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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 2017~2018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대한민국에서 2시간 만에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점점 더 방콕하게 되는
요즘,
여행가이드북을
읽으며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지난 9월에 문재인 대통령도
방문했더랬죠.
메스컴에서도
소개를 많이하고 있어서 그런지
점점 더 친숙한 이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계절 풍경,
꼼꼼한 여행정보 등과 함께
이야기 한편을 읽어내려가는 기분으로 읽은 책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겨울 평균
기온은
-16.3°/-8.8°로,
밤이 길고 어두운 날들이 더 춥게 느껴지게 만든다고 하네요.
항공사와 여행사, 숙소들이 할인행사를
하기 시작하는 계절이라고
하니
지금, 딱 떠나봐도
좋을 듯해요.
러시아인들의 특징과 문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잘하는 방법까지!

여행
준비부터,
숙소, 여행
계획짜기, 추천여행코스 ,
풍성한 여행 Tip 하나하나가
실 여행자들게 꼼꼼한 가이드북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
같아요.
특히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동남아여행 대신 블라디보스토크가 매력있는
여행지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추위를 싫어한다면...ㅋㅋ
여행을 위한 간단한 러시아어 회화도
실려있는데
만만치 않지만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2시간 30분 거리에서 느껴볼 수
있는
유럽의 문화와 맛있는
음식 등을
저렴한 물가로
다녀올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곳,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러시아의 동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교역항구와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한 도시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도시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거점의 관광지인 블라디보스토크가 뜨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배로 단순히 들렀다 가는 관광지였지만 지금은 뜨는
러시아여행지가 되었다. #해시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