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교양 -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생각의 기술
천영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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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름 책매니아 로써 요즘의 트렌드는 인문학,고전,철학이 대세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총 5가지의 주제로 말 그대로 어른들이 알아야 하는 개념을 상세히 알려주는 이 책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많은 주제 중에서 고전과 철학이 결합되는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어른의 교양’이 개인적으로 더욱 반가웠다.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투영되고 있는 소중한 인생 이론과 인생의 선배들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책으로 재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철학은 단순히 어렵고 무겁고 지루한 개념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모든 일에는 이 철학이 기본적인 개념이 밑바탕이 된다는 지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애정을 갖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각 주제와 이론별로 철학자들을 나누어서 독자들이 철학을 자연스럽고 쉽게 받아 들일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모든 철학자들의 이론이 모두 마음에 와 닿았지만 몇 명의 철학자의 이론과 이 책을 집필한 저자의 생각과 개념을융합한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수록하려 한다.


사실 철학이라는 개념은 한문장으로 간단히 정리할 수는 없지만 기본 개념은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나서 그 얻은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 잃어 버렸다면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불행’이라고 그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우리는 왜 행복을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가? 이 부분 또한 이 책에서는 하기와 같이 다루고 있다.


‘행복을 위하여 목적을 설정하다 보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가 만들어진다고 정의하고있다.


그렇다면, 궁극적인목적이란 무엇인가? 그 실체를보기 위해 몇 가지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도 있는 대상들을 이 책에서는 쾌락. 명예. 자본(), 그리고 사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4자리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을 바로 ‘행복’으로 정리할 수 있고 이 개념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으로 재정립된 것이다.


사실.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의 기원은 플라톤으로부터 흘러나왔다고 볼 수 있다.

한가지 다른 점은 아리스토텔레스는 비교적 일반 지성인들이 가늠이 가능한 ‘상식’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나 또한 그랬기 때문이다.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이 책은 우리의 상식에 맞추어 풀어주고 있다.


예를 들어서 합격을 원하는 시험을 잘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었을 적에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적 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어떤 행위가 애초 목적한 대로 잘 성취되면 기분이 좋고행복하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모두 무언가 목적이 있다. 그리고 그 목적은또 다른 어떤 것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앞서 든 예를 다시 보면, 무언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얻는 것은 단순히 그 순간 행복하기 위하여는 아니다.



그 좋은 결과로 유명한 대학에 합격한다던지, 대기업에 취직을 한다던지등의 나의 미래에 보상에 대한 막연한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렇듯 인간의 행위는 수단과 목적의 연쇄체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일종의 연계된 ‘연쇄체계’ 안에서잘 이어가는 것, 그것이 잘 이어지면 행복인 것이다.


그런데 그 수단과 목적의 연쇄체계를 계속 올라가다 보면 궁극 목적에 달할 것이고, 그 궁극 목적에 다다르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것, 즉 최고선이다. 그렇다면 각자 삶의 궁극적인 목적으로서 최고선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최고의 행복인 것이다.


[교양]이라고 하면 어렵고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고 지레 짐작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이 책은 지루한 이론을 구구절절이 나열하지 않는다.


여러 주제에 대한 이론을 현대 우리의 삶에 잘 접목시켜서 이해가 잘 될 수 있도록 또한 공감할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이 책이야말로 소장가치 200%의꿀팁이 가득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꺼내읽으며 인생에 대한 좋은 지침들을 상기시키려 한다.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 조언을 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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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 15인의 여성 작가들이 말하는 특별한 마흔의 이야기
리 우드러프 외 지음, 린지 미드 엮음, 김현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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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설레거나 시시하거나 이대로가 좋은 나이에 대하여 - 15인의 여성작가들이 이야기 하는 마흔.

나의 삶과 너무 결부되어서 단숨에 읽게 되어버린 엄청난 매력이 있는 책이기도 하였다.

어렸을 적에는 그렇게 빨리 자라서 어른이 되고 싶더니, 막상 어른이 되니 그야말로으로써 해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해석한마흔이라는 나이는 모든 책임감을 갖고 이제 누구도 나를 케어 해주지 않는 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것들을 책임지는 그러한 나이였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이유는 물론 나의 탓이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야 하는 성격의 특성상 나를 스스로 옮아 매는 편이다.

얼마 전에는 회사의 중요한 승진 시험이 있었는데 두달간은 가정일을 돌보지 못하고 시험에만 올인하였다.

나의 과욕탓인지 보기좋게 승진 시험은 불합격하였다. 물론 나의 욕심이 과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한없이 속상하고 서운했다.

하지만 나에게 날의 실패가 전환점이 되었다.

두달동안 나는 아이가 엄마인 나에게 많이 서운했고 남편에게 무심하였으며 주변의 소중한 친구들에게 한없이 차갑게 굴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였다.

후폭풍이 몰려온 것은 스스로가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나의 욕심으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라고 느낀 부터였다.

내가 아무리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남편에게 이야기를 해도 나의 차가웠던 날들에 대한 원망만 돌아올 뿐이었다.

물론 지금은 어느 정도 감정이 극복이 되었고 욕심은 부리지 않기로 그저 소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의 삶에 그러한 지쳤던 부분을 얼마전에 경험하였기에 해볼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라는 책이 개인적으로 공감되고 닿았던 같기도 하다.

책은 마흔을 경험한 여러 저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에세이로 편집한 글이다.

여러가지 주제인생, 독립, 취향, 연애 대한 주제로 축약하여 작가 본인의 삶을 그려내고 있으며,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굉장히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은 작가의 경험과 철학이 담담한 위로로 공감을 자아내는 책이기도 하였다

책은 독자를 다독다독 위로한다.

괜찮아. 마흔이라는 나이를 만난다고 해서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고 삶에 있어서 그러한 힘든 감정은 당연히 존재 하는거야.

하지만 뒤돌아보면 좋은 부분이 우리 삶에 많으니 힘내자 라는 메시지도 담겨 있었기에 나의 힘든 마음을 곁에서 토닥이는 느낌까지 들었다.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하면서 느꼈던 많은 삶에 대한 다양한 모습과 형태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에세이책에서 선보인 다양하고 새로운 타인의 삶에 대하나 시선 또한 이러한 많은 경험을 토대로 하였기에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헤아릴 아는 능력으로 발전된 것이 아닌가라는 느낌이었다.

이러한 개인적인 저자의 솔직한 소개로 친숙하고 마치 한번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며 따듯한 친밀감까지 느껴지기까지 하였다.

요즘처럼 안팎으로 혼란하고 어지러운 시기에 한없이 위로해주고 다독여 주는 에세이집도 좋지만

처럼 다소 투박하고 시크 하지만 우리의 삶과 너무나 비슷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나도 이렇게 살고 있으니 마흔을 만나게 당신 또한 살길이라는 위로를 건내 주는 책도 좋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느낌의 책이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위로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많이 고되고 힘든 삶이지만 안에서 찾을 있는 작은 기쁨과 성취감을 매일 조금씩 찾아보는 것도 주어진 삶을 보다 즐겁고 신나게 살아갈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개인은 결코 혼자 삶을 살아갈 없다.

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눈길로 나와 타인의 삶에 대하여 시간을 내어 성찰해보는 것도 좋은 기회인 것이다.

사실 요즘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는 혼란한 세상이지만 내가 그랬듯이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 시간 동안이라도 편안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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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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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은행원이 들려주는 아주 세세하고 정확한 재테크 이야기라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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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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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신혼.

하지만 신혼은 단연코 설레임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설레임 속에 감춰둔 신혼집을 위하여 낸 전세자금대출, 다달이 나가는 관리비, 식비, 여러가지 공과금에 아이까지 생긴다면..??

결혼은 겪어보니 돈이 줄줄 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렇기에 신혼때 경제개념과 관념을 확실히 해야 앞으로의 노후도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다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책이다.

이 책을 주말동안 밑줄도 그어가고 사진도 찍어가며 굉장히 열심히 읽었다.

너무나 현실적인 조언과 나의 이야기 우리 동료의 이야기가 모두 함축되었기 때문이다.

늦게 시작한 결혼이기에 누구보다도 노년이 걱정된다.

물론 지금도 걱정이 많기는 마찬가지이긴 하다.

특히 노후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100세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단계별로 은퇴를 위한 재테크 솔루션을 맞춤으로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와 같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신혼부부 뿐 아니라 사회초년생, 자신의 재정상태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 등 자기계발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은퇴나 실버 세대 관련 언론보도나 연구 결과도 살펴볼 수 있고, 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한 실무자로써 경제에 대한 많은 지식을 두루두루 다뤘기 때문에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데 정서적으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한가지 배운점이 있다.

직장이 아닌 직업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번 더 열심히 제2의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살아감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굉장히 현실적으로 말이다.

책 자체가 굉장히 실속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결코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익히 알고 있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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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3년, 대전환시대에 사야 할 주식
이상헌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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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무언가 이 책을 읽으면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 대하여 저자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공유해 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올해 꼭 주식에 대하여 좀 더 많은 공부를 하기로 계획을 하였다.

이 계획은 현재 전 세계적인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펀드, 주식 등 밑이 보이지 않는 바닥을 향해가고 이 시점에서 더욱 가속도를 내고 있다.

주식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수 년전 부터 이다.

이제는 나의 근로소득 이외에 부수적인 수입을 가져보자 라는 부푼 뜻을 안고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하기로 한 것이다.

너무 운이 좋게도 몇 년간 투자하였던 작전주 혹은 테마주가 가파르게 상승하여서 주식 투자 수익의 꿈은 이루었지만 요 근래에는 아주 주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이번에 만나게 된 다가올 3년, 대전환시대에 사야 주식

'라는 책은 황금과 같은 기회였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틈새 재테크 노하우는 현재의 삶에 대한 방어적 수단이다.

위기가 왔을 때 원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나의 본업을 유지할 수 있는,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러기 위해서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해 부수입이 들어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설득력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더욱 믿음이 가고 신뢰가 되었던 이유는 2가지의 특징이 있다.

한가지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100% 실제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무래도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였고 그 경험속에서 느낀 여러가지 감정과 독자들 만큼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와 같았다.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투자에 대하여 잘 모르는 부동산 주식 초보자라도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되어 있다.

나의 경우는 많은 테마주에 대하여 공부하였지만 내 스스로가 이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혼자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늘 궁금하였다.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 테스트를 하고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용어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는 요약집도 수록되어 있어서 굳이 모르는 용어가 나와도 사전을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는 용이함이 있었다.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코로나19는 개인의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사회, 경제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며 혁신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기존에 없었던 변화가 일어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경제의 거울’이라고 하는 주식시장에서도 시대적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이다.

지난 역사에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도 이런 현상은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혁신코드를 그린(Green), 디지털(Digital), 헬스케어(Health care) 3가지로 제시한다. 그리고 각각의 키워드에서 주목해야 할 주식종목을 추천한다.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상황을 근거로 향후 핵심주도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종목들만 선정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참 많은 좋은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점검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이 책에서 저자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였다. 특히 아래와 같은 생각은 너무 이상적이었다.

사회는 예측을 잘해서 준비하는 자들이 돈을 버는 구조다.

어찌 보면 다들나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부터도 막연히 생각만 했지, 준비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내 나이도 4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미래 예측에 관한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더 풍부한 주식에 대한 지식을 공부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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