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a circus - 서커스보이밴드 포스터&컬러링북
서커스보이밴드 지음 / 좋은생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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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다른 컬러링북을 가지고 왔습니다. 인기 디자인 스튜디오 서커스 보이밴드의 '라이프 이즈 어 서커스(Life is a circus)' 포스터 & 컬러링북입니다.

저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내 방 꾸미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하나씩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출판사는 좋은 생각이고 얼핏 들으면 음악밴드인줄 아는데요. 2008년경 브랜드를 새롭게 시작하고 이름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다 우리 브랜드가 음악을 하는 밴드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지었다고 합니다.

비록 노래는 하지 않지만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주고 싶다고 하였어요. 이건 저도 평소에 늘 생각하고 있었던 점이였는데...어쩜 나랑 똑같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일상적인 경험과 상상 속의 이미지를 꼴라주하여 일러스트, 그래픽, 제품디자인의 형태로 이야기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독특한 분위기와 밝고 경쾌한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트토이(피규어)를 비롯해 CBB만의 색을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만든 컬러링북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표지가 깔끔하고 귀여운 도안들이 있는 포스터그림입니다.

<Life is a circus>라는 제목처럼 일상에서 다채로운 순간을 발견하고, 직접 완성하는 경험을 여러분게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색칠한 그림들을 자신의 공간에 걸어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첫 표지를 펼치면 이렇게 펴져요.. A3 크기의 포레스트 클럽의 포스터가 숨어 있어요.


짜짠....반대쪽에 너무 너무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이걸 뜯어서 방 벽에 붙여 포스터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31개의 인기 있는 아트워크를 포스터&컬러링북으로 만들어서 책을 넘기다 보면 쉽게 후두두둑 깔끔하게 떨어져서 색칠할때도 편안하게 색칠한후 장식을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크기는 210X 297mm 이고 A4 사이즈입니다. 숲물행보다 조금 더 큽니다. 최근에 계속 작은 사이즈의 컬러링북만 보다가 오랜만에 보니 커보였어요.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이 컬러링북은 총 3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step.1 에서는 8개의 도안들이 있구요. 빠르게 완성할수 있게 간단한 도안들이 있습니다.

step.2 에서는 13개의 도안들이 첫번째 도안들보다는 조금 더 칠할수 있는 도안들이 있습니다.

step.3 에서는 10개의 도안들 배경까지 전부 칠할수 있는 도안들이 있습니다.

색칠할때 색 고르기가 힘드신 분들은 옆에 원본이 있으니 보고 따라 칠할수 있답니다.

이제 도안들을 몇개만 살펴 보겠습니다.


step.1 배경은 칠해져 있고 주인공들만 칠할수 있어요. 기분 좋은 시작 도안.


호랑이의 줄무늬, 푹 빠져 들이어요....이외의 등등등이 있어요.


전부 내 감정, 어른들의 문방구 등등이 있습니다.


step.3 배경과 인물, 소품 전부를 칠해야 해요. 특급 배달 서비스 도안

선물은 나야! 크리스마스 계획 등등이 있어요.

마지막 뒷장에는 이렇게 귀여운 예쁘게 색칠해서 종이 피규어로 사용 할수 있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책의 뒷장도 알록달록 깔끔한 도안들이 있어요.

이제 제가 단계별로 체험한걸 보여 드릴께요.

step.1의 호랑이의 줄무늬......는 색연필로 색칠했습니다. 종이가 두툼한 편입니다. 빡칠해도 되고 여리여리하게 칠해도 되어요.

step.1 오늘은 컬러풀 도안도 색연필로 칠해 보았습니다.


저는 여리여리하게 칠해 보았습니다.


step.2의 다름의 미학 도안은 마카와 아크릴 반짝이 마카로 칠했습니다.


두꺼운 종이라고 해도 뒤에 비침은 심합니다. 다음장에 묻지는 않지만 꼭 여분의 종이나 책받침을 대고 칠하길 권장합니다. 캐릭터들이 넘 귀여워요.^^


step.2 나만의 우주 도안은 우주의 별들을 반짝이로 하고 싶어서 반짝이 색연필과 젤펜과 쉬민케 아쿠아 샤인 반짝이를 사용하였습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 반짝합니다. 보이시나요? 영상도 찍었는데 용량이 커서 안올라갑니다.슬포요 슬포....


step.2 표현하는 마음 은 종이 두께를 보자마자 수채 과슈로 칠하고 싶었습니다. 딱입니다.


포인트는 포스카 마카 화이트를 사용하였습니다. 과슈로 참 잘 어울리죠?


.


step.3 배경까지 다 칠해야 하는 3단계의 특급 배달 서비스는 소프트 파스텔을 칼로 갈아서 붓이랑 면봉 손가락으로 문질렀어요.


짜짠~~~ 보관할때 힘들지만 색칠하고나니 너무 이뻐서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은 뭐든 될수 있어! 도안은 오일파스텔로 사용하였습니다. 꽃만 그리다가 이렇게 사물과 배경을 칠하려고 하니 조금 맘처럼 되지 않았지만 색칠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총 31개의 도안들이 있으니 이것 저것 칠하다 보니 와~~많이도 체험 하였네요. 7개난 칠했어요. 책상 옆 붙박이장 문에 붙였어요. 화이트 벽이라서요. 방 문을 여는 순간 제 방이 화실 같이 보여서 너무 너무 행복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라이프 이즈 어 서커스 포스터&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아트워크 스타일이라서 그런가 페이지를 넘기자 마자 너무 쉽게 뜯어져서 리뷰 영상 찍기가 힘들었어요.

잘 붙어 있다가 원하는 도안만 뗄수 있게 접착력이 조금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좋은점은..

- 포스터를 목적으로 만들었기에 쉽게 깔끔하게 떼어져서 좋은것 같아요.

- 단계별로 색칠 할수 있어서 부담이 없고 귀엽고 쉬운 도안들이라 좋았어요.

- 인테리어 활용하기 너무 좋은 캐릭들이 한가득해서 좋았어요.

- 도안 가지수가 많아서 제일 맘에 들어요.

- 다양한 건식 도구를 활용 할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 아이들과 조카들과 같이 할수 있어서 좋아요.

- 상상력을 만들어서 꾸밀수가 있어서 좋아요.

재미있게 서평을 쓸수 있게 도움을 주신 힐링컬러링카페의 관계자와 출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로미는 즐겁고 행복한 컬러링북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ps.. 영상도 여러개 찍었는데 블로그에 올라가질 않아서 못 올려서 아쉽습니다.

편집없이 있는 그대로의 영상은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BUepi3G4WU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여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서평후기 #라이프이즈어서커스 #서커스보이밴드포스터컬러링북 #좋은생각사람들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 #컬러링북 #포스터 #디자인 #Lifeisacir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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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떠나자! 세계 여행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3
시대인콘텐츠연구소 지음 / 시대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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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미생활에 진심인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스티커아트북 서평단에 당첨되어 새로운 책을 체험하게 되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새로운 취미는 두려운게 아니라 흥미롭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시대인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3 - 떠나자! 세계 여행 입니다.

시리즈 첫번째는 비밀정원이고, 두번째는 달콤한 디저트였어요.

세계 유명한 명소로 여행을 가보는 컨셉입니다. 코로나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여행을 나갈수가 없는 직장이라

이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답니다.

 


이 책의 크기는 가로 21X 세로 26 인 A4 용지보다 작고 일반 컬러링북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아무런 도구가 필요 없고 책에 수록된 스티커를 떼어내 같은 번호에 붙이면 완성되는 아트북입니다.

 


 


색칠하는 것도 그림 그리는 것도 스트레스이신 분들에게 또 바쁜 직장인들에게 잠깐의 여유로 힐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은 아트북입니다.

 


 


사용설명서를 읽어 보면 아주 간단하면서도 집중력을 키울수가 있고 완성작을 보면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목차를 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8개의 나라의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저와 함께 8곳의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시겠습니다.

 


 


그리스 산토리니와 대한민국 첨성대가 있습니다. 도안 뒷장에 나라이름과 그 나라 명소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여행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스티커를 붙이면 두배로 재미있다고 하네요. 지식이 하나씩 더 저장이 되는것 같아 좋습니다.

 


 


일본 오사카성과 러시아 성 바실리 대성당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이탈리아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입니다. 

 


 


프랑스 세낭크 수도원과 인도 타지마할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도안에 붙일 스티커들이 있습니다.

 


.


 


이렇게 낱장으로 스티커가 있습니다. 

 


 


스티커를 보면 어려워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세계명소들의 원본 스티커가 있습니다.

다이어리 꾸미거나 여행지 다녀 온곳 노트 정리할때 활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책 제일 마지막 장에는 시리즈 1과 2의 책을 소개해 놓았네요.

 


 

 

스티커 부분에 절취선이 있습니다. 잘 뜯어서 도안을 보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절취한 스티커를 가져와서 같은 숫자에 붙이면 됩니다. 손으로 붙여도 되소 이렇게 핀셋으로 붙여도 된답니다. 

 


 


그리스 산토리니의 그림에 작은 모양들이 있어서 도구을 사용하여 붙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두번째 작품은 대한민국 첨성대입니다. 과정샷은 없지만, 첨성대 주변에 별들과 별똥별을 추가로 더 넣어서 완성을 하였습니다.

 

- 경상북도 경주에 소재한 첨성대는 신라 선덕 여왕 때 만들어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다. 당시 우리나라의 높은 과학 수준과 우수한 건축 기술을 보여주는 문화재로, 1962년에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이상 첨성대 본문중에서....)

 


 


러시아 성 바실리 대성당 과정샷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이탈리아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과정샷입니다. 스티커를 붙인 후에 손으로 꾹꾹 눌러 주어야 스티커가 더 잘 붙습니다. 혹여 잘못 붙여 졌다면 빼쪽한 걸로 3초안에 바로 떼어서 다시 붙이면 깨끗하게 떨어지고 잘 붙습니다.

 




완성작입니다.


 


프랑스 세낭크 수도원 과정샷입니다.

 


수도원에 보라색 물결이 뭘까 궁금하여 찾아보니 이쁜 보라빛 물결은 라벤터밭이라고 합니다. 완성하고 보니 더 이쁘게만 느껴집니다. 수도원을 완성해서 영광이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sH_Vojr0aT/?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mJiY2I4NDBkZg==

 

유튜브 영상은 찍었으나 편집을 할주 몰라서 짧은 #Shorts 영상만 가져 왔습니다.

좀 더 많이 공부를 해서 훗날 멋진 편집을 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이상으로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어떠셨나요? 안방에서 만나는 세계여행도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도 재미 있으셨다면? 스티커 아트북으로 힐링도 하시고 안티스트레스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평을 하면서 느낀점은.....

조각조각 크고 작은 스티커가 많아서 겁을 처음엔 먹지만 하나씩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하나의 집을 지어서 완성하는 듯한 뿌듯한 만족감이 생겨서 재미있는 취미생활이 되는 책인것 같아서 더 구매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쉬점은 8개의 명소가 너무 적은것 같아요.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리즈4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만족스런 서평을 하였습니다. 즐겁고 재미난 서평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여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서평후기 #스티커아트북 #떠나자세계여행 #세계여행 #아트북 #컬러링북 #힐링컬러링카페 #시대인출판사 #스티커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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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뮤지컬 대본집
한아름 지음 / 문학수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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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년이란 세월이 흘렀는가? 얼마전에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이였던것 같은데...

2009년 10월26일 안중근 의사 의거100주년 되던 해에 뮤지컬 영웅의 초연이 LG아트센터에서 서막이 시작 되었다. 23년 4월 뮤지컬 영웅의 대본집이 출간 되었다.

나에게는 특별히 의미가 있기에 예약구매로 구매를 하였다.

23년 안중근역의 3명의 배우님(정성화,양준모,민우혁)과 주연 배우님의 엽서가 각각 있고,

북마크 필림이 3종중 복불복으로 도착한다. (난 민...)

대본집 뒷장....

2023년 12월 21일 한국 뮤지컬 영화 영웅 첫 개봉,

12월21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홀 (22.12.21~23.02.28) 첫공

15년째인 뮤지컬 영웅

겉표지를 빼어서 보면 안쪽 책은 옛 서책식으로 묻겨 있다. 180도 펼쳐지는 제본식이다.

처음엔 책이 너무 작아서 실망스러웠지만 책장에 넣어두고 틈틈히 꺼내서 읽어 보고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아담 사이즈라 지금은 너무 좋다.


첫장을 열면 보이는 페이지 묻은 것이 아니다. 옛스러움에 정겨움이 느껴진다.


 

연습 현장의 사진과 함께 좌측 아래쪽에 이 책에 쓰여진 글이 글말이 아니고 대사로 이루어진 입말임을 알려주셨고 씌여진 일러두기가 적혀 있다.

이런 책을 두고 토를 다는 사람들이 분명 있겠지? 이건 책으로 나온게 아닌 배우들이 보는 대본을 그대로 옮긴것이다. 제발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아무리 공연을 안 본 사람이라도 이건 이해를 하시겠지?

 


 

시놉시스가 적혀있다. 뮤지컬에서는 공연이 시작되고 막이 내려진 상태에서 타자기 소리가 들린다. 타자기로 씌여진 글귀에는 이 공연이 시작하게 되는 경위,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임을 말하는 글을 자막으로 보여주는데 그 내용을 지면으로 옮긴것이다.

 


 

목차


1막을 알리는 페이지에는 유명한 역사 교과서에도 나와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아는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모양 ....


 

공연이 시작되고 막이 오르면 음악 소리와 함께 안중근 의사의 나레이션이 들린다.

그리고 바로 자작나무숲 노래가 들린다.

 


 

노래 가사까지 다 적혀 있다 (넘나 좋아 좋아)

가사도 대사이므로.....

 


 

1막에는 사진이 몇장 없다.

이제 2막 시작을 정성화배우님으로 시작하는구나...

 


 

2막 중의 한 장면 아주 통쾌한 장면

 


 

2막이 끝난 뒷부분에는 뮤지컬 영웅의 연대기와 수상작들이 나와 있다.

저 위에 LG아트센터에서 나는 관람을 했지...

 


.


.


 

이 외에도 공연중 사진들이 담겨 있다. 프로그램북에 있는 내용 그대로이지 싶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15년 역사가 담겨 있는 역대 배우님들과 앙상블들 사진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더라면 더 의미가 깊지 싶다.

 


문학수첩 출판사에서 sns 이벤트에 참여 하려고 찍은 사진...

22년 12월 3일~ 10일 대구에서 먼저 시작한 공연을 보고 온 티켓...

저 자리가 공연 전날 딱 한자리 비워진거 낼름 잡아서 관람했던 정중앙 오피 1열

감격에 감격에... 잊을수가 없다. 정중근도 울고 나도 울고...

자작나무숲 첫곡부터 내 눈물이 터져서 힘들게 관람을 했던...그날.....을 잊지 못한다.

커튼콜때 배우님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행동이 있었는데... 차마....

만약 부산이였다면 했을텐데..... 참았다. .두번 다시 못잡을 자리였는데 아쉽 아쉽....

나의 소중한 책으로 오래도록 간직하리라.....

뮤지컬 영웅은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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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송이 꽃 그리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꽃말 · 꽃 도감 컬러링북
이마이 미치 지음 / 이아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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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일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된 4월입니다. 그중에서도 꽃컬러링북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로미입니다. 이번엔 꿈꾸는 방과 꿈꾸는 가게의 출판사인 이아소출판사에서 또 다른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서평의 기회를 제공 받아서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작가님은 일본인이시며 이마이 미치님이십니다.

마음을 전하는 꽃말, 꽃 도감 컬러링북 하루 한송이씩 색연필로 색칠하다보면 행복을 느낄수도 있답니다. 저는 그렇거든요^^

 

표지에 있는 꽃들을 보세요...알록달록 색연필로 채색을 하며 색을 입히면 꽃들이 더 싱그럽게 방긋 웃어 보여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목차를 보겠습니다. 우와~~~ 도대체 몇개의 꽃이 있는건가요??

숫자를 세어보니 총 40개의 꽃들이 있네요...최근에 칠한 꽃 컬러링북 중에서 최고로 많이 있네요..

앗싸!!!!

 다음장을 넘겨 볼께요...

-프로가 알려주는 색칠 순서를 아주 자세하게 사진을 찍어서 알려주시네요.

이 부분을 자세히 복습하다 보면 초보자들에게 너무나 유용할 거에요.

*책 속에 원 포인트 팁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다음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프로의 색칠 테크닉이 있습니다. 작가님만의 팁인것 같아요.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링북에 사용할때도 이용할수 있는 꿀팁입니다.


-이 책을 만드실때 사용한 색연필도 나와 있는데요. 저는 골드파버는 없어서 다른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Tip. 이 책의 사용법도 간략하게 알려주셨는데요...

작가님의 메인 그림이 있고, 컬러링 밑그림이 있고, 꽃말의 영어도 있고, 꽃말도 있고, 꽃이름도 있고, 꽃정보도 있고, 사용하신 색연필 색번호까지 친절히 알려주신 출판사

칭찬합니다^^

 

봄에 볼수 있는 벚꽃이 있습니다 벚꽃이 없는 컬러링북도 많은데 이 책에는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이제 서평이 끝난후 벚꽃을 그려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똑같이 도안을 보면서 벚꽃을 그려서 비교를 해 보고 싶어지네요.

 

노랑코스모스입니다. 개인적으로 노란코스모스는 처음입니다.

꽃말이 '자연미'라고 하네요.

그다음에는 보기드문 극락조가 있습니다. 새모양처럼 생겼다고 극락조라고 알고 있는데요. 수채화로 한번 채색을 한적이 있는데 색연필로도 꼭 칠해봐야겠습니다.

이 외에도 37개의 꽃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두개를 한번 직접 칠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구스베리를 칠했습니다. 꽃말은 '당신을 기쁘게 하다'입니다.

구스베리가 까치밥나무라고도 불리구요. 원산지가 유럽입니다.


스테들러 색연필로 동글동글 열매를 그라데이션을 해가면서 칠해 보았는데요.

색연필로 칠하기에 조금 편한 두툼한 종이이구요 백색 종이가 아니라 살짝 미색인며 종이결이 세목인것 같아요. 켄트지 같은 재질로 보입니다.

 


세밀화처럼 색을 쌓고 쌓았는데도 사진을 찍으니 입자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더 밀도를 올려서 칠해야 할것 같아요.

두번째는 산데르소니아입니다.

백합과에 속하고 꽃말이 '향수, 기도, 행복한 소식'입니다. 원산지가 남아프리카입니다.



작가님이 칠하신 방법대로 따라서 칠했는데 색연필이 잘 안 먹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른 색연필로도 하루 하나씩 날마다 꽃 한송이씩 칠해봐야겠어요.

다 칠하고 나면 23년도 봄이 다 지나갈듯 합니다.

 

꽃 종류도 많고 이름 아는 꽃들도 있고 처음 보는 신기한 꽃들도 많네요.

밑그림이 있으니 그리지 않아도 되고 편안하게 색칠을 이쁘게 올리면 한송이 꽃이 작품이 되는 신비한 컬러링북입니다.

 

행복한 취미생활을 하게끔 기회를 주신 @이아소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후 주관적인 생각을 작성한 글입니다.

 

 

 

#컬러링북 #이아소출판사 #하루한송이꽃그리기수업 #마음을전하는꽃말*꽃도감컬러링북 #꽃그림 #취미생활 #색연필 #색연필화 #색연필꽃그림 #구스베리 #산데르소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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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 서예 첫걸음
타타오(한치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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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4월 동양북스에서 출간한 신간을 서평하려고 합니다.

#도서제공

#협찬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4월 동양북스에서 출간한 신간을 서평하려고 합니다.

사연이 구구절절한 저에게 이게 웬 횡재인가 했네요.

유튜브에서 서예로 오랜기간 영상을 만드신 타타오 선생님께서 신개념 서예 입문서를 출간하셨습니다.


30여년간 서예를 하시면서 서예를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셔서 못 배우시는 분들을 위해서 영상도 만드시고 영상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책으로 출판까지 하셨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된 표시가 있는 책이 저는 좋더라구요.


책 아래에 이렇게 찍어주시는게 제일 좋아요^^



타타오 선생님은 유튜브에 서예 뿐만 아니라 캘리까지 함께 알려주시고 계시구요.

이 책에는 한글, 한자 서예 입문서입니다. 서예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아 두어야 할 서예 준비물부터 종이 접는 법, 먹 가는 법, 붓 푸는 법, 붓 잡는 법, 서예 할 때의 바른 자세까지 기초 중의 기초부터 알려주십니다. 그런 다음 글자의 기본 획과 필법을 1:1 개인 레슨처럼 타타오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단계별 로 연습 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차례를 보면 5강까지 있는데요 제 1강은 서예를 시작하기 전에 아주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하는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네요.



1강 내용중 하나입니다. 서예란 이런것이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준비물들도 아주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서예를 할 때 바른 자세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제2강에서는 기초 한글 서예가 있습니다.



획을 만드는 방법부터 기본 획 연습, 완법 연습,도구 관리법까지 아주 세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모음을 쓸때 둥근 봉이 아닌 사각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배울때는 없던 부분이였네요^^

중봉, 편봉, 삼절,기본 획연습 등등이 있네요.



제 3강은 한글 자음쓰기부터 쌍자음 쓰기, 모음쓰기, 복합 모음쓰기, 기본 글자 쓰기, 받침 글자 쓰기, 겹받침 글자 쓰기, 문장쓰기, 가로로 명언쓰기, 세로로 명언쓰기, 문학 작품(시) 쓰기



기초를 배운 뒤에 고급반에서 볼수 있을 법한 제가 해 보고 싶었던 용비어찬가 쓰기란 부분도 있습니다.



제 4강에는 기초 한자 서예를 배울수가 있습니다. 육서, 지사, 회의, 형성 등등

서체의 종류도 나와 있구요 한글과 다른 역입, 중봉, 삼절, 예서, 기본 획 연습을 할수가 있어요 글을 쓸때 칸을 분배할때 주의사항도 있구요.



제 5강에서는 실전 한자 서예 예서체를 보여 주고 있어요.



시경에 나오는 구절과 글씨를 쓰고 나서 낙관 위치나 글자의 위치를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5강까지 기초와 실전편을 다루고 나면 에필로그가 나오는데요 여기서는



기본을 익힌 후에 판본체와 예서를 제대로 득력하게 되어 나머지 서체도 쉬워진다고 여러 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뒤편에 부록이 있는데요 부록1에서는 서예의 기본 용어가 나와 있습니다.



부록2에서는 타타오 선생님의 체본으로 한글 기본 글자를 연습할수 있는 분량이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이 함께 섞여 있는... 기본 한글 글자 연습을 할수 있는 견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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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3에서는 한자 사신비 임서 연습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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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한자들이 있지요. 허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자는 써보지 못했거든요. 완전 셀레입니다. 언젠가는 천자문을 완필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한번 훑어 보았는데요. 이제는 제가 기초 연습을 한 부분을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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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를 시작할때도 서예를 시작할때도 항상 제일 첫날은 한 일자를 쓰는 연습만 주구장창 하였답니다. 긴 종이에 한 일자를 가늘게도 굵게도 써 보았습니다.



획 연습 한다고 굵게 쓰는대도 글자 하나하나가 전부 틀립니다.

초보라서 그런거지요. 점을 찍어 붓을 돌리는 방법까지 책에 자세히 나와 있지만

아직 너무 서툴러요. 40년간 아니 그 이상 붓을 놓았기 때문에 어린시절 쓰던 기억이 나질 않아 처음 배우는 자세로 시작하였습니다.



붓에 먹이 머금은 양을 조절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수백장을 쓰다보면 감이 오겠죠?


글 쓰는데 한 일자를 이렇게 써보니 특이하고 재미있고 더 집중할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 많은 별을 그려애겠어요.



ㄱ과 ㄴ을 계단식으로 연결해서 긋는 방법도 나와서 해 보는데 처음 하는거라 잘 되지 않아요. 그럴때는 동영상에 나와 있는걸 여러번 눈으로 익히신 후에 써 보세요.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써야는데 조바심이 나서 별이 찌그러 집니다.

느긋함이 어디로 갔을까요?

ㄱ 과 ㄴ을 연결하면 ㅁ이 되는 것도 쓰면서 이상한 점을 저는 발견 하였어요.

이쁘게 잘 쓰는 법을 터득했으면 좋겠어요.


다른건 다 잊어도 요 ㅇ을 쓰는 방법은 쓰면서 생각이 나서 신기 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스타트를 끊어 시작하여 보았는데요

입문서인데 기초윗 단계까지 연습을 할수 있구요. 한글 뿐만 아니라 한자까지 배울수 있도록 책이 두툼해서 너무 설레입니다. 이제 시간을 내어 조금씩 서너장씩 계속 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취미생활 책을 출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배워 보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해 본후 작성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간 글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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