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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내용과 이어진다

큰 하나 의 깨달음
모든 것의 연결성
그리고 경험 속에서 그것을 느껴야 한다

이러한 깨달음과 우리의 대상적 경험을 통합해 내지 못한다면, 본질적이고도 환원 불가능한 순수한 알아차림의 본성과 다른 모든 사물들과의 관련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 속에서의 체화된 삶을 부정하거나 거부하게 되고, 결국 개별적 자아
separate self
라는 도피처로 자꾸 되돌아올 수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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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어렵네

종교적으로 말하자면 영성이나 무한한 신의 존재와 탁월성과 그 본성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아직 알아차림 그 자체혹은 신의 본성를 완전히 이해한 상태는 아닙니다.
알아차림 그 자체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알아차림이 세상에 대한 앎과 경험에 충만해 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물과 실체의 존재의 유일한 근원이 알아차림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알아차림은 모든 것을 초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이미 내재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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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질적이고 환원 불가능한 마음의 본성을 깨닫게 된다면, 그리하여 마음에 내재된 평온함과 무조건적인 기쁨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다음 여정은 외부 세계에 대한 대상적 경험으로 우리의 주의를 돌리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얻은 내면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토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그에 따라 행동하고 지각하고 관계를 맺는 모든 방식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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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조차도 그렇다

프랜시스 롤스
Francis Roles
박사는 "진리는 모든 세대에 의해 매번 새롭게 재구성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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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로건 팟캐스트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했던 순간이 반복되기를 바라면서, 이전과 마찬가지로 원하는 대상적 경험을 추구하거나 싫어하는 대상적 경험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결핍, 탐색, 일시적인 충족이라는 무한한 순환에 중독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
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용히 절박한 삶을 살아간다"라고 말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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