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듬'이 심리나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주목된다.
수면도 중요한 요인이 된단다. 한 마디로 푹자고 일어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러니 '심리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런 신체리듬이나 환경, 하다못해 계절이나 날씨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꼭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본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소통이나 관계를 개선시키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재미가 있으면서도 방법을 알게해주는 지침서가 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