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생각 안하고 하고 싶은 말 다하기VS남 눈치 보느라 하고 싶은 말 하나도 못하기둘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학급에 보면 꼭 첫 번째 아이, 두 번째 아이 모두 있지 않나요?이 사이에서 적당히!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법!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소곤소곤 이어폰 도깨비>3학년인 능서와 소영이는 짝인데요.능서는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모조리 해버리는 친구고소영이는 친구가 상처 받을까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나도 못 하는 친구에요.이 둘이 짝이 되었으니 쉽지 않겠죠?능서는 담임선생님의 물건 중에 아주 신기한 이어폰을 갖게 됩니다.그리고 이 이어폰에서 친구들의 속마음이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해요.친구들의 속마음을 들으며 능서에게는 무언가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능서와 소영이의 말하기가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책에서 확인해 보세요.#소리샘동화책방 #소곤소곤이어폰도깨비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동화추천 #풀빛 #권영이글 #김영네그림 #동화추천 #신간동화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