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 전세계가 주목한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지음, 박여진 옮김 / 토네이도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걸들로 인해 후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일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를 가늠해 보게 마련이다. 아무리 대인관계에 무능한 사람이라고 해도 한번쯤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생각을 하고 원했던 것을 얻으려 한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며 대대수의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에서 기술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성공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여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모두 갈등 사이에서 오는 해결 방법의 하나일 뿐이다.


언제가 중요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인생에서 현자들의 가르침은 얼마나 그것이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말을 할 때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어떠한 행동을 할 때에도 그러한 말들은 유효하게 여기며 앞으로 계속해서 그러한 부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객관적인 성취의 세계를 보여주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가늠하게 해주었다. 현실적인 위로를 건네준 것은 물론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하나씩 정리하도록 이끌어주었다.


유대감은 여행의 계획처럼 잘 챙겨서 해야 하는 부분이며 진정한 기쁨을 함께 얻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신뢰가 깨지는 부분은 또한 이러한 것에서 오는 것이며 따뜻한 말들이 함께 했을 때 우리의 삶은 활기를 띄게 되어 있다.


결국 모든 것들이 함께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겠다. 자신을 돌보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말에 함께 생각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면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귀를 기울여 살핀다면 자신이 어떤 말들에서 규칙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자신이 내린 결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하나라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이것을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자율성이라고 이름 붙여보고 싶다. 이렇듯 장기적으로 보면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관점을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떤 부분들은 두 번씩 읽으며 나를 반성하기도 했고 무엇이 변해 가는지를 알 수 있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영향을 주었고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만들었다.


내가 하고 있는 생각에서 더하여 인생의 현자들은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었고 폭넓은 생각들은 지금 여기의 모습을 오래도록 보여주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분석적이고 뚜렷한 이야기들은 오래도록 나에게 힘이 되어 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책에서 이야기한 관계적인 면에서 의식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을 할 것이다.


중요한 비결이 이 책 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제부터라도 미루지 말고 차근차근 계획을 다시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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