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되어 흩어지는 단발의 우주선이 아닌 몇 번이고 재사용하는 우주선은 영화나 만화에서나 상상했던 일이다. 그런 상상을 가능하게 만든 인물이 바로 일론 머스크다.
일을 낼만한 인물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그가 그리는 우주로의 계획은 이제 발걸음을 뗀 정도일 것이다. 인류는 그의 이런 도전이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궁금하면서도 기대를 하게 된다.
우주로의 운송사업, 인터넷 사업, AI사업등 이미 이 시장에서의 스페이스X는 압도적이다.
감사하게도 우리나라역시 우주로의 도약을 이미 시작했다.
누리호나 다누리같이 이름도 어어쁜 우주선이 우주로 쏘아올려졌고 달을 돌면서 연구를 하고 있다.
국가 순위에서도 우리가 앞서고 있다는게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상장한다고 한다. 자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인지 이 책을 읽고 판단하자.
국내주식에도 관심이 없었던 내가 이 책을 읽고 반짝 눈이 떠지는 느낌이었다.
이런 고급 정보 알차게 활용해야지. 저자의 조언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보자. 우주에 떠있는 돈이 보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