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는 경제 이야기
책에서는 취업부터 주식과 투자, 금 투자, 직업적 꿈과 소비, 기업과 직장, 기후 위기와 기술 발전, 국제기구, 행복과 평판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다뤄요.
특히 ‘돈이 있으면 행복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경제가 단순히 개인의 지갑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내가 편하게 살아가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서로 존중하는 태도까지 경제와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더라고요.
아이에게도 이런 부분이 오히려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평소 접하던 수학적인 경제 개념보다 ‘돈과 행복’, ‘직업과 꿈’,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같은 질문이 훨씬 친근하게 다가오는 모습이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경제가 단순히 돈을 계산하는 공부만은 아니라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는지, “경제가 생각보다 우리 생활이랑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을 표현하기도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