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렝게티 소시지 나무
김영주 지음 / 이리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세렝게티 소시지 나무 아래 너와 내가 서 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나무 아래 서 있지만 너와 나는 서로 등을 맞대고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어쩌면 우린 아무도 `사랑`이라는 걸 말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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