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마! 월요일 올리 그림책 66
이현영 지음 / 올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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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월요일은 싫어요 .

아이들 깨워야 하는 월요일 싫어요 .

월요일이 시작되면 일주일이 시작되니까 싫어요 .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공감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

우와 ~~반가워 반가워

책이란 공감이 가능해야 하지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니까

그림도 재미나야겠지요 .

기왕이면 엄마 아빠 마음에 드는

교훈도 있어야 겠지요 .

바로 이책 이에요 !!!

오지 마 !월요일 .

공감도 되고 그림도 재미나고 교훈 ..이면서 또 다른 공감

그러면서 아 ~정말 필요한 거구나 .반성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한곳 놓칠 수 없이 그림들이 재미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

책 표지 안쪽의 그림은 월요일이 오기전의 편안함 그 자체이고

이 그림을 놓치지 말아야하는 이유는 월요일이 오기전

잠드는 모습, 즉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의 프롤로그 같은 부분이에요 .

잠들었지만, 이 시간이 쭉 그냥 그대로 멈췄으면 좋겠는 시간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잠드는 그 시간 .


하하하하 ...총알 처럼 쏟아지는 잔소리 폭격

아 ... 느낌 알지요 .

아이들은 수동태 이지만 엄마는 이상황이 능동태가 되는 ...

정말 깨우기 힘든 시간 ,

일어나기 힘든 시간,

머리속이 복잡해지고 많은 것들을 챙겨야 하는 월요일 아침 .

그림만 봐도 뭔가 바쁘고 복잡해 보이지요 .

그림책은 이런맛이 있는 거 같아요 생동감이 확확 느껴져요.

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



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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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
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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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입시, 혼자가 아니라 함꼐 시작합니다]

입시의 구조 , 대치동 , 과목별 공부법

입시에 대해 겁먹지 말라고 무엇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우선적으로 현장에서 경험했던 경험담이기에 입시를 경험하지 못한

학부모에게는 어디선가 듣게 되는 ' 누가그러던대' 라는 막연한 정보보다 정확성이 있다.

지금 우리집에는 입시를 기다리고 있는

고3인 아이가 있고 새로운 입시제도를 해야 하는 중2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시에 대해서 엄마는 잘 알아야 하는 기준에서

잘 받아들이고 아이의 마음에 서야 한다 .

[대학 간판도 중요하고 직업도 중요하지만은

내 아이를 깊은 상처주지 않으면 성공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것을 알려준다.

중간고사 한번의 실패로 입시 전체가 무너지는 것인 아니라고, 충분히 애쓰고 있고,

그 자체로 버거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

'괜찮다' 고 말해주는 부모 되기 .


첵을 읽으면서 웃었다 .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역할]을 읽어보면 누구나 웃을 것이다 .

그것은 찔림의 웃음 ,멋적음의 웃음이다 .

아이에게 뭔가 해야할 말이 있으면,

친절하게 남의 아이에게 말하듯이 해주세요 ~라고

엄마가 아이 공부 가르치면 친자확인이 가능하다는 유머가 있다.[기대에게 믿음으로 한 발 나아가기]

아이의 장점 , 자녀의 긍정적인면에 대해서 말할 줄 아는 엄마되기 .

성격은 좋은데 공부는 못한다 .

이제는 성격이 좋은면 그것도 공부에 도움이 된다

모둠과제 팀별 프로젝트가 있다 .

게임 ㅡ 전략게임을 하려면 상황판단력이 빠르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빨라야 하고 지도를 볼줄 아는 눈이 트이고

소극적인 아이도 친구 사귐을 게임으로 할 수 있고.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던 부분이다 .

이젠 학습의 중요도 , 미래 연계성 한가지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보의 소음에서 신호찾기]

입시정보를 찾고 싶다면 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를 읽어보라고 권하게 될거 같다.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있고

각 입시 정보홈페이지의 특징들을 말해주고 있다

더불어 특징 , 장점, 단점 등을 표로 만들어서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고3이 되어서 원서를 써야할 때 합격선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입시는 유기체처럼 살아 있습니다' 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을

잘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입시를 준비하는 것은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책에서 말해준다 .

유치 , 초등 , 중고등에서 국어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나온다 .

물론 다른 과목들로 나오고 있다 .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학습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

그리고 진짜 공부가 되는 기본공부법

예습과 복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

기술과 기출 .그리고 교과서 공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가면서 알려주고 있다 .

아이에게 공부해라 ~라는 말만 할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과 그 이유를 함께 읽고서

공부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

[책읽기와 성적사이 그 애매한 거리]

책 읽기,문해력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부모는 부모채 아이는 아이 책 읽기

그 중에 성경책을 추천하고 있다 .이유는 아주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얽히고설키는 관꼐와

시간 흐름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그 많은 것을 이해하는 과정이

책읽기 효과를 얻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전에 다른 어디에서도 삼국지를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이 되었다 .뭐든 억지로는 안되는 법 .

책읽기가 공부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억지로 강요는 아니라고 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

[독서는 습관이기전에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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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선의 수선마차
김우수 지음, 1210목유 그림 / 겜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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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동화를 읽으려면 마음부터 동화가 되어야 한다

오봉선 이라는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다 .

책 소개 글에서 아이들의 소원을 수선해 준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마다 무슨 소원이 있고

그것이 어떻게 수선이 되어질까 궁금했었다.

책을 읽고 난 후 엄마의 마음에 반짝반짝 별이 생긴거 같다 .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 별똥별을 기다리며 밤하늘을 보게 될 거 같다 .

첫번째 소원의 주인공 나연이가 수선마차에서 꿈같은 상황에 놀라고 있다 .

소원을 들어주는 별똥별 ,

그리고 소원이 담길 실패와 관계성을 책을 읽어보면

우와 이렇게 되는 구나 상상력의 예쁨이 느껴질 거 같다 .

소원을 빌만큼 나연이에게는 고민이 있었고 그래서 소원을 빌었다

'내일이 오지 않게 해주세요 '

사람 마음은 어린 소녀이나 어른이나 같은가보다 .

힘들고 어려운 내일이 오는 것이 싫다. 두렵다 .

그래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데 ,

오봉선은 말한다

내일이 있는게 얼마나 설레는 일인데 라고 ..

이 말에 왜 설레이지..!

내일이라는 것이 두려울수도 있지만, 설레일 수도 있다는 것 .

설레이며 내일을 기다려보자 내 마음을 수선해주는 오봉선의 수선마차다


수선을 해주면서 주문처럼 말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다 .

좋은 글귀를 꿈을 위한 수선 실처럼 하나씩 새기는 것처럼 보여졌다 .

꿈을 위해 수선을 하는 오봉선의 모습은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소원 ,꿈이라고 해도 어쩌면 아주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그 사소함이 일상의 행복이고 그것이 우리에겐 큰 꿈과 같은 거다 .



그림을 보면서 아주 크게 웃는 웃음을 웃었다

바로 앞장에서 별자리이야기책의 저자의 모습을 서술한 부분이 있는데

그냥 그런 표현인가 했는데 뒷장을 넘기고 그림을 보는 순간

아~하 !! 그림의 표현처럼

오봉선의 수선마차 자체가 순수하면서 솔직한 책인 느낌이 들었다 .

이번에는 우주호라는 소년의 꿈이다 .

신학기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이 소원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다 싶고 ,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성장 과정에서 이 꿈은

정말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

별자리와 별똥별 그리고 소원, 그 어느 순간에

오봉선의 수선마차가 아이들 마음에 다녀갈 수도 있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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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공부하는 샤미 2
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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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이 책은 6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

책을 펼치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된다 .

블랙홀에 빠져들듯이 말이다.

깍째깍째깍째 시간이 흐르듯이

정신없이 읽지만, 무한상상력으로 날아오르고

책을 읽은 후에는 각각의 내용에 질문에 답하려 좋은 DNA의 머리로 만들려 노력할 것이다,

과학이야기이고 누구나 어렸을 적 상상해 보았음직한

장면들이 나온다 .

그러면서 과학이 전부인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휴머니즘이라고 할까 그런 마음이 생기게끔 만드는 과학상상동화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첫 이야기 제목은 다르게 쓰여져 있어도 순간적으로 읽는 건

째깍으로 읽게 되는 우수한 한글읽기가 있다 .

그렇게 이야기는 지구의 시계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든다 .

이 이야기의 시작은 누구나 생각해보았음직한 것

'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

그런데 그 멈춤 다음의 상상은 신나군 작가님의 이야기로 함꼐 하면 될거 같다 .

이야기속에 아빠가 사용하는 루페(돋보기)가 나온다 .

그리고 과학공부에서 루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

난 자연물 탐방공부할때 루페 이야기를 들었었기 때문에 반가워 했다 .

아는 것이 나오는 반가움 ..즉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루페를 알게 되고

다른 곳에서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

[도돌이표] 라는 이야기는 좀 많이 슬펐다 .아팠다 .

'사랑을 이미 학습해서 일지도 몰라.'

감정을 가지는 로봇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얼마 전 누군가의 이야기에서 챗GPT에게 사과를 했다는 영상을 본적이 있다 .

로봇이라고 해도 책임감 있게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지금은 단순히 상상에 지나지 않는 로봇이지만,

앞으로 있을 로봇과의 세상이 오게 될 때

미리 마음 배움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였다.

그림이 정감이 갔다 .

학교 미술시간에 상상화를 그려 봅시다 하면

그렸을 법한 그림과 표현법 이다.

좋은 유전자 동류 교배법...

신선한 상상력이면서 그 속에서 싹트는 풋풋한 우정인듯한 감정이 이쁘다 .

오염된 지구지만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가는 지구에 가고 싶다는 마음.

6가지 이야기 마다 상상하는 것이 다르고

그 과학적인 궁금증 또한 다르다 .

학교에서 하나의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거 같다

아이도 단순히 재미있게 읽은 과학상상동화로만 그치지 않고

생각을 풀어가는 시간이 있어서 블랙홀에 빠지듯

과학에 빠져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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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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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색칠한 후기입니다


https://www.basicbooks.co.kr/data/file/senior_view/view10.mp3

-시니어힐링 컬러링북 책 표지QR로 들어가면 배경음악이 나온다

시니어에 중점을 두는 것도 좋을 책이기도 하고

컬러링북에 중점을 두는 것도 좋을 책이기도 하다 .

더불어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힐링에 빠져드게 되는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이다 .

책에서는 시니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정서적활동도 중요하고 자기계발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

그리고 소근육 활동을 하는 미술활동이 뇌에도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컬러링북은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기기가 수동적이면서

인간적인 기능들을 줄이고 있다 .

최소한의 활동으로 다시금 살아나는 시간으로 만들어 줄수 있는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단 이 책은

시니어만이 아닌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책에 빠져들게 된다는 것이다.

[풍경에 물들다]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계절이 담겨 있다

대단히 유명한 곳도 있지만 , 그냥 일상이 담긴 우체국. 골목. 돌담길 .마을풍경

걷다가 만나게 되는 곳들을 그림으로 보고 하나씩 색칠해 볼 수 있다

꽃과 함께 하는 풍경들이 힐링이 된다

[책이 크다]

색칠하기 위해서 스프링으로 되어 있으면서

책이 A4용지보다 크다

색칠하기가 그만큼 편하다 진짜 그림을 그린것 같은 느낌이 든다.


[홍매화가 핀 창덕궁 돌담길]

k팝과 k영화로 유명해진 우리나라 궁궐들

그 중에 창덕궁 돌담길이라니 그리고 곧 4월에 만나게 될 홍매화까지

서울 나들이를 시니어 힐링 컬러링 북으로 대신 하게 되네요 .

책의 QR로 들어가면 그림마다 배경 음악을 다르게 해서 들을 수 있다

20여분간 들려지는 피아노 소리 악기소리에 명상에 잠기며

색칠에 빠져들 수 있다

꼭 색칠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배경음악을 틀어놓고 잠시 멍때리는 시간으로

함께 하기도 했었다 .

바다를 바라보는 등대

바다와 등대 그리고 수국

여름이 가까이 오면 수국을 보러 가게 되는데

이렇게 컬러링북으로 만나게 되는 수국 참 아름답고 그것을 색칠하는 동안은

마음도 활짝 피어나게 될 것 같다 .

색칠하기를 해 보았다 .

그림을 보면서 하나하나 색칠을 하다보니 시간이 쉬이 흘러갔다 .

집중하기에 좋고 QR코드로 음악을 들으면서 하게 되니

분위기도 있고 혼자의 시간이 즐겁게 만들어지게 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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