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팀 '7Star Chef' 소속 요리사인 김한송씨가 쓴 셰프 7명의 이야기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빌린 책인데, 혹시 책 제목을 보고 유명 셰프의 손맛 비밀이나 특별한 레시피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제목과는 별 상관 없게도 어떤 과정을 밟아 요리사가 되었나가 주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책 제목과 책 내용의 상관관계라는 측면에서 평가한다면 별 많이 받기 힘든 제목이다. 제목 자체만으로 본다면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