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 ㅣ 책 읽는 샤미 61
정화영 지음, 뚱딴지 그림 / 이지북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동네, 특별한 카페가 생겼어요

​

선아와 함께 이 책을 읽기 전,

저도 솔직히 ‘귀신 카페라니… 아이가 무서울까?’ 하고 조금 걱정했어요.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곧 그 걱정은 사라졌어요.

이 카페는 단순히 오싹한 공간이 아니라,

마음을 들여다보고 소원을 들어주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금세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주인공 인주가 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겪는 일들은

우리 아이에게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선아는 책을 읽으며 “귀신이 무서운 존재만은 아니구나,

사연 있는 손님들이구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책의 시작부터 아이는 귀신 카페의 특별한 손님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



 

​

오싹함과 따뜻함, 두 가지를 동시에

​

책은 귀신과 관련된 판타지 요소를 담고 있지만,

결코 아이를 무섭게만 하지 않아요.

인주가 귀신 카페 알바생으로 일하며 겪는 이야기 속에는 유쾌함과 감동,

그리고 작은 용기가 숨어 있어요.

​

첫 번째 상담을 맡게 되는 장면에서는 인주가

조금 두려워하면서도 용기를 내는 모습이 나와요.

선아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처음 보는 일이나

낯선 경험 앞에서 마음을 다잡는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용기 내기’와 ‘진심 전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어요.

​



 

​

귀신 손님들의 사연에서 배우는 마음

​

책 속 귀신들은 모두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어요.

살아생전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고 싶어 하는 귀신,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놀아보고 싶은 귀신, 부모님께 칭찬을 받고 싶었던 귀신 등.

​

선아는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사람과 마음은 죽어서도 이어질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더라고요.

아이에게 귀신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마음을 전하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의 애틋한 마음이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전해졌어요.

책을 통해 선아는 자신도 주변 사람에게

진심을 전할 용기를 조금씩 가지게 되었어요.

​


 

​


후회하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힘

​

인주가 귀신 카페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자신의 능력과 감정을 긍정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동안 이해하기 힘들었던 새엄마에게 마음을 열고,

가족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아이에게도 큰 울림을 줬어요.

​

선아도 책을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게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귀신 카페는 단순한 판타지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용기를 마주하는 장소로 그려지면서

아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



 

​

판타지와 현실이 만나 더 특별한 경험

​

책의 마지막까지, 선아는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했어요.

귀신 카페에서의 경험을 통해 작은 용기와 진심을 전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현실에서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작은 용기를 내는 방법을 떠올리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책을 단순히 ‘오싹한 동화’가 아니라

감정과 생각을 배우는 체험형 이야기로 즐길 수 있었어요.

읽고 난 뒤에도 선아가 “인주처럼 마음을 솔직하게 전해볼래요”라고

자연스럽게 말할 정도였으니, 이 책의 힘이 느껴지더라고요.

​


 

​


읽고 나니 느껴지는 따뜻한 여운

​

『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은 아이에게 단순한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니에요.

오싹한 판타지 속에 사랑, 용기, 진심, 위로가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요.

​

선아와 읽으면서, 아이가 용기와 진심,

그리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힘을 조금씩 배워가는 모습이 참 뿌듯했어요.

귀신 카페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사랑과 위로, 마음을 전하는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

아이에게 특별한 감정과 배움을 전하고 싶은 부모님,

그리고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귀신카페는오늘도영업중 #이지북 #힐링동화 #판타지동화 #초등추천도서 #오싹동화 #감동동화 #어린이동화추천 #용기와진심 #아이와함께읽기 #귀신카페

#초등생책추천 #소원카페 #마음을전하는동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기고 말 테야 ㅣ 미소 그림책 13
이수완 지음 / 이루리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달리기 대신 개그라니, 상상만으로 웃음 폭발

​

선아와 함께 『이기고 말 테야』를 처음 만났을 때,

토끼와 거북이가 이번엔 달리기 시합이 아니라

개그 대결을 한다는 설정에 웃음이 터졌어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이번엔 토끼가 또 어떤 실수를 할까?”

“거북이가 어떻게 이길까?” 하며 상상하며 읽었는데,

책장을 덮을 때쯤 선아도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어요.

​


 

​


🐢 엉뚱하지만 치밀한 거북이

​

거북이는 처음엔 토끼처럼 속도 경쟁에 뛰어들지만,

결국 타고난 신체 조건의 한계에 좌절을 맛보죠.

선아와 읽으면서, 아이도 “모든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경쟁할 필요는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듯했어요.

거북이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승리 전략을 찾기 위해 유머와 개그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요.

그 과정에서 거북이의 치밀한 계획과 작은 전략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


​

😂 웃음으로 만드는 새로운 경쟁

​

책 속 거북이가 던지는 넌센스 퀴즈와 기상천외한 개그들은

페이지마다 웃음을 선사해요.

“뽑으면 우는 채소는?” “용이 놀라면?” 같은 엉뚱한 질문에 아이도 깔깔 웃고,

저도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선아는 거북이가 단순히 이기기 위해 웃긴 게 아니라, 친구 토끼와 함께 웃고 즐기며 승부를 재정의한다는 점을 흥미롭게 바라보더라고요.

​


 

​


🎯 속도 대신 나만의 필살기

​

책을 읽고 나서,

선아는 “나도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찾으면 돼”라고 생각한 듯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이기는 법’을 알려주지 않고,

아이가 자기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배우도록 이끌어요.

속도, 힘, 전통적인 승부 기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장점’으로 목표를 이루는 거북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 경쟁보다 우정과 협력

​

거북이는 결국 토끼를 무너뜨리려는 게 아니라,

웃음으로 서로 즐기는 승부를 만들어내요.

선아와 책을 읽으며, 아이도 친구들과 경쟁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낀 듯했어요.

책을 따라가다 보면, 웃음 속에서 협력과 배려가 생기고,

경쟁보다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지는 걸 볼 수 있어요.


 

​


🌈 배움과 깨달음

​

『이기고 말 테야』는 단순히 웃긴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가 생각하고 느끼며 자기만의 길을 찾도록 돕는 책이에요.

선아는 거북이의 전략과 웃음 속에 숨은 의미를 읽으며,

경쟁에서 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용기와

창의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어요.

저도 읽으면서, 아이에게 속도나 힘이 아니라 개성 있는 능력과

유머 감각이 얼마나 큰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


 

​


📚 아이와 함께 읽는 즐거움

​

책장을 넘길 때마다 터지는 넌센스 퀴즈, 엉뚱한 상황,

거북이의 승리 전략이 아이에게 큰 흥미와 즐거움을 주었어요.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웃음과 교훈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읽고 난 후, 선아는 스스로 “나도 나만의 필살기를 찾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 흐뭇했어요.

​



​

​

#이기고말테야 #이루리북스 #그림책추천 #토끼와거북이 #유쾌한그림책 #아이와읽는책 #유머그림책 #자기만의길 #승리전략 #웃음과배움 #동화추천 #그림책육아 #초등추천도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 ㅣ 북멘토 가치동화 77
전이슬 지음, 수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너무 귀여운 펭귄 이야기라서 시작부터 웃음이 났어요

​

책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랑 동시에 웃었어요.

펭귄 형제 이야기라니,

그것도 제목이 《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이라니

벌써부터 귀엽지 않나요.

요즘은 판타지나 모험 이야기 많이 읽는데

이렇게 귀엽고 유쾌한 동화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은 책은 북멘토 《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이에요.

읽기 시작하자마자 아이도 저도 계속 웃으면서 읽었어요.

​



 

​

📖 가고 싶은데 무서운 마음, 아이도 공감하더라고요

​

이 이야기에서 제일 재미있는 설정이 있었어요.

펭일이와 펭두리 형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가 강연 초대장을 받게 되는데

문제는…

그 작가가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라는 거예요.

가고 싶지만 무섭고 무서운데도 너무 가고 싶고

이 마음이 계속 반복돼요.

읽으면서 아이가

👉 나도 가고 싶은데 무서운 거 많아

👉 그래도 궁금하면 가고 싶어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책 속 이야기인데 아이 마음이랑 닮아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


 



​

😂 티격태격 형제 이야기라서 더 웃겨요

​

펭일이랑 펭두리는 서로 맨날 싸우고 티격태격하고 서로 놀리고

진짜 형제 느낌이에요.

그래서 읽으면서 계속 웃었어요.

특히

✔ 암호 만들고

✔ 변장하고

✔ 들킬까 봐 긴장하고

✔ 또 싸우고

이 장면들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도 읽으면서

👉 둘이 계속 싸우는데 같이 가는 게 웃겨

👉 그래도 서로 챙겨주는 게 좋아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형제 이야기지만 친구 이야기처럼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



 

​

🐧 위험한데도 가는 이유가 너무 귀여웠어요

​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남았던 건

“무서운데도 가고 싶은 마음” 이었어요.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

궁금한 걸 보고 싶은 마음

해보고 싶은 마음

이런 게 아이들한테 정말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펭두리랑 펭일이가

바다표범 도서관까지 가는 장면에서

아이도 엄청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 나라도 갔을 것 같아

👉 무섭지만 궁금하면 가야지

이렇게 말하는데 괜히 웃음이 났어요.

​


​

🧠 웃기기만 한 책이 아니라 용기 이야기였어요

​

처음에는 그냥 귀여운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까

✔ 선택 이야기

✔ 용기 이야기

✔ 형제 이야기

✔ 믿는 마음 이야기

가 같이 들어 있더라고요.

특히 펭두리가 생각보다 용감한 모습 보이는 장면에서

아이도 집중해서 읽었어요.

👉 작아도 할 수 있는 거네

👉 무서워도 하면 되는 거네

이렇게 말하는 걸 보니까 이 책이 그냥 웃긴 이야기만은 아니구나 싶었어요.

​


 

​


📚 술술 읽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

이 책은

✔ 글이 어렵지 않고

✔ 장면이 재미있고

✔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 계속 다음이 궁금해요.

그래서 그런지

👉 여기까지만 읽고 잘게

👉 한 장만 더 읽을게

이 말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이런 책 만나면 엄마도 괜히 기분 좋아요.

​


 

​

💛 귀엽고 재미있고 따뜻한 책

《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은

✔ 귀여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웃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형제 / 친구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이런 아이들한테 정말 잘 맞는 책 같아요.

읽으면서 웃고 읽고 나서 이야기하고 다 읽고 나서 또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다음 이야기도 꼭 읽어보려고 해요.

이런 귀여운 책은 계속 만나고 싶어요.

​



​

#아슬아슬펭두리 #위험한초대장 #북멘토 #초등추천도서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책육아 #초등독서기록 #엄마표독서 #창작동화추천 #초등저학년추천 #초등고학년추천 #어린이동화 #형제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히어로가 된 녀석들 - 환경을 살리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ㅣ 어린이 교양 매듭 5
정설아 지음, 박지애 그림, 사자양 기획 / 다른매듭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히어로가 된 생명들

​

《히어로가 된 녀석들》은 단순한 환경 도서가 아니었어요.

읽는 내내 마음이 두근두근 했고,

작지만 대단한 생명들이 지구를 살리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어요.

​

책에는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동물, 식물들이 등장해요.

흑두루미, 점박이물범, 금개구리, 반달가슴곰 같은 크고 눈에 띄는 동물뿐 아니라,

갯강구, 해삼, 붉은등우단털파리, 누에처럼 작고 소소한 생명들까지

모두 ‘히어로’로 소개돼 있어요.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는

작은 물고기나 풀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

🐾 각자의 방식으로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

​

흥미로운 점은 히어로마다 방식이 다르다는 거예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나무,

땅과 물을 정화하는 식물, 갯벌과 바다를 청소하는 동물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길가에 보이는 작은 풀 하나, 나무 하나,

물속 생물 하나도 소중하게 느껴져요.

​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우리가 평소에는 관심 없던 작은 생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선아도 은행나무와 다래나무의 역할을 보면서

“이런 나무가 없으면 우리도 힘들겠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더라고요.

​


 

​


🌿 사람과 함께 만드는 진짜 히어로

​

책에서 강조하는 건, 혼자서는 히어로가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동물과 식물이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의 도움이 없다면

지구를 지키기 어렵다는 사실이에요.

습지와 갯벌을 보호하고, 인공 쉼터를 만들고, 댐을 철거하는 것처럼

사람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가족도

작은 히어로가 되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은 후, 선아는 길에서 마주치는 작은 풀과 나무,

심지어 잡초까지 달리 보이기 시작했어요.

작은 생명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



 

​

🌟 생태계 속 연결과 공존의 의미

​

책 속 생물들은 단순히 ‘귀엽다’, ‘멋지다’가 아니라, 서로에게, 우리에게, 지구에게 꼭 필요한 존재예요.

사람과 함께 살고, 서로 돕고, 환경을 지키는 모습은 읽는 내내 뭉클했어요.

​

아이와 저는 특히 잘피와 잡초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 작은 존재들도 히어로가 될 수 있구나”라고 느꼈어요.

그 작은 역할이 모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



 

​

🌈 읽고 나서 남은 느낌

​

✔️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생명들의 중요성

✔️ 작은 생명 하나하나도 히어로라는 감동

✔️ 사람과 생물이 함께해야 진짜 히어로가 된다는 깨달음

✔️ 환경을 지키는 일에 우리도 참여할 수 있다는 용기

​

책을 읽은 후, 저도 선아도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게 되었어요.

길가의 잡초, 숲의 작은 새, 갯벌의 조개까지 눈길이 가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지구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히어로 이야기였어요.

​



 

​

#히어로가된녀석들 #환경히어로 #다른매듭 #생태책 #동물과식물 #지구지킴이 #환경교육 #책추천 #초등책 #지구살리기 #생물책 #함께사는지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구글 클래스룸 수업 활용법 - 구글 클래스룸, 워크스페이스로 끝내는 스마트한 학급 운영!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AI 수업 설계와 자료 제작! 교실과 교무실을 연결하는 에듀테크 활용 가이드 ㅣ 슬기로운 교사생활
유수근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아이 책이 아니라 선생님을 위한 책,

그런데 읽다 보니 학부모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버린 책이에요.

바로 <슬기로운 교사 생활 구글 클래스룸 수업 활용법>이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이건 선생님 전용 책이겠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읽다 보니 요즘 학교 수업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AI랑 구글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교사들이 얼마나 바쁜지…

​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라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



​

✔ 종이와 싸우는 선생님들 이야기부터 시작돼요

​

책 첫 부분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너무 공감됐어요.

​

가정통신문

수행평가 종이

채점

자료 찾기

파일 정리

상담 일정

행사 준비

​

생각해 보면 선생님들은

수업보다 행정 업무가 더 많을 때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래서 이 책의 핵심이 바로 이거예요.

​

✔ 종이 없는 교실 만들기

✔ 업무 자동화

✔ AI 활용

✔ 스마트 수업

​

읽으면서 “아… 이런 책 선생님들 진짜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


​

✔ 구글 클래스룸이 이렇게 좋은 거였어요?

​

코로나 때 많이 들었던 구글 클래스룸

그때는 그냥 온라인 수업용인가 보다 했는데

이 책 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고요.

​

✔ 자료 배부

✔ 과제 제출

✔ 자동 채점

✔ 게시판

✔ 질문 기능

✔ 재사용 기능

​

특히 매년 똑같은 자료 다시 만들 필요 없다는 부분에서

와… 진짜 좋겠다 싶었어요.

책에서 나온 표현처럼

종이 없는 교실 = 시간 있는 교사

이 말이 너무 와닿았어요.

​


 

​

✔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그냥 문서 프로그램이 아니었어요

솔직히 저는

독스 = 워드 같은 거

시트 = 엑셀 같은 거

슬라이드 = 파워포인트 같은 거

이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 책 보니까 완전 달랐어요.

학생들이 동시에 접속해서 같이 문서 만들고 같이 발표 준비하고

같이 조사하고 같이 피드백 받고

이게 진짜 협업 수업이구나 싶었어요.

특히 좋았던 부분

​

✔ 설문 자동 수합

✔ 자동 채점

✔ 상담 예약

✔ 자료 검색

​

읽으면서 계속 “선생님들 진짜 편해지겠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


​

✔ 제미나이랑 노트북LM 부분은 진짜 신세계였어요

​

AI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요즘 챗GPT 많이 쓰는데

이 책에서는

✔ 제미나이

✔ 노트북LM

이걸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특히 노트북LM 설명 보고 놀랐어요.

내가 올린 자료만 공부해서 답해준다

이거 진짜 좋겠다 싶었어요.

교육과정 넣고 교과서 넣고 자료 넣고

→ 그 안에서만 답해줌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이거 진짜 안전한 AI겠다 싶더라고요.

​



 

​

✔ 읽다 보니 선생님이 더 존경스러워졌어요

​

솔직히 말하면 이 책 읽기 전에는 선생님들이 이렇게까지

​

자료 만들고

정리하고

관리하고

AI 쓰고

연구하고

​

하는 줄 몰랐어요.

​

읽다 보니까 수업 하나가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책이 있다 것 자체가

요즘 교육이 정말 많이 바뀌고 있구나 싶었어요.

​


 

​✔ 학부모인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저는 선생님은 아니지만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학교 수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돼서 좋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AI 부분은 저도 써보고 싶어졌어요.

책 읽다가 “이거 나도 해보고 싶은데?”

이 생각 여러 번 했어요.

선생님 책인데 학부모가 읽어도 재미있는 책

이거 진짜 rare한 책이에요.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 선생님

✔ 예비교사

✔ 학부모

✔ 에듀테크 관심 있는 분

✔ AI 활용 배우고 싶은 분

​

특히 구글 클래스룸 쓰는 선생님이라면

무조건 도움 될 책 같아요.

수업은 더 따뜻하게 업무는 더 가볍게

이 말이 딱 맞는 책이었어요.

선생님들 진짜 응원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

​



​

#슬기로운교사생활 #구글클래스룸수업활용법 #골든래빗 #에듀테크

#구글클래스룸 #제미나이 #노트북LM #교사추천도서 #선생님책추천

#AI수업 #교육도서 #책추천 #독서기록 #북리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