상으로 안정권을 잡지만 뉴텝스는 독해부분이 많이 달라져서 토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뉴텝스 실전모의 고사는 문제와 답이 분리되어 있어 문제를 풀고 답을 보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문제를 풀면서 단어의 이해 능력을 향상시켜 독해의 다양한 부분을 배우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영어는 어쩌면 세계 공통어로 자리잡았다.우리는 잘못된 교육의 과정으로 대화보다는 외우기 위주의 학습이 반벙어리 영어로 만들었다면 이제 달라져야 한다.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뉴텝스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이 책에수록하였다.청해,어휘,문법,독해 파트의 모든 영역을 한권에 통합하여 뉴텝스 실전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여 6회 분량의 모의 고사를 수록하였다.상세한 정답과 해설은 고득점의 고지를 정복하는 지름길이다.또 모바일 단어장과 보카 테스트등 다양한 부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문제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것이 고득점 목표의 정석이다.

 

 


​저자가 말하는 뉴텝스의 최신기출 경향은 청해영역이다.대화와 담화의 소재가 보다 풍부해졌다는 점을 볼 수 있다.해외취업 제의에 대한 입장과 같은 이전의 소제도 있지만 디자이너의 세련된 감각 을 보증할(vouch)수 있다는 내용의 소재도 활용되고 민족 식물학(ethnobotany)과 같은 매우 생소한 내용이나 러시아의 라스푸틴과 같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내용도 출제되고 있다.다양한 지문에 대한 이해능력이 필요하다.

어휘와 문법은 이전에 텝스에서 다뤘던 숙어뿐만 아니라 생소한 숙어가 출제되기 때믄에 보다 풍부한 어휘를 익히라고 말한다.문법영역은 가정법 비중이 조정되어 불가사 명사뿐만 아니라 가산명사의 특성도 측정하는 경향이 있다.실제 대화나 담화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주목하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독해영역은 새로운 소재의 활용뿐만 아니라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문항의 등장이 뚜렸한 경향이다.

 

 

 

 

 

 

 

 


 

과학과 의학 그리고 예술분야의 다양한 소재를 미리 접해야한다.이메일이나 메신저 대화내용의 경우 내포된 의미를 알야야 정확히
풀어낼 수 있는 추론 문항들이 등장하고 있다.이런 문항의 유형들은 전체 내용의 흐름속에서 어떤 의미를 말하고자 하는지를 찾아야한다.뉴텝스는
단순히 지문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화자와 저자의 의도(intention)를 파악하는 능력까지 요구

아무리 좋은 책과 교재가 있더라도 저절로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본인의 노력의 여부에 따라 점수의 등락이 결정된다.뉴텝스는 자기의 능력 향상이다.14개 파트에서 135문항 105분이 주어지는
시험이다.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최고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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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 블랙홀 박사 박석재가 그림으로 설명하는 천체의 운동
박석재 지음, 강선욱 그림 / 동아엠앤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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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신비로운 현상은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을 자아낸다.이 책은 3파트에 나눠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천구의 운동을 시작으로 해와 달의 운동,별의 운동을 그림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 우주의 호기심의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천구란 우리눈에 둥글게 보이는 하늘을 말한다.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천구는 매일 한번 회전한다.

 

 

 

그러므로 해와 달과 별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게 된다.이 시운동을 천구의 일주운동이라 한다.지구는 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한 번 해를 공전한다.그러므로 몇 달이 지나면 밤하늘의 별자리는 바뀌게 된다.이 시운동을 천구의 연주운동이라 한다.천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개념의 하나는 천구의 반지름이 무한대라는 사실이다.즉 천구는 북극과 남극 두개의 극을 갖게 된다.

 

 

 

지구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하므로 천구는 상대적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하루에 한 번씩 회전하게 된다.천구의일주운동 이란 바로 이러한 천구의 상대적 시운동을 말한다.천체가 자전하는 방향을 향해 오른손으로 감싸면 직각으로 편 엄지손가락 방향은 북쪽이 된다.어렸을 때부터 해와 달과 별들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현상을 보아왔기 때문에 각 천체들이 천구 상에서 운동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지구는 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해를 공전하기도 한다.따라서 지구의 공전에 따른 천구의 상대적 시운동이 있게 된다.이 것을 천구의 연주운동이라고 한다.천구의 연주운동에 의해서 몇 달이 지나면 밤하늘의 별자리는 변하게 된다.초저녁 북두칠성의 북극성에 대한 상대적 위치는 계절마다 다른데 이것도 마찬가지 원리로 설명된다.천구의 연주운동은 남쪽하늘의 별들을 약 1도씩 서진시킨다. 

​해(태양)의 지름은 지구보다 약100배 크지만 달은 약 4분의 1밖에 안 된다.따라서 해는 달보다 약 400배 더 크다.그런데 지구에서 보면 해와 달은 크기가 지름이 각도로 약 2분의 1도 정도로 거의 같다. 아마 은하계를 다 뒤져도 행성을 공전하는 위성과 행성이 공전하는 별의 크기가 비슷한 경우는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조선 왕조 임금님 뒤의 병풍에서 해와 달은 동등한 대접을 받게 됐다.




 

해와 달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이유는 물론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하기 때문이다.그런데 달은 지구를 공전하고 있지 않은가 그 공전 방향을 하늘에서 보면 서쪽에서 동쪽을 향한다.따라서 달은 지구의 자전 때문에 즉 천구의 일주운동 때문에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만 그 사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조금씩 거슬러 올라간다.이는 마치 강물에 떠내려가면서 상류 방향으로 헤엄쳐 올라가려고 하는 거북이와 같다.거북이는 결국 하류 방향으로 떠내려 가겠지만 헤엄치는 만큼 상류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달의 공전주기가 만일 하루보다 짧다면 달은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져야 한다.외행성이 천구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순행,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역행,여기서 순행이란 행성이 실제로 공전하는 방향 그대로 우리 눈에 보인다는 뜻이고 역행이란 행성의 공전방향과 반대로 우리눈에 보인다는 뜻이다.외행성의 역행은 지구의 공전각 속도가 외행서의 공전 각속도보다 크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해와같은 별들이 약 1천억 개가 모여 이루는 집단을 은하라고 한다.우리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는 지름이 10만 광년에 이르고 가운데가 두꺼운 볼록렌즈 모양의 거대한 소용돌이 구조를 갖는다.태양계는 우리 은하의 중심으로부터 약 3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이 책은 쉬운내용으로 출발해 점점 더 어려워지도록 구성돼 있다.이 책은 학생,일반인,아마추어 천문가들의 이해를 돕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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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쉬운 해설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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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를 손에 잡으면 나는 심장이 크게 뛴다.바울의 열정적인 외침을 눈에 선하게 보는듯하다.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에서 오는 그리스도에 대한 재인식을 통한 습관과 소통을 통해 크리스천의 신행일치를 이루어가는 삶의 지침서이다. 정체성이 삶의 방향을 정한다.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일깨워주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왜? 나는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인가,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교회에서는 느낄 수는 없는 것인가를 생각해 보기도한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다면 어떻게 전도를 할수 있을까! 세상에 드러나는 믿음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나의 신앙 스타일의 재조명을 하여 유형별로 구분 나에게 맞는 신앙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일상의 영역과 종교의 영역을 두루 소화해 내는 크리스천의 사고방식을 구분해 본다.

 

 

 

간혹 우리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는 않는지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한다. 믿음 생활에서의 크리스천이라는 생각과 또 교회 생활에서의 재미를 잃어버리면 또 가정이라는 테두리에서 자녀들을 잃어버린다.로마서.(12:2)는 우리에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라고 권유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이 책에서는 크리스천의 세가지의 원리를 말하고 있다.이세상의 기원과 목적,이세상의 고통과 문제는 무엇 때문인가!,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성경에서 기초한 이러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지혜로운 방법도 함께한다. 본문에는 두 사람의 증인이 등장한다.바울이 제시하는 로마서의 증인들은 누구인가!

 

 

 

이 증인들은 그리스도 예수안에 제시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이전부터 있었음을 입증하기 위한 증인들이다.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원초적인 문제에 봉착한다.성경적 의미에서 보는 하나님을 설명한다.다양한 인종들이 모여사는 지구촌의 형성과 창조주의 하나님을 설명하고 과학적으로 문화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성경적인 죄와 세상의 죄를 조명하며 "순종"과 "불순종"의 죄를 다룬다.원초적인 죄의 굴래에서 우리의 해방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해결을 받는다.구원이라는 테두리의 크리스천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죄와 두려움,질병의 고통,전쟁의 피할 수 없는 참상속에서도 살아 남았다. 거듭난다는 것은 세상과 분리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속에 살면서도 생각을 바꾸는 삶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우리가 세상에서 당연하다고 느끼느 것 생각하는 중에 죄는 숨어있고 그것으로 크리스천의 믿음생활을 방해하고 있다. 생각하는 로마서의 복음이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는 밝히고 있다.

 

 

 

 

 

로마서에서 강조하는 바울의 목적은 예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그는 성령에 붙들린 개척자의 삶을 살았다.바울은 자신의 부르심이 이방세계를 불러모아 이 세상의 창조주 앞에 이들을 합당한 제물로 드리는 은혜의 부르심으로 확신하고 예루살렘에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남김없이 선포할 수 있었다.저자가 전하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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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의 정체 -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하다
샬롯 카시라기.로베르 마조리 지음, 허보미 옮김 / 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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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의 정체는 철학적인 관념을 감정에  나누어 표현하고 있다. 샬롯 카시라기와 로베르 마조리의 철학적인 분석을 통해 감정과 철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철학이 기본이 되는 학문은 많다 그것은 시대를 지나오면서 진화되고 발전을 반복하기 때문에 그렇다. 인간의 희노애락도 철학적 요소가 가미되고 동,서양을 망라하고 그들은 학문적 우위를 차지했다


감정적 기복을 이 책에서는 크게 세 단락으로 나누는데 첫째 너그러운 둘째 강렬한 세째 악의적인 부분으로 이야기하고 있다.인간이 이성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것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삶의  지혜에 관한 아포리즘을 인용하며 이야기하고있다.사랑은 경험에서 느끼는 것이고 서로의 부족을 채워주는 존재,운명적인 만남을 말하고 있다.

 

 


 

 

이 사랑은 결국 우정 형제애,가족 구성원, 동족애 등으로 진행되어진다 정치적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우파와 좌파로 구분되기도 하고 선과 악의 구심점에 서기도 한다.이성적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부분은 역시 황홀감에서 시작된다 육체적 고통이 극에 달하면 자의든 타의든  인간은 정신적인 것에 의지하게 되고 극한의 황홀경을 꿈꾸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르트르의 "위장같이 축축한 내면의 책"을 인용하여 말하고있다 황홀은 어쩌면 인간의 육과 혼을 분리하여 생각할 만큼 종교적 철학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겠다.기쁨과 즐거움 이런 감정들은 우리들은 얼굴에서 조차 숨길  수 없는 표정적 변화이다. 저자는 환경적인 요인보다는  인간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을  말하면서 현실에서 느끼는 피로감 권태 무기력 의기소침 우울증 인간이 극복해내야 하는 철학적 부분을 말하고 있다.

 

 

 

 

 

 

 

 

이것이 극복되지 않으면 인긴은 슬픔에 쌓이게 되고 슬픔의 정념은 두려움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두려움은 공포에 휩싸이게도 하고 우울하며 혐오감을 일으키기도한다 또한 인간에게 있어 수치심이란  싫고 불편하고 거부감이 들고 연민과 반감 동정과 경멸 슬픔과 분노 절망과 자기애  혐오와 증오등 다양한 감정들이 섞여 있다는 것이다


 

악의적인 표현을 정의하자면 비방이나 저주 중상등을 말할 수 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비방은 중상보다 더 큰 중죄에 속한다 비록 중상이 더 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도 할지라도 말이다"라고 말했다.책속에는 인간의 감정을 이입시키며 철학적인 부분을 묘사하는 부분은 대단히 흥미롭다.

 

 

 

 

 

 

 

 

순환되는 인간의 삶속에 끼치는 영향 또한 크기 때문에 요소 요소마다 인용되는 책들은 우리가 한번쯤 읽어본 책들이다.철학은 심오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순간들이 철학이다. 그마음의 정체는 다양한 변화속에  우리들이 경험되는 일상을 학문적 표현으로 서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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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죠? - 김형민 목사의 샤인 영성
김형민 지음 / 두란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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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그런 사람을 대할 때마다 같은 아픔과 어려움을 겪는다.저자는 우리에게 많이 힘드셨죠? 죽지말고 살아남으라고 말한다.고통은 잠시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붙잡고 있다고 격려한다.언어는 정말 신비하다.마음을 바꾸려고 한 것이 아닌데 말을 바꾸자 마음이 달라지고 모든 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날 하나님께 많은 감사를 드렸다.사람의 말에는 능력이 있다.비록 저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에 대한 많은 생각과 그 능력들을 경험한다.



나는 중학교를 버스를 타고 다니는 통학을 했다.그때는 버스 차장이 승객들을 태우고 차비를 받던 시절이었다.어느날 나는 이 차를 놓치면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던 순간 그 차는 나를 태우지 않고 떠나 버렸고 나는 버스뒤를 향해 욕을 했다."에이 가다가 펑크 나라,"겨우 뒷차를 타고 가던 중 앞 차가 평크가 나 서있던 것을 보았다.순간 아차 내가 했던 말을 기억을 하며 말조심 해야겠다를 되뇌었다.



저자는 방송국 사장을 소개하면서 찬송으로 대박을 맞은 좋은 케이스라고 말한다.그는 사기를 당하고 힘든 삶을 살았으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와 찬송으로 방송국으로 복귀하여 새로운 간증의 삶을 이어 나간다.서울 시립대의 자매를 소개하면서 그 자매의 생각을 바꾸어 주면서 세계에서 손꼽히는 큰 대회중의 하나인 마리아 칼라스 대회에 나가서 힘든 육신의 일을 극복하고 대상을 받았다고 전한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높은 곳"하이라이트"에서 사는 독수리들이다.하나님은 우리가 땅에서 썩은 고기로 배를 채우는 독수리로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독수리는 날아야 한다.그것도 어두컴컴한 폭풍의 시기에 저너머 밝은 태양을 바라보기 위해 올라가는 독수리여야 한다.독수리는 태양을 직접 마주하고도 눈이 상하지 않는 유일한 하나님의 피조물이다.(본문중에서) 


​저자의 첫 번 째 이야기부터 열여덟 번 째의 이야기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읽고 있다.이 책을 보는 독자가 비기독교인도 볼 수도 있다.그들은 과연 이 내용을 믿을 수 있을까? 우리사회에 다양한 종교들로 기독교는 과연 진실한가를 다루지 않을 수 없다.혹시라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인가! 평안을 가장한 나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망각하게 만든다.

 


저자가 말하는 죽지 말고 살아 남으라는 영혼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이리라.눈뜨고 코베이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가짜뉴스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뉴스로 우리에게 전해질 때 계시록의 이야기가 피부로 다가온다.목회 현장에서 전해지는 저자의 생생한 예화는 피부와 가슴으로 와 닿는다.내가 어떻게 그길고 긴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을까!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순서는 기이하고 놀랍다.하나님은 완벽한 계획으로 일하신다.만일 내가 미리 서원하는 과정이 없었다면 나중에 남편이 자녀를 가질 수 없었음을 알았을 때 얼마나 슬퍼하고 힘들어 했을까! 하지만 모든 것을 앞서 보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으시다.성경에 나오는 이 삭 이야기는 그것을 충분하게 설명해준다.(본문중) 



 


우리는 주일 강단에서 설교자가 본문을 읽을 때면 아마 오늘은 설교내용이 이렇겠네라고 짐작을 해버린다.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은혜는 어디가고 설교의 잘 잘못을 가리는 우를 범한다.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세상은 더 이상 평화는 없을 수 있다.미리 생각해버리거나 생각에 틀에 나의 삶을 가두어 버릴 때 하나님의 은혜는 점점 더 멀어져가는 신기루에 불과하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시68:19)을 우리는 은혜로 이어나가야 한다.저자의 간증같은 이 책은 우리의 신앙에 역동적인 힘으로 다가온다.누구나 시험을 당한다.그러나 그것이 내가 이겨내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은 주시지 않으신다.극복할 수 있는 힘의 근원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이다.차라리 하며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 믿음의 삶을 택하자.



 

사람은 영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은 죽으면 천국으로 간다.마음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끌려다니면 안 되고 조절해야 한다.마치 위나 간과 같이 몸 안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장기와 같다.우리가 몸의 건강을 위해 보호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처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도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사실 건강이나 인간관계,성공과 실패,행복과 불행이 다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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