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쉼표 하나, 나태주가 건네는 따뜻한 시간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느끼는 날이 많았어요.
눈 뜨자마자 휴대폰부터 확인하고, 일정에 쫓기듯 하루를 보내다 보면
정작 ‘나’를 돌아볼 시간은 거의 없더라고요.
그럴 때 만난 책이
바로 《나태주, 시간의 쉼표(손글씨 에디션)》이었어요.
이 책은 시집이면서도 일력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글씨’라는 점이 마음을 먼저 잡아당겼어요.
활자가 아니라,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글씨라서 더 따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