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유나 탁상달력
유나 편집부 지음 / 유나 / 2020년 11월
평점 :
품절


어느덧 다사다난 하였던 2020년도 이제
마지막 달력 한장을 앞두고 있네요
이 맘때쯤 가장 생각나는게 바로

탁상달력이지요 ㅋ

올해 고생해준 너덜너덜해진 
올해의 제 캘린더를 보내주고
내년엔 어떤 캘린더와 함께 할까 하는
작은 설렘의 계절이에요 ㅋ

요 어린왕자가 2021년은 저와 함께 하게 되었어요
어린왕자,,,
어릴땐 그저 심오하기만 하고 어려웠던 책이 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서는 
읽고 또 읽고 싶은 책 중 하나에요 ㅋ
그래서 너무 좋아하고 아련한 캐릭터지요


센스있게 발행한 11월의 달력부터 제공을 해주어서
받아서 바로 사용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ㅋ

뒷면엔 삽화와 명언이 담긴 페이지와
아래 날짜가 적혀있어요

앞면엔 작고 앙증맞은 그림으로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장면들이 나와있어요
받자마자 친정엄마 생신과 
아들생일 부터 체크했어요

(가장 앞쪽달이라 그런거에요 신랑 삐지지마 ㅋㅋ)

맨 뒷면엔 간략히 메모 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더더욱 좋겠더라구요

나의 2021년을 잘 부탁해 어린왕자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 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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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mallow 마시멜로 오픈 3초 만에 마감되는 유아시스 인기 클래스 2
김소우 지음 / 더테이블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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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으면 지구 세바퀴를 돌아야 
살이 빠진다는 그 마시멜로 ㅠㅠ
근데 너무너무 맛나서 멈출 수가 없어요 흑

몰캉말캉 달달한 마시멜로 한조각이 
입안에서 스르르 녹을때면 
하루 피로가 다 가시는 기분~!

그런 마시멜로가 귀엽기까지 하다면 ~!

유아시스님의 손에선 가능한 이야기~!
이젠 마시멜로 책을 읽는 저에게도 가능할 이야기~!



첫챕터는 여느 베이킹 책과 비슷하게
도구와 재료 등으로 시작해요
그리고 마시멜로를 만들 준비를 해요

일반 베이킹 책은 대부분 저도 아는 과정이라
요부분은 샤샤샥 뛰어넘는데
마시멜로는 처음이라 정독하였어요

베이킹과 다르게 큰붓 작은붓이 필요하고
도트봉 같은 준비물들이 필요하더라구요

이외에 젤라틴매스 만드는 법, 다양한 맛, 조색, 
주의할 점 등 많은 부분에서 
저같이 마시멜로가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꼭꼭 필요한 부분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젤라틴매스 만드는 부분에선
베이킹에선 그냥 젤라틴이 다 녹지않아도
흐물해지기만 하면 사용하였는데
마시멜로에서는 다 녹여 사용해야한다는 부분에서
색다름을 느꼈어요

마시멜로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게
이 젤라틴과 머랭임을 알게되었어요 ㅋ


두번째 챕터에서는 
3가지 타입의 마시멜로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요
이부분도 무척 중요!
다음 챕터에서 이부분을 기초로 
마시멜로의 특성에따라 데코가 들어가더라구요 ㅋ

그다음 챕터들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판 마시멜로, 몰드 마시멜로 부터
파이핑이 필요한 마시멜로도 나오고
각종 귀여운 캐릭터 마시멜로들 까지 
진짜 너무너무 탐나는 마시멜로들을 
만드는 방법들이 쉬움에서 어려움 순으로 
차근차근 수록되어있더라구요 ㅋ


마지막 챕터엔 마시멜로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도 수록되어 있어요 ㅋ
저 요 우피파이 들어만 보고 파는데도 못찾고 
만들줄도 몰라서 못먹어봤는데
조만간 꼭 만들어보려구요 ㅋ


책이 왔으면 실행해 보아야지요 ㅋ
육아로 지친 몸을 이끌고
아가들 육퇴후에 과감히 도전해 보았어요 ㅋ
실은 이탈리아 머랭 시럽 끓이는게 싫어서,,,
마카롱도 프렌치나 스위스 마카롱 
아니면 안만드는데
마시멜로를 위해 과감히 끓였어요!
근데,,, 생각보다 쉽네요? ㅋ

문젠 마시멜로의 굳음 정도가 관건이었어요
그나마 쉬워보여 도전한 고냥이 발바닥 마시멜로 ㅋ
밑판부터 짜고 굳으면 발바닥을 짜야하는데 
성질급해서 일찍 짜서 볼륨감이 사라지고 ㅋ
밑판 굳을때쯤 시도하니 조색한 발바닥 마시멜로도 
굳어서 모양이 잘 안나더라구요 ㅋ

일단 밑판을 짜고 발바닥 마시멜로가 굳지않게 
따신물에 담궈놓아야 했는데 ㅋ
다음번에 하면 좀 더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요대로 먹어도 너무 귀엽고 맛나고 
요즘같은 겨울철 핫초코에 올려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ㅋ
시판 마시멜로보다 더 부드럽고 쫄깃해서 
[마시멜로] 책 자주 애용할거 같습니다 ㅋ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 중 하나로 꼽힐거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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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마카롱 직장인의 소소한 취미생활 5
편소은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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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손을 놓고 있던 마카롱!
하지만 디저트의 여왕인만큼 그 인기도 사그라 들 줄 모르고 저의 열정 또한 사라지지가 않더라구요 ㅠㅠ
그러던 중 쉽게 마카롱을 퇴근 후 뚝딱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는!
[퇴근 후 마카롱] 도서를 접하게 되었어요 ㅋ



[퇴근 후 마카롱]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게 가로로 된 책이라
신선했어요 ㅋ



’마카롱을 그려요’

이 책은 평범한 동그란 마카롱 레시피도 수록되어있지만 주인공은 캐릭터 마카롱이에요 ㅋ
마카롱을 그린다 ㅋ
동그란 마카롱도 힘겨워 했던 저에게는 너무나 꿈같은 이야기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전~혀 캐릭터 마카롱이 어렵지 않을것만 같더라구요 ㅋ


기본 동그란 마카롱 부터 뚱카롱, 아이싱연습 및 캐릭터 마카롱, 기념일 마카롱 등등
보기만 해도 너무 재밋어보이고 유쾌한 마카롱들의
레시피가 수록되어있어요

1챕터 워밍업에서는
도구나 재료 이외에도 가장 어려운 머랭올리는 법과 마카로나주, 조색 등이 상세하게 사진으로 찍어 설명이 나와요 ㅋ

보통 마카롱 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머랭올리는 것과 마카로나주 부분이거든요 
그부분을 상세하게 사진으로 설명해 주시니
좀 더 따라하기가 수월하겠더라구요 ㅋ


2챕터에서는 

뚱카롱 짜는 기술적인 부분을 포함
여러 맛있어보이는 마카롱 레시피, 유명 마카롱 레시피 등등도 수록되어있구요

앙버터는 빵으로도 참 좋아하는 조합인지라
꼭꼭 도전해보려하는 레시피 중 하나입니다 ㅋ

빵과는 잘 어울리는 앙버터 조합이
마카롱 꼬끄와 만난다면!? 하는 궁금증에
벌써부터 마카롱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뿜뿜~!

3챕터 아이싱에서는

표정이나 레터링 아이싱을 하는 방법도 잘 소개가 되어있어요 ㅋ
요 방법은 마카롱이 아니라 다른 베이킹에도 써먹으면 참 좋을거 같더라구요 ㅋ
예를 들면 쿠키라던가 빵 같은데에 표정을 그려주면
평범하였던 베이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만 같아요 ㅋ
받는사람에게도 좀 더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구요 ㅋ

4챕터 캐릭터 마카롱에서는

캐릭터 마카롱을 잘 만드는 방법도 소개가 되어있어요 ㅋ
요 방법을 보면서 아~! 깎지만으로 마카롱을 만들려했던 제 편견을 깨버리게 되었어요 ㅋ

또 레시피와 사진으로 친절히 설명까지 굿굿굿
진짜 요 책만 보면 퇴근 후 마카롱은 꿈이 아닌 현실로 충분히 실현 가능한 취미 생활로 자주자주 할 수 있을거 같아요 ㅋ

5챕터에서는

캐릭터 마카롱을 넘어 특별한 날 만들 수 있는 마카롱 들도 소개가 되어있더라구요
특별한 날 선물로도 애용되는 마카롱인 만큼 기념일에 너무 좋을거 같았어요
곧 다가올 빼빼로데이와 성탄절에 활용하면 딱~!


마지막으로 캐릭터 마카롱 도안도 제공이 되어서 

정말 저같은 덩손도 캐릭터 마카롱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넘쳐나는 친절을 베풀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조만간 직장은 다니지 않으니 육아퇴근 후 
부담없이 [퇴근 후 마카롱] 책으로
캐릭터 마카롱 만들기 도전해 보려구요 ㅋ

다들 [퇴근 후 마카롱]과 퇴근 후 취미생활을 유쾌하게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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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쌀구움과자 더날케이크 쌀베이킹 베스트
더날케이크 지음 / 수작걸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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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에 심취한 요즘 
자꾸 밀가루를 먹다보니  
다음날 속이 쓰린 증세가 생기더라구요 

아 이게 부모님들이 말씀하시던 증상이구나~! 
라는 생각과 나도 늙었구나 서러움이 ㅋ 

마침 아가들도 어리고 해서 
홈베이킹을 할때마다 이걸 먹여말어 고민하던 중
쌀베이킹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더랬죠 ㅋ 

감성 쌀 케이크를 먼저 만나보았었는데 
드디어 감성 쌀 구움과자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감성 쌀 구움과자] 
표지를 보자마자 두근두근 
이번에는 또 어떤 신박한  쌀 베이킹들이 
담겨 있을까  기대감이 물씬~!



목차에 요롷게 사진이 담겨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베이킹 품목만 써 있음 크게 와닿지 않던 부분도 
사진으로 담기니 한눈에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인트로 부분에는 간략히 재료와 도구 설명외에 
밀가루, 쌀가루, 습식쌀가루에 따른 
베이킹의 결과물 차이 등이 나와서 
다양한 재료를 비교해 볼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감성 쌀구움과자를 편찬하시기 까지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셨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다양한 쌀구움과자들이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 담겨있어요 
레시피 및 공정과정 등 사진으로 
친절한 설명 들이 나와있어요 

쌀과자라고 해서 왠지 볼륨감 없고 딱딱한 느낌의 
과자들이 수록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게 쌀과자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베이킹 서적들과 같은  
아니 더 어여쁜 디저트들에  
쌀베이킹에 대한 제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항상 밀가루만 집에 구비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쌀가루도  
필수 구비 품목으로 늘거 같아요 ㅋ


마지막 챕터는 테크니컬로 
다양한 방법의 타르트 밑지, 콩포트, 크림, 장식물 등 
베이킹을 하며 필요한 다양한 부수적 식재료를  
만드는 방법 등까지 수록되어있어서 

정말정말정말 너무 유익하고 알찬 서적이었어요



감성 쌀구움과자! 

요 한권이면 정말 왠만한 쌀구움과자는 다 만들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퐉퐉 

감성 쌀 케이크와 더불어 
쌀 베이킹의 최고봉 서적이라 자부합니다 

밀가루 베이킹에서 다른 베이킹에 관심이 가시는 분 
쌀베이킹 맛난 레시피를 찾으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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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집밥 - 푸근한 할머니 음식에서 미슐랭 셰프의 레시피까지
정해리 지음 / 브.레드(b.read)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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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신혼여행을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를 다녀오면서 부터에요

처음엔 이탈리아 음식이라 하면
스파게티와 피자 정도만 생각했는데
역시 현지에 가서 먹으니
한국에서 먹는 맛이랑은 너무나도 다르더라구요

무언가 심플하면서도
원재료의 맛을 더 생각한 것 같다랄까요?



그런저에게 

[ 이탈리아 집밥 ]

막연하게 생각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이외에
집밥이란 말에 어떤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을까
흥미를 자극하면서도 
너무 기대되었어요


인트로에는 
이탈리아 요리를 하며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쇼핑리스트
이탈리안 소스
생면 만들기 등

이탈리아 요리의 기초 정보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이탈리아 요리를 하며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통해
많은 기초들을 알았어요

이탈리아 요리에는 올리브유와 버터를 
적절히 잘 써야한다는 것
면의 삶기 정도도 중요하다는것
파슬리가 여태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점 등등~!


쇼핑리스트들은 보면서
참 지름신이 오기는 했지만
한가지 아쉬운게
아무래도 이탈리아 맛을 내기 위해선
이탈리아 식재료들이 많다는 점에서 
아쉬웠어요

한국에서 한번에 살 수 있는 루트를
알아보아야 겠어요 ㅋ

이탈리아 요리에 필요한 소스들을 소개한 페이지는 
제가 알고 싶던 이탈리아 음식 소스들이 
대거 수록되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ㅋ

베사멜 소스가 그렇게 간단한줄은 
매번 사먹기만 해서 처음 알았어요 ㅋ

이외에 생면 만드는 법까지
인트로 부터 알찬 정보가 꽉꽉


파트1 ,2, 3

모든 파트가 첫페이지엔
요리 소개의 스토리부터 나와요 ㅋ
이부분을 통해 미리 이 파트가
어떤 종류와 어떤 분위기의 음식 레시피들이 담길지
엿볼 수 있는 글인거 같았어요


파트 1

파올라 아주머니의 레시피는
첫파트여서 그런지 
비교적 다른파트보다 
간단하면서도 원재료의 맛을 살린 음식들 위주의
레시피가 많이 수록되어있었어요

그 중 인상깊었던 것이
크림 당근이에요 ㅋ

제일 첫페이지에 저자분이 썼듯
저자분도 가지는 입에 대지 않으셨는데
이탈리아 요리로는 가지조차 맛이 있다는 말에

저는 당근을 싫어하거든요 ㅋ
신랑이 매번 편식하지 말라고
제발 당근 좀 먹으라 할정도로

그런데 이 레시피를 보면서
우와 당근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건 처음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당근은 싫어하지만 크리미한 것을 좋아하는 제게
꼭 도전해보고싶은 레시피 였어요.

막연하게 간 유럽 첫 여행에서
이탈리아는 레몬술이 유명하데!! 하고 사온
레몬첼로도 레시피 북에 있어 반가웠어요


레시피 북이라고 하여서
음식만 생각했는데
이외에도 피클이나 식전음식, 디저트, 식후주 등
전반적인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가져다놓은 책의 느낌을 받았어요


파트2 이탈리아 할머니의 레시피

파트 2는 말그대로 무언가 집밥의 느낌, 
따뜻한 요리의 느낌이 가득한 파트였어요.

파트1 보다는 좀 더 공정과정이 생기는 요리지만
어렵지는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정말 
할머니가 손자를 생각하며 해줄 거 같은 
한편으론 이탈리아 잔잔한 영화에서 
나올거 같은 음식들이 담겨 있었어요

간단히 반찬처럼 먹을 법한 시금치 요리부터

먹음직스러운 본식같은 요리

이탈리아가 아니었지만
옆의 나라 프랑스에서 맛있게 먹었던
인상깊었던 양파스프 레시피까지



파트 3 오페라 가수에서 요리사로

레스토랑 느낌의 이탈리아 음식들로 
채워진 파트에요 ㅋ

흔히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이탈리아 요리 목록 느낌이에요 

샐러드로 시작해서 스프, 파스타, 해산물요리 등

분위기 있게 먹기 좋은 음식들이 가득가득

이사가서 주방이 넓어지면 
아가들 재우고
요 파트의 음식들부터 해서
신랑이랑 분위기 내보고 싶더라구요 ㅋ

요리를 못해서 욕심이긴 하지만
가장 눈과 마음이 가는 파트였어요 ㅋ




마지막 파트에는 다른파트들 이외에
요리를 소개하는 파트로

수플레, 타르타르, 스파게티 , 리조또, 비프, 판나코타 등의 값진 레시피들이 더 수록되어 있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는
요리별로 나눠놓은 센스까지~!


[ 이탈리아 집밥 ]

이탈리아 음식이라곤 스파게티와 피자만 알던 제게
여러 이탈리아 현지 식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는 

이탈리아를 눈으로 다시 다녀온 
느낌을 준 책이었어요

요리에 서툰 제게
한식조차 어려워
다른 나라음식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음식을 만드는 어려움보다는
즐거움이 먼저 느껴져 
꼭 활용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이탈리아 재료 못사면
한국 재료로라도 도전해 보려구요 ㅋ


음식의 원재료 맛을 느끼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탈리아 음식의 푸근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근사한 레스토랑을 집에서 즐기고 싶으시다면

이탈리아 현지의 맛이 궁금하시다면


[ 이탈리아 집밥]

과감히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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