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편리하기도 하지만 수많은 문제를 낳기도 한다.
잘못된 뉴스나 댓글로 상처를 주거나 심지어 자살을 하는 사람도 생긴다.
진태권의 아버지가 국가대표출신이 아니다라는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을 찾아내어 바로잡는 과정은 흥미롭기도 하다.
엉뚱한 사실을 발표하는 바람에 통일이 된 독일의 경우나 기후위기를 SNS로 퍼뜨린 스웨덴의 툰베리의 경우는 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되는 경우이다.
이런 힘을 가진 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조심해야할지를 알려주는, 특히 흥미위주의 잘못된 정보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추천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