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를 위한 임신 출산 행동수칙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임신 시작부터 출산까지
루이스 베이티 지음, 소하영 옮김 / 이보라이프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예비엄마를 위한 임신출산 행동수칙-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루이스 베이티 / 이보라이프 / 186pg / 임신 출산

 

 

 

이 책은 책 제목에서처럼 예비 엄마를 위한 임신출산을 위한 정보 책이다.

들고 다니기 편하게 작고 질의응답식으로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더 알차고 정보를 얻기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예비 엄마가 먹어야 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 생활습관, 그리고 임신 초 중 후기 때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출산 준비 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 등을 골고루 다루어 임산부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 자세히 나와 있다.


 

 


 

임신 중 궁금한 것이 있는데 그 때마다 산부인과를 달려갈 수도 없고 주변에 지인이 없다면 더 답답하겠지만 있더라도 꼭 그들이 모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걱정이 앞선다. 궁금한 것을 못 참는 임산부들은 카페나 블로그 글 등을 통해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려 하지만 항상 전문가가 아니고 답변이 항상 옳다고 백프로 믿을 수도 없다.

이와 같은 궁금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 해주는 책이 바로 이 예비엄마를 위한 임신출산 행동수칙-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이 아닌가 싶다.

더군다나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말 중요한 부분을 집고 넘어가 주는 듯 해서 더욱 더 좋았다.

초기 때 조심할 점, 중기, 그리고 후기 때에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해 주는 점도 좋았다.

 

 

 

  

 

나는 중기에서 후기로 넘어갈 때에 이 책을 접했는데, 진작 이 책을 임신 예비 단계에서 접했더라면 궁금해서 SNS 검색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했던 물리적인 시간들과 감정적인 시간들을 많이 save 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했다.

 

 

 

출산 준비를 할 때 알아 두어야 하는 사항 들도 도움이 많이 든다. 전문가의 조언 부분은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 표기를 해 두었다. 더불어 저자는 부모와 예비 부모에게 조언을 해주는데, 그 부분도 매우 도움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약사, 의사, 부부관계 상담사, 영양요법가, 그리고 실제 임산부들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한번에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감정의 기복이 클 수 밖에 없는 임신 기간 동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mentally 도 도움이 된다.

​임신을 한 임산부들도 자신을 위해 이 책을 선물하길 권유하며,

주변 임신한 부부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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