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북극곰
아델 타리엘 지음, 제롬 페라 그림, 이보미 옮김 / 바나나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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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북극곰, 책을 받고 먼저 표지보고 예기해 보았습니다

엄마북극곰은 눈을 다친것 같은데 어쩌다 다쳤을가요?

기분이 안 좋아보이는데 왜 그럴가요?

엄마 북극곰이라면, 아기 북극곰은 어디 있을가요?

 

이런 문제를 지니고, 책을 읽어보기 시

지구 온난화로 먹을것이 없게 되어서 마을로 내려오게되는, 사냥군한테 한쪽 눈을 맞아 상처 입은 북극곰과

8살 생일이 되어서 혼자서 낚시를 하게된 사스키가 서로 만나면서,

북극곰이 사스키를 보호해 주고, 사스키는 낚시한 물고기를 북극곰한테 주는 이야기 입니다.

작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들이 녹아가고 있습니다.

북극곰이 멸종될 위기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그럼 지구 온난화는 원인은 무었이 있을가요?

자연적인 원인과 인위적인 요인이 있는거죠.

 

인위적인 요인에는 무엇이 있을가요 ?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가 해왔던 개발들...

공장이나 자동차 등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인해 지구 기온이 올라가는거죠.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해

저희들도 작지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탬블러 사용하기,

에야컨 적게 켜기 ...

 

모두 같이 온난화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들이랑 읽어보기 좋은 도서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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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잡아먹은 소녀 - 세계 곳곳에 숨겨진 괴담들
젠 캠벨 지음, 애덤 드 수자 그림, 김미선 옮김 / 상상의집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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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번에 식혀줄 무시무시하고 오싹한 세계 괴담 이야기

<형제를 잡아먹는 소녀>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무시무시, 표지는 더욱 오싹 !

전래동화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 들이죠..

사실 우리 전래동화도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죠..

전래 동화는 유래를 알수 없는 이야기 예요.

최근 200년 아이들을 위해 잔인한 요소를 없에버렸답니다.

이 책은 다시 잔인 요소를 넣어서 만든 14개의 세계 괴담이랍니다.



 

형제를 잡아먹는 소녀-여우누이전,

첫번째 이야기는 전설의 고향에서 많이 본 이야기랍니다.

딸을 갖고 싶어하는 부부, 달을 향해 빌고, 딸애를 갖게 되었다 .

딸애가 점점 크게 되고 집의 젖소들은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큰아들,둘쨰 아들이 여동생이 먹었다니깐 믿지 않고 쫓아보낸다.

쫓겨 나간 오빠들, 스님을 만나 마술의 병을 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는데...

여동생이 차려준 의문의 전골..

그리고 스님의 병의 마법 덕분에 여우누이를 재더미로 만든 이야기 ..

이야기는 알고 있는 지라 그나마 괜찮은데..

삽화가 분위기를 으스스하게 만드네요..

지금 나오는 구미호 같은 여우들은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운게 많은데말이요..

저녁엔 절대 보지 마세요 !!




한국 전래 동화에 이어서,

아일랜드,일본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이누이트,이집트, 그리고 독일,러시아, 중국, 스페인 등 14개 나라의 오싹오싹 무시무시한 괴담이 담겨져 있습니다.

 

길지 않는 짧은 공포스러운이야기..

이런 무서움 많으로 끝나는게 아닌... 이야기 속에 담긴 그 진정한 의미...

 

책읽고 어느 이야기가 인상깊나 했더니..

역시 한국과 중국 이야기네요..

여우 누이전은 너무 익숙한 지라 다시 예기하지 않고

중국 전래 이야기에 대해 예기를 나눠 봤어요.

 

말이 비록 여자아이를 잡아갔지만..

여자 아이가 먼저 약속을 안 지켜서 그런것이라고..

결혼한다고 해 줬으면 결혼 해야지..

약속 어기는커녕 죽이기 까지 했다니

너무 비겁하답니다.

 

꼭 약속을 지키는 아이로 되겠답니다.

 

무섭지만, 재미 있는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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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카프 책가방 속 그림책
김희선 지음 / 계수나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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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카프>
저자:김희선
출판:계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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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말과 노란 옷을 입은 아이가 스카프를 따라 가고 있네요.. 무슨 마법이 있는 스카프 일가요?

책표지를 보면서 내용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마법의 스카프를 쓰면 이뻐진다? 몸이 투명해 진다? 날수 있다?? 초능력을 갖게된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은 무궁무진하네요..


친구없이 늘 혼자 외롭게 있던 하얀말이 빨간 스카프를 얻게 되었어요.

노란 옷을 입은 아이가 하얀말한테 수건을 묶어 주겠다고 말을 건네고.. 둘은 금세 친구가 되었습니다.

빨간 스카프의 주인을 찾으러 가는 도중에 바나나를 먹고 털이 빠져 부끄러워 하는 원숭이와 나무위에서 못 내려오는 겁이 많은 호랑이, 몸이 투명해서 딴 친구들눈에 보이지 않는 카멜로온, 집을 짓는 노루, 악어한테 괴롭힘 당하는 토끼를 도와주고.. 이런 저런 친구들의 고민을 서로 나눠주고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힘을 합쳐 독수리의 공격도 멋있게 물리쳤습니다.

이때 스카프도 어디론가 살아졌습니다. 스카프는 또 어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가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런 저런 고민이 있을수 있어요.

혼자서 이런걸 해결하기 어려울때가 많조. 그럴 고민을 나눌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한테도 위로를 줄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고민을 나눠주고 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을가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용기, 친구들 사이의 우정에 대해 느껴볼수 있는 도서 입니다.


저희들은 누구의 고민을 들어줄수 있을가요?

빨간 스카프는 용기와 우정의 상징인듯 합니다.

서로서로 도와주세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그 순간, 행복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너무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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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궤도를 맴돌며 블랙홀 청소년 문고 23
게리 D. 슈미트 지음, 서미연 옮김 / 블랙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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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궤도를 맴돌며(블랙홀 청소년 문고 23)>
저자:게리 D. 슈미트
출판: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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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받고, 보통 면저 표지를 살펴보게 되죠..

앞표지는 여자가 스케이트를 타고 남자가 뒤 따르는 모습입니다. 뒤에 둥근 지구인가? 태양인가? 지금이 저녁인가?

어쩃든 따뜻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뒷표지는 남자 혼자서 무엇을 바라 볼가요? 쓸쓸한 기분이네요..

데체 무슨 일이 생겼을가요 ?

조지프와 함께 이야기를 펼쳐나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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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조지프는 어떤 선생님을 죽일뻔 하고 스톤마운틴에 수감된 적도 있고, 만나보지 못한 딸애도 있어요.

이런 조지프가 위탁가정 잭의 집에 머물게 되면서 시작되는 성장 소설입니다.


조지프보다 어린 잭, 조지프와 친해지려고 노력하지만, 조지프는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잭의 가족은 조지프에게 믿음과 사랑으로 보샬펴주면서 가족으로 받아드립니다

잭 가족의 따뜻하면 조지프는 닫혀 있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면서.. 딸애 이야기도 꺼내게 되었습니다.

딸애 주피터를 데려 오고 싶어하는 조지프롤 도와주려고 하지만, 조지프의 아빠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새롭게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는듯 하네요 .

슬픈 결말이지만, 조지프는 잭의 가족이 됩니다.

미성년자라는 편견에 막히는 첫사랑, 결국은 이러어 지지 못했지만 잭의 가족과의 사랑은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위탁가정, 미성년자, 미혼부... 무거운 주제들을 잘 녹여서 만든 이야기 입니다.


조지프의 인생은 어쩌 보면 주위 편견에 의해 생긴 비극이라고 할수 있어요. 하지만 사회는 너를 버리지 않았으며, 주변엔 너를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꼭 있을거라는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이런 비극이 생기지 않기를 기원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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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생리야 - 생리를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생리 지식, 생리 관리, 생리 긍정 설명서 파스텔 읽기책 2
첼라 퀸트 지음, 조바나 메데이로스 그림, 김정은 옮김, 정선화 감수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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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생리야(파스텔 읽기책 2)>

저자:첼라 퀸트
출판:파스텔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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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이들 아직 생리 시작하지 않았지만...

엄마 어릴적 첫 생리 떄의 느낌을 감안해서 미리미리 아이들한테 예기해 주고 싶어서

안녕 생리야 를 아이들과 같이 읽어 보았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하고 있어서.. 7세인 저희 작은 아이도 아이가 어떻게 생겨나는가도 엄청 잘 예기해 주고있어요.

하지만 아이들 성교육 도서를 보면 생리에 대해서는 잘 나오지 않았어요.

엄마 특수한 그 며칠 , 화장실에서 피묻은 생리대를 발견하고 엄마 피 나서 죽으면 어쩌나 울고 불고 난리하던 아이,

여자들이 꼭 격어야 할 일이지만, 어떻게 아이한테 설명해 줘야 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던와중에.. 너무 좋은 도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생리 기초 배우기-생리 관리하기-생리 긍정하기.. 완전 생리 관련 백과사전 인듯 합니다.

생리가 뭔가 부터, 생리가 생기는 원인, 생리 주기, 그리고 생리와 임신의 관계; 생리할때의 느낌, 생리와 질명,생리 용품; 그리고 생리에 대한 태도 등등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볼수 있도록 삽화도 너무 잘 되어 있네요 .


저희 어릴떄, 생리오면 창피스럽다고 생각했었어요.. 학교 가기도 쑥스럽고..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책을 읽고 나서 제가 어렸을때도 이런 책만 있었더라면.. 이런 생각이 드네요 .. ㅋ


딸부자인 저희집, 여자애들의 생리 지식을 배워주는데 너무 유용한 도서 입니다.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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