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한창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AI는 어떤 존재로 인식되고 있을까.
저자의 말처럼 숙제를 해결하는 도구를 넘어서 의존하는 지경에 이르면 어떻게 되려나.
바로 그런 점을 염려한 저자가 AI시대에 어떻게 아이들이 AI에 휘둘리지 않고, 너무 의존하지 않고 도구로 잘 활용해나갈 수 있을지를 제시한 책이다.
정말 이 책은 아이들을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내모는 극성 부모들은 물론 이 시대를 넘어서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