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움직이는 교실 이야기 - 초등학교 교실에서 펼쳐지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교육
옥효진 지음 / 책밥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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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는 아이들 이라는 책으로 유명해지신 옥효진 선생님께서

낸 두번째 이야기

돈으로 움직이는 교실이야기

세금내는 아이들을 보지 못한지라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읽을수록

이런선생님이 많으면 좋겠다.

내아이도 이런 열정이 있는 담임선생님이 계신반에

가면 좋겠다. 왜 내가 어렸을때 이런선생님이 안계셨던걸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책안에 있는

어린아이들이 부러웠어요.

경제관념이 제가 좀 약한편이라

어려서 부터 배워왔다면 정말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옥효진 선생님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신걸까요?

처음엔 여자쌤이라고 생각했어요

표지도 예쁜 분홍색에 이름도 효진이라길래

여자분이신가 했는데 왠걸 읽다보니 군대를 다녀오셨다네요.

띠용!! 글도 섬세하게 잘쓰신데다가

아이들과 재밌는 활동까지 경제관념이 콱

박힐수 있는 교실로 만드는 그과정에

모든 이야기를 담아놓으셔서

어떻게 보면 혼자 만들어놓은 노하우임에도

이렇게 다 내놓아 다들 보여주는것도 큰맘이셨을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빅픽쳐? 다른선생님들도 열심히 하시겠지만

이렇게 경제관념을 잡아주는 교실 너무 멋지네요.

돈에 대해 가르키는 학교 교실?

처음에는 돈으로 움직이는 교실이야기라기에

도대체 무슨 말이야 하고 봤는데

반이 작은 하나의 나라인것으로 생각하고

각기 직업을 정하고 돈을 벌고

쓰고 세금을 내고 하는 모든일을 교실에서

직접 경험해보게 하는것이더라구요.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셨을까요

보니까 학교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 겪었던

여러가지 경제활동? 은행에 저금하는일 정기예금도 처음 접하고

당황했다고 하네요.

경제 금융교육이 저금통에서 끝나는 것이라고요.

근데 저도 그랬던것같아요. 저도 경제관념이

없이 저금통에 하고 그냥 은행가서 저축하고 땡이였거든요.

엄마가 적금들래서 적금들었던것이 다고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것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신거죠

너무 맞는 말아닌가요?

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고 돈 관리를 해야 한다!

나라를 만들고 경제교육을 하기위해

나라이름을 정하는데 얼마나 센스있는 이름을 가진 반이였는지

활명수 , 햇반 , 삼다수

너무 재밌지 않나요 나름의 뜻도 가지고 있고요

나라이름을 정했으니 화폐도 만들어야겠죠?

화폐를 만드는것도 단위도 만들고 이름도 만들어야 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정말 나라에서 하는것처럼 해야하는것들을

속속들이 하더라구요.

이러니 아이들이 경제관념이 만들어질수 밖에요..

너무 부러운거있죠.

어디서도 경험해볼 수 없는 값진 시간일 테니까요

신용등급을 관리하고 사업을 해보고 실업도 하고

부동산활동까지 여러가지의 경제활동을 통해서

돈의 흐름을 느끼기도 하고

돈에서 세금떼는걸 첫월급을 타고 알았던 선생님이나

저같은 세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겪어보고

사회생활을 간접적으로 나마 해본다는게

얼마나 큰 자산이 될지는 아이들이 커본후에 스스로 알게 되겠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경제의 맛을 본것처럼

아이들 교육전반에 이렇게 실전에서 쓸수있는 경험을

해볼수 있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경험이 재산이니까요.

돈으로 움직이는 교실이야기를 읽어보고

집에서 적용할 방법을 궁리하고 있어요.

이런 좋은 책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엄마 아빠가 이책을 보고 도움을 받으셔서

그것이 아이에게 향한다면 너무 좋은 산교육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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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 그래 책이야 49
이수용 지음, 정경아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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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

어찌나 귀여운 익살맞은 표정이 잘 살아있는지

보면서 내내 웃음바다였네요.

서평을 쓰려고 오자마자 읽고 있었는데

아이가 그림이 재밌어 보인다면서

날치기 당했어요!

아이가 재밌다며 후다닥 읽어버리고는 너무 재밌으니까

엄마도 읽어보라고 하는거 있죠.

친한친구 민재와 같이 도서관에 갔다가

만화책 실컷보고 보던책에 기증자로 이름이 써있는걸 보고는

자신의 책을 어짜피 있어봐야 안읽는다고

도서관에 싹쓸이해서 기증해요

ㅋㅋ 그걸 안 엄마는 입에서 침이 쏟아붓는 폭풍잔소리를 하는데

엄마의 잔소리 입모양에 레오의 표정이 너무 재밌어요.ㅎ

그리고 비워진 책장에 로봇을 전시하는 레오

엄마가 격분안할수가 있겠냐고요

워낙 책안읽는 레오라 도서관에서 책읽었다는 말에

이정도로 넘어가는데 엉뚱한 레오

또 어떤행동을 할지 궁굼하네요.

어머나 어머나 이게 머선129!!

온갖 물건을 다 짊어지고 도서관에 찾아간 레오

자기가 안쓰거나 맘에 안들어 그냥 두었던 물건을

다 들고 오긴했는데 어떤의미에선

안쓰는 물건을 나눠주는 것도 좋지만

의미가 있는 선물인것도 있을텐데

저렇게 막 들고가서 나누어 주고

엄마의 폭풍잔소리를 어떻게 하려는지

뒷감당이 안되는 레오네요.

끝과 끝을 달려가는 행동을 어쩜 좋아요

하루가 하루가 새로운 레오의 초등생활이네요

할머니가 사주신 물건을 기부해놓고

엄마가 할머니께 이른다고 해서

고민고민 뭐라고 해야할지 걱정했는데

할머니는 오히려 나눠주는 건 좋은거라시면서

할머니가 주는 용돈으로 아프리카아이에게 보내주자고

말씀하시는거에요. 나눔이 레오의 마음과 다르게

시작되고있지만 레오의 아프리카 동생이 생겼네요.

나눔을 행동으로 옮기는건 쉬우면서도 어려운일같아요.

기부라는건 꾸준하게 하는게 좋은데

꾸준히가 참어려운거거든요.

기왕 시작하게 된일 꾸준히 하는 레오였으면 좋겠네요^^

반에서는 인기투표를 할거라고 하고

맨날놀려먹는 은채가 째려본다고 6학년 누나가

소리치고 있는모습을 보자

레오는 저도 모르게 가서 누나앞에서

은채를 두둔하는척 누나 편을 들어주면서

상황을 모면하게 해주는것을 본 은채는

고맙다는 말은 안했지만 레오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인기투표에 한표 던져주고

레오는 인기투표에서 인기남이 될수 있을까요?ㅎㅎ

은채에게 썩은채소라고 놀리는 레오

은채의 화내는 모습만 봐도 좋은가봐요.

일부러 더 다가가 괴롭히고

초등학교때는 마음표현이 왜그리 어려운지

좋으면 좋다고 할것이지

왜 괴롭히는걸까요 남자아이들은 참 이상해요.

오히려 자기한테 화내는게 더좋은 레오

참 알다가도 모를 캐릭터네요.

은채에게서 붙은 불이 너무 웃기고 표정이 재밌어서

보고 한참웃었어요. 어쩜 이렇게 리얼하게

아이얼굴을 표현해내셨을지 그림도 글도 너무 재밌게 봤네요.

레오가 남발한 상장으로 선생님이

곤란한 처지에 놓이시기도 하시고

레오의 하루는 정신없게 지나가지만

레오가 있는 반은 너무 재밌을것 같아서 같이 생활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한편으로는 레오가 친구들에게 상장을 주는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래서

아들네미에게도 효도상 하나 오늘 주었답니다.

방학동안 효도해서 고맙다고요.

공부상을 주고싶었지만 당최 공부해란 잔소리만 늘어서 ㅋㅋ

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는 레오의 생활을

재미있게 참견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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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널 바꾸려 들지 않아 - 나를 믿고 사랑하고 해내는 마음, 청소년 나다움 수업
브리오니 고든 지음, 서미나 옮김 / 리듬문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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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사랑하고 해내는, 청소년 나다움 수업

 

*영국 도서상 후보

*Sunday Times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마인드 메이킹 어 디퍼런스상 수상

이렇게 많은 수식어가 붙은것보다 마음을 움직인 한줄

'넌 너다울 때 가장 빛나!'

청소년기 사춘기를 겪어갈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책

사랑은 널 바꾸려 들지 않아

입니다.

책은 조금 특이하게 친구에게 말하듯

전달하는 이야기 스타일로 구성되었어요.

네게 할 말이 있으니 잘 들어줬으면 한다고.

자신이 걸어온길이 힘들었으니

굳이 이렇게 가지말고 내가 알려주는 길로

길을 찾아 나서라는 안내서 같은 느낌이랄까요?

칭찬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자랐고

칭찬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거만해지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워낙 많이 봤기에

다른사람을 닮고자 노력했던 본인스스로를

뒤돌아보면서 있는 그대로의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듯 해요.

그리고 나서 생각한거죠.

내가 이렇게 힘들게 겪은일을 같은시기를 지나갈

아이들이 겪지 않으면 좋지 않을까?한거죠.

신기하게도.. 인간이란..직접 겪지않으면 들리지 않는

어리석음을 가진 사람이라

이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이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죠. 하루가 다르게 쌓여가는

홍수같은 책속에서 빛나는 책을 찾기란

쉽지 않죠. 이책은 아이들이 빛이 나도록 해줄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어요.

특히 십대를 지나는 소녀들에게.

10대 소녀라면 한참 외모에 신경쓸 나이라는걸

다들 알고 계시겠죠?

그래서 외모에 걱정많은 아이들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하는건

얼마나 특별한지예요

엄마와 아빠가 만나고 정자와 난자가 만나고

수정되서 아이가 되어 태어나는건

정말 특별한 일이고 모든 역경을 물리치고 태어난거라고

그러니 특별함을 잊지말라구요

그런데 정말 단1초의 차이만 있었어도

태어나지 못할수도 다른아이가 될수도 있었다는걸 생각하면

세상 단한명의 아이도 특별하지 않은 아이는 없을건데

나를 나로 온전히 받아들이기가

왜이렇게 힘들까요.

10대소녀가 겪을 외모걱정 , 신체변화 , 감정적인 변화에 대한

저자가 느꼈던 힘들었던 부분에 대한

조언이 가득 담겨있어서 어쩌면 언니보다 엄마보다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자세히 조언해주는 느낌이예요.

내가 어려서 십대에 이책을 봤었더라면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십대는 왜그렇게 자꾸 힘들고 모든게 내어깨를

짖누르는것처럼 느껴졌던건지..

지나고 나면 웃음지으며 생각할수 있는것을 말이죠.

그리고 이상형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까지

어려서 읽은 동화에서 처럼 백마탄 왕자가 어느날 뿅하고

나타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같은 환상에서

현실은 나를 구할사람은 오직 나라는걸 깨닫기까지.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나를 사랑하고

진정한 사랑에 겁내하지말고

우정도 중요하다는것도

실패를 해도 세상이 끝나지 않는다고 괜찮다고...

다양한 이야기로 무엇이든 할수있는 사람이 너이고

너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법을 꼭 기억하라는

이야기들이 따뜻한 조언으로 다가오는 책이예요.

내자신을 빛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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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 포스트 코로나 첫 가이드북
정윤선 지음, 우연희 그림 / 다락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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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미 우리와 함께 지내온지 2년이 지나 횟수로 3년째

코로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세요?

적을 알아야 이길방법을 찾을수 있듯이

코로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우리도 뭔가 대안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 흑사병으로 지구의 많은 인류가 죽어가고

어느날 사라져버린것처럼

코로나도 그렇게 무거운 지구의 살기위한 몸부림의 하나로

생겼다가 어느날 없어질까요?

코로나19 실질적으로는 중국의 우한에서

발생되었다고 다들 알고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자기네가 아니라고 발뺌을 하고 있죠.

이모든 문제의 시초가 말이죠.

그때 당시에 우한 폐렴이 발생했을당시

떠도는 이야기중 하나가 중국에서 바이러스 실험을 했고

실험체중 하나였던 것들이 풀어지면서

발생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었는데 어떤것하나

정확하게 시작된지는 모르쇠로 답하니 어쩜 답을 못찾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시작을 알아야 끝도 알수 있을텐데 말이죠.

막연하게 코로나 10만명이 하루에 나오는

시기에 코로나에 대한 얼맡큼의 정보를 알고 계신가요?

뉴스에서 접할수 있는 정보들이 다이고

아이들은 그나마 잘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더많은데요.

우리집 아이도 코로나에 대해 아는것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니

감염되면 많이 아프다.

무섭다

특이하게 생겼다

옛날에 있던 흑사병같이 사람이 많이 죽은 바이러스다

전파력이 강하다

확산세가 잘줄어들지 않는다

이정도가 다예요.

위드 코로나시대로 가야하는 지금 아이들에게도

코로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게 맞다고 봐요.

이런 생각을 읽기라도 한듯

다락원에서 딱 시기에 맞춰 만들어 낸 책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입니다.

코로나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코로나 키워드 20개로 보는 코로나이후와

코로나 이후의 미래까지 생각해보는 책이예요.

코로나19의 발생부터 지금까지의 기록표? 발자취지도인데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흐름을 알수가 있었어요.

가장 최근인 21.12월까지 기록되어있으니 그간의

코로나시작부터 모두를 정리한 표랍니다.

아이도 이걸보면서 이런게 있었구나 하더라구요.

저도 자세하게 몰랐던 것들을 알게되었기도 해요.

 

 

코로나19는 호흡기로 인한 감염인데 밀폐된곳이나

비말로 또는 바이러스가 있는 물건을 만진후

호흡기로 손을 가져갔을때 걸리기에

감염을 막는 방법은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고 바르게 씻는게 중요해요.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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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

손씻기 방법이 적혀있는대로 꼼꼼히 닦고는

앞으로는 이렇게 닦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하더라구요.

꼼꼼히 비누로! 손바닥 - 손등 - 손가락사이 - 엄지손가락- 손톱!!

청결은 언제나 중요한 만큼 손씻기가 제일 중요하죠.

코로나가 발생하고 얼마안되서 팬더믹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었는데

팬더믹이라는 말은 무슨뜻일까요?

팬더믹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팬과 사람을 뜻하는 데믹이 만나서

만들어진 말로 전세계사람들이 걸릴 위급상황이라고

세계보건기구의 전염병 경보 단계중 최고 등급에 해당해요.

이렇게 자세하게 써있으니까

아이도 정확하게 이해하더라구요.

아이의 눈높이로 어려운말을 잘 풀어냈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이유었어요.

그림을 보고 마스크 대란이 생각났어요.

마스크를 황사때문에 사두었던게 있었는데 많지 않고

애아빠 출근용으로 써야 했기에

줄서서 기다렸던기억에, 인터넷 풀리길 기다렸다가

클릭수만번해서 겨우 한번 성공하고

마스크 십부제로 샀던기억도

그나마 마스크 수급이 수월해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코로나는 바이러스죠. 숙주가 있어야 살아가는.

코로나의 감염경로를 분석했을때

박쥐가 천산갑에게 그리고 인간에게 옮겼을 가능성이

제일 크다고 해요. 박쥐는 200여종이나 많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프지 않은건 특이한 면역체계때문인데

40도나 되는 체온때문에 바이러스가 활동을 못한다고 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모습은 워낙에도

매체로 많이 봐왔는데도 많이봐도 정이 뚝!!

왜저렇게 생겼는지 저 못되먹은것 말이죠!!!

바이러스 하나로 10만개로 늘어날수 있는 복제능력...

올1월기준 180만명이 넘게 전세계인구가 죽어갈만큼

무서운 병과 같이 살고 있다는것이

너무 슬프네요.

코로나19의 진단 방법은

집에서 자가진단이 먼저라고 하니

이제는 국민이 알아야 할 상식처럼 되어버렸네요.

 

저희아이도 반에서 몇번 확진자가 나오는바람에

검사를 두세번하고는 눈물 찡~

코안쪽 깊은곳에 찔러 채취하는것이 조금 힘들긴해요..

반아이들이 10일 격리도 해본지라 격리하고 혼자

방에 갖혀있는거 너무 싫다고 줌수업에 아이들이 이야기

하는걸 들었던 기억도 나네요.

선별진료소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음압병실이 어떤시설로 되어있는지

방호복에 있는 등급도 정말 이책이 아니였으면

몰랐을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이책을 읽기를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로나가19가 끝나도 계속될 일상속 모습을 봤는데

마스크가 1번이라 속상했어요.

그런데 감기가 걸렸을때나 사람많은 곳을 갈때라고 씌여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마스크 벗을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


친구들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밥 먹을 때 말고는

줌수업 할 때가 다예요.

친구들하고 놀이터에서 마스크 벗고 뛰어놀고 싶어요.

아이가 했던 말인데 계속 맘에 남더라구요.

1학년 입학식도 못하고 들어간 학교에서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하니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이제 하루 십만명이 확진이 되고

정말 가까이 다가온 코로나때문에 많이 불안하고

어디나가기가 무서운 시기네요.

내가 할 수 있는 마스크 잘쓰기

외출후 씻기 손은 자주 청결하게!하면서

코로나 잘 견디도록 해요.

손씻기 , 재택근무 , 온라인 수업 , 홈트

캠핑 , 작은결혼식 , 실용적인 패션

가정 간편식과 밀키트 , 휴식

이런 키워드들이 있더라구요. 모두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라

앞으로 올 미래의 모습이 걱정이 반이네요...

한가지 새로운 키워드를 통해

문제점이 된이유라던지 좋은점 나쁜점이라던지

이로인해 바뀔미래든지 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책이라서 생각의 확장을 이끌어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준비된 변화는 기회가 된다!

책뒤표지에 실린 이말을 마음에 담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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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과학 3-1 (2022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2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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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코로나와 함께 입학한 1학년이였던

코로나블루세대 아이가

벌써 3학년을 앞두고 있네요.

곧 학교에 가겠지만 새로운 학년의 시작은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3학년에 늘어나는 새로운 과목을 배운다는 부담감도

같이 하는것같아요.

 

마냥 까불기만 하는 아이가 3학년이 된다는 것이

새삼스럽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3학년 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들 새학기 맞이 하면 걱정하는게 일인것같아요.

 

3학년에 늘어나는 과학,영어,사회과목은

어떻게 해야할까 싶고요~

제일 많은 시간 같이 했던 천재교육의 우등생이 떠오르는건

단연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3-1

7종교과서가 학교의 선택에 따라 교과서가 다르기에

학교 교과서에 따라서 문제집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우등생처럼 7종교과서를 모두다룬

문제집을 선택해서 공ㅂㅜ하면 되겠죠~^^

 

이번 3학년1학기 과학 첫시작은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3-1으로

선택했어요.

일단 제목에서 믿음이가요. 리뉴얼되서 예쁜 보라색에

'어떤교과서를 쓰더라도'

에서 느껴지는 강한 자신감이 선택의 이유지요.

 

 

24회차로 나뉘어진 진도표도 담겨있고

우등생 홈스쿨링 홈페이지에는

좀더 다양한 스케줄표가 있으니 원하는대로 맞춰서 하셔도

좋을 것같아요.

 

 

아이가 제일 반기는 만화로 단원미리보기로

시작하는 과학 1단원 과학탐구

 

3-1학기 과학에서 배우는 단원은

과학탐구 / 물질의 성질 / 동물의 한살이 / 자석의 이용 / 지구의 모습

과학 생물 지구과학 물리 전반적으로 다배우는

초등학교 과학의 시작

 

만화볼땐 어찌나 진지한지 QR코드까지 찍어서

꼼꼼히 다보고 개념알기에 들어갑니다.

 

 

개념알기에서는 처음 배우는 과학의

기초지식을 실사와 함께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이 담겨있어 어떤 교과서를 선택하더라도 우등생!

이란 말이 왜 그렇게 자신있게 써놨던건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24회분량이라 많지 않아보여도 학교에서 과학시간이

국어 수학보다는 적어서

주1회~2회정도로 학습하면 학기내 진도와 같이 끌어갈수도

있을듯하고 예습으로는 미리 진도를 다 보기위해서

매일 해도 괜찮겠구나 싶었어요.

 

쉽고 ! 재밌게 개념을 익히도록 검정교과서의

내용을 완전 분석 하고 반영한 개념알기!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개념다지기로 확인을 하고~

대단원 평가로 이루어져요.

 

이번단원에서 배운 지식을 문제풀이를 통해서

확인하는 과정이예요.

문제마다 어느출판사 유형인지 나와있기에

7종 공통으로 다루는 문제가 제일 많다는걸 볼수도 있고요.

 

 

1단원은 간단하게 탐구,관찰 하는 방법에 대한 도입이였다면

본격적인 시작 물질의 성질을 배워요.

만화로 단원미리보기를 하고 이과정에서 3학년에 처음 배우지만

6학년과 중학교에 배우는 연계학습과정이 표기되어있어

아이가 기초를 튼튼히 해야하는거구나 스스로 인지하더라구요.

 

 

과학에서 다루는 사진은 특히나 더 실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진으로 보는것과 그림으로 보는것은 다르니까요.

증명과 실험을 다루는 분야인만큼

실사가 다 담겨있어서 좋았구요.

 

개념에 중요한부분은 중요표시가 되어있어서

꼭 봐야 한다는걸 강조해주기도 하고

 

왼쪽사진 오른쪽 하단부분 보라색에는

내교과서 살펴보기 코너에는 / 비상 것이 실려있어요.

교과서과 다르더라도 없는내용없이

꼼꼼히 7종교과서를 분석했구나가 느껴지는 코너였어요.

 

 

단원실력 쌓기- 서술형/수행평까지

고루담겨있어 STEP 1.2.3단계 실력쌓기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마무리가

대단원 평가예요.

 

 

서술형가이드와 수행평가 가이드가 있어서

학교에서 할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씌여있고

진도 완료 체크를 하면 홈페이지와 연결되어

한만큼 체크가 되더라구요.

 

 

이번에 새로워진 부분중에 하나는 온라인 학습북인데요

온라인 동영상강의는 요즘 많아졌다고 쳐도

깜짝놀란 부분이 있는데요..

 

단원평가를 풀어서 QR코드로 답안지를 입력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어쩌면 컴퓨터에 답을 입력하는

시험에 더 익숙해질 아이들에게 두가지다

체험하는것도 좋았지만

 

 

답을 입력하면 채점과 성적이 짠 ! 하고 나타나고

온라인 피드백까지.

요즘 문제집이 이렇게 최첨단을 탑재하고 있네요.

 

너무 좋아진거 아닌가요?

문제집에 피드백이라니 이렇게 압서가는 천재

안믿을 수가 있을까요?

 

아이가 하나하나 답체크하면서 밀크티에서도 탭에 체크하면서도

문제집에서 나오는건 처음이라 엄청 신기해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알긴산나트륨과 젖산칼슘으로 실제로 만들어봤어요.

해보면 기억에 오래남을 테니까요.

물막이 생기는것이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이론을 확실히 배우고 나서 실험을 하니

실패도 없었고요. 가루를 실제로 만져보기도 하고요.

 

될수있으면 우등생에 실험을 다 체험하게 해주고

어떻게 다른지 같은지 직접 겪어보게 할까 합니다.

물론 이론이 먼저 정확해야 실험에 실패가 없겠지요~^^

 

개념동영상 서술형문제 동영상 온라인 피드백까지

이렇게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교재가 또 있을까요?

 

검정교과서에도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3-1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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