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 더 이상의 대마도 가이드북은 없다, 2017~2018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정덕진 글.사진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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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시태그출판사의
트래블 시리즈를 만나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대마도>편입니다.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
노래 가사가 제일 먼저 생각났다는...ㅋㅋ

그만큼 친숙한 섬이지요.
여행지로서의 매력으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여행지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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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보아야 사랑스럽고
단순해서 아름답다.
대마도는 그런 섬이다."

한눈에 보는 대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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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의 사계절~
벚꽃 피는 봄에 가보면 참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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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대마도를 여행하는 한국인이
30만 명 이상이라고 하네요.
1999년 부산~대마도 뱃길이 열리게 된 데
큰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KTX를 타고 부산으로 슝~가서
배만 한번 타면 바로 갈 수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정말 쉽게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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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북 답게
꼼꼼한 여행정보가 필수이겠죠??
혼자서도 손쉽게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필요한 여행Tip들이 가득합니다.

특별히 수차례에 걸쳐
구석 구석 대마도를 먼저 여행해 본 작가가
추천해주는 4가지 일정 코스인
<당일치기 여행>, <1박 2일 일정 여행>,
<2박 3일 구석구석 여행>, <대마도 일주 자전거 여행>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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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 하나만 들고가면 되겠네!!"

그런 생각이 들게 하네요.

대마도는 우리나라 제주도처럼
자연에서 쉬어가는 여행으로
제격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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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맛집, 카페 정보는
빼놓을 수 없는 유용한 정보!!
호빵맨 빵 먹어보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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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멀리 떠나는 해외여행이 부담이 될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여행지인 대마도에서
여유롭고 따뜻한 여행의 맛을 느껴보고 오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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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 2017~2018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대한민국에서 2시간 만에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점점 더 방콕하게 되는 요즘,
여행가이드북을 읽으며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지난 9월에 문재인 대통령도 방문했더랬죠.
메스컴에서도 소개를 많이하고 있어서 그런지
점점 더 친숙한 이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계절 풍경, 꼼꼼한 여행정보 등과 함께
이야기 한편을 읽어내려가는 기분으로 읽은 책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겨울 평균 기온은
-16.3°/-8.8°로,
밤이 길고 어두운 날들이 더 춥게 느껴지게 만든다고 하네요.

항공사와 여행사, 숙소들이 할인행사를
하기 시작하는 계절이라고 하니
지금, 딱 떠나봐도 좋을 듯해요.

러시아인들의 특징과 문화~

 

 

블라디보스토크에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잘하는 방법까지!

 

여행 준비부터,
숙소, 여행 계획짜기, 추천여행코스 ,
풍성한 여행 Tip 하나하나가
실 여행자들게 꼼꼼한 가이드북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 같아요.

특히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동남아여행 대신 블라디보스토크가 매력있는
여행지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추위를 싫어한다면...ㅋㅋ

여행을 위한 간단한 러시아어 회화도 실려있는데
만만치 않지만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2시간 30분 거리에서 느껴볼 수 있는
유럽의 문화와 맛있는 음식 등을
저렴한 물가로 다녀올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곳,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러시아의 동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교역항구와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한 도시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도시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거점의 관광지인 블라디보스토크가 뜨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배로 단순히 들렀다 가는 관광지였지만 지금은 뜨는 러시아여행지가 되었다. #해시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유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더더욱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줄
#해시태그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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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 페미니즘 소설 다산책방 테마소설
조남주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페미니즘. 그리 익숙한 용어는 아니다. 유교적인 가풍 속에서 자랐지만 특별히 아들과 딸을 구분하지 않으셨던 부모님 탓일까. 어머니는 아들, 딸을 똑같이 아끼셨고 아버지는 아들, 딸에게 똑같이 무섭고 어려운 분이셨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기독교문화에서 생활하면서는 점점 더 양성을 모두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20~30대를 보냈다. 하지만 그것 역시 내가 누린  특별한 행운이었으리. 어떤 교단은 오히려 퇴보하는 성 인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청소년기를 지나며, 성인이 되어 비록 내가 겪지 않았더라도 수없이 많은 여성들이 겪는 부조리와 세상의 편견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그에 대한 반증으로 보여지는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도 있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이번 다산책방의 페미니즘 소설 7편은 과연 어떨까? 기대반 편견반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책은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의 조남주 작가의 소설로 시작된다. '[82년생 김지영]은 난 82년생이 아니고 76년생이라 안 읽었어'라고 농담하며 아직 읽어보진 못했다. 이번 단편 <현남오빠에게>는 친절한(?) 대학 선배와 10년간 연애했지만 청혼 받은 시점에 남의 옷을 던져버리듯 시원스레 욕을 하며 청혼을 거절하는 편지내용 형식을 뗀다. 서로 존중받지 못하는 남녀관계, 평등하지 못한 남녀관계는 결혼 밖이든 결혼 안이든 싫다. 없어져야한다. 다만 이런 편지를 쓰기 전 일찌감치 뻥 차버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최은영, 김이설 작가의 단편들까지는 일상의 이야기들, 흔히 겪고 있을 나의 이야기, 내 어머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주는 형식이었다. 결혼을 앞둔 주인공 선영의 이야기는 나의 시댁 첫방문기(?)가 떠오르게 했다. 소설이지만 참 잘 표현했다. 시어머니가 될 정순과 그녀의 딸 유진, 세 명의 여성 주인공들이 어쩜 그리도 대한한국의 여성의 주소를 잘 보여주는지. 그래도 그들에게 희망이 있었다. 몇몇 문단들은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했다. 어쩜 이리 똑같을까? 나는 아들과 딸을 다 키우는 입장에서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라는 이유로 더 억압하거나 강요한 것은 없는지 아차 싶기도 했다.

뒤를 이은 나머지 소설 '모든 것을 제자리에', '이방인' , '하르피아이와 축제의 밤', '화성의 아이'는 초반의 세 소설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이었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짧지만 쉽지 않았다. 무거웠다. 페미니즘을 담아낸 것이라 그 실상을 말하고 싶어했기에 더 그랬을까. 여성을 대상으로하는 온갖 편견은 범죄와 같다. 아니 여성 스스로가 자신들에게 기정사실화 시키는 '여성상'이 더 큰 문제일 수도 있겠다. 

페미니즘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담아내느라 고뇌했던 여성 작가 7인의 땀이 묻어나는 소설들임은 분명하다. 책을 읽고 남성, 여성 모두 한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귀기울여줄 수 있는 그런 나의 삶의 자리가 되도록 둘러봐야겠다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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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기획성경] [검정] 교회비치용(일반용) 성경전서 NKR73STH - 중(中).합본.색인 - 무지퍼
성서원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대부분의 성도들이 예배용 성경을 잘 가지고 다니지만
부득이한 경우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성경을 따로 몇권씩 준비해 둔다.

이와 같은 용도로 쓰는 성경이 바로 <비치용 성경>인데
지난 여름에 신간으로 나온 성서원 온라인특별공급
비치용 성경전서을 만나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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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비치용 글씨가
기본으로 인쇄되어 있지만
인쇄되어 있지 않은 성경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동일함^^)

비치용 성경의 특징이라면
지퍼식이 아니라는 점~
가방에 넣어 다니지 않고 비치하는 용도이다 보니
예배중에 쉽게 펼치고 닫을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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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경 본문 글씨 크기가 크고,
찬송가 악보가 크게 나와 있어서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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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만여개의 관주와 지도 등이 추가되어
있어서 활용도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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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이상 주문하면 교회 로고를
무료로 찍어준다고 하니
단체 주문시에도 좋을 것 같다.

한 손에 들기 편한 무게감과
큼직한 글씨가 가장 마음에 드는
[성서원 비치용 큰글자성경전서]


비치용이라는 인쇄가 없는 책으로 구매한다면
개인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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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용이라는 점 빼고는
평소 통독용으로 애용하는 성경과 같은 모델이라
더욱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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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용 성경이 필요하다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온라인특별공급으로 나온
"성서원 비치용 성경전서 nkr73sth"
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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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아이를 만드는 행복한 NIE 교과서 - 신문 활용 교육 33가지 활동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2
정선임 지음 / 행복한미래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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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굳이 <상위 1% 아이를 만드는>이라는 타이틀은 없어도 좋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 본다. 저자가 강조한 <비판적 읽기>는 신문 읽기 뿐 아니라 매일 쏟아지고 있는 다양한 매체에 모두 해당되기에 '책' 또한 그렇게 읽어야겠다.

제목이야 어찌 되었든 이 책 참 마음에 든다. 5회차 수업으로 배웠던 NIE 수업이 배경지식이 되었던 탓일까 목차에 따른 내용이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었다. 2013년에 초판되어 2016년까지 꾸준히 6쇄 인쇄를 한 점,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점도 특정분야의 책으로써 그럴만했겠다 싶다.

NIE(Newspaper In Education)/ 신문 활용 교육
참 매력 있다. <신문>이라는 매체는 세상을 읽어내는 정보전달의 기능을 하고 있지만 그 신문을 어떻게 읽느냐와 신문에서 얻은 정보를 어떻게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로 생산하느냐에 따른 이점은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 그래서 요즘 NIE를 아이와 같이 해보면서 점점 더 그 매력에 빠져들고 혼자서라도 더 배우고 싶어서 만나보게 된 책이다.

NIE는 세상을 읽는 것에 그치는 신문이 아니라 다양한 활용을 통해 인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고, 교과과정의 연계 및 확장을 도우며, 신문을 논술교과서로도 백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진로교육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유용하게쓰일 수 있는 신문 일기, 신문 만들기 등 NIE 관련 엄마표로 가능한 정보가 풍성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NIE의 노하우와 더불어 아이들의 인성, 창의력, 학습, 진로, 엄마의 마음가짐과 태도 등 엄마표교육에 도움이 되는 글귀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엄마표 NIE 활용해볼 분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만 하다.

 

 

 

 

 

 

 

 

   

    "혹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NIE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책을 50%

    이해한 것이고, 아이와 함께 NIE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100% 이해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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