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Vol.1 양서류(Amphibians) - 90만 유튜버 다흑×한국양서파충류협회의 스페셜 아트 생태도감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1
문대승 외 지음 / PY러닝메이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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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미생활러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박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톡톡 뜯어서 쓱싹쓱싹 색칠하는

나만의 아트북 양서류&파충류 아트 생태 도감 톡톡북 시리즈'입니다.

 

첫번째 VOl.1 양서류

표지부터 세련되고 백과 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알록달록한 개구리 사진이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네요.

 

양장북으로 크기가 16X23cm로 112쪽 703g의 책입니다.


 

뜯음선을 따라 톡톡 떼어내고 색칠(컬러링)도 해서 완성하는

나만의 양서류 친구들을 컬렉션으로 만들수 있는 아트북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체험 해볼 책은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 양서류

Amphibians

다흑 작가님은 90만 구독자의 이색동물 전문 유튜브이십니다.

 

한국 양서류협회 이색 동물 전문 유투브 크리에이터 다흑님이 기획한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은 양서류(Amphibians) 편입니다.

독자들에게 낮설지만 우리 곁에 함께해온 존재들 양서류들의 알아보는 아트북

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때는 생물 시간에 양서류, 파충류 등을 많이 배우고 냇가로 잡으러 다니고 하였는데요.

과학시간에는 양서류 해부도 해보고 실린더에 박제도 해보던 시절은 기억이 납니다.

요즘 학생들에게는 책으로만 영상으로만 배우는 것 같아 솔직히 아쉽습니다.

생태계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서 더더욱 아쉽습니다.

서로 더불이 살아가는 풍족한 인류가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이 책은

양서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시리즈로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우리들을 위해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 보겠습니다.

상단 우측과 좌측 제일 위에 생태 분류가 있습니다.

그림의 점선대로 톡톡 뜯으면 바탕은 없어지고

바비리움 형태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바비리움이란?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동물이나 식물, 어류나 파충류 등을 가두어

키우거나 감상하는 원예활동 등을 위한 장소입니다.

 

그림 아래에 활동 시기 먹이들을 흑백 그림으로 그려져 있구요

종의 특성을 자세한 설명의 글로 적혀져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지구본에 서식지가 그려져 있구요

옆에는 종별 특징들을

학명,원산지,크기,생태까지 적혀 있습니다.

 

다음 장을 넘겨 보면 좌측 상단에 생태 분류 종명 한글과 영어로 함께 적혀 있습니다.

아래에는 컬러링을 할수 있는 똑같은 모양의 도안이 있습니다.

같은 색을 칠해도 되고 내가 원하는 색으로 칠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지루한 책보다는 이렇게 그림도 그릴 수 있고

내용도 읽을 수 있고

책을 뜯어서 아트북으로 활용도 되고

참 재미있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측 페이지를 보세요.

생태 아이콘이라고 해서 그림과 함께

아래에는 활동시기, 식물성 먹이, 충식성 먹이,육식성 먹이들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양서류 종류별로 살펴 보겠습니다.


 

골든 포이즌 다트 프록/옐로 밴디드 포이즌 다트 프록

그린 앤 블랙 포이즌 다트 프록/ 블루 포이즌 다트 프록 은 생태 분류가 지상성입니다.

 


 

버젯 프록  지상성

아시안 페인티드 불 프록/처비 프록은 생태 분류가 지중성 입니다.

버젯 프록 1899년 영국의 동물학자 존 버젯에 의해 최초로 알려지게 되어

버젯 프록으로 명명되었구요

아래 그림의 양서류는 일명 시아의 황소개구리라고 불기며 일명 맹꽁이과에 속하는 개구리입니다.

머리와 몸통의 구별이 어려운 동글동글한 체형 때문에

'풍선 개구리(Bubble Frog)라는 별명도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자이언트 불 프록/ 픽사 프록 은 생태 분류가 반수생성 이며

화이트 프리 프록 은 생태 분류가 교목성 입니다.

 


 

파이어 살라만더/ 타이거 살라만더/ 마블드 살라만더

스팟티드 살라만더/ 레드살라만더/ 블루 스팟티드 살라만더 

생태분류는 지상성입니다.

 

파이어 살라만더는 도룡농으로 공식적으로 학계에 보고된 최초의

도룡뇽 Slamandra salamandra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드 살라만더 국내 서식하는 이끼 도룡뇽과 마찬가지로 폐가 없는 도룡뇽과에

속하며 호흡은 완벽히 피부호흡으로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화려한 색상으로 피부에 독을 가진 것처럼 천적들을 속이지만

사실은 강한 독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생태 분류를 정리 해보면 지상성 21개 / 수생성 5개/ 지중성 2개/

반수생성 8개/ 교목성 14개 로

분류 되어 총 50종의 양서류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옐로 밴디드 포이즌 다트 프록 유성 색연필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어린시절 한번쯤 가지고 있었던 대백과 사전과 같은 두껍고

맨들맨들한 종이 질입니다.

그래서 유성 색연필이 살짝 같도는 느낌이 듭니다.


 

두번째 레드 아이드 트리 프록 개구리는 마카를 사용하였습니다.

빠른 채색이 가능하지만 맨질맨질한 종이질 때문에 흡수가 안되어

뒷장 비침이 없는것은 좋으나 고르게 펴는 연습을 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대신 얼룩이 심하게 지는것은 저의 마카 사용이미숙해서 그렇습니다.

세번째 오리엔탈 파이어 벨리 토드 카렌다쉬 네온컬러2 수성 크레용

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느낌은 유성 색연필과 비슷합니다. 블렌딩이 조금 힘들어요.

단색으로 사용하기는 좋습니다.

다음에는 수성 크레용으로 물칠까지 해봐야겠어요.

네번째 블루 스팟티드 살라만더 도룡뇽은 화원오일파스텔로 사용하였습니다.

도안이 작아서 섬세한 채색은 힘들지만 느낌은 살릴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오일파스텔 특성상 다음장에 묻어남이 있어서 우측 그림처럼 빈 종이를 덧 데어 묻어남을 피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크레파스로 칠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공부도 되고 스트레스 풀겸 컬러링까지 할수 있는 이색 북아트 팝업북

톡톡북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어린아이 부터 성인까지 양서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교과서 처럼

백과 사전처럼 활용도 할수 있고

공부한 종을 나만의 컬러 감각으로 채색까지 할 수 있는 1석2조의

도감 아트북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컬러링북에 진심인 저에게만 색칠 할수 있는 부분의 종이 질만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어찌 할수 없는 부분이니깐 나머지 다른 부분이 훨씬 좋은 면이 많아서

통과~~~라고 외칠수 있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나올 다음 편들도 전부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은근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동물들은 싫어하지만 양서류& 파충류&곤충류는 그나마 좋아합니다.

간혹 너무 무섭고 징그러운건 싫지만 이 책은 무난해서

너무 좋습니다.

다방면으로 어린이들에게 교육용 도서로 강추합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 이벤트로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낀점을 솔직히 적은 후기입니다.

 

#서평단 #체험단 #링링서평단 #힐링컬러링 #컬러링북 #톡톡북 #TOKTOKBOOK #박영사 #다흑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양서류 #개구리 #두꺼비 #도룡뇽 #취미생활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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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그리다 - JJ의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그리다 시리즈
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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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어느날 갑자기 SNS상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컬러링북이 있었습니다.

체험단 광고였지요. 게다가 늘 동경해 오던 수채화 컬러링북이라니...

게다가 사계절을 그린듯한 표지에 마음이 확 끌려 신청을 하였습니다.

조마조마 친구들 소환하고 기다렸는데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최종 20인 안에 들어 당첨이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감성적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풍경들이 어쩜 이리 멋스러운가요?

학창시절 늘 이렇게 그리고팠는데 그런 따뜻한 추억속의 수채화가 내 눈앞에 있다니 믿겨지지가 않았습니다.

미술학도가 꿈이였지만 집안 사정상 배움의 길을 포기하고 중년이 넘어 취미 생활로 조금씩 시작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 내 가슴에 불을 지를 책 한권입니다.

소중히 간직하며 하나 하나 보면서 따라 그려 보려고 합니다.

 


 

출판사의 메모지도 눈에 띄고 여러 서평을 써 보아왔지만 이런 메모는 또 첨이며 괜시리 긴장감이 돌아

붓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간 붓을 들지 못하고 이제 마감

하루 전에 불이나케 색칠을 하고 글은 미리 적어둔곳에 완성작을 올려 봅니다.


 

작가님의 프롤로그를 읽어 보면 참 사람이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람이다란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이 원하시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수채 풍경화를 그리는 즐거움을 찾았으면 하시네요.

덕분에 저도 찾은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제가 소개 해 드리는 이 책을 통해 저처럼 어린시절 못 이루었던 그림을  다시 그려 보시길 바랍니다.

수채화를 그릴때 필요한 재료까지 상세하게 알려 주셨어요.

 

그럼 책 내용을 간단히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수채화를 사용할때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들.....

물의 농도 조절하기, 무채색 만들기


다양한 붓질 하기 ,벽돌 채색하기 (평소에도 벽돌들을 어찌 색칠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작가님께서 알려주셨어요)

 


 

이 책에 많이 나오는 풀과 나무 그리고 하늘을 채색하는 방법들입니다.

봄의 풍경들은 15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앞부분 몇개만 보여 드릴께요.

 


 

세로 그림들도 있고 가로 그림들도 있습니다.

컬러링도안에 점선이 있어서 뜯어서 원본을 보면서 그려도 됩니다.

아니면 내가 원하는 색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여름 풍경에는 12점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4개의 풍경들입니다.

가을 풍경은 14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개만 골라 보았습니다.

겨울 풍경은 12점이 들어있습니다.

 


 

겨울이지만 무언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풍경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 뒷페이지입니다.

많이 본듯한 풍경들...

추억속에 남아 있는 풍경들이 많이 있어서 더 감성적으로 느껴집니다.

정말이지 이 책을 색칠하다 보면 잊어버렸던 옛 추억들의 생각나서 행복해질것만 같아요.

제가 체험한 도안

 



 

봄의 풍경 중에서 연두빛으로 물든 들판을 선택을 하였습니다.

왠지 나도 모르게 왼쪽의 작가님 그림처럼 그리고 싶어 져서 마스킹 테이프로 테두리를 붙여 두었습니다.

이 도안은 가로로 된 도안이라 그리기 편했습니다. 아직은 제게는 세로 그림은 부담스럽거든요.


 

반반 나눠서 찍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스케치도 참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 이렇게 스케치도 못 그리거근요.

그래서 거의 컬러링북을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늘색을 찾는데 한참 걸렸어요. 수채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었나봅니다.

어릴적 같았으면 하늘은 하늘색으로 칠했을텐데......

이번에는 블루 계열중에 물을 많이 희석해서 맑은 하늘을 채색하였습니다.

 


 

채색과정 사진도 필요해서 중간 중간 찍어도 봅니다.

 


 

바닥에서 뭔가 하~~~~

맘에 들디 않게 됩니다. 종이가 좀더 수채를 많이 흡수했으면 하네요.

초보에겐 부족한 종이입니다.

그래도 완성은 되어집니다.

 


 

중간과정샷

그래도 완성은 되어집니다.

 


 

작가님꺼랑 자꾸만 비교해 보게됩니다.

따라서 그려야 하니깐요.

부족합니다.

많이

그래서 더 많이 연습이 필요함을 느낌니다.

 

전체샷도 괜히 찍어봅니다.


 

물감은 신한 SWC 수채물감입니다.

.


바닥에 옐로오커를 연하게 더 넣어 봅니다

확대샷

 


 

 

최종 완성작으로 하렵니다.

힘들었지만

너무 너무 재미있게 색칠하였습니다.

시간 부족으로 몇시간만에 완성했지만...

주말내내 천천히 색칠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비전비엔피 #이덴슬리벨 @visionbnp

 

즐겁고 행복한 수채 컬러링을 할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서 10쇄 20쇄 찍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행복하였습니다.

 

***위 포스팅은 체험단 모집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낀점을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서평단 #체험단 #리뷰 #사계절을그리다 #JJ의감성수채화컬러링북 #컬러링 #수채화 #컬러링북 #미술 #그림 #색칠 #힐링 #치유 #위로 #이덴슬리벨 #비전비엔피 #JJ작가 #조정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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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 부케 앤 리스 편 -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김민주 외 지음, 도지화 감수 / 아이콘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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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보테니컬 아트에 빠져 있는 아로미입니다.

평소에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을 시리즈로 자주 출간해주시는 아이콘북스의

새로운 신작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보테니컬 아트에 빠져 있는 아로미입니다.

평소에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을 시리즈로 자주 출간해주시는 아이콘북스의

새로운 신작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소근육도 활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일 좋은게 꽃그림을 그리는거라 저도 생각을 합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 구구단을 외우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그림을 그리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생각없이 색칠하는것이 아니라 여기 조그마한 공간에는 어떤색이 어울릴까 어떤색으로 조색을 해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색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크기는 21X27cm로 A4보다 조금 작지만 큰 크기입니다. 총 72쪽이구요.

종이 두께는 얇지만 보들보들 맨들맨들한 도화지 느낌입니다. 건식 재료 어떤것을 쓰셔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재활심리학 박사이면서 쉼미술치료상담센터 소장님이신 도지화님께서 추천의 글을 써 주셨습니다.

 

이번 부케 앤 리스편은 김민주님외에 여러분의 작품들이 함께 있습니다.

도지화님께서 감수를 하여주셨습니다.

김민주님께서는 식물을 섬세하게 그리는 보타니컬 아트는 우리와 가까이 살아가는 식물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 있다면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앤 리스편>은 벌써 이 시리즈의 네번째 컬러링북입니다.

이 책의 사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번 부케 앤 리스편은 김민주님외에 여러분의 작품들이 함께 있습니다.

도지화님께서 감수를 하여주셨습니다.

김민주님께서는 식물을 섬세하게 그리는 보타니컬 아트는 우리와 가까이 살아가는 식물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 있다면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앤 리스편>은 벌써 이 시리즈의 네번째 컬러링북입니다.

이 책의 사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왕 초보들에게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는 Part 1 이 부분인것 같아요. 기초 선 그리기의 직선 연습하기/점점 힘 빼고 선 연습하기/곡선 연습하기/s자 곡선 연습하기/다양한 선들 연습하기/ 자연스런 그라데이션 연습하기/그라데이션 기법을 활용한 체리 연습하기/ 두 색을 더하여 더 깊은 색 만들기

꽃 한송이를 쉽게 색칠하는 순서를 하나씩 색칠해서 자세한 설명까지 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색연필을 처음 사용하시는 초보분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을 모아서 연습할 분량이 많아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충분한 기초 연습을 많이 많이 할수록 채색을 하면서 더 깊이감도 느끼고 재미도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파트는 본격적인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23종류의 꽃들을 제 나름대로 보기 편하게 두 종류로 분류를 해 보았습니다.

한번 둘러 보시겠습니다.


 

첫번째는 리스 부분입니다. 13개의 리스 중에서 6개의 리스들입니다.

봄까치꽃 리스/ 능소화 리스/ 카네이션 리스/ 장미 리스/ 박주가리 리스/ 목화 리스입니다.

작가님들의 원작에는 꽃이름과 색상표와 작가님 성함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오른편에는 컬러링할수 있는 도안들이 있습니다.


 

10개의 부케 중에서 상사화 부케/ 리시안셔스 부케/ 헬로보루스 부케/ 샌더소니아 부케를 소개 해드립니다.

이 외에도 많은 부케와 리스가 있습니다.

제가 체험한 것은 리스 중에서도 솔방울 리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원화에 눈이 황홀해져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빈 컬러링 도안입니다. 잎들이 가늘어서 어찌 칠해야 하나 처음에는 살짝 막막햊더라구요...

유성 색연필로 칠하기로 하고 시작을 해 봅니다.


초록색이 다양하게 있는 프리즈마를 사용하였습니다. 과정샷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채색할때는 잎이 가늘고 작아서 칠하기 조금 힘들었지만 완성후에 전체적으로 보니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부케도 색칠해 보아야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작가님의 컬러칩을 보지 않고 원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색감을 내고 싶었습니다. 조명 때문에 사진이 원했던 색감처럼 잘 칠한것처럼 보여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더 쉬운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앤 리스편은 꽃들의 종류들이 많아서 꽃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컬러링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두뇌운동과 치매 예방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 싶으신 직장인분들

우아하고 멋진 취미 생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꽃 좋아하고 색칠하는거 좋아하는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서평 #컬러링북 #보타니컬아트 #보테니컬아트 #보태니컬아트 #아이콘북스 #김민주 #도지화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컬러링 #성인취미 #취미미술 #컬러링 #부케 #리스 #꽃 #부케앤리스 #더쉬운보타니컬아트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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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 파충류 게코 도마뱀 포스터 & 캘린더
렙티스트 지음 / PY러닝메이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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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 민화 컬러링북에 빠져 있는 아로미입니다.

9월에 독특한 컨셉의 민화 컬러링북이 출판 되었다고 해서 얼른 소개 해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표지부터 남다른 자태를 품어 내고 있습니다.


 

렙티스트 작가님의 민화 컬러링북입니다.

표지를 보시면 아실거에요. 도마뱀이 들어간 민화풍입니다.

한국화를 담으셔서 그런지 책 또한 옛 고서들처럼 실로 묶어서 180도 활짝 펼쳐지는 제본으로 만드셨어요.

컬러풀한 것이 현대판 고서 느낌이 드네요.

 

18.9X255mm의 크기로 60페이지이며 종이가 일반 종이보다 훨씬 두툼한 컬러링북입니다.

 


 

작가님의 다짐의 글귀가 직접 쓰신 필체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작가님의 약력과 소개글도 있습니다.

작가님은 9세때부터 사군자와 문인화를 그리기 시작하셨고 한국화를 전공하였어요.

평소에도 파충류를 좋아하셔서 크레스티드 게코와 함께 하면서 다양한 무늬와 색감, 모프의 종류에 많은 예술적 감명을 받으셔서 22년도부터 파충류를 디지털 민화로 그리셨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작가님을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모든 것을 담아서,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그 향기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십니다. 신사임당의 <초충도>그림 속의 양귀비와 도마뱀을 표현한 작품을 만난후 좋아하는 파충류와 한국화가 만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시고 활동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도마뱀 중에서도 게코 도마뱀은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게코들과 아름다운 식물들을 한권에 담으셨다고 합니다.


 

이 책의 사용법과 목차가 보입니다.

12개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맘에 드는 도안을 나만의 색으로 원하는 색깔로 색칠을 합니다.

낱장으로 쉽게 뜯을수 있는 특수제본입니다.

뜯어진 완성작은 인테리어로 활용하여도 좋고

액자에 넣어서 선물도 드려도 좋을것 같습니다.

12개월을 나누어 한 달 한달 꽃과 게코도마뱀을 한데 어울려 한폭의 한국화를 만드셨어요.

제일 첫장에는 도마뱀의 이름과 꽃이름이 있으며 도마뱀 소개와 꽃말과 함께 작가님의 설명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게코 도마뱀과 꽃의 작가님 원화가 왼쪽편에 있고 오른쪽에는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바로 뒷장에는 그달 그달 달력이 있어서 스케줄 체크도 할수 있고 완성 날짜를 체크를 해도 될것 같습니다.

매달 완성작을 한 작품씩 완성해서 달력을 벽에 붙여두고 달력으로 활용해도 독특한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언제든 숫자만 집어 넣어서 활용해도 좋은것 같아요.


2월의 꽃과 게코도마뱀입니다.


 

3월의 꽃과 도마뱀입니다.

4월의 꽃과 도마뱀입니다.

이상으로 12달 중에서 넉달만 보여 드렸습니다.

 

나머지 궁금하신 달은 직접 책을 구매를 하셔서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도마뱀이 생각보다 그림으로 봐서인지 많이 징그럽지는 않고 살짝 귀여운 녀석들도 많습니다.

 

뒷 페이지입니다. 원화마다 한국화 느낌으로 하셔서 종이 바탕이 한국스럽습니다.

고전을 좋아하시는 분들

한국화 속의 꽃들을 좋아하시는 분들

파충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무난하게 좋은 컬러링북인것 같습니다.

다음은 12달 중에서 제 생일이 있는 9월 레오파드 게코와 코스모스를 체험 하려고 합니다.

 

세초롬한 눈망울과 화려한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오파드 게코입니다.

소녀의 순정이라는 꽃말을 가진 코스모스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부끄러워하듯이 꽃잎 뒤에 얼굴을 숨긴 레오파드 게코로 꽃말에 담긴 분위기를 더해봤습니다

.......작가님의 글중에서


 

레도파드 게코가 검색 해보니 오렌지빛이 돌아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저도 같은 오렌지빛으로 색연필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배 부분과 꼬리부분은 흰색이였는데 그림상 혹시나 징그러울까봐 핑크색으로 교체를 하고

채색을 하였습니다. 코스모스도 여러 색으로 알록달록 하게 칠했습니다.

꼬리에 연한 핑크로 칠했더니 사진을 찍으니 하얗게 나와서 살짝 보기가 민망하네요.

 

다시 핑크색으로 빡빡 칠했습니다.

바탕도 작가님의 원화처럼 종이 느낌이 나게 황토색으로 열심히 칠했는데 너무 연한것 같아요.

다시 재수정 하여야겠습니다. (서평이 끝난후 재수정하겠습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제가 칠한 컬러링 비교샷입니다.

부끄럽네요.

저는 유성 색연필로 색연필 느낌나게 칠해 보았습니다.

조금 부드럽게 하기 위해 힘조절 해가면서 칠했습니다.

이제 다른 도구로 다른 페이지에도 칠해 보고 싶네요.

종이가 생각보다 많이 두툼해서 물감이나 마카로도 체험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한국화 물감이 없어서 살짝 아쉬워요. 이참에 한국화 물감도 구비해서 다시 칠해 보아야겠습니다.

 

렙티스트작가님의 민화 컬러링북은 책 한권으로 컬러링북, 포스터, 캘린더 역할까지 할수 있는

1석3조의 도서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독특한 책 한권 구비하셔서 여러 종류의 도구로 색칠도 해보고 장식도 해보고

캘린더로도 활용까지 알차게 활용할수 있는 이 컬러링북을 추천합니다.

 

재미난 책을 즐겁게 체험하게 해주신 (주)박영사 출판사와 힐링컬러링카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후 느낌 점을 적은 후기입니다.



 

#민화 #민화컬러링북 #렙티스트 #박영사 #힐링컬러링 #힐링컬러링카페 #컬러링북 #취미생활 #안티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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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뻐서 - 마음이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조아름 그림 / 피스트리 / 2023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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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IKBA보태키컬아트교육협회 이사님이신 후즈보태니컬아트 작가님의 보테니컬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서평이벤트에 떡하니 당첨이 되어 이렇게 <꽃이 예뻐서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책만 받는줄 알고 있다가 출간기념 이벤트로 엄청난 선물들을 받았습니다. 이젠 왠만한 재료는 다 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색연필로 저려미가 아니라 무려 파버카스텔 폴로그리스모입니다. 대박

거기다가 유일하게 없는 제도비까지 생겨서 저에게는 두배 세배로 기쁘네요.

엽서4종도 너무 너무 이쁜것들로만 챙겨 주셨어요. 포장종이까지 예뻐서 버리질 못하고 있네요.

 


 

책 크기는 21X27cm이며 총 56페이지입니다. 색칠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특수 제본으로 제작되어 펼침성이 좋고 메모지처럼 한장씩 뜯어서 채색을 할수 있습니다.

QR코드가 있어서 작가님의 채색 영상을 보면서 채색을 할수도 있습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밑그림에도 색이 입혀져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종이는 260g 백상지의 두꺼운 종이로 보태니컬 컬러링하기에 아주 훌륭한 두께입니다.

작가님의 프로필과 약력이 있습니다.

올해 초에 협회 작가님들과 함께 만드신 보태니컬 꽃그림 색연필 컬러링북에도 참여하신 후즈 작가님이십니다.

 


 

이벤트에 당첨 되어 작가님 싸인까지 받게 된 아로미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차례를 살펴 보면 총 22개의 예쁜 꽃들이 있습니다.

잘 아는 꽃, 그려본 꽃, 처음 보는 꽃, 그려보지 못한 꽃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보테니컬 작업할때 필요한 재료 소개와 이 책 사용방법, 색연필 연습 페이지도 빠지지 않고 챙겨주셨습니다.

 


 

우측에는 작가님의 원본이 있구요. 색차트와 꽃이름과 영어이름과 꽃말이 있습니다.

뒷페이지에는 좋은 의미의 글귀가 있구요. QR코드가 있는 꽃은 작가님이 직접 채색하시는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어서 작가님의 채색기법도 배우고 꿀팁들도 얻어 갈수가 있어서 영상을 보면서 채색을 할수 있습니다.

 


 

꽃그림마다 뒷장에는 좋은 글귀들이 있어서 뭔가 세세한 곳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작가님의 애정이 듬뿍 담긴

컬러링북인것 같습니다. 색컬러차트는 있는데 색번호는 없어요.

이 책에서는 작가님의 파버카스텔 폴리크리스모를 사용하셨구요.

색연필 번호가 없는것은 꼭 같은 색연필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색연필을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다.

 


 

앞페이지에는 작가님의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고 뒷부분에 컬러링을 할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안 선에는 검정색이 아닌 컬러색으로 도안이 되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컬러인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컬러링도안 뒷편에는 이렇게 그림을 완성한 날을 적을 수 있는 꽃이 피어난 날을 적는 공간이 있어서 깨알 귀엽네요.

정말 한곳 한꼿 애증이 듬뿍 담긴 컬러링북인것 같아요.

22개의 아름다운 꽃중에서 그려보고 싶은 꽃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그려본 그림은 바로....

맨 처음에도 있고 주신 색연필이 튤립용 색연필이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을 가지고 와서 채색을 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튤립의 꽃말은 사랑을 고백합니다.


 

소품으로 자주 애용하는 튤립조화와 함께 하니 더 풍성한듯 합니다.

낱장으로 떼어서 앞에 있는 원화를 보면서 또는 큐알코드로 영상을 보면서 편하게 채색을 할수 있습니다.



채색 뒷장에는 이렇게 날짜를 적을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

꽃은 그런다.

사람을 더 나은 사람으로,

더 행복한 사람으로,

더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만든다.

꽃은 한 영혼에게 햇살이며 양식이며 약이 된다.

-미국의 원예 개량가, 루터 버뱅크

 

표지부터 아름다운 꽃이 예뻐서 컬러링북을 출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진답니다. 힐링 취미생활로 꽃그림 컬러링북을 추천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을 해 본후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who.s_botanical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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