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 탈출 입문서 - 부동산 멘토 아빠가 알려주는
김주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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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책이야말로 진정 현재의 상황을 아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과거의 부동산 흐름과 정부의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나와 같이 부동산에 대하여 아직은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는부린이에게는 참고서와 같은 책이라고 느껴진다.

요즘 정부 규제의 흐름을 본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희망적이라고 생각하였던청약 통한 신규분양이 더더욱 암울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수요자가 가장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구입할 있는 방법은 신규분양에 청약해 분양받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가점 문제이다. 청약가점이 높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경우 청약을 우선시로 했던 이유는 누구보다도가점 높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가점도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차선책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책에서는 나와 같은 상황에 직면한 부린이들을 위하여 가장 현명한 차선책은 기존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다. 라고 알려준다.

전문가들도청약가점이 3040점대로 당첨이 쉽지 않은 실수요자는 분양권·입주권이나 5 이내의 신축아파트를 사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최근엔 삶의 질이 중요한 가치가 되면서 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하다.

특히 앞으로 주택시장을 주도할 청년층(에코붐 세대) 아파트 선호도는 훨씬 높다. 부모세대와 달리가성비 중시하는 에코붐 세대는 같은 값이면 아파트를 선호한다. 심지어 아파트에 전세로 사는 한이 있더라도 오래된 아파트는 구매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의견이다.

의견에 많은 동감을 하였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도 아주 신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살만한 곳이다.

하지만 바로 동네 도보로 20 거리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니 사람들이 무섭게 빠져나가고 있다.

이는 바로 책에서 말하는가성비 중시하는 세대의 단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경험을 직접 하고 있으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현실에 대한 파악이 되었고 신빙성이 있었다.

이렇게 직접 느낄만한 부동산의 흐름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저자 나름의 인사이트로 어떻게 시장이 변화하고 흘러갈 것인지 예측도 한다.

예측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백데이터가 아주 든든한 주장이라는 것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분양가상한제와 3 신도시공급과 같은 집값폭락의 최대 변수들을 분석하여 역사상 번째 집값폭등을 일으킨 부동산 규제의 역설을 파헤치고 있다.

 부동산시장을 명확히 전망한 책으로 가격 등락에 지나치게 몰입하기보다는 단단한 본인만의 기준을 가지고 타이밍과 상황을 파악할 있는 안목을 길러보는 것에 아주 최적의 데이터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은 부동산 시장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부린이에 지나지 않는다.

부족한 지식을 이러한 정확한 정보가 가득한 책으로써 발짝 발전된 정보를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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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인가요? - 정영진 인터뷰집
정영진.지승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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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스로 생각할 거리를 만들고있다

되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닌 생각을 하면서 사는 삶을 살고싶었기에 말이다.

책에 관심이 많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름 책매니아 로써 요즘의 트렌드는 인문학,고전,철학이 대세라고 생각한다.

여러 주제로 그대로 어른들이 알아야 하는 개념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많은 주제 중에서 고전과 철학이 결합되는 시너지를 확인할 있는 책이 좋았다.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투영되고 있는 소중한 인생 이론과 인생의 선배들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책으로 재해석할 있기 때문이다.

철학은 단순히 어렵고 무겁고 지루한 개념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모든 일에는 철학이 기본적인 개념이 밑바탕이 된다는 지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애정을 갖고 책을 읽을 있었다.

책은 주제와 이론별로 철학자들을 나누어서 독자들이 철학을 자연스럽고 쉽게 받아 들일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모든 철학자들의 이론이 모두 마음에 닿았지만 명의 철학자의 이론과 책을 집필한 저자의 생각과 개념을융합한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수록하려 한다.

사실 철학이라는 개념은 한문장으로 간단히 정리할 수는 없지만 기본 개념은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나서 얻은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 잃어 버렸다면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불행이라고 그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우리는 행복을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가? 부분 또한 책에서는 하기와 같이 다루고 있다.

‘행복을 위하여 목적을 설정하다 보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목표 만들어진다고 정의하고있다.

그렇다면, 궁극적인목적이란 무엇인가? 실체를보기 위해 가지 궁극적인 목표가 수도 있는 대상들을 책에서는 쾌락. 명예. 자본(), 그리고 사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책은 우리의 상식에 맞추어 풀어주고 있다.

바로 내일이 수능이다!

합격을 원하는 시험을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었을 적에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이라고 말할 있다

. 이와 같이 어떤 행위가 애초 목적한 대로 성취되면 기분이 좋고행복하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모두 무언가 목적이 있다. 그리고 목적은또 다른 어떤 것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앞서 예를 다시 보면, 무언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얻는 것은 단순히 순간 행복하기 위하여는 아니다.

좋은 결과로 유명한 대학에 합격한다던지, 대기업에 취직을 한다던지등의 나의 미래에 보상에 대한 막연한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렇듯 인간의 행위는 수단과 목적의 연쇄체계 이루어져 있다고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일종의 연계된연쇄체계안에서잘 이어가는 , 그것이 이어지면 행복인 것이다.

그런데 수단과 목적의 연쇄체계를 계속 올라가다 보면 궁극 목적에 달할 것이고, 궁극 목적에 다다르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 최고선이다. 그렇다면 각자 삶의 궁극적인 목적으로서 최고선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최고의 행복인 것이다.

교양이라고 하면 어렵고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고 지레 짐작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책은 지루한 이론을 구구절절이 나열하지 않는다.

여러 주제에 대한 이론을 현대 우리의 삶에 접목시켜서 이해가 있도록 또한 공감할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책이야말로 소장가치 200%의꿀팁이 가득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꺼내읽으며 인생에 대한 좋은 지침들을 상기시키려 한다.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 조언을 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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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위의 세계 - 지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의 식량
전국지리교사모임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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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매우 흠미롭다.

몰랐던 정보를 접하면서 머릿속에는미니멀라이프라는 단어가 연관되어 생각이 났다.

우리가 먹는 먹거리. 그리고 미니멀라이프

어떤 연관이 있을까 , 단어가 생각이 났을까.

전부터미니멀라이프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미니멀라이프란 그대로 인생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반대의 말은 맥시멀라이프. 5년전의 모습이 맥시멀라이프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당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처음으로 내가 꾸미는 , 내가 선택한 가전제품과 가구, 주방의 살림살이 백화점에 파는 모든 상품들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사고 비좁은 공간에 틈을 만들어 가구를 들여놓고, 한치의 공간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한듯 살림살이를 사들였다.

처음에는 좋았다. 내가 사고 싶고 갖고 싶은 것들을 모두 소유했다는 생각에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퇴근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에오면 이상하게 항상 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섰다.

집이 너무 답답하고 항상 어질러져 있기에 쉬어도 쉬는 느낌이 아니었다

평일에는 집을 정리하느라 바빴고, 주말에는 남편과 대청소를 하기에 바빴다.

6개월이 지난 이유를 알게되었다. 집에 짐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싱크대에 가득찬 쓰지도 않는 머그컵과 그릇, 베란다에 내놓은 이불 세트 그리고 몇번쓰고 방치해둔 테이블.

답답함을 없애고 싶었고 나의 이유모를 피곤함과 예민함을 없애고 싶었다.

마침 전세계약 만료로 이사를 가야 했고, 기회를 이때가 싶어서 이사 가기 전에 쓰지 않는 짐을 모두 버렸다.

평수는 동일한 조건이었지만 뭔가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퇴근을 해서 집에가도 전혀 거슬리는 것도 없고 그저 편안했다.

그냥 내가 조금 어질러놓은 물건만 치우면 정돈이 되어서 마음도 편했다.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먹거리도 그렇다.

단순하고 심플하게.

건강을 생각해서 먹는다면 가공식품에 대하여 저절로 멀리하게 된다.

그리고 가공식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배출되는 탄소, 노동력 보다 이롭게 사용할 있다.

미니멀이라는 것은 우리의 먹거리, 주거지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기에 스스로 연관성이 있다고 했나보다.

또한 단순히 필요한 물건만을 소유하고 정리하라는 팁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속에서도 심리적으로 미니멀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욕심내지 않고 단순하게 , 너무 많은 욕망을 지니면 다른 방법으로 탈이 있다는 경고도 함께 말이다.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은 가볍고 살고 있어 라고 생각도 했지만 접시위의 세계라는 제목처럼

삶에 밀접한 부분에 대하여

생각지도 못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책이어서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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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퍼즐 - 기술봉쇄의 역설, 패권전쟁의 결말
전병서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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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을 글로벌 업무를 하는 실무자로써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특히, 중국 거래업체를 많이 담당하고 있는데 년사이에 중국의 영향력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현재는 굉장히 주춤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올해 초만 해도 눈에 보일 만큼 경제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중국 시진핑 주석 한마디에 달러 환율은 물론이고 각국통화가 요동치는 영향력을 보면서 굉장히 우리의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누구보다도 유익하고 피부에 와닿았으며 다시한번 중국경제의 힘과 그에 따른 위기까지 간접 경험 할수 있었다.

물론 책은 중국에 대한 이야기만 다루고 있지는 않다.

글로벌적으로 어떠한 영향으로 이러한 이슈가 발생을 하고 세계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지 요목조목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경제상식서라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낄 있는지 전혀 그러한 느낌은 받지 못했다.

알고 있던 내용은 재밌게 복습을 하고 몰랐던 것은 눈높이에 맞추어 습득할 있는 유익한 책이다.

특히 앞서 말한대로 중국이라는 국가에 관심이 많아서 중점적으로 보았다.

많은 경제 기사에서 예측하듯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는 불황에 빠졌으며 미국 역시 경제 침체에 빠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많은 전문가들의 예측이 크게 다르지 않은것만 보더라도 앞으로의 중국 경제 위기는 피할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이 기사만으로 읽었다면 이해가 가질 않았을텐데 책에서 경제용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를 보조설명으로 친절하게 서술해주어서 이해하지 어렵지 않았다.

재밌고 쉽게 그리고 유익하게 배울 있는책을 같은 분야에 일을 하는

동료에게도 소개를 해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는 세계경제라는 것은 굉장히 유동적이고 국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흥할수도 멸할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 이라는것이다.

오늘의 강국이 내일의 약소국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나의 일에도 적용하여 리스크를 대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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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역사 - 소리로 말하고 함께 어울리다
로버트 필립 지음, 이석호 옮김 / 소소의책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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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부터 빨리 읽어보고싶다는 욕심이 가득가득했던 책이다

음악의 역사!

음악은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뮤지컬과 연극을 보러갔던 계기로 친숙해진 매체이다.

년전부터 개인적인 마인드 수양의 방법으로 요가와 명상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요가명상에는 음악이 빠질수가 없다.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명상은 마음의 청소가 개운하게 되는 기분이랄까.

지금 생각해보니 요가와 명상을 시작하게 계기는 책의 제목처럼 스스로마음청소 필요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년전 회사에서 3 4일동안 산사체험을 적이 있다. 경력직으로 고용된 사람들에게 일종의 연수 개념으로 OT 개념이었다.

처음에는 OT 무슨 산으로 가는지 의아하였다. 당시에 엄격한 스님의 관리하에 모두 절에서 입는 옷으로 갈아입고 휴대폰은 압수되었다.

오로지 교육과 명상, 산사체험에 온통 집중하기 위함이었기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면서 이런 경험을 번이나 있을지 좋은 기회이다 라고도 생각했던 같다.

절에서 신선한 채소와 곡식으로 직접 지어진 음식을 먹고 서울에서는 거의 들을 없는 새소리와 산의 맑은 공기를 만끽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모든 것이 고요하고 침착하였으며 아름다웠던 기억이다. 중에 한가지 가장 강렬한 기억이 있다.

바로 밤중 명상시간이었다. 사실 명상이라는 개념을 당시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서 한적은 한번도 없었다.

캄캄한 방안 오로지 사람들의 숨소리와 나의 체온, 그리고 밖의 풍경소리.

고요한 적막속에서 들리는 목탁소리. 처음에는 집중이 안되었는데 10분정도가 지나자

머리가 맑아 지는 것을 느낄 있었다.

맑은 머리와 차분해지는 숨소리 그리고 마음의 평온함. 매직 같은 순간이었다.

그동안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왔기에 명상을 한다고 해도 전혀 집중도 못하고 지루할 알았는데 명상에 빠져드는 순간이었다.

이렇게 처음 만나게 음악 명상은 나에게 강렬한 경험을 주었고 뒤로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음악의 역사는 이론.역사에 대하여 풍부한 지식을 흡수할수 잇는 책이다.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음악에 대하여 깊이 공부할 잇는 좋은 시간!

음악은 이제 인상의 동반자이다.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살아왔고 하고 싶지 않은 , 내가 잘하지 하는 일을 하느라 많이 지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앞으로는 하고 싶은 , 잘하는 일에 빠져서 살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많은 자기계발서와 철학서가 출간되었지만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진심으로 마음에 우러나는 조언을 받는 느낌이었다.

음악은 우리의 역사를 함께한다고 알려주는 .

삶에 대하여 좋은 답을 내어줄 것만 같은 인생의 선배가 후배들에게 한없이 위로는 해주는 책이라 생각하였다.

요즘 안팎으로 힘든 세상에서 한없이 무너져왔던 현재의 나의 마음을 단번에 일으켜준 아주 고마운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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