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명언 필사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영어 필기체
시원스쿨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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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직접 경험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늘 꿈꾸어 오던 영어 필기체를 배울수 있는

도서를 협찬받게 되었습니다.

책표지부터 맘에 들어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네요.



책을 받자마자 퇴근길에 남아 있던 햇빛과

꽂과

함께 인증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필사책 베스트셀러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50개 명언 필사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영어 필기체>

책 사이즈도 알맞고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꿈꾸어 오던 영어 필기체를

40여년전 중학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배우고는

그 이후로는 실생활에서 사용을 안하고 지내다가

필사...

캘리그라피...가 유행하면서

영어 필기체가 다시 쓰고 싶어지더라구요.

수 많은 책이 쏟아지지만 맘에 드는 책이 없었는데

이번에 딱 맘에 드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단순하게 영단어만 사용법만 쓰는 책이였다면 얼마가지 못해

흥미를 잃어버리고 바로 책을 덮게 될거에요.

하지만,

<50개 명언 필사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영어 필기체>

이 책은

다르답니다.



50개의 명언들만 모아서 필기체로

차츰차츰 쓰다보면 손에 익어서

자연스럽게 쓸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완독하는 마지막날이 되면은요....

크기 145x200mmA5사이즈 보다 세로로 살짝 작은 사이즈입니다.

책의 무게는 305g으로 휴대하기 편하고

펼치기 편한 PUR 제본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10가지 인생 가치들...

'자존감,꿈,사랑,우정,희망,행복,용기,자유,정의,인생...'

이런 인생 가치들에 대한 주옥 같은 선조 들의 인생 명언 50개를

모아 둔 필사를 위한 필사 노트입니다.

한줄 한줄 따라 쓰면 자연스레 영어 필기체를 자연스럽게 쓰는 날이 오고

삶의 지혜까지 덤으로 얻을수 있는

지혜로운 필사 노트라고 자부합니다.




구성과 활용법과 목차입니다.

영어 알파벳과 단어,문장을 단계별로 필기체로 연습해 보는

'영어 필기체 연습 섹션'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필기체 연습이 끝나면 필사할 영어 명언 50개가 소개가 되어요.

50개의 영어 명언과 MP3음원 QR코드로 바로 연결되어

원어민 발음으로 명언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발음이 예술이더라구요.

그리고

명언에 대한 아름답고 감성적인 글귀를 함께 수록이 되어 있는데요

명언의 뜻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음미 할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심에

감동을 먹었습니다.

명언 50개를 한 번씩만 쓸수 있는게 아니라....

각 파트마다 필기체로 4번씩 필사를 하며 익힐수가 있습니다.

플러스 †

필사 노트 페이지 하단에

명언 속 주요 표현이라고 쓰면서 모르는 표현들이 해석이 되어 있어서

참고하도록 적혀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영한 사전을 찾으면 되어요~~




chapter 1

영어 알파벳 26개 필기체 연습 파트입니다.

영어 처음 배울때 알파벳부터 쓰던 기억들이 있으시죠?

필기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노트에 알파벳이 필기체로 대문자, 소문자로 적혀 있습니다.

따라 쓸수 있는 노트까지 있으니 천천히 따라 써보아요.

너무 오래되어도 기억나는 단어도 있네요.

헷갈리는 글자도 있구요.

천천히 또박또박 따라 써봐야겠어요.




두번째 파트는

하나 하나 쓰던 알파벳을 연결하여 써보는 연습과 짧은 단어 연습입니다.

세번째는 영어 문장을 필기체로 써보는 연습까지 있습니다.

알파벳과 단어연습 그리고 문장까지 단계별로 연습할수 있게

체계적으로 연습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chapter 2

영어 명언 50개 필기체 필사 를 본격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영어 필기체로 쓰인 영어 명언이 큼지막하게 제시되어 있고

정자체도 있고 한글 해석과 함께

음원 QR 코드가 보이넹.

그 아래에는

명언에 대한 아름답고 감성적인 글귀가 수록되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편에는 직접 필기체를 쓰는 노트입니다.

쓰면서 모르는 단어는 아래에 보시면 해석이 되어 있어요.

▶첫번째 명언은 - 마야 안젤루의 명언입니다.




두번째 명언은 루미의 명언이 적혀 있습니다.




서른번째 명언은 좀 더 가까이서 찍어 보았습니다.

※영어 명언 MP3 다운로드 방법

① 시원스쿨 홈페이지(siwonschool.com)에 회원가입

②로그인 후 '내 강의실> 공부 자료실'에 접속

③'아름다운 영어 필기체' 검색 후 MP3 다운로드

그리고

책속에 보이는 QR코드를 일일히 키면 바로 들을수도 있습니다.

2가지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필기체 연습

아로미 글씨




필기체 알파벳부터 하나하나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따라 써보았습니다.

대부분 기억이 나는데요

몇가지는 내가 알고 있던 필체가 아니라서 당황했어요.




한 글자 한글자 쓴 후에는 알파벳 연결해서도 따라 써보았습니다.

그다음은 짧고 간단한 단어도 따라 써보았구요.

짧은 문장도 따라서 계속 써보았습니다.

이로써 기초 파트는 다 연습해 보았습니다.

이제 chapter 2 의 명언 50개 중에서 몇개만 써보겠습니다.




1일차

You alone are enough.

You have nothing to prove to anybody.

마야 안젤루

해석: 당신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 누구에게도 당신을 증명할 필요는 없다.




7일차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스티브 잡스

해석: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10일차

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day.

해석: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






11일차

Love is composed of a single soul

inhabiting two bodies.

아리스토텔레스

해석:사랑은 두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20일차

There is nothing on this earth

more to be prized than true friendship.

토마스 아퀴나스

해석:이 세상에서 진정한 우정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토마스 아퀴나스

체험을 마치고 나서....

이 책은 문장만 필사를 하는것이 아니라 명언에 따른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

쉽게 이해를 할수가 있어서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명언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과 위로를 함께 받아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면서

시너지 효과까지 덤으로 받을수 있어

1석2조의 교재입니다.

원어민 음원까지 있어서 일일이 찾아서 번역하지 않아도 되어

시간을 절약하면서 공부도 할수 있고 예쁜 영어 필기체까지

덤으로 쓸수 있게 되는 노트입니다.

듣고,쓰고,따라 말하면서 영어 실력도 늘고 영어 발음도 성장하는 발판이 될것 같습니다.

책이 작아서 휴대하기 편해 가방 안에 쏙 넣어서 카페를 가더라도 야외를 가더라도

영어 공부가 가능하니 짧은 명언의 영어를 하나 둘씩 외워 두면

상식도 늘고 뭔가 사람이 꽉차보이는 사람처럼 보일거에요.

늘 공부하는 사람말이죠...

필사 노트 덕분에 삶이 윤택해지고 글씨체도 이뻐지고

남들은 잘 쓰지 않는 영어 필기체도 쓸수 있게 되고

꾸준히 필사를 하다보면 힐링도 되고

마음의 양식이 쌓이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경험을 하시게 될거에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심신이 지친 나에게

<50개 명언 필사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영어 필기체>로

꾸준히 필사를 계속 이어 나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기회로 알게 되었지만, 나에게 삶의 질을 높여줄 책을 알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출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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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 - 즐겁게 시작하는
근홍 지음 / 아이콘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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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세계여행을

요즘 컬러링을 하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표지부터

어린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의 책입니다

하지만 어른이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의 컬러링북입니다



표지만 봐도

세계 곳곳 여러곳을 구경할수 있는

컬러링북처럼 보여요

어떤 나라들이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컬러링북!!



근홍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지은 책도 여러 권이시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십니다

이번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 >은

생애 처음으로 출간하신 컬러링북이라고 하십니다



만국기도 보이고

포카처럼 나라별 그림들이

꾸며져 있는

표지가

사랑스럽고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책 크기는 210x270mm로 a4 크기보다 세로가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활짝 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쉽게

색칠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찍어보았어요

테두리를 자세히 보시면 칸칸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칸이지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해본

"부르마블" 게임이 생각이납니다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네요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칸을 찾아서

그 자리에 나온 나라를 색칠해보라는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너무 획기적이에요

how to use 에서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어요



목차에는

26개국의 나라별로

유명한 건축물과 자연, 동물, 음식,소품

등과 나라별 분위기,계절 등의 느낌을

전체적으로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작가님이 다녀오신 여행 사진들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보고 싶었던 나라들을 선별하여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역사를 배우고

모험과 체험을 경험하며 알찬 여행을 다녀오신곳을

소개하였습니다



파트1

지구 곳곳을 여행하기 전 미니 레슨편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채색 도구

▷색을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게 알려주셨어요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셨어요)

▷색칠 표현 방법도

다양하게 해볼수 있게 예시가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순서에서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주셨고

오른쪽에 체험할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여행 준비물 그리기에도

여행 떠나기 전 필요한 준비물이 귀여운

일러스트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색연필 테스트겸 먼저 칠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인 지구 한 바퀴

세계 일주를 살펴 보겠습니다



첫 나라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의 대표 건축물: 에펠탑,개선문,베르사유 궁전과 음식: 와인,

크로와상, 치즈,마카롱,바게트 등등

프랑스 전통의상 브르타뉴를 입은 사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탈리아

유명한 로마의 휴일 영화, 음식으로도 유명한 파스타,피자, 젤라토 아이스크림 등등

피노키오의 마을 이탈리아의 콜로디

벨베데레 궁전과 베네치아 가면도 보이고 곤돌라도 보이네요.

문화 유산들이 풍부한 이탈리아였어요.



포루투갈은 음식문화가 발달한 나라이며

대표적인 두가지 음식중에 하나인 '폴 보아시 아또'

(문어요리로 크리스마스나 부활절 같은 큰 행사가 있는 날에 가족들과 함께 먹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에그타르트,카푸치노,포트와인

행운의 상징 기념품인 닭 모양의 갈로

노란 건물이 독특한 신트라 궁전과 노란 시가 전차도 명물입니다.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열기구, 대표 음식은 케밥과 라임이 있는 그릇의 그림이고,

쉬쉬 케밥은 각종 야채와 고기를 꼬치에 꽂은 꼬치요리 케밥도 있네요.


아래 궁전은 이스탄불에 있는 아야 소피아 성당입니다.

티키 공화국이 되고 세계 최초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죠.

내부에 들어가보았아요. 엄청났어요..

아직고 그 생생함이 기억이 나네요.

모자이크 램프도 보이네요.

(이거 못 사온게 너무 아쉬워요)

드레스는 전통의상이구요.



몽골 하면 떠오르는 집이 게르입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도 보이구요.

전통 음식인 후슈르는 양고기나 소고기를 넣은 반달 모양의 빵을 기름에 튀긴 요리입니다.


악기는 전통악기로 마두금입니다.

전통 의상 '델'을 입은 모습도 보이구요

궁전의 몽골의 마지막 황제 복드왕이 살았던 겨울궁전인

보그드칸 궁전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 보시면 다들 아시죠?



호주의 랜드마크 오페라 하우스

그 건너편에 있는 루나 파크 놀이공원

대표 동물인 캥거루와 코알라, 쿼카, 딩고도 보이구요


음식으로는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면서 음식도 다양하게 발달 한다고 합니다.

파이 안에 고기가 들어간 미트 파이도 보이구요.


테이블 위에 보이는 토스트는

요정빵이라고 fairy bread라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생일파티,홈팥, 크리스마스때

삼각형 식빵에 버터, 형형색색의 설탕공을 발라서 먹는다고 합니다.

(요정빵은 꼭 삼각형으로 잘라서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미국은 많은 분들이 다들 아시는 그림들이 들어있어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유일하게 미국의 뉴욕을 3주간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림들을 보니 대부분 뉴욕의 명물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세계 각국의 컬러링북들에서도 잘 보지 못한 쿠바입니다.

쿠바의 수도는 아바나의 국회의사당

형형색색의 올드카를 타고 여행을 다닐수도 있다고 합니다.(택시개념)


훼밍웨이가 사랑했던 나라

건물 색감이 아름답과 자연풍경이 이쁜나라

체 게바라의 나라

음료 병에 있는 음료는

'럼'으로 유명한 하바나 클럽으로 모히또도 만들어 먹는다고 합니다.


쿠바인들은 음악과 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요

바닷가 풍경에서 음악과 춤 그림을 보면 알수가 있어요.

여기까지 26개국 중에서 9개국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체험한 나라는 마다가스카르입니다.

만화 영화도 있고 오래전 예능 프로에서 여기 정글속에서 생활한 프로는 보고 나서

꼭 가 보고 싶었던 곳이라 선택하였습니다.

카페에 가서 배경을 칠하기 시작하였어요.



진행과정입니다.

도안들이 전부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조금 덜한 도안을 체험하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오밥 나무랑은 조금 다른 모양이지만

작가님의 스케치대로 그냥 칠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몇군데만 다르게 칠하고 완성해 봅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프리즈마 색연필로 색을 입히고 입히고 입혀서

배경과 잔디밭을 채색을 하고 풀잎 하나 하나 그리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지만 색칠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여지껏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른 그림들이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색칠만 했던 시절과는 다른 느낌을 느끼면서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유산, 음식, 랜드마크, 소품 등을

함께 알게 되는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이 신비롭고 배울것도 있는

컬러링북이라서 신선했고 더 좋았습니다.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해외여행을 다닐수가 없는 제게

여행 컬러링북으로도 대리 만족을 할수가 있어서 즐겁습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와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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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민화 마실 컬러링북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
최영진 지음 / EJONG(이종문화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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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 민화마실 시리즈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이 되었어요.

그 이름도 유명한 신사임당...

신사임당의 그림으로 책이 출간되었어요.

신사임당의 그림은 개인적으로 한 두작품만 교과서에서 본 기억이 다였는데...

어떤 작품들이 더 있을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전통민화를 현대식으로 해석한 표지의 그림들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최영진 민화작가님의 신간 역시 색연필을 사용하여

다가가기 편한 컬러링북입니다.

민화를 그릴때에도 재료가 많이 필요한데,

색연필과 이 책만 있으면 완성도가 멋진 민화 그림을 만날수 있습니다.



최영진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해서인지 1권부터 이번 신간까지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지지난달에 출간 되자마자 구매를 하였는데

이번에 운이 좋게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두권을 가지게 된

<신사임당 민화마실 컬러링북>입니다.



210x270mm,510g으로 종이를 실로 엮어 튼튼한 사철 방식과 책등에

종이를 덧대지 않은

노출 방식으로 제본하여

책을 180도 활짝 펼쳐서 색칠하기 편한 사철 노출 제본으로

색연필 칠하기 좋은 150g의 고급 용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종이질감, 도안구성, 제본 방식까지 꼼꼼하게 만드셔서

컬러링을 편안하게 할수 있게 있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입니다.

전통 그림을 재현하고 이를 모티브로 한 창작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민화 교육도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신사임당의 눈길을 따라 오색 빛깔로 색을 채우며

조용히 마음을 다지며 심신 안정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 할수 있는 꽤 괜찮은 취미생활인것 같아요.

색연필로 민화를 채색하다가

재료를 하나씩 늘리다가 저도 물감으로

민화를 채색할수 있는 준비까지 되어 있게 되었습니다.

서평이 끝나고 민화 물감으로 채색을 해서

포스팅을 또 써볼께요.

(완전 독학이랍니다....)



다시 책 소개를 할께요.

책 사용법에는 꽤 복잡해 보이는것처럼 보이지만

설명이 디테일하게 적혀 있어서 그렇게 보이지만

사실 간단하답니다.

색연필로 즐기는 민화 한번 자세히 살펴 볼께요.



최영진 작가님의 들어가며의 이 책을 만든 설명이 담겨져 있고,

아래 그림은 초충도 8폭 병풍 그림들을 한지에 그림 작가님의 그림들입니다.



차례와 미리보기입니다.

민화마실 컬러링북은 한 작품당 두 번 그리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전체 그림 한번, 그리고 그 그림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간단하게 그리는데 한번

이렇게 두번을 그릴수 있습니다.

책에는 총 17개의 작품을 두번 그린다고 되어 있어요.

제가 체크할때는 16개 작품만 있는것 같아요..




신사임당의 소개와 그녀의 예술 그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위인이시죠.

율곡 이이의 모친이시자 현모양처로 알고 있지요.

그러나

아주 훌륭한 여류시인이자 화가인 신사임당...

그 시절에 여성이 문학과 예술을 할수가 없는 시절에도

뛰어난 재주로 많은 작품을 남긴 분이십니다.

신사임당의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과 조화로운 생명력을

표현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은 작은 생명체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전통의 미학을 담아내면서도 유려한

구도와 절제된 색감으로 시대를 앞서갔습니다.

꽃과 풀, 나비,과일,채소,풀벌레와 작은 동물들이

그녀의 화풍속 주 재료들입니다.

초충도란? 풀과 벌레를 소재로 그리는 그림으로

신사임당이 그린 초충도가 아주 유명합니다.



민화를 손쉽게 즐길수 있는 세가지 방법을 알려주시고,

전통민화와 색연필 민화의 비교 사진도 보여 주시고,

또한

이 책을 사용할때 필요한 재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선, 바림하는 방법과 다양한 표현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표현 방법 중에 끌바림, 도트펜 사용, 나비 주변 광채 표현, 외곽선 긋기를 꼭 읽어 보고

뒤에 컬러링을 하면 도움이 될 꿀팁이 숨어 있어요.



발색표에는 세가지 브랜드별 색상표가 있어요.

작가님은 마르코 르누아르72색을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색연필로 사용을 하면 되어요.



파트 1에서는 부분 그리기로

신사임당의 그림을 새롭게 해석한 정감 있는 도안을

단색으로만으로

칠해도 손쉽게 완성 할수 있게 만든 도안들이 있습니다.

간단한 도안 16개의 작품 중 몇개만 보여 드릴께요.




첫번째 양귀비 도안입니다.

완성작 아래에는 이 작품을 어떻게 색칠해야 하는지 팁이 적혀 있습니다.




약초로도 널리 쓰이는 엉겅퀴 그림입니다.

그림 설명과 함께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팁이 있을때는 팁 설명까지 되어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하얀 종이도 있습니다.



나비와 꽃그림 중에서

꽃 중심을 도트펜을 사용해야 하는 도안이에요.

사용벙을 알려주시고 색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파트 2에서는 전체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파트1에서 그린 그림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을듯 합니다.

이 책을 채색하면서 신사임당의 애정을 느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오색빛깔로 물들여 보기를

작가님은 원하신다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신사임당의 원화 7작품과

최영진 작가님의 9작품이 어울어져 있습니다.



신사임당의 원화< 맨드라미와 개구리>를 색연필로 그린

<살랑이는 맨드라미> 작품입니다.

원화는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원화는 책의 제일 뒷장에 소개 되어 있어요.



어릴적 교과서에서 본 민화 그림입니다.

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현대 해석으로는 <나비가 노니는 수박 넝쿨>로 되어 있네요.

파트 2에서는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백색도 있구요.



컬러링 도안이 민화 종이처럼 이렇게 한지 느낌의 종이로도 되어 있습니다.

<파랑새의 봄노래> 이 작품은 최영진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번 민화마실에 뒷 부분에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채색이 많이 되어 있는 도안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부분적으로 채색이 깔려 있는 도안 ,

채색이 없는 라인이 컬러링 도안,

여러 종류가 있으니 색칠할 맛이 나는것 같아요.

지루하지도 않고,

이렇게 밑색이 깔려 있으면 선 밖으로 나가지만 않는다며

살짝만 채색하여도 원화 처럼 멋진 오나성작을 빨리 만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작품도 최영진 작가님 작품인데요.

<푸른 정원의 금낭화>라는 제목으로 백상지에 도안이 1개 있고

한지 느낌의 종이에 도안이 1개 더 있어서

두번 채색할수 있습니다.


원화 감상 페이지입니다.

신사임당의 초충도 중에서 7작품이 있구요.

나머지 9작품은 최영진 작가님의 민화 원화들입니다.

원화는 전부 물감으로 채색이 되어 있구요.

민화마실 컬러링을 위해서

색연필로 다시 그려서 책을 만드셨네요.

너무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험한 컬러링 소개

아로미


이제 제가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파트 1에서 중에서 <몽글몽글 한 움큼 포도알> 이라는

도안을 선택했습니다.



완성작입니다.

그릇을 요즘 제가 좋아하는 민트색으로 바꾸어 보았어요.

포도 어두운 부분도 여러 색으로 바꾸어 보았네요.




두번째는 신사임당의 초충도 중에서 선택한

<햇살을 머금은 수박>

원화의 이름은 <수박과 석죽화>입니다.



진행 과정샷입니다.

수박에 심혈을 기울여 보태니컬처럼 색을 쌓고 쌓고 또 쌓아서 채색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요즘들어 민화에 관심이 조금씩 생기고 있던 찰라에 만난

신사임당의 작품들을 색연필로 만나게 되어 엄청 반가웠습니다.

아는건 별로 없었는데 전문가가 더 자세히 알려주시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길도 열어 주셨으니

차츰 제게도 변화가 생길것 같아요.

우선은 출간해 주신 민화마실 책들을 색연필로 마스터 하고

물감으로도 한번 그려 보고

신사임당의 작품을 더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고유의 문화 민화 작품을 많이 관신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기에 저부터라도 먼저 많이 색칠해서 한번 이라도 더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게 노력을 해야 할것 같아요.

민화마실 컬러링북은 종이가 150g이지만 체감상 더 두꺼운 것 같아요.

그 어떤 색연필도 잘 올라가서 다양한 색연필로 표현을 해 봐야겠어요.

앞으로 자주 올라오는 제 민화 그림도 많은 관심을 가져봐 주시길 바랄께요.

좋은 책을 만나볼수 있게 체험할수 있게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멋진 책 출간해 주시고 연구하시는 작가님과 출판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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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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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와 처음 시작하는 컬러링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김현정 지음 / 블랙잉크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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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꼈던 점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오던 것들 중에 하나인

동화작가가 되는 꿈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현직 동화작가님이 출간하신 컬러링북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펀딩으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요.

그 당시에 바빠서 구매를 못해서

너무 아쉬워했는데 이렇게 출간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표지가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으신가요?

동화스러운 그림체와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스토리가 있을지 컬러링만 있을지 ....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표지입니다.



뒷표지입니다.

꽃들과 책속에 나올법한 동물들의 모습도 보이고

한달간 하루에 하나씩 색칠하게 만들어진 컬러링북입니다.



출판사의 전 작 컬러링북도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잉크 출판사의 컬러링북은 이런 사이즈로 생겼어요.



김현정 작가님을 저는 이번에 처음 뵈었는데요.

동화작가님으로 엄청 유명하시고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작가님 스타일의 동화 그림들을

색칠하며 익히면서

저도 동화를 그려보는 사람으로 성장해 보고 싶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일상의 특별한

한 조각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김현정 프로필중에서...

이 말씀에 감동을 받은 아로미입니다.

컬러링북을 한장 한장 보면서 제가 느꼈던 점을

작가님께서 바라시는게 똑같아서 넘 기뻤습니다.



작가님의 첫번째 컬러링북을 알리는 페이지입니다.



프롤로그

이 책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살려 다시 동화 그리기에

한발 다가가도록 도와주고, 그림그리기는 내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

힐링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하고, 이 책을 통해 완벽함 보다는 컬러링 그 자체로 즐기면서

동화 특유의 편안함과 따스함, 순수함에 더 집중하라는 작가님의 당부 글과 함께

.

.

.

사용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은 그림부터 단계별로 하루 한 장씩

30일간 컬러링을 완성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목차를 보면

각 컬러링 페이지마다 제목이 적혀 있습니다.

총 30일간 색칠할수 있게 30개의 컬러링이 있어요.

25일까지는 동화의 일부분인 간단하고 작은 그림들이 있고

26일부터는 동화 속 한 장면을 완성할수 있습니다.




Basic Lesson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동화 컬러링을 위한 수채화의 기본

동화 컬러링에 가장 적합한 도구가 수채화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채화 특유의 감성이 동화와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수채화 사용 팁과 함께 수채화 재료 종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장에는 동화 컬러링을 위한 색연필 기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이 되는 도구가 색연필이기 때문에 색연필에 대한 사용법과 종류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사용한 물감'윈저앤뉴튼 코트만 고체물람 콤팩트14색'이고,

색연필 '더 웬트 크로마플로우 48색'을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동화 작가와 처음 시작하는 컬러링>에서는

수채화 물감과 색연필을 함께 사용하는데요

시작하기 전에 종이 테스트겸 사용하는 방법을 간단한 잎사귀로

연습할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블랙잉크의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세 번째 시리즈

<동화 작가와 처음 시작하는 컬러링>은

181x 241mm 크기로 517g으로 80쪽이며

수채화와 색연필을 같이 사용하기에

종이가 220g 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페이지에는

알록달록 원색의 버섯입니다.

왼쪽에 작가님의 원화 그림과 색연필과 수채화물감 색번호가 있고

그림에 대한 색칠을 위한 작가님의 꿀팁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QR코드가 모든 페이지마다 있어요.

QR코드에는 작가님이 채색하신 영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채색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되어요.



보송보송한 박새도 있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분홍 튤립도 있고



고래도 있고



인어공주도 있고



감도 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가을 겨울 동화 속 사물들과 동화책 속의 주인공 유일한 사람인 콩쥐도 있습니다.




26 페이지부터는 동화속 한 장면인 전체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콩쥐가 바닷속 인어공주도 만나고 물고기들도 만나네요




펀딩때 보였던 낯익은 그림이에요.

컬러링 체험하기

체험한 도안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도안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안 몇가지 중에서

어릴적 저의 별명인 개구리 왕눈이..

개구리를 선택하여 색연필로만 채색을 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연한색부터 중간톤~진한톤까지 색을 입히고 입혀서 완성을 해 보았어요.

폴짝 뛰는 개구리가 넘 귀여웠어요.

이제 두번째 도안은 뒤쪽에서

동화 한 장면 중에서 선택하여 물칠을 연하게

기본적으로 칠했습니다.



수채화로 밑색으로 연하게 물칠을 하고 하루 이틀 말렸어요.

수채가 가능한 220g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수채를 하였습니다.

220g이지만 수채에서 퍼짐을 좋아하는 제게는

이번 체험을 조심스럽게 하였어요.

종이가 마른 후에

.

.

.

색연필로 음영과 기본 베이스를 칠해 보았어요.



완성작입니다.

색연필과 수채화로 함께 채색을 완성했는데요.

종이가 울지 않았습니다.

막 칠하면 종이가 울것 같아서

생각을 하고 물감을 많이 풀어두고

여러번 겹쳐 칠하지 않게 조심해서 과감하게

물칠을 하였습니다.

결도 그리고 음영도 색연필로 넣어주니

완성이 더 멋져지는것 같아요.



왼쪽에는 작가님의 원화가 있지요.

비교샷으로 멀리서 찍어 보았습니다.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동화속 장면들이 4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기초 간단한 도안을 여러개 한곳에 모아놓고

동화속 작품 수가 더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작가님은 초보자와 컬러링을 많이 해 본 사람들을

모두 생각하셔서 만드신 컬러링북이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괜찮고 재미있게 천천히 배우면서

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보자분들에게...

귀여운 그림 좋아라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동화스럽고 따스한 도안들이 많았습니다.

험악한 동화가 아니라 순수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도안들이 한가득 있어서

체험 하는 내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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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 오늘도 나를 지키는 고전 필사 노트
류대성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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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에 접어들어가는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나이들어 가는 여러 방법들과 자기개발에

신경을 쓰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취미생활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필사 중에서

나를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책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오늘도 나를 지키는 고전 필사 노트

표지입니다.



책 커버가 요즘 제가 제일 애정하는 민트색이고

글씨는 붉은 오렌지빛깔이에요.

옆표지와 뒷표지까지 나름 신경쓴 책으로 보이네요.

일반적인 필사책 중에서도 여러 좋은 글귀들을 모아놓은 책들의 홍수 속에서도

색다른 감각이 들어 있는

초록비책공방 출판사의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이란 도서입니다.



류대성 작가님의 프로필 소개란입니다.

작가도 필사를 하는구나를 류대성 작가님 약력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1년 넘은 저는 새싹이였네요.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는 삶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보는 100일의 기록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음이 흐트러질 땐 문장을 써보라는 말이 있지요.

흔들리는 나의 멘탈을 다잡는 작은 습관으로 필사를 하다보면

어지러웠던 시간들을 정리도 되고 아팠던 마음을 진정도 시킬수 있어요.

철학, 문학, 동양고전에서 뽑아 온 100일간 매일 필사를 할 수있는

나를 위한 루틴을 만들어 주는 필사 노트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롤로그

이 책은 나를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작가님은 현대인들이 나이도,성별도,직업도 다르지만 사람들의 고민은 비슷하여

많은 이들이 자기 정체성에 혼란스러워하며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은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데

우리의 삶과 죽음, 인생과 운명에 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동양의 고전, 문학과 철학, 정치, 사회, 경제분야의 좋은 글귀들을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나를 돌보는 시간. 그 시간이 당신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작가 류대성 프롤로그중에서



차례를 살펴 보면은...

총 4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2부: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서성이는 나날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4부: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에서는

25개의 문학, 철학,서양고전, 동양고전, 사회, 경제 분야가 담겨 있습니다.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작가님이 생각하시며 담은 내용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나'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장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책 속에 담긴 다양한 분야의 글을 필사하다보면

내 말과 행동, 생각과 시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 마음속의 진짜 '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필사책을 펼쳐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 상단에 고전문학 문장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문장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현대적으로 해석이 되어 있어요.

오른쪽에는 고전을 따라 쓸수 있는 필사 공간이 있고/ 그 아래는 나를 향한 질문이 있어요.


필사 체험



헤밍웨이『노인과 바다』 중에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중에서...

2부

사람과 사람사이에 서성이는 날들



2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성이는 날들

사랑과 우정,성공과 실패, 시간과 진실, 절제와 용기, 본능과 매너, 추억과 연민, 비밀과 무관심 등

관계와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인생에 대하여』



홍자성, 『채근담』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자유,정의, 평등,혁명, 정치, 빈곤,반항,관용,인권 같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루쉰, 『고향』

4부

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



4부 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

삶과 죽음, 인생과 지혜, 운명과 영혼처럼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진실을 담은 문장이 모여있습니다.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요한 G. 치머만, 『고독에 관하여 』

이상 파트별로 2~3개씩 필사를 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귀를 그냥 따라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100가지의 다른 질문들을 받고 생각을 한후 대답을 쓰면서 내 안에 새기면서 지금 살고 있는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어지는 느낌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어릴적에는 일기를 매일 매일 작성하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마감했는데요. 요즘은 이런 좋은 글귀가 많은 책들을 필사를 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에 투자도 해보고

나의 삶에 조금이나마 천천히 달팽이처럼 가면서 하루를 둘러보는 시간과 함께 고전을 통해서 선조들의 좋은 말씀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질문들을 대답해보면서 현대적으로는 어떻게 해석을 했는지 보면서

또 하나의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좋은것 같았습니다.

책에 바로 필사를 100일간 해 본 후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내 안에 스며들기 위해 다른 노트에 또 다시 필사를 해 보고 싶어지는 도서입니다. 나를 돌아보면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쌓고 삶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보는 눈도 생기는 기회가 있습니다.

오래된 고전 문장을 쓰다보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도 가지게 되더라구요. 과거의 문헌을 토대로 현재를 살아가는 내가 미래를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준비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되겠더라구요. ........ 오늘도 수고했어...정말 잘 해냈어....라고

하루를 잘 살아온 나에게 말을 하고 취침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내가나를잘돌보는중입니다 #고전한줄필사 #초록비책공방 @greenra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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