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 쿼카 / 글.그림 수수아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항상 웃고 있는 사람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웃고 있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한 마음이 들것 같아요
여기 웃는 얼굴 쿼카가 있어요
노란 빛깔의 모습을 한 쿼카는 그야말로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고 있어요

이책을 보고 쿼카라는 동물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쿼카는 둥글고 땅딸막한 귀에 얼굴은 작은 캥거루 같고 체구는 고양이와 비슷하다고해요
모습을 상상하면 정말 귀엽죠~~ 쿼카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유일하게 살고 있는데 멸종위기 동물이라고 해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환경 파괴를 인해 멸종되어 간다고 하니 정말 안타까워요

푸르른 숲에 사는 쿼카는 잘때도 먹을 때 항상 행복해요
숲속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너무 재미있죠
여느날과 다름없이 숲속에서 쿼카는 빨간 나비와 신나게 놀고 있었죠
한참을 숲에서 노는데 바닥에 빨간 뱀 같은 게 보여요
뭔지 알수 없었는데 꼬리가 살짝 데이니 뜨거웠어요

하지만 이 빨간 줄은 점점 커져서 숲속에 사는 모든 친구들에게 가까이 왔어요
친구들을 모두 도망치기 시작해요
쿼카도 친구들과 함께 도망을 쳤어요
하지만 너무 무서워 엄마가 생각이 나요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언뜻 정신이 들지만
엄마목소리가 아닌 구조대원들이었어요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쿼카는 구조되었지만
다리와 꼬리를 다치고 말았어요
쿼카는 몸을 비록 다쳤지만 언제나 웃고 있었어요
다른 동물들에게 보여지는 쿼카는 늘 웃는 모습이지만
정작 쿼카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쿼카는 외톨이였고 다른 친구들은 가족이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을 볼때마다 부러웠고 외로움이 커져만 간거에요

쿼카도 마음을 터놓고 편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갈수 있을까요?

책을 덮으며 아이와 이야기 해보았어요
우리가 쿼카의 밝은 웃음을 어떻게 지켜줄수 있을지
그리고 아이와 환경을 깨끗하게 지킬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무엇이 있는지도

쿼카의 밝은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을 아이와 느껴볼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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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없어 토끼!



토베 피에루/마리카 마이얄라

블루밍제이



이번에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답니다.

처음에 반배정이 되고 자신과 친한 친구가 한명도 같은 반이 되지 않았다고 어찌나 속상해하던지

그래서 저도 하교하는 아이를 붙잡고

“오늘은 어떤 친구랑 놀았어 “ 새로운 친구 많이 사귀였어? 러는 질문을 계속 하게 되네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친구 관계가 많이 신경 쓰이는게 사실이네요

친구와 잘 지내다가도 어떠한 상황이 오면 다툼이 생길수도 있고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저희 둘찌는 제가 사준 새 장난감을 친구에게 자랑한다고 유치원에 몰래 들고 가서는 친구가 좋아보인다고 달라고 하니

자신의 장난감을 친구에게 줘버렸어요 그리고는 집에와서 자신이 한 행동애 대해서 후회를 하더라구요

장난감을 이미 줬으니 친구에게 돌려달라고 말하긴 뭣하고 엄마가 새로 사준 장난감이니 계속 생각은 나고

엄마인 저로서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

오늘은 우리 두 아이와 함께 친구관계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나만없어 토끼라는 책이에요

이책은 친구관계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을 이애기 해주고 있어요

친구 사이에서 자랑을 하고 싶거나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서 거짓말해본 경험이 있는 친구라면 더욱 흥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카야와 코르테 그리고 카르멘은 친구에요

코테와 카르멘은 집에서 토끼를 키우지만 카야는 집에서 토끼를 키우지 않아요

코테와 카르멘은 토끼를 키운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더욱 가까워지고 관심사가 비슷해 대화도 잘 통하는 것 같아요
카야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 같이 어울리고 싶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도 집에서 토끼를 키우고 싶어해요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아음은 있지만 쉽게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많이 속상할 것 같아요
어느 순간 카야는 자신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에도 토끼가 산다고 거짓말을 해버립니다.

자신도 모르게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무척 컸던것 같다.

친구를 향한 아이의 간절함이 거짓말을 불러 온건 아닐까?
니의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카양처럼 친구와 어울리기 위해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있다.

내가 이 상황의 카야라면 우리집에도 토끼가 산다고 했을것 같다.

거짓말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나쁘긴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주인공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나랑 친한 친구가 내가 아닌 다른 친구랑 더 친하다면 속상한 마음이 클것 같다.

또 나만 빼고 재미있고 신나게 논다면 소외된 나 자신은 서럽고 슬픈 생각이 들것 같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것 또한 친구와의 관게를 맺는 과정이라고 난 생각한다.



첫째아이가 학교에 가면 나처럼 소심헤서 말도 못하고 친구를 잘 못사귉까봐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 또한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속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믿어주기로 했다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생각을 공감해주고 지지해주는 엄마이고 싶다.

새학기가 될때 아이와 함께 보면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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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극한 직업
문명예 그림책 제능교육

곰 토끼 원숭이가 길다란 줄에 대롱대롱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어요

이 동물들은 지금 무얼 하는 걸까요? 아이와 표지를 보면서 이야기 해봅니다.

곧 떨어질것처럼 가까스로 매달려 있는 동물들

줄에 매달려서 할수 있는 일이 무얼까? 하구요

동물들은 왜 줄에 매달려 있을까요 ?

멋지고 큰 곰이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면접에 합격이 되어서 오늘은 처음 일을 시작하는 날이에요

곰과 함께 일을 할 친구들이 모두 도착했어요

나무늘보와 원숭이 그리고 토끼도 함께 일을 할껀가봐요

이 일은 공중에 매달려 있기만 하면 되는 일이라네요

무얼 하든 아무 상관없지만 줄을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고 해요

이 줄을 놓치면 줄아래로 떨어지죠

줄아래에는 아주 무시무시한게 있다고 해요

어 근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봐요

동물들이 매달린 줄은 이리저리 흔들려요

하지만 줄을 놓치지 않게 꽉 잡고 있어요 해요

우리 둘찌는 동물들이 떨어지면 아프고 다치니까

떨어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이야기 해요

바람이 휙휙 불고 줄을 잡고 있는 동물들은 빙글빙글 줄이 꼬여

마치 꽈배기 처럼 꼬이고 엉켜 버렸어요


과연 꼼씨의 극한 직업은 무엇일까요 ?

궁금하시다면 아이와 진짜 진짜 극한 직업을 한번 보시길 바래요

밧줄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한 동물들의 몸부림

유쾌한 상상과 반전이 재미있는 그림책

아이와 즐겁과 유쾌한.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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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한 작은 실수

글: 델핀 페생 그림 :카를린 아티아 옮김 박나리 출판사 풀빛

바닷속에서 돌고래와 만난 아이는 무척 기분이 좋아보여요 파도를 타는 듯이 돌고래와 즐기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아들과 표지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표지의 주인공이 서핑을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밤에 한 작은 실수라는 제목을 보면서 유추해 보면 꿈을 꾸는 이야기 같기도 해요

주인공 빅터는 매일 잠을 자며 꿈속에서 신나는 모험을 합니다.

꿈속에서는 빅터가 하고 싶은 모든 걸 할수 있나봐요

빅터처럼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정말 신기하고 환상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하늘을 날다보니 조금 덥네요 더울땐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구름을 콕콕 찔러 비를 내리게 하면 되지요

다른 날에는 학교에 불이 난 꿈을 꿨어요 꿈속에선 빅터가 주인공

소방관이 되어 재빨리 불을 끕니다. 모두들 빅터를 영웅처럼 생각하네요

꿈이었지만 빅터는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꿈속에서라면 뭐든지 가능해요

다음날에는 바닷속에 있는 꿈을 꿨어요

돌고래처럼 헤엄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바닷속 여행을 하고 있어요

그때 빅터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아이쿠 빅터가 밤새 꿈나라 여행을 하느라 화장실 가는 걸 깜박했나봐요

그만 이불에 실수를 했어요

그래도 엄마는 실수한 빅터를 나무라지 않고 괜찮다고 해주시네요

저라면 이렇게 했을까?싶지만 ~~~

다음날에서 꿈속에서 바쁘게 모험을 하느라 또 실수를 한 빅터

일어나자마자 세탁기로 가서 스스로 빨래도 해요

어떻게 하면 빅터가 밤에 실수를 하지 않을까요?

아이와 재미있는 꿈속 여행을 하고 싶다면 밤에 한 작은 실수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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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1-1 주니어김영사

 

방학이 되면 다음 학기 학습을 미리 해보는 것도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요

따로 학습지 하는 건 없는 저희 아들은 집에서 문제집 조금씩 푸는게 다인데

이번에 재미있는 연산 문제집을 아이와 함께 풀어보았어요

 

이번에소개할 책은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에요

책 제목도 막 공부하고 싶고 풀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는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 곰돌이가 등장하고

이 문제집을 풀면 머리가 말랑해져 집중이 잘돼! 뚝딱뚝딱 하루 4쪽

재미있는 문제집을 즐겁게 풀수 있을 것만 같아요

 

첫 페이지에는 자신이 공부 계획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해볼수 있도록 공부계획표와 스티커도 들어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자신의 진도도 알아서 체크해볼수 있어요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핵심과 개념을 한번 짚어주면서 연산을 통해서 연습해 볼수 있는 책이에요

1-1학기의 수학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있어요

하루에 4쪽씩 풀면 양도 많지도 않아 아이가 하기에 적당한 양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매일 매일 4쪽씩 풀게 되면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는 습관을 잡기에 좋은 것 같아요

초등 1학년은 공부를 오래 하기 보단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아이가 입학 전에 조금 수학 공부를 해본터라 쉽게 쉽게 잘 풀어 나갈수 있어요

처음에는 1부터 9까지의 수 읽기 순서 크기 비교를 해볼수 있고 수의 개념의 수를 익힌 후에는 수를 모아서 덧셈과 뺄셈 그리고 수를 점차 늘려 19까지의 수를 배우고 마지막에는 50까지의 수를 배우게 됩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기본기가 중요하잖아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수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기본기를 다지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1부터 9까지의 가르기 모으기를 해보고 수의 덧셈 뺄셈에 대한 연습을 충분히 한후

점차적으로 숫자가 커져서 50까지의 수를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이 책 한권으로 1학년 1학기의 수학을 충분하게 연습해 볼수 있는 것 같아요

입학 하기전 말랑말랑 재미있는 수학을 경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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