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많이 지쳐 있던 저에게 믿음과 힘을 주었고 희망을 생각하는 긍정을 가져다 준 닉 부이치치의 허그 입니다 눈물 남다르게 태어난 그의 탄생을 읽으며 엄마의 마음.아빠의 눈물을 저도 부모이기에 함께 흘리게 되었어요. 그러나 감동의 눈물이 더 많았지요. 어느 여자 아이가 닉 부이치치와의 허그를 위해서 뒷짐을 지고서 가까이 다가와 어깨로 허그 했다는 이야기를 읽을때 나와 다른 사람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작은 오해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관계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대인관계에 대한 큰 배움을 얻었어요. 웃음 닉 부이치치의 허그를 읽으면 닉 부이치치만의 특별한 유머감각과 그의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자신이 남과 다른 모습이라서 가능한 재미난 놀이 쇼 윈도우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마네킹인줄알고 다가왔을때 놀래키는 이야기 비행기 짐칸에 들어가 짐을 싣는 승객을 가슴 쓸어 내리게 했던 이야기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나도 놀라면서 웃게 되는 거에요. 자신의 모습을 더불어 사는 즐거움으로 함께 하는 긍정과 웃음 배웠습니다. 믿음 닉 부이치치의 부모님의 믿음 닉 부이이치의 믿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이야기 중간 중간에 상황에 따른 말씀을 읽게 되는데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뜻하심이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이겨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요즘 여러 좋지 않은 일들이 있었는데 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어요. 기도를 해야하고 믿음으로 이겨 나가야 하는 저의 믿음회복 시간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기쁨 그 누구보다 긍정적이면서 밝은 성격의 닉 부이치치의 삶을 읽으면 안타까움보다 기쁨이 생기게 되어요. 큰 무대에서 사람들을 향해 연설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닉 부이치치만의 특별한 허그를 느끼게 되면 전해주는 그도 읽게 되는 우리도 기쁨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의 마음의 허그를 하게 되면서 기쁨을 나누게 되는 거 같아요. 나눔 닉 부이치치는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는 나눔을 실천하고 다른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러 세계 곳곳을 다니고 있는 거 같아요. 닉 부이치치의 허그를 통해서 먼저 나 자신을 긍정으로 끌어안고 다른이들에게 웃음으로 대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야 겠지요. 삶의 목적을 찾는 중요한 일 닉 부이치치를 읽으며 내 아이에게 긍정과 기쁨 그리고 믿음으로 함께 하는 매일을 살아가려 노력하고 웃음으로 아이들 앞에서 서기를 기도해봅니다.
아이에게 수학은 숫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 준 시간이였어요. 먼저 숫자 1에서 10까지 수를 세어보면서 숫자를 배웠어요. 그리고 크기 비교 무게 비교도 해보았지요. 이것은 양의 비교를 하는 것이에요. 많다 적다를 배워보았지요.일상에서 있는 것들로 응용이 가능한 것이라서 직접 물컵에 해 볼 수도 있구요. 공 풍선 바퀴의 무게를 비교해 보는 것이에요. 그 밑에는 돌멩이 그림이 있으면서 크기를 다르게 하여서 무게를 비교해 보는 거네요. 공습 처음 수학의 매력은 바로요거에요. 생각놀이라는 것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와 감성.논리력을 키워주는 것인데 아주 간단하게 접근을 해서 엄마도 아이와 도전해 볼수 있었어요. 인주에 손 도장을 찍어서 그림으로 곤충을 표현해 보는 시간이였어요. 도장찍기 놀이 이렇게 신나게 해 보네요. 공습 처음 수학 4단계에는 정시를 배우는 시계놀이가 있어요. 시계를 배우면서 함께 한것은 숫자 1(일)을 하나- 한시 로 읽는 거였어요. 우선은 문제에 나와있는 숫자를 쓰고서 그 숫자에 해당하는 수만 시로 읽었어요. 일,이, 삼 .십이..이렇게 숫자를 읽던 아이라서 조금은 어려워 했는데 이렇게 교재를 통해서 시계와의 첫 만남을 하게 된것으로도 즐거운 출발이였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공습수학 1단계부터 천천히 하면 도움이 되는 학습이 바로 공간놀이인거 같아요. 펜토미노로 다양한 형태의 모양을 맞추면서 추리력과 사고력도 키우고 세모 네모 반원으로 되어진 도형퍼즐 맞추기를 통해서 소근육발달과 함께 두뇌개발을 향상시킬수 있는 공습 처음수학 아이와 수학공부와 함께 수학놀이에 빠져봅니다.
암이 누구에게나 생기고 위험하다는 것 죽음에 가깝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암에 관한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생로 병사의 비밀]위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영화배우 장진영씨의 위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다는 방송취재와 많은 자료들을 이 위암 책에 모두 담고 있다는 첫 말씀 처럼 위암의 위험성과 함께 치료되는 모습들을 방송을 보는 듯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잘끌어 가고 있어요. 암이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특별한 이유가 없이 찾아올때도 있으며 죽음과 가깝게 만드는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얼마전에 알게 되면서 위암.이 궁금해 졌고 어떻게 조기에 알아내는지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치료 과정은 어떤지가 궁금했어요. 위암...조기 발견의 가장 좋은 방법은 내시경이랍니다. 내시경으로 위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건강을 찾기에 보다 쉽다고 하는 말 암 검진..이라기보다 건강체크를 위해서 위 내시경 검사 꼭 해보려고 합니다. 위암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 음식에서 찾아오는 이유가 있겠지요. 짠 음식...난 싱겁게 먹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나도 짠것을 먹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음식의 간은 싱겁게 해서 먹고 있지만. 장아찌.젓갈.김치를 좋아하는 입맛. 짭잘한 맛에 밥 한숟가락 떠서 맛나게 먹는 것 .. 그것이 먹다가보면 ..반찬이 과해 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리고 나서 물을 쉼없이 많이 먹었던 기억이... 바로 짜게 먹었다는 증거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과일과 야채를 주로 먹어야 겠다는 식생활 개선도 하게 되었어요. 차분히 한마디 한마디 충분한 설명과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예들로 마치 생로병사의 비밀을 시청하듯 읽게 되는 생로병사의 비밀 위암 암 환자 만이 읽는 것이 아니라 암 환자가 있는 가족만이 찾게 되는 책이 아니라 암이 드라마속 소재로만 존재하는 슬픈 이야기가 아니라 암은 우리가족에게 찾아오는 가족을 슬픔과 아프게 하는 병이라는 것을 알고서 읽어보고 위내시경...꼭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전해 봅니다.
각자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섬기십시요. [베드로 전서 4;10] < 세계 신앙동화 시리즈> 꼬마거미의 특별한 초대를 읽고서 엄마가 느낀 첫 느낌은 바로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르듯이 가진 능력과 행하는 것들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아이보다 엄마가 더 먼저 알고 아이와 함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구는 벌써 영어를 하는데 누구는 그림을 잘 그리던데 ... 하면서 아이를 비교하게 되고 아이를 다그치게 되면서 내 아이에게 아무 재능이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되기도 하구요. 꼬마 거미의 특별한 초대 아이보다 엄마가 읽고서 내 아이의 재능 내 아이에게 주신 주님의 은사가 지금 당장 엄마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 각양 은혜를 주신 주님의 선하심을 믿으면 내 아이에게 특별한 은사가 있음을 알게 될거라는 생각을 가져보았어요. 꼬마 거미하모니는 새로운 집을 찾았고 새로운 집에 친구들을 초대를 하게 되어요. 하지만,파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음식 .장식...등등의 것들을 잘 해내는 거미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느끼며 파티를 취소하기로 해요. 그러나 곧 친구들이 파티복장을 하고서 하모니이 호박집으로 찾아오지요. 메리 아주머니는 음식을 롱다리 아저씨는 장식을 조이는 즐겁고 신나게 해줄 게임을 마지막으로 아마데우스는 음악을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파티가 되었어요.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을 보면 내용 흐름을 더 재미나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파티를 주관한 하모니 음악을 연주하는 아마데우스 .. 하모니는 파티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능력이 있음을 친구들을 통해서 알게 되고 각자의 재능이 파티에서 하나로 어우러진 하모니를 이루었을때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파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꼬마 거미의 특별한 초대 재미있는 동화 그 속에 깊이있게 담겨있는 내용 아이들이 내용을 알 수 있는 그림으로 표현 되어져 있어서 즐겁게 읽고 함께 하는 그림동화 엄마에게는 신앙동화가 되어서 엄마와 아이의 신앙 성장에 특별함을 주네요.
가베를 통해서 다양한 만들기를 하게 되는 데 엄마표 창의 가베놀이는 아이들에게 신기한 장난감처럼 만날 수 있으면서 그 속에서 또 다른 학습을 찾게 해 주네요. 가베의 단계별 수업 진행이 아니라 주제를 정해서 나가는 것이 재미났어요. 그러면서 하나의 가베만으로 하지 않고 가베들을 섞어가면서 다양하게 응용하고 활용하면서 놀이에 빠져들게 되었구요. 놀이와 활용에 앞서 이렇게 정리 하는 법과 붙이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책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어요. 카베 정리함에 가지런히 정리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큰 통에 1-6가벨르 한번에 섞어넣는 것도 색다르면서 아이와 놀이에 빠지는 즐거운 첫걸음이 될거 같아요. 가베로 재미나게 만들고 놀면서 그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학습적인 효과를 주네요. 동물들을 만들고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을 알아보면서 아이들과 자연관찰책도 함께 보게 되구요. 책을 따라 만들기도 하고 조금은 응용해서 만들기도 하면서 사물들을 가베로 표현해 보는 재미난 시간이네요. 엄마가 더 재미있어서 놀아본 가베로 만든 립스틱 거울 빗도 만들어서 소꿉놀이해보면 재미있겠지요~ 마라카스를 만들어서 흔들며 놀이를 해보았어요 책에서는 휴지심이나 유리병으로 하라고 했는데 엄마 속이 훤히 보이는 플라스틱통에 가베를 넣어서 콩콩 흔들기를 했지요. 유리병이였으면 유리에 부딪히는 소리도 재미났겠지만 플라스틱이라 신나게 흔들 수 있었던 점은 좋았던거 같아요. 8가베 막대와 10가베가 만나서 가베 도장이 되었어요. 콩콩 찍어서 초대장을 만드는 재미난 놀이 엄마는 이렇게 해 보았어요. 스케치북에 오선을 그리고 가베 도장으로 콩콩 음표 그리기 놀이를 하였어요. 스탬프에 꾸욱 눌러서 가베도장에 빨강을 듬뿍 입히고 줄이든 칸이든 악보에 맘대로 찍기를 하는 거에요. 그리고 나서 다음에 악보에 찍힌 가베도장음표로 계이름 읽기를 하면 되겠지요~ 다양하게 재미나게 활용하면서 학습까지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엄마표 창의 가베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