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려는 책을 일으면서 해소되었다.
사전적 의미로 '프롬프트'는 상대의 반응이나 행동을 이끌어내는 자극, 혹은 지시문을 뜻한다.
더욱 완성된 문장, 글쓰기를 이끌어내기 위해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저자가 책의 머리에서 'AI를 이용해서 글을 쓰면 창의성이 떨어지고 저작권에도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고 말하고 과연 인간과 AI의 공동 창작이 새로운 유형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고 문제점을 짚어냈다. AI를 어디까지 수용할지가 문제라고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