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 프레젠테이션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시리즈
박수진 외 지음, 스토리텔링연구소 엮음 / 비즈니스맵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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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이든지 기업 업무보고나 대고객의 수주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은 어떻게 보면 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인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일방통행은 공감과 이해를 불러들이지 못하는 우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의사소통이다]라는 말이 인상적인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모나 식품의 강호준대리는 시골출신의 우직하고 성실함이 빛나는 사람이고, 구본준대리는 엄친아에 모든 스펙을 가진 능력을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박민지대리는 모나 식품의 회장의 오른팔 격인 박이사의 딸로써 개발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개발팀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강대리는 어눌한 발표와 자료준비 부족으로 최팀장에서 질타를 받았고, 그를 지켜본 박민지 대리의 도움으로 다음 발표 시에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런 후, 국내 굴지의 패션 J@J그룹 카페테리아 프레젠테이션에 드림팀이 구성이 되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표후보가 된 강대리가 그 업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콘셉트로 프레젠테이션을 마치며, 수주도 따내는 쾌거를 달성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용의 충실도 핵심적인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의미가 됨을 이야기를 통하여 인식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커피를 제조하는 회사를 선발하여 세계커피 박람회에 출 전시겠다는 공문이 커피제조사들에 전달이 되었는데, 모나 식품도 그 선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를 했으며, 그간 훈련이 잘 된 강호준대리가 핵심적인 내용과 더불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오프닝과 클로징을 강력하게 어필하여 드디어 모나 식품이 선발된다는 줄거리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들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서 초심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수행할 때 목표, 목적, 대상 등이 분명하다면 중심적인 내용이 탄탄히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내용을 채워넣기 위해서는 전략적 기획을 통하여 대상에 맞춘 맞춤형 내용이 중요하며, 발표를 행하는 사람도 여러 돌발적인 상황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프레젠테이션이 쌍방향 의사소통이라는 사실을 상기해보는 기회를 갖습니다.

 

 

20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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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존 후버 지음, 김광수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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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제대로 된 조직생활에 하게 되는 것이 일반인들이 사는 모습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관계학의 중요성은 조직생활을 하면서부터 신경을 쓰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것처럼 어려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는 것이 조직원들의 진실 된 감정일 것입니다.  

 

 

 

조직에는 상하와 동료가 있을 것이고, 조직에서 발전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배우게 되고, 조직에서 생존법에 연연하는 모습을 매일 매일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인정을 받을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추어진 사회초년병시절에는 환경적응에 많은 갈등도 거듭합니다. 그런 가운데, 내가 어떻게 처신을 하게 되면 조직에서 인정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도 얻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사는 사회이기에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 것만큼 중요한 부분이 또한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업무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어떤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비슷비슷한 능력의 사람들이 모일 것이고, 업무적 능력도 시간이 지나면서 희석되며, 그것보다 사람을 아우를 수 있는 능력과 상하 의사소통의 능력을 겸비한 정치적인 능력이 조직에서 우선순위로 뽑는 능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장에서 오랫동안 생존하고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본인과 상사와의 관계학이 그 무엇보다도 잘 통해야 할 것이며, 또한 본인이 아래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을 만한 능력도 균형되게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속된 표현으로 상사에게 예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 만큼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인의 생각을 숙이고, 상사에 맞추고, 외부조직과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조직에서는 훌륭한 사람으로 클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이 생존능력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2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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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이징
김동엽 지음 / 청림출판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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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되면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4%가 넘는 고령사회가 된다는 통계를 통하여 우리는 노후의 생활을 다시 한 번 견실하게 계획하고 실행할 청사진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경제의 중심축에 있는 베이비 붐 세대들이 은퇴하여 노후세대로 들어서는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스마트한 은퇴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는 문제제기로부터 관련된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돈만으로는 살 수 없지만, 최소한의 돈을 경제활동기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고령화 사회 혹은 고령사회로 먼저 진입한 일본의 상황을 살펴보면, 실버와 관련한 여러 산업이 발달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도 인구구조와 산업구조자체가 일본과 유사하여 일본을 연구하는 일이 고령사회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노후에 대한 문제는 개인 뿐 아니라 국가도 복지차원에서 준비해야 될 사항이 많을 것이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선 현실적으로 노후자금에 대한 준비를 행해야 할 것인데,자녀교육비와 내집마련비용에 크게 소비를 하는 통에, 조금은 먼 미래로 생각하는 노후자금에 소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마인드를 떨쳐버리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시기임을 자각해야 할 것입니다.

 

 

재정적인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면, 비재정적인 문제를 살펴봐야 되는데, 특히 의사소통상 남자들이 여자들에 비해서 대인기피증세가 심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사회생활에서 누렸던 모든 지위 등이 없어진데 대한 위축감이 주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럴수록 무엇인가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고, 집안보다는 활동적인 외부기관에서 노후생활기에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것을 챙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마트하게 은퇴와 노후를 보내려면, 오랫동안 사전준비가 있어야 무리 없이 인생의 황혼기를 보람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세속에 너무 연연하고, 남의 이목이 집중된 욕망을 버리고,10년 20년 뒤 나를 돌아보았을 때, 참 잘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되도록 청사진을 마련하는 작업을 이제부터라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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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 손봉석 회계사의 빚 자동 관리시스템
손봉석 지음 / 다산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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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개인부채가 1000조시대가 도래되었습니다. IMF와 2008년 금융위기의 파장이 아직도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의 재산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빚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채라는 것이 생활에서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부채를 어떤 방식으로 다루어야 편한 생활이 될까하는 마음으로 관련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그 생애에 맞추어 부채를 지는 순간이 다가옵니다. 요즘은 대학생활시기부터 부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결혼을 하는 순간 전세비용과 결혼비용도 부채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아이를 출산하면 양육비용과 내집마련비용이라는 항목이 부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부채는 천천히 갚아도 된다는 생각때문인지 그렇게 크게 생각지 않는 풍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채는 어느 때인가 꼭 갚아야만 하는 것이기에 사람들은 부채관리에 더 효율적인 방법을 마련해야한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논지입니다.

 

 

저자는 부채관리시스템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부채를 지고 있는 항목의 적금통장을 만들어 그 부채를 해소하는 방법이 습관화되면 시스템적으로 부채가 관리된다는 개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채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분수에 높은 것을 추구하는 욕망 때문에 발생되고 있으며, 남의 이목으로 인하여 비용항목에서 분명히 줄일 수 있는 부분에 손을 못되고 악순환의 고리로 빠진다는 이야기도 해주고 있습니다.

 

 

부채, 그것은 없는 것이 좋겠지만, 피치 못하여 부채가 발생한 후, 그것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현실 생활을 해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당장 현재 보유한 부채의 규모와 현실적으로 부채를 갚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한 번 마련해봐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20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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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 기업 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 1
김수헌.한은미 지음 / 어바웃어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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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의 그림자는 IMF라는 시기를 기점으로 찾아온 손님입니다. 저금리를 극복하기위한 방법 중 하나는 주식투자에 있는데, 주변에 주식투자로 돈을 번 사람이 많지 않는 이유는 모르면서 지르는 것, 혹은 알아보지 않고 군중심리에 의하여 친구 따라 강남간다식의 투자가 몰고 온 결과에 해당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장에는 무수히 많은 주식투자서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하는데 집중이 되어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모든 이치가 기본을 충실히 쌓지 않으면 사상누각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정과 결과도 부실하여 생각한 목표치를 성취할 수 없는 것이 구조화되기 십상입니다.

 

 

우선, 기업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에 대한 선행정보가 있어야 하며, 주식이 어떻게 발행이 되고, 재무제표 상에 어떻게 변화를 가지고 오는지, 왜 기업들은 증자와 감자를 행하며, 어떤 전략을 구사하는지? 에 대한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있어야만,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처를 선정하여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기초를 무시하고 실전에 배치된 투자자들은 흔히 기관과 외국인과의 경쟁에 대패하는 전철을 밟게 됩니다.

 

 

특히, 주식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사전학습은 물론, 기업이 어떤 전략을 쓰고, 그 전략에 의거해 주가에 얼마나 반영이 되는지를 간파한 사람은 아무래도 선택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자들은 주식발행과 재무제표의 변화, 기업공시를 통한 사전분석을 세밀하게 설명을 하고 있으며, 주식의 기초를 탄탄히 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무슨 일이 실패의 확률로 가는 것은 심사숙고의 양과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은 학습이 되어서 향상은 되었지만, 자기만의 원칙이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무너질 경우도 실패하기 일쑤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목표 지향적인 원칙이 있어야 하며, 여유 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직접투자보다는 간접투자 등으로 위험을 분산하는 운영의 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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