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를 기다려 온 이유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함께해 온 책이에요.
1,2권 홍보대사를 하면서 같이 해왔던 책이라 특별한 감정이 있지요
아이와 과학책을 읽다 보면 “이건 좀 어려운데…” 싶은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
이 시리즈는 그런 벽이 한 번도 없었어요.
만화와 글밥의 균형이 참 좋아요.
읽는다는 느낌보다 같이 사건을 따라가는 기분이 더 강해요.
그래서 초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손이 가는 책이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