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 정.알.못 어린이를 위한
신재일 지음, 오승만 그림 / 다락원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정치가 이렇게 우리 일상과 가까울 줄이야!

사실 저 자신이 정치에 관심이 적고, 어려워서 멀리했거든요.

그런데 선아에게는 정치가 낯설고 복잡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정.알.못 어린이를 위한』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일상 속 정치 이야기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가족 여행지 선택, 반장 선거, 마을 축제 준비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의사결정과 협력을 정치와 연결해 보여주니,

선아도 금세 몰입하더라고요.

“아, 이게 바로 정치였구나!” 하는 깨달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 생활 속 정치부터 민주주의 이해까지

제1장에서는 우리 집, 학교, 마을 등 생활 속 정치 이야기를 풀어주며,

작은 의사결정과 협력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걸 보여줘요.

선아는 반장 선거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반에서도 이런 고민을 해봤을 거야” 하며

자기 생활과 연결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제2장에서는 민주주의, 평등, 갈등 해결 등

조금 더 추상적인 개념도 친근하게 다가가요.

성선설과 성악설을 비교하며 인간 본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부분에서는,

선아도 “왜 사람들은 다르게 행동할까?”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렇게 추상적인 정치 개념도

일상 경험과 연결해 풀어주니 훨씬 쉽고 재미있었어요.



🌏 국가와 세계 정치까지 한 권으로

국가의 주인, 국민의 권리와 의무, 삼권 분립, 선거의 의미까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주니 선아가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SNS를 통한 정치 참여나 환경 정치, 난민 문제 등 실제 사례를 보여주니,

선아도 “아, 나도 이렇게 참여할 수 있구나!” 하고 실감하더라고요.


 

전쟁과 평화, 유엔의 역할 등 세계 정치까지 다루면서도 글이 어렵지 않고,

그림과 예시가 많아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정치가 멀고 딱딱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 아이와 함께 즐거운 정치 공부

선아와 함께 책을 읽으며 정치가 단순히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 결정과 참여, 생각과 행동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면 뉴스 속 정치 이야기, 학교 생활, 가정에서의 의사결정

모두가 조금 더 이해가 쉽고 흥미로워졌어요.


 

정치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혹은 정치가 낯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토론도 하고,

자기 생각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사고력과 표현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져요.


 


💖 마무리하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생활 속 정치부터 세계 정치까지,

친근하고 재미있게 정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정치 입문서예요.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정치가 멀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연결된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시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에요.




#다락원 #다서맘 #우리가꼭알아야할정치이야기 #초등맘필수템 #어린이정치교양 #초등필독서 #초등사회 #민주시민교육 #자녀교육 #책육아 #정알못어린이 #어린이정치 #초등정치 #정치입문서 #생활정치 #민주주의 #정치참여 #세계정치 #아이와함께읽는책 #정치학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 역사 동서양 사건 사전 - 상식과 지식의 힘을 키우는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제 곧 5학년이 되는 아이를 보며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제는 진짜 ‘공부로서의 역사’를 만나겠구나” 하는 마음이에요.

저도 어릴 때 역사가 참 어려웠거든요.

사건은 많은데 서로 연결되지 않고,

연도는 외워도 금세 잊어버리고,

세계사와 한국사는 늘 따로 노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만큼은

역사를 처음부터 흐름으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으로 함께 펼친 책이

《상식과 지식의 힘을 키우는 초등역사 동서양 사건 사전》이에요.



 

이 책은 이름 그대로 ‘사전’이지만 딱딱한 참고서 느낌보다는

역사 여행 노트에 더 가까운 책이었어요.

기원전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에서 일어난 굵직한 사건들을

8가지 시대로 나누어 차근차근 보여줘요.

무려 600개의 사건이 담겨 있는데도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는

글이 길지 않고, 핵심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이때 우리나라는 이랬구나”,

“이 사건이 저 나라 사건이랑 비슷한 시기네”

이런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예전처럼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지도가 그려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세계사와 한국사를 같은 시선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한쪽만 강조하지 않고,

같은 시대에 어떤 일이 동시에 벌어졌는지를

연표와 함께 보여주니 역사가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어요.

아이도 처음엔 호기심으로 펼쳤다가

점점 스스로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궁금한 사건을 찾아보다가

앞뒤 페이지를 자연스럽게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역사가 시험 과목이 아니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었달까요.

중간중간 아이의 반응도 재미있었어요.

어떤 사건을 보고는 “이건 진짜 대박 사건이네”라는 느낌이 전해졌고,

또 어떤 시대에서는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는 모습도 보였어요.


 

엄마인 저는 이 책이 지식을 많이 넣어주는 책이라기보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건 하나를 통해 앞과 뒤를 연결해 보고,

나라와 나라를 비교해 보고,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요.


 


역사를 어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

세계사와 한국사를 한 덩어리로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

그 시작점으로 이 책은 참 든든한 선택이었어요.

이제 곧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게 될 아이에게

이 책은 상식과 지식의 기초 체력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친구가 되어줄 것 같아요.




#다락원 #다서맘 #초등역사동서양사건사전 #상식과지식의힘을키우는초등역사 #초등역사책추천 #세계사한국사한권에 #역사흐름잡기 #초등5학년추천도서 #아이와함께읽는책 #초등역사공부 #초등사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모몬 스토리 3 - 다른 결말을 만들 거야 이야기친구
공윤희 지음, 박민주 그림 / 창비교육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디어 만난 마지막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어 오던 『에모몬 스토리』가

드디어 3권으로 마무리되었어요.

앞선 이야기들이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잡았다면,

이번 3권은 확실히 감정의 깊이가 더 느껴졌어요.

게임 속 모험 이야기인데도 현실에서 아이들이 겪을 법한 고민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엄마인 저도 자꾸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하드 모드’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어요

이번 권의 중심은 ‘하드 모드’예요.

적이 강해진다는 뜻이 아니라,

피하고 싶었던 마음과 마주해야 하는 단계처럼 느껴졌어요.

정우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고,

세민은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상황을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마주해요.

누구라도 외면하고 싶을 만큼 어려운 상황들이에요.

아이도 읽으면서 “이건 진짜 쉽지 않겠다”는 감정을 느끼는 게 보였어요.

그만큼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이겠지요.


 


게임에 남고 싶은 마음, 이해가 됐어요

이번 이야기가 더 인상 깊었던 건 아이들이 게임 속에 남고 싶어 하는 이유가

단순히 ‘재미있어서’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게임 속에서는 아프지 않아도 되고, 어른들의 갈등을 보지 않아도 되고,

상처받지 않아도 되니까요.

엄마로서 읽으면서 ‘저 마음, 아이들도 충분히 가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읽게 됐어요.



 

에모몬의 변화가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이번 권에서는 에모몬이 아이들을 돕는 존재로 바뀌어요.

겉으로 보면 든든한 조력자 같지만, 사실은 문제를 잠시 덮어 두는 역할이에요.

이 설정이 참 좋았어요.

누군가 대신 해결해 주는 위로가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라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잘 보여 주더라고요.

아이도 읽으며 도움받는 것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느낀 것 같았어요.


 



카니스라는 어른의 모습이 오래 남아요

수호 기사 카니스는 이번 권에서 유난히 마음이 쓰였어요.

아이들을 위해 몸을 던지고,

끝까지 지켜 주려는 모습이 마치 어른의 역할을 보여 주는 것 같았거든요.

아이들이 선택해야 할 순간에는 대신 결정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모습도 인상 깊었어요.

읽고 나서 아이 곁에 있는 어른으로서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잠시 생각하게 됐어요.


 


마지막 장을 덮고 난 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의 표정이 조금 진지해 보였어요.

재미있었다는 말보다 여운이 남았다는 느낌이 먼저였어요.

이 책은 용기를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요.

대신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 주면서

그래도 한 걸음 내딛는 선택이 얼마나 소중한지

조용히 보여 줘요.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에모몬 스토리 3』는 모험 동화이면서도

아이 마음속 이야기를 다정하게 건드리는 책이에요.

게임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감정 이야기 필요한 아이에게도 모두 잘 맞을 책이라 생각해요.

마지막 권이라 아쉬웠지만, 이 결말이라서 참 좋았어요 😊



#에모몬스토리3 #다른결말을만들거야 #에모몬스토리 #창비 #어린이동화추천 #초등추천도서 #겨울방학추천책 #감정동화 #모험판타지동화 #어린이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자 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5A 완자 공부력 한자 어휘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상교육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완자공부력으로 시작한 교과 한자 어휘 공부

#완자공부력 #전과목한자어휘 #문해력 #교과연계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건 결국 어휘력이라고들 하지요.

그리고 그 어휘력의 중심에는 늘 한자어가 자리 잡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 때는 느낌으로 넘겼던 단어들이,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이상 감으로는 버티기 힘들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이제 곧 5학년이 되는 선아도 마찬가지였어요.

국어는 물론이고, 사회·과학 지문을 읽다 보면 “단어는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헷갈려요”라는 순간이 종종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특히 가상, 혁신, 확보, 단절처럼 교과서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단어들이 알고 보면 거의 다 한자어라는 사실…

이 시점에 꼭 필요한 공부가 바로 한자 ‘암기’가 아닌, 한자 ‘어휘 이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교재가

👉 〈완자 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5A(2026)〉예요.


✔️ 한자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교과를 이해하게 하는 책

이 교재가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한자 → 어휘 → 표현 → 독해’로 이어지는 흐름이 정말 자연스럽다는 점이었어요.

✔️ 1쪽에서는 대표 한자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 2쪽에서는 그 한자가 들어간 교과 필수 어휘를 교과서 예문으로 확인하고

✔️ 3쪽에서는 문제를 풀며 이해를 점검하고

✔️ 4쪽에서는 배운 어휘를 직접 문장으로 표현해 보며 마무리해요.

그리고 5일 학습 후에는 독해 지문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 주니, 배운 어휘가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고요.

무작정 쓰고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아, 그래서 이 단어가 이런 뜻이구나” 하고 연결되는 순간이 자주 생겨요.



 

✔️ 하루 4쪽, 15분이면 충분한 분량

솔직히 고학년이 되면 공부할 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분량이 많으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부터 느끼게 되는데요.

하루 4쪽, 약 15분

이 구성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참 고마웠어요.

✔️ 오늘 할 분량이 명확하니 미루지 않게 되고

✔️ 짧지만 밀도 있는 학습이라 집중도도 높아지고

✔️ “오늘 분량 끝!” 하고 성취감도 확실히 느껴져요.

실제로 선아도 이 교재는

“이건 많지 않아서 괜찮아요”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이 말 한마디가 모든 걸 설명해 주더라고요.


 


✔️ 교과서 단어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가상(假想), 창조(創造), 흥미(興味), 단절(斷絶), 확보(確保)…

이 단어들이 예전에는 그냥 ‘어려운 말’이었다면,

지금은 한자의 뜻이 먼저 떠오르면서 문장이 훨씬 또렷해졌어요.

특히 사회·과학 지문을 읽을 때

예전보다 질문이 줄고, 이해 속도가 빨라진 게 눈에 띄었어요.

단어 하나 때문에 문장 전체를 다시 읽는 일이 확실히 줄었거든요.

한자를 알게 되니

모르는 단어를 만나도 “이건 이런 뜻 아닐까?” 하고

스스로 추측해 보는 힘이 생겼다는 점도 인상 깊었어요.

 

✔️ 모바일 앱으로 복습까지 완성

요즘 아이들, 종이 학습만으로는 아쉬울 때가 있잖아요.

이 교재는 하루 5분 모바일 앱 복습 게임이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놀이처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요.

✔️ 게임처럼 풀다 보니 거부감이 없고

✔️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고

✔️ 학습 진도 확인도 가능해서 관리하기도 편해요.

“공부했는데 또 게임해도 돼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살짝 웃음이 나왔어요.


 


✔️ 한자 공부가 ‘자신감’으로 이어졌어요

이 교재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어휘에 대한 태도였어요.

예전에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넘겼다면,

이제는 단어를 한 번 더 바라보고, 뜻을 생각해 보고,

문장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게 되었어요.

이건 단순히 한자 몇 개를 아는 문제가 아니라

👉 문해력의 뿌리가 자라고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어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교과서 읽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고학년

✔️ 사회·과학 어휘 때문에 지문 이해가 느린 아이

✔️ 한자를 ‘외우는 공부’가 싫었던 아이

✔️ 문해력의 기본을 탄탄히 다지고 싶은 아이

한자 공부, 이제는 늦기 전에

그리고 힘들기 전에 제대로 시작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완자 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5A〉는

아이와 엄마 모두 부담 없이, 하지만 확실하게

교과 어휘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던 교재였어요.


 


#비상교육 #한자공부 #완자공부력 #문해력 #교과연계 #초등문제집 #초등어휘 #전과목한자어휘 #초등한자 #고학년문해력 #비상교재 #완자공부력초등전과목한자어휘 #초등5학년준비 #도치맘카페 #도치맘카페체험단 #도치맘카페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편 5단계 A - 5~6학년 초등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편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방학, 비문학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요즘 아이들 공부를 지켜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어요.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글자를 못 읽는 건 아닌데, 이해가 안 되는 상태.

그게 바로 문해력의 벽이라는 걸 요즘 더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특히 비문학은 더 그렇지요.

사회·과학·한국사 지문은 정보도 많고 구조도 복잡해서

조금만 흐름을 놓치면 전체가 와르르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겨울방학을 앞두고 선택한 교재가

👉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이에요.



✔️ 왜 비문학 문해력 교재가 필요했을까요?

선아는 평소 책 읽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야기책과 교과 비문학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 문장은 읽는데

✔️ 핵심이 뭔지 모르겠고

✔️ 자료나 표가 나오면 더 헷갈려 하고요.

그래서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보다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교재가 필요했어요.



 

✔️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 이런 점이 좋았어요

① 문해 기술을 이미지로 배우는 구성

이 교재는 문해력을 감각으로 설명하지 않아요.

문장 읽기 → 구조적 읽기 → 자료 읽기를

이미지와 함께 차근차근 보여줘요.

문장을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

글의 구조를 어떻게 머릿속에 그려야 하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② 비문학 시사 지문, 그런데도 부담이 적어요

비문학이라고 해서 딱딱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선거관리위원회, 오존주의보, 세금, 광고, 행정부처럼

교과와 현실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주제들이라

읽는 데 거부감이 덜했어요.

이전 문제집과 비교해 보면

예전에는 지문부터 길고 막막했다면,

이 교재는 읽기 전에 ‘어떻게 읽을지’부터 알려주는 느낌이에요.



 

③ QR 영상으로 배경지식까지 연결

비문학에서 가장 힘든 게 바로 배경지식 부족이잖아요.

이 교재는 QR 코드를 통해

낯선 개념을 영상으로 먼저 접할 수 있어서

글을 읽기 전 심리적 부담이 확 줄어요.

특히 밀크T로 패드 학습을 하고 있는 선아에게는

이 방식이 더 익숙하게 느껴졌어요.

밀크T에서 강의를 들으며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비문학 독해 시간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 도서 장점 정리

1️⃣ 문해 기술을 ‘방법’으로 배울 수 있어요

→ 이전 교재와 비교하면, 문제 풀이 중심이 아니라

읽는 기술 자체를 익히는 데 집중되어 있어요.

2️⃣ 비문학 구조화 연습이 체계적이에요

→ 글의 짜임을 따라가며 읽다 보니

무작정 읽던 예전보다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3️⃣ 자료 읽기 연습이 따로 있어요

→ 표·그래프를 해석하는 연습이 포함돼 있어서

사회·과학 학습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도서 난이도 안내

📌 난이도: 중상

문해력 기초가 어느 정도 있는 아이에게

딱 도전하기 좋은 단계예요.

쉽지는 않지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혼자서도 충분히 접근 가능했어요.


 


✔️ 겨울방학 활용 교재로 추천하는 이유

겨울방학은

✔️ 진도를 나가기보다는

✔️ 기초를 다지기에 가장 좋은 시기잖아요.

이 교재는 하루 분량이 명확해서

겨울방학 동안 비문학 문해력의 뼈대를 세우기에 정말 좋아요.


 

✔️ 아이의 변화, 엄마 눈에는 이렇게 보여요

문제를 푸는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진 않았어요.

대신, 지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너무 어려워요”였다면,

이제는 “이건 구조부터 봐야 할 것 같아요”라는 흐름이 생겼어요.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느껴졌어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비문학 독해가 유독 힘든 아이

✔️ 사회·과학 지문에서 자주 막히는 아이

✔️ 겨울방학 동안 문해력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

✔️ 밀크T 학습과 연계해 활용하고 싶은 가정


 

📌 FAQ로 한 번 더 정리해 볼게요

Q.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 난이도는 어떤가요?

A.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은 난이도 중상으로,

기본 독해가 가능한 아이에게 적합해요.

Q. 어떤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A. 비문학 지문 이해가 어려운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추천해요.

Q. 언제 활용하면 좋을까요?

A. 겨울방학 동안 문해력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에 좋아요.

Q. 어떻게 활용하면 효과적일까요?

A. QR 영상으로 배경지식을 먼저 확인한 뒤, 지문 구조를 생각하며 풀면 좋아요.



#천재교육 #초등문해력독해가힘이다비문학편5단계 #교재협찬

#초등국어문제집 #초5국어문제집 #독해문제집

#초등문해력 #겨울방학 #엄마표논술 #엄마표국어 #초등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