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우리들 컬러링북 네이버 웹툰 컬러링북 시리즈
수박양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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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스물 아홉 세 여자의 사랑, 우정,일상을 담은 로맨스 웹툰입니다. 고등학교때 한 반이였는데 셋 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친해지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낸 스토리입니다. 각자 자라온 환경과 지금 삶이 제 각각이지만 아웅다옹 하면서도 아낌없이 서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참 따뜻해지는 책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기는 괴롭고 뒤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린 내 막막한 스물아홉

왜 내가 원하지 않는 일들이 자꾸 생길까? 나는 그저,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을뿐인데...

영진닷컴 공식블로그 글에서"

 

스물 아홉 세 여자의 사랑, 우정,일상을 담은 로맨스 웹툰입니다. 고등학교때 한 반이였는데 셋 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친해지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낸 스토리입니다. 각자 자라온 환경과 지금 삶이 제 각각이지만 아웅다옹 하면서도 아낌없이 서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참 따뜻해지는 책인것 같습니다.

뒷표지 까지 깔끔하고 이쁜것 같아요. 밝게 웃고 있는 여고 동창생들이 부럽습니다. 작가님은 수박양님이시고 2019년부터 매주 토요일에 네이버 웹툰에 기재를 하시고 계십니다.

"잘 살아보고 싶었지만 그저 살아내야만 했고 꿈을 꾸고 싶었지만

꿈이 없었고 사랑했지만 사랑받지 못했던 나의 이십 대, 나의 봄날이여.

뒷표지"

 


 

컬러링북 크기는 190X250mm의 A4 보다는 작고 B5보다는 조금 더 큰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도안은 총 52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180도 활짝 펼칠수 있세 특수 제본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컬러링 할때 훨씬 수월할것 같아요. 갈수록 도안수가 많은것이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초판 한정으로 특별부록이 있습니다. 아홉수 우리들 주인공 일러스트 엽서3장과 컬러링엽서시트지3장과

작가님 사인이 있는 엽서가 있습니다. 각 서점별로 사은품 선물이 있다고 하니 서점에서 꼭 구입해 보셔요.

첫장을 넘기면 바로 여자 주인공세명이 나옵니다. 봉우리 29세


 

도도녀 처럼 차갑게 보이는 차우리 29세 와 저처럼 먹는거 좋아하는 김우리 29세


글과 그림을 수박양 작가님이 모두 그리고 적으시는데요. 현실적인 대사와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아서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그림도 깜끔하고 귀엽고 컬러링 빨리 해보고 싶은 삽화들입니다.

29살의 생일 케익과 함께 웃는 모습이 19살 고등학생 같이 순수하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웹툰답게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mbti와 주인공들이 좋아하는 것들과 이미지 컬러까지 나와 있어서 웹툰 내용을 몰라도 이것만 봐도 대충 어떤 느낌일지 조금은 어떤 스토리일지가 더 궁금해집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색칠을 하라고 '아홉수 우리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봉우리가 대신 얘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본문의 그림들을 살펴 보러 가보실께요.

 

 

주인공의 그림과 원화 밑에는 웹툰 내용들이 있습니다. 좌측은 원화가 있고 우측은 컬러링 도안이 있네요.

선이 두껍고 음영이 없어서 만화스럽게 자연스럽게 채색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초보들에게도 부담되지 않는 컬러링이라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올려다본 밤하늘은 지나치게 넓고 깊어서 마치 내가 우주의 먼지가 된 것 가튼 그럼 기분... 나 이대로 괜찮나? (봉우리)

사람은 배신해. 변하지 않는 건 돈, 돈뿐이야.(차우리)

이렇다 할 인연도 없는 채로 정신 차리니 문득, 스물아홉 살이 되어 있습니다.(김우리)

 

 

도안들과 색감들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캐릭터들의 개성들도 강하고 색칠하는 재미가 솔솔할것 같습니다.

인물화는 자신이 평소에 없었지만, 아홉수 우리들은 재미있게 색칠할수 있을것 같은 이 근본없는 자신감은??

 


 

남자 주인공들도 있으니, 로맨스 웹툰이다 보니 여자 주인공들과의 연애 이야기 편도 나오네요.

정말 일상에서 하는 데이트 그림들이네요. 나의 20대를 생각나게 만들면서 주인공들이 한없이 부럽기만 하네요.

 


 

이번에는 세 명의 우리들이 함께 있는 컷을 모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발랄하고 귀엽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 보입니다. 어떤 색을 칠할지....작가님의 원화를 따라 하기도 하고 나만의 색깔로 칠해 보기도 할것 같아요.

유일하게 두 페이지를 색칠하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식사하는 곳이네요. 배가 고프네요. 먹는 영상이나 그림만 봐도 배가 고프네요^^

 


 

남자 주인공들도 뒷편에 원화로만 되어 있구요. 중간 중간에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도 있습니다.

페이지를 보다 보니 웹툰 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한번 찾아서 볼까 생각중입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김산이라 남자 주인공이 왜??? 나의 아저씨의 그 잘생긴 스님분 복장을 하고 컬러링 완북을 축하 해주는 페이지가 있네요. 완전 센스쟁이 페이지입니다.

-- 컬러링을 시작 해 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칠해 보고 싶었던 도안입니다. 사과밭에서 사과를 따는 봉우리... 여러 색연필로 사과도 여러 스타일로 칠해 보았습니다. 기존에 칠하던 스타일/ 이번에 새로 배우게 된 보테니컬 스타일의 사과/ 여름사과인 파란 사과 등등

 


 

 

사용한 색연필은 콜린, 프리즈마, 더웬트 크로마플라워, 이터널, 문화색연필 등등입니다.

사과에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서 잎사귀에 명암을 많이 주시 못한것이 조금 아쉽네요. 더 풍성한 사과나무를 색칠 해 보고 싶었거든요....



 

작가님 원화와 함께 인증해 봅니다.


 

두번째는 셰프인 김산을 볼때마다 저는 그분이 생각이 자꾸 납니다. 스타일이 비슷한 '나의 해방일지'의 손석구님...

손배우를 생각하며 마카로 채색을 해 보았습니다. 뒷장에 비치기 때문에 책받침을 대고 편하게 벅벅 칠해 보았습니다. 울지는 않습니다. 비치기는 해요^^ 싸구려 마카라서 그런가 얼룩이 장난 아니네요. 아쉽지만 나는 작가가 아니라 취미로 그림그리는 사람이니 봐줄만은 하니깐 패스~


세번째는 수채롸로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매번 과슈로만 해 보았는데 영진닷컴의 종이가 궁금하여 물칠을 최대한 적게한 수채화로 칠해 보았습니다. 군데 군데 물이 좀 더 들어가면 살짝 울려고 하는데 마르고 나니 괜찮습니다.

수채화 전용지가 아니라 번짐과 퍼짐의 느낌은 없지만 나름 수채도 괜찮은것 같아요.

도안 검정 라인 잉크가 퍼지지 않고 수채 물감을 겹쳐 칠해도 흡수가 되지 않아서 라인이 또렷이 보입니다.

 


 

 

 

두 주인공들의 옷들을 반짝이 펄이 한가득 들어간 펄 물감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반짝반짝하니 더 보기가 좋은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물감을 8월초에 급 주문한 수이물감을 만드시는 작가님의 펄 물감을 마지막 주자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물을 한 방울 물감위에 떨어뜨린후 사용하면 펄이 부드럽게 발린다고 하셔서 따라서 해 보았더니 우와!!! 일반 펄 물감이랑 다른 느낌이 보이시나요?


 

붉은 옷에는 펄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어요. 펄 이 가는것, 굵은것, 중간것.. 오묘해서 더 이쁜거 같아요

남자 티셔츠의 펄은 일반 펄 물감처럼 퍼지게 칠해 보았습니다. 수이 펄물감의 장점이네요.

 

이상 52개의 도안중 3개의 도안을 먼저 체험 해 보았습니다. 웹툰 내용을 알고 칠하면 더 재미있게 칠할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을 모르고 색칠해도 나만의 감각으로 색칠을 할수가 있으니 상관은 전혀 없습니다.

책 크기가 적당하여 채색하는데 신나게 색칠을 해 보았습니다.

 

'아홉수 우리들' 컬러링북을 채색 하면서 앞으로 웹툰 컬러링북도 자주 구매해서 색칠을 하고 싶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점은..

- 컬러링북을 채색 하면서 느낀점은 도안수가 많아서 오랫동안 여러 스타일의 느낌을 내면서 색칠할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또 도안선이 또렷하여 완성작이 더 깔끔해지는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 중요한 사실 라인 잉크가 유성인가 봅니다. 수채 물감을 칠하니깐 흡수가 되지 않고 밀어 내어 라인이 또렷하게 살아나서 수채 하는데 재미있게 채색 경험을 하였습니다.

- 도안 수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완성작이 많이 나올수 있어서 완북 하고 싶어집니다.

 

단점은..

아직까지 찾지를 못했습니다.

 

 

'아홉수 우리들'은 2019년 부터 네이버 웹툰에 연재가 되고 있고 현재 진행형이며 8권까지 단행본이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2024년에 MBC TV 금토 드라마로 방영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웹툰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얼마나 리얼하고 현실에 맞게 잘 만들어주실지 상당히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웹툰도 승승장구 하시고 드라마도 대박 나시고 컬러링북도 대박나서 2쇄 3쇄....이상으로 찍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체험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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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맛있는 보양 밥상
김소형 지음 / 용감한까치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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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직업상 오래전부터 김소형원장님의 유툽 영상을 즐겨 시청한 한 사람으로써 원장님의 맛있는 밥상 책이 출간 된것을 진심으로 반갑고 축하드리고 싶었습니다.

몇해전부터 나에게도 면역력이 떨어져 청천벽력같은 일이 생겨서 그런지 더 건강한 밥상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알록달록 컬러풀한 사진으로 더 배울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어떤 책일지 궁금합니다.


 

 

증정이란 도장이 찍힌 책들을 좋아라 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툽 김소형채널H의 주인이자 한의학 박사이신 원장님의 평소 본초 한의학에 핵심을 두어 궁합 요리, 약차, 약초식초 아토피밥 등의 여러 영상들을 올리셨는데요. 저도 구독자로써 열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책으로 집필 해주셔서 더 고맙더라구요. 소장할수 있으니깐요.


 

사람의 감성을 키우고 마음을 돌봐주는 다양한 즐거움과 재미를 위한 콘텐트를 연구하는 용감한 까치 출판사의 이야기가 있는 페이지입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면역력이란 무엇인가? 계량법, 식재료보감,약념 조미료부터 한방 재료와 식재료에서 보호할수 있는 방법들과 집에 구비해 두면 좋은 약재들 면역력 높이는 습관들 몸의 증상에 따라 피해야 하는 음식 채소 과일 세척법까지 알려주는 알짜베기 책입니다.

사계절 봄여름가을겨울에 몸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개선하는 음식들과 궁합과 약념본초라고 한방에 의거한 처방들도 팁으로 알려 주십니다. 제일 먼저 면역력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제일 먼저 면역력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거기에 따른 식재료 보감을 48가지에 이 식품의 약효과와 영양학적으로도 설명하고 어떤 다른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지 어떤 음식과는 상극인지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혈액순환과 혈당조절, 항산화, 항노화, 간해독, 숙취, 피로해소, 관절염 효과과 콜레스테롤 저하, 중성지방 저하 ,소화에 좋은 각종 식초와 만드는 방법과 어느 병명에 좋은 재료인지까지 알려주는 파트도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각 계절별로 먹으면 좋은 음식과 만드는 방법과 면역 특강으로 궁합이 맞는 재료와 약효과를 볼수 있는 약념본초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내 몸에 필요한 가족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지식까지 쌓게 하는 책입니다.

다음 파트에서는 있는 듯 없는 듯하면서도 결국 존재감을 드러내는 멋진 조연

반찬의 8가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밑반찬 8가지를 만드는 법도 알려주십니다.

약념 백김치는 소화보조의 역활을 하며 콜레스테롤 배출에 도움이 되고 만드는 방법과 사용한 재료중 특징도 알려주는 책입니다.

마지막 6번째 파트에서는 보양차와 보양수에 관해 9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참...그리고 이벤트 하나 알려드릴께요. 각 서점마다 8월31일까지 도서 구매자에 한해 저자 강연회 티켓을 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의학적이면서도 주변에서 구할수 있는 먹거리로 건강까지 챙길수 있는 요리책을 출간해주신 김소형원장님과 용감한까치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에 나오는 대로 꼭 전부 만들어 먹어보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해서 널리 널리 울 가족들 건강하게 행복한 일생을 살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후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김소형의맛있는보양밥상 #혈당관리 #보양식 #집밥레시피 #건강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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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기억하는 미화의 컬러링 - 사각사각, 손끝으로 마음속 풍경을 칠하다
선미화 지음 / 시그마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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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묘한 매력의 풍경 그림을 보고 매료된 컬러링북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표지부터 제 마음을 설레이게 했고 푸른 산과 들판, 그리고 열기구 그림이 어여쁜 컬러링북입니다.


 

열기구에 못다한 꿈이 담겨 있는 책이라 제 눈에 이끌렸어요. 선미화 작가님이십니다. 강원도에 거주하시면서 주변의 아름다운 것들을 마음과 눈에 가득 담아 그리고 싶어 컬러링북을 출간하셨어요.


 

"사각사각, 손끝으로 마음속 풍경을 칠하다" 마음속의 담겨져 있던 풍경을 그려보기를 원하시는 작가님이십니다.

여러 풍경들을 우리는 여러 매체를 통해 수없이 많은 곳을 보아 왔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는 풍경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저는 풍경을 그려 보리란 생각을 꿈에도 해보질 않았는데 이번 작가님의 책을 보면서 나만의 내 마음속에 있는 풍경들을 하나씩 그려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 고맙습니다)


'풍경을 기억하는 미화의 컬러링' 은 크기가 A4 보다 작고 A5보다는 큰 사이즈의 191X 251mm의 148쪽의 총591g의 컬러링하기 딱 좋은 크기입니다. 종이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거칠지도 매끄럽지도 않은 보들보들한 색연필로 그리기 딱 좋은 두께입니다.

프롤로그에 작가님의 말씀 중에 ...

누구나 손쉽게, 하지만 그럴 듯하게 그릴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색연필이란 도구를 선택하셨고, 누구나 색연필과 종이와 지우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그릴수 있는 도구이기에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이 책은 여행지나 일상의 여러 풍경들을 소재로 하렸고 기록하고 싶은 장면들들 관찰하고 그려보는 것은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라고 하신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남겨둔 사진들 중에서 꼭 그려보고 싶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나 실력이 못되어 그릴질 못하고 저장만 해 두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차례를 보시면 총 35개의 여행과 일상생활에서 낯선 풍경을 기록해둔 작가님의 그림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억속의 조금은 특별한 풍경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꽃들도 있고 사물들도 있고 동물들도 있고 하늘도 있고 산과 들도 있는 풍경들이네요.

이제 워밍업을 들어가 보실까요?

색연필 컬러링북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책인 점들이 이제부터 나오는데요.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재료소개를 보시면 아주 디테일하고 자세히 소개들을 해주시구요 도구들 그림도 직접 색연필로 그려주셨어요. 다른 책과 다른점이기도 합니다. 저도 컬러링을 몇년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소개된 재료들이 전부 가지고 있네요.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는 꼭 컬러 차트를 만들어 두어야 하는 점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물감이나 색연필이나 종류가 엄청 나게 많고 연필마다 발색력이 다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선 연습도 충분히 해야 하구요.

채색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채색 기법도 다양하게 있으니 익히고 그림을 시작하면 효과가 좋아요.

톤 조절하기, 색 혼합하기, 그라데이션, 그라데이션으로 블렌딩 하기 등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색연필로 채색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 팁도 정말 자세히 그림까지 직접 그려주시면서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연습하기를 해 볼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컬러차트를 이렇게 많이 넣어두신 것도 처음인것 같아요.

 

선연습부터 혼합하기 연습 할수 있는 페이지이며 가지고 있는 색연필중 어떤 종류가 이 책에 잘 맞을지 알아 볼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작가님의 풍경 갤러리를 구경해 보겠습니다.

꽃들 그림부터 나옵니다. 아래에는 사용했던 색연필 번호와 색칠하는 Tip까지 알려주십니다.

꽃과 반려 식물도 있습니다.

음식들도 있어요.

 사랑스런 동물들도 있구요.

풍경과 추억이 깃든 그림들도 있습니다.

바닷가 풍경도 있구요.

봄날 기억속에 있는 나무도 있어요.

하늘 풍경도 있습니다.


꽃밭과 자연의 풍경도 있구요.

 

여행가는 기차와 풍경의 조화로운 그림도 있습니다

 

겨울 여행의 그림입니다.

이젠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 부분입니다.


 

다른 컬러링북과 또 다른 특별한 점은 이렇게 도안들에 밑그림이 칠해져 있어서 초보들도 살짝만 칠하면 멋진 완성작을 만날수 있는 특별한 컬러링북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한 공간에 있는 도안들입니다. 

광활한 하늘에도 밑색이 칠해져 있습니다.

 

이제 제가 채색한 완성작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작가님과 같은 색연필 프리즈마로 사용하였습니다

#26 여름으로 가는 길

시골길의 스쿠터를 타고 가는 뒷모습이 정겨워서 선택 하였습니다. 먼 산과 가까운 산의 원근감에 따라 채색하는 법을 배웠어요. 산과 들은 작가님과 똑같이 하려고 신경썼구요. 사람만 다른 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괜찮으신가요?

하다 보니 재미 있어서 또 다른 풍경 사진을 채색하였습니다. 어릴적 외갓댁에 가면 논에 보이던 장면이 생각나서 선택하였습니다. 아직 전문가가 아니라 취미로 칠하는 중이라 조금 난이도가 있는 부분은 많이 힘들었지만 작가님 원본보고 칠하다 보니 이렇게 멋진 완성작이 탄생하네요.

보통 앞부분에 색연필 종류 연습하게 연습장이 앞부분에 있는데 미화작가님의 컬러링은 맨 뒤에 있어서 또 다른 독특한 점이였습니다.

 

익숙한듯 하다가도 색다른 매력이 있는 컬러링북 이 책의 장점은

1.앞부분에 작가님의 작품들이 몰려 있고 뒷부분에 컬러링 할수 있는 부분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또, 도안마다 절취선이 있어서 오려 내어 앞쪽에 원본을 보면서 채색한 후 내 그림을 액자에 넣을 수도 있고 선물 할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채색한 도안 뒷페이지에 연속으로 채색하는게 아니라 낱장으로 되어 있어서 책 두께가 상당합니다.

2.광활한 풍경만 있는게 아니라 아기자지한 일상생활의 모습의 그림들과 꽃과 동물들이 있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칠할수가 있어서 질리지가 않아서 완북을 빨리 할수 있어요.

3.사용하신 색연필 번호가 있어서 연필을 빨리 찾을수가 있어요.

4.채색하는 팁까지 알려주셔서 초보자들에게도 어떤식으로 칠하는지 알수 있어서 좋아요.

5.색연필 연습할수 있는 여분이 많아서 좋아요.

6.선물하기 좋고 추천하기 좋은 책입니다.

 

단점은.....도안이랑 같이 있지 않아서 보고 칠하는 스타일이신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책을 두 부분으로 찢어서 분류를 해서 사용해도 되는데요. 책을 찢는걸 싫어할수 있는 분들에게도 살짝 불편한점 딱 한가지입니다.

 

불편한 점이 최소이고 좋은 장점이 훨씬 많아 여러가지 다양하게 칠할수 있는 재미를 주시고 나도 풍경을 칠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 풍경책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칠하면서 행복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서평을 할수 있게 이벤트를 기획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님과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서평 #컬러링북 #풍경을기억하는미화의컬러링 #선미화 #시그마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색연필화 #컬러링

#취미생활 #힐링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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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캘리그라피 활용하기 - 캘리그라피 따라 쓰기부터 활용 소품 만들기까지
전아영 지음 / 밥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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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옛날 멀고도 먼 옛날 초등학교시절 칠판에 글쓰는걸 좋아했던 아로미...

뛰어나게 잘 쓰지는 못했지만 못 쓰는 편이 아니였던 지라 우연찮게 선생님에게 발탁이 되어 칠판에 아침 자습을 대필하게 되었던 시절......부터 글쓰는걸 좋아했답니다. 서예부도 가입했었고 펜글씨반에도 가입도 한 적이 있었던

기억속에 가물 가물 흐려져가는 중년이 된 지금 취미생활이 점점 늘어나면서 다시 붓을 잡기 시작하였습니다.

딥펜도 배우고 싶고 붓글씨도 배우고 싶고 캘리그라피도 배우고 싶었으나 늘 언제나 시작을 할 수가 없었다가

우연찮게 하나씩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캘리그라피 출간 소식에 운이 아주아주 운좋게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이 덜컹 되어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캘리는 이제 시작중이니 아주 아주 제게 딱 필요했던 활용하기 책이 필요했습니다. 열심히 캘리 연습해서 이 책속에서 알려주는 대로 작품을 많이 많이 만들고 싶었습니다. 책 소개를 해드릴께요.

밥북 출판사 서평이벤트 인증 사진 도장이 아닌 쪽지도 맘에 드네요^^

캘리그라피 따라쓰기부터 활용 소품 만들기까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은 캘리그라퍼이신데요.

전공자가 아니였지만 꾸준히 캘리를 쓰면서 실력이 늘었고 예술성만 강조된 캘리그라피가 아닌 감성이 담겨 있고 개성이 묻어나는 서체를 표현하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하셨다고 합니다. 글씨와 그림을 선물할때 받는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보는 순간 얼마나 행복한지 그들은 모를거에요. 작가님도 행복하셨고 더 쉽게 접할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시면서 캘리 소품들을 만들기 시작하셨다고 하네요.


 


목차를 보면 총 19가지의 다양한 소품 활용하기가 나와 있습니다.

다양한 도구들 중에서 우선 수채화 도구와 캘리그라피 도구 중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셨던 도구들도 알려 주셨어요.

왠만한건 다 있는데 몇개만 저도 없는게 있네요.

이제 바로 실용편으로 들어가 볼께요. 먼저 캘리그라피 따라 쓰기편이 나옵니다.


모눈종이에 펜으로 쓰신 글귀들... 당신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



힘내라 나의 오늘 그리고 나의 내일...

꿈은 이루어진다....


계절마다 바람의 결이 다르다.....

펜의 굵기에 따라 필체가 여러개가 되기도 하구요. 힘조절에 따라 다양하게도 쓸수가 있어요.

각 페이지마나 진한 원본과 조금씩 연하게 적혀 있어서 따라서 써 볼수 있게 활용해 주셨어요.

책 위에 장식된 꽃들은 저작권상의 이유로..... 조금은 가려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연습 종이에 각종 붓펜으로 책을 보며 연습을 따라 써보았습니다.

아직도 초초초보라 이쁘지는 않으니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펜으로도 써 보았습니다

또 다른 필기체 같은 필체도 따라 써 보았습니다. 기초부터 다져서 글씨를 써봐야겠어요.

첨부터 완벽한 글씨를 따라 쓰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32개의 작가님의 글씨체 캘리그라피 따라 쓰기가 있습니다. 다양한 글씨체와 모양들이 있으니 많은 연습을 다짐해 봅니다.

 

<캘리그라피 활용 소품 만들기>

이제 활용편으로 넘어가서 제가 자지고 있던 소품들을 활용해서 캘리를 따라 써본걸 올려보겠습니다.


압화 용돈 봉투 - 봉투 대신 엽서에 압화꽃과 실링왁스를 이용한 축하카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양이 다양하여 여러가지 활용하기 좋은 편입니다.

종이컵 캘리 -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 캘리 잘그리시는 분들은 꼭 한번씩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신후에 그림이나 글씨를 써 보시더라구요. 책에도 있어서 써 보았는데요. 음....


ㅎㅎㅎㅎ 글씨 완전 잘 쓰기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요. 특히 컵에는요...


둥근 컵에 글씨 쓰기 이렇게 힘든줄 알았지만 솔직히 너무 못 써서 속상합니다.

무지 컵이 없어서 그나마 인쇄가 적은 면에 포스캄물감으로 지운 후에 위에다가 글씨를 써보았습니다.

좀 더 가는 붓으로 연습을 해 볼까 합니다. 중간붓펜으로 썼더니 너무 굵게 나오네요.


책갈피 - 요즘은 책갈피 구하기가 힘들어서 직접 다양한 재료로 직접 만들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저도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요. 역시 글씨체가...안습이에요...


펀치도 초딩때 사용한 40년이 지난게 아직도 사용이 잘 되어서 활용하기 너무 좋네요.

꽃은 수성펜으로 쓴 후 물붓으로 수채화처럼 칠했습니다.



 

캘리 에코백& 복주머니 스트링 파우치& 여행용 파우치 - 에코 파우치가 있는데 물이 들어서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방법을 작가님이 알려주셔서 아크릴펜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요롷게 이유를 모르는 얼룩이를 가지고 있던 에코 파우치


요렇게 변신을 합니다.


나만의 캘리 달력 - 대신에 검은 흑지에 하얀 펜으로 캘리를 써 보았습니다.


향초 캘리- 집에 향초가 많은데 책에서 배운대로 이제 이뿐 향초들로 꾸밀수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앱을 활용한 핸드폰 배경화면 - 디지털 시대에 아이패드가 없어서 글도 못쓰고 그림도 못 그려서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제일 맘에드는 부분.... 핸드폰으로 그림과 글씨를 한 화면에 만들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 행복 행복했습니다. 글씨는 못썼지만 합성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첫 작품치고는 시원한 7월 마지막날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완성 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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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활용하기 뒤편에 <사진에 감성 더하기> 에 25개의 감성 사진을 보여주십니다.

전부 하나 같이 이쁜 감성이 풍부한 사진들이 있어요. 궁금하시면 책 구매를 강력 추천합니다.

어쩌다 보니 몇개의 소품들이 나오더라구요. 서평이 끝난 후에 하나씩 소품 완성작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매일 매일 글씨 쓰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새로운 취미생활에 활력을 넣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고마운 책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따라 쓰며 쉽게 배우는 캘리그라피와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와 감성 캘리그라피 사진 만들기 까지 할수 있는 아주 알찬 활용책을 먼저 만나 볼수 있게 기회를 주신 출판사와 작가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출간기념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며 경험한 느낌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도서제공 #밥북 #나만의캘리그라피활용하기 #전아영 #한빛캘리 #캘리활용도서 #캘리그리피책 #서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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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강화를 위한 모던민화 컬러링북 : 아기와 나의 행복한 추억 - 색연필로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 모던민화 컬러링북
이정희 지음 / 심통 / 202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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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새로운 민화 컬러링북이 나와서 소개 시켜 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익숙한 표지와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궁긍증을 자아내게 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모던민화로 익숙한 이정희 (예명:보보)작가님의 5번째 컬러링북입니다. 기존에 모던민화를 

저도 2권이나 가지고 있는데요 나머지 책도 지금 날아오고 있는중입니다.

A4 용지보다 -2.7cm가 조금 작지만 시원한 크기로 180도 쫙 펼쳐지는 책입니다.


뒷면 표지의 도안들까지 너무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고전이 많이 들어간 민화는 솔직히 제게는 아직 조금 무서운 도안들 때문에 선뜻 하기가 힘들었는데요. 모던민화를 비롯해 요즘 많이 순해진 민화컬러링북들이 많이 출간되어서 열심히 색칠하며 힐링중이랍니다.

- 소근육 활동을 통해 기억력을 회복하고 싶으신분/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느끼고싶으신 분/ 즐거운 취미생활로 행복한 일상을 꿈꾸시는 분/ 예쁜 그림을 색칠하고 싶은 그림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번 5번째 모던민화 컬러링북은 아기와 나와 행복한 추억 이란 주제로 아기를 키우는 엄마와 할머니의 마음을 담아 보았다고 합니다. 이 컬러링북을 통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민화와 접목을 시켜서 보다 더 우리의 바람들을 담아내고 싶으셨다고 합니다.

총 26개의 도안들이 있습니다. 페이지 숫자가 적혀 있어서 찾아보기가 쉬운것 같아요.

 

 

민화이야기와 민화 속 아름다운 상징들을 정리해주셨어요.

민화는 조선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그림으로 주로 벽사(귀신을 물리침)나 복을 기원하는

 그림외에도 다산, 화합, 장수, 출세 등등의 좋은 뜻을 담아 기원하며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조상들의 마음가짐이라고 합니다.

- P.6

토끼: 다산, 부부애 / 호랑이: 벽사, 용맹 / 꿩: 화려함, 지조/ 붕어: 다산 / 거북이 :장수, 하늘과 땅의

 조화.....등등 상징들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점점 민화에도 관심을 많이 

두어야겠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보고 눈에 익은 민화의 종류들을 8가지를 보여주셨어요.

 

 

재료 소개도 빼놓지 않고 알려주셨네요. 이 책에서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빨강이 클래식 입니다.

 


이 책이 초보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연습할수 있는 페이지가 많아요.

색연필 종류별로 내게 어떤게 맞는지 알아 볼수도 있고 기본 민화 채색도 연습할 도안들까지 

주셨어요. 

여기서는 색연필의 특징과 사용법 컬러링북 활용할 방법들과 팁들을 알려주셨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기억력 강화를 위한 모던민화컬러링북 - 아가와 나의 행복한 추억의 예쁜 

도안들을 몇개만 보여 드릴께요.

 

 

민화 느낌이 많이 나는 도안들입니다. 우주복, 턱받이, 도시락, 베개, 잠옷, 유모차 등등

 

 

민화와 아기 용품 콜라보 중에서 좀 더 귀여운 도안들입니다. 배냇저고리, 꼬까신, 나무말, 보행기,

 모빌, 목마장남감 등등 이 외도 귀여운 도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제일 먼저 색칠한

 도안은 키재기입니다.

 


 

민화 책가도와 키재기가 메인인 무럭무럭 자라렴! 키재기. 아직 결혼을 안해서 아기가 없어서 

아기용품은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동생들과 조카들 키운 기억중에서 손수 만들어주었던

 키재기 십자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키재기를 색연필로 색칠 해보았습니다. 꽃은 석류꽃인것

 같습니다. 석류가 다산, 자손번창의 상징이 있거든요.

두번째 완성한 그림은 조바위 쓰고 아장아장.... 조바위는 여아들의 한복입은 후에 완성으로 머리에 

조바위를 쓰는 모자 장식입니다. 여자 조카 어릴때 명절날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세배하러 올때

 꼭 쓰고 왔던 귀엽고 이쁜 모자가 기억이 나서 추억을 곱씹으며 채색을 하였습니다.

 

도안들이 큼직큼직하고 어렵지 않아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주말이라 조카가 놀러와서 마무리 색칠을 하고 있는 이 책을 보고 너무 이쁘다고 칭찬을 해줘서 

네가 어릴때 이런거 쓰고 다녔다고 네가 더 이뻤다고 얘기를 해주었답니다.

 

어렵지 않고 귀여운 도안들이 한가득 있는 컬러링북 오랜만이라 색칠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컬러링을 할수 있게 해준 작가님과 힐링컬러링카페에게 고마움과 

출간해주신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낀 점을 주관적으로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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