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2LP, Remix/Remaster, Gatefold]
비트윈 더 베리드 앤 미 (Between The Buried And Me) 노래 / Concord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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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팔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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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세계 - 헤겔 철학의 역사적 뿌리를 찾아서
위르겐 카우베 지음, 김태희.김태한 옮김 / 필로소픽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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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읽힙니다. 핀카드의 ‘헤겔‘과 비교해보자면, 핀카드는 사상사적인 맥락의 서술에 무게추를 두는 반면 (물론 전기적인 부분도 충분합니다만), 카우베는 말 그대로 헤겔이 ‘살았던 세계‘의 전기적인 부분에 무게를 두고 있네요. 핀카드의 책이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독자분께는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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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논리의 학』 입문 헤겔총서 9
한스 라데마커 지음, 이신철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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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의적절한 기획은 분명 감사한데, 왜 하필 이 책이었단 말인가? 이 책이 도대체 어떤 의미에서 ‘입문‘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말인지. 헤겔총서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입장에서 심히 아쉬울 따름이다. Houlgate나 Burbidge의 것과 같은 영미권의 명료한 개론서는 어땠을지. 혹시 판권이 많이 비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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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논리학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전원배 옮김 / 서문당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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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에 번역되었음에도 무척 readable합니다. 엔치클로페디 논리학을 읽을 수 있는 이외의 판본은 을유출판사의 ‘철학강요‘가 있지만, 이 책에는 Zusatz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변별점임. *역자 서문에 따르면 1817년 초판을 번역했다는데, 비판본의 1817년 엔치클로페디와는 내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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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gel 대논리학 1 : 객관적 논리학 1부 존재론 Hegel 대논리학 1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임석진 옮김 / 자유아카데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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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판보다 책이 크고 두꺼워졌네요. 아마도 편집 때문이겠죠. 쪽수가 더 늘어났지만, 확실히 읽기가 더 편해졌습니다. 양장본인데 제본 상태도 좋고 외양도 깔끔합니다. 지학사판은 개념어들을 한문으로 표기했었는데, 이번에는 국문으로 표기되었습니다. 1812년 초판의 번역이라는 점이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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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3 2026-04-17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한문 표기가 맞는거죠. 그래야 사전을 찾고 진정한 뜻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한글(한자) 이런 식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는 겁니다. 다 이렇게 표시하는 것이 맞는데 한자 없애는 문화 때문에 지금 개판이 되어 버린 겁니다.

Vasseur 2026-05-15 13:12   좋아요 0 | URL
저는 독일 철학서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어차피 번역어일 뿐인 한자의 병기가 어떤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5751abc 2026-05-13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한문을 병기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독문을 병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만약 단어의 의미 자체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굳이 한문이 없어도 사전 검색 후 문맥을 이용해 후보군을 줄여가는 것 만으로도 이해를 보조할 수 있겠고요, 진정한 뜻을 찾기 위해서라면 독어를 병기해 독일어 사전이나 원서를 찾아보는 편이 제일 좋겠지요. 한문을 병기하더라도 사전에 나오는 단어뜻 혹은 한문의 뜻이 헤겔이 의도한 진정한 의미와 어느정도의 관련성을 가지고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