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곳곳에 있는 로고들을 보니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디자인들을 탄생시킨 크리에이터들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수많은 수정과 보완작업을 통해 자식같은 로고를 탄생시켰을 것이다. 한 사람만의 작업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로고가 한 기업의 이미지를 업 시킬 수도 있고 깎아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로고나 로고디자이너의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탄탄한 기초를, 전문가에게는 자신의 작업물을 한 단계 더 높여줄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