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학교 가는 우리 아이가 걱정되신다고요?이 책을 추천합니다.<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학교에 처음 보낼 때우리 아이에게 딱 한 가지만 당부할 수 있다면뭐라고 말할까요?맥스의 부모님은 처음 학교에 가는 맥스에게딱 한 가지의 당부를 합니다.철저하게 준비물도 챙기고마음의 준비도 단단히 했건만새로운 환경 속에서부모님의 당부를 지키기란 쉽지만은 않습니다.과연 부모님의 당부는 무엇이었을까요?맥스는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내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우당탕탕 실수 투성이인 학교 생활!‘그래도’ 괜찮아. 잘했어!라는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이 책을 추천합니다!#소리샘그림책방 #그래도학교잘다녀왔습니다 #1학년 #예비1학년 #그림책 #그림책추천 #신나는원숭이
남 생각 안하고 하고 싶은 말 다하기VS남 눈치 보느라 하고 싶은 말 하나도 못하기둘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학급에 보면 꼭 첫 번째 아이, 두 번째 아이 모두 있지 않나요?이 사이에서 적당히!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법!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소곤소곤 이어폰 도깨비>3학년인 능서와 소영이는 짝인데요.능서는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모조리 해버리는 친구고소영이는 친구가 상처 받을까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나도 못 하는 친구에요.이 둘이 짝이 되었으니 쉽지 않겠죠?능서는 담임선생님의 물건 중에 아주 신기한 이어폰을 갖게 됩니다.그리고 이 이어폰에서 친구들의 속마음이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해요.친구들의 속마음을 들으며 능서에게는 무언가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능서와 소영이의 말하기가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책에서 확인해 보세요.#소리샘동화책방 #소곤소곤이어폰도깨비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동화추천 #풀빛 #권영이글 #김영네그림 #동화추천 #신간동화 #말하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보여주는 책을 소개합니다.<왜 유명한 거야, 이 그림?:한국 미술>저는 이번 기회에 처음 봤는데알고 보니 이미 유명한 책이고, 이번에 한국 미술 편이 나왔더라고요!어른이자 교사로서도 너무 좋았고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을 책입니다.한국 미술 편에는 아주 유명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나와요.교과서에 나오는 유명한 작가님들,특히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이중섭, 김홍도, 백남준 등 여러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작가에 대해서,또 작품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보고 나면 분명히 그림이 다르게 보일 것 같아요.저는 이 책을 읽고 신사임당의 그림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유심히 관찰하여 마치 살아있는 듯한 작품을 그리신 신사임당!앞으로 작품을 볼 때는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관심을 가진 그분의 마음까지 함께 떠올릴 것 같아요.조금 남은 방학에 이 책으로 아이들의 미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주는 것 어떨까요?#소리샘추천도서 #왜유명한거야이그림 #한국미술 #왜유명한거야이그림한국미술 #우리학교 #중학년추천도서 #초등학교추천도서 #교양 #상식 #중학년도서추천
이토록 결말이 궁금한 동화라니~익숙한 장소에서 갇혀버린 아이들의 재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어느 날 문이 사라졌다>제목을 보고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하며 책을 펼쳤는데요.정말 말 그대로 문이 사라져 버렸어요.그것도 현관문이요!집에는 남매인 아이들만 있는데 말이죠.하루 아침에 문이 사라져 집안에 갇히게 된 아이들!전화도 인터넷도 불통인데 유일하게아이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는 것만 가능합니다.아이들은 자신들이 갇혀있는 일상을 올리며아이튜브로 엄마와 댓글을 주고 받는데요.아이들은 갇혀 지내며 처음으로 밥도 해 먹어보고 설거지도 해보아요.돼지우리처럼 살다가 도저히 못 참을 때 청소와 정리를 하기도 하죠.무려 한달이라는 시간을 집에 갇히게 된 아이들.그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아이들의 탈출기를 책에서 만나보세요.집안에 갇혀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아이들이 스스로 밥을 해 먹고 탈출 계획을 세우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어요.어른들이 위험하다고 대신 해주던 많은 일들을재난 상황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야 했는데요.생각보다 잘 해내고 점점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그동안 제가 아이들을 너무 작고 소극적인 존재로 한정 지은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멋진 아이들과 같이 문을 찾아나갈 수 있는 이 동화! 추천합니다.#소리샘동화책방 #어느날문이사라졌다 #김은영글 #메그림 #문학동네 #동화 #동화추천 #고학년동화 #고학년추천동화 #고학년동화추천
이맘때쯤에 늘 나오는 책이 있으니그건 바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입학하는그 걱정되고 떨리는 마음을 헤아려늘 여러 책이 나오고는 했는데요.만약 이 책을 베테랑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면 어떻게 될까요?학교생활 전문가인 베테랑 초등교사!김여진 작가님이 쓴 <학교 가기 전날>을 소개합니다.도도는 학교에 가기 전동네 한 바퀴를 돌고 있어요.신발, 책가방도 사야 하고문구점에도 가야 하죠.도도를 만날 때마다 어른들은 도도의 입학을 응원해 주며학교가 어떤 곳인지 말해줍니다.따스한 어른들로부터 학교에 대한 이야기도 잔뜩 듣고,응원도 많이 받은 도도.도도는 과연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저는 책에서 ‘학교는 친구라는 보물을 만나는 곳이야.’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누군가 학교는 어떤 곳이냐고 묻는다면뭐라고 답하시겠어요?이외에도 학교생활을 생생하게 녹인 부분이 많아요.(물건에 발이 달린 것, 수업 중 오줌이 마려운 것 등)찐 학교생활을 엿보고 싶은 아이들에게꼭 선물해 주고 싶어요.현직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학교생활이 궁금하다면,학교에 가기 전 걱정과 불안 대신 기대와 설렘을 채워넣고 싶다면,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소리샘그림책방 #학교가기전날 #김여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 #그림책 #학교 #입학 #1학년 #적응 #학교생활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