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먹을 걸 훔치는 범인이라면 경찰에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착한 곰곰사장은 범인에게 기회를 주자고 제안합니다. 어떤 제안일까요?
세상 어디엔가 이런 신비한 잡화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는 잡화가 가득하잖아요. 재고가 없으면 어떡하나.
배가 고프다고 남의 걸 훔치면 안되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물어보고 싶어요. 마법이 가득한 신비한 잡화점에 들러 사고 싶은게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