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 영역별 핵심이론 정리, 최신 기출모의고사 제공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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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라는 말은 사실 현대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말을 내포하고 있는 느낌이다. 실제 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에 누구도 의심할 바가 없다. 사회복지사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 이겠지만 그 시험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시험에 대비할 때는 꼼꼼하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사회복지사1급시험을 준비하려고 할 때는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믿을만한 책이나 인강 등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손쉽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사회복지사1급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사회복지사1급교재를 준비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짜고 사회복지사1급공부를 시작해야 실패가 없다.


사회복지사는 복잡다단한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에 여기저기서 지내고 있는 많은 소외계층들은 누군가 항상 도움을 줘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과연 누가...그들을 돌보기 위해 노력한단말인가. 그럴 때 필요한 부분이 바로 사회복지사들이다. 이 책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통합이론서는 짜임새있는 내용으로 사회복지사1급의 이론들을 통합해서 잘 정리해 두었다. 1교시의 두 영역과 2교시 3영역, 3교시 3영역으로 나누어 찾아봐가면서 공부하기 쉽게 되어있다.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서는 책의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계획표에 잘 체크를 하면서 하루의 공부량를 잘 정해서 노력해야 한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교재는 본책과 함께 히든카드라는 별책이 있다. 히든카드에는 핵심만 요약한 내용 요약본과 최종점검 기출문제들을 정리하고 있다.



에듀윌사회복지사1급공부는 어렵지 않게 계획을 세우면서 눈에 잘 정리되는 교재로 공부하는 게 합격률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사회복지사1급공부를 그냥 눈으로 쓱 읽기만 해서는 힘들다. 스터디도 하고 다부지게 마음을 먹고 계획을 세워가면서 공부해야 한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시험을 준비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자격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 같다.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교재는 누구나 믿으면서 찾아볼 수 있는 교재로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공부는 꼼꼼하고 계획성 있게 진행해 보다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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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코를 위해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모모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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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트릭은 너무 뻔해서도 너무 어려워서도 매력이 없다. 노리즈키 린타로의 추리는 딱 그 중간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는 앨러리 퀸 시리즈의 오마주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 책 <요리코를 위해>는 가족의 비극을 다룬 3부작 중에서 첫 번째 작품이다. 아버지의 가슴 절절한 수기로 시작하는 작품의 초반은 몰입도가 상당했다. 자신이 어떻게 해서 이런 저런 일을 벌이게 되었는지를 솔직하게 적고 있는 이야기는 이해도 되면서 슬프기도 했다.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는 처음 읽었고 그의 다른 작품들은 읽어 본 적이 없었는데 기대감이 생겼다. 교수인 니시무라 유지와 동화작가인 우미에 사이에는 딸인 요리코가 있다. 요리코는 고교생으로 밖에서 보기에는 세 식구가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엄마인 우미에는 둘째 동생을 임신하고 8개월일 때의 교통사고로 아기를 잃고 하반신이 마비가 된다. 하지만 세 식구는 잘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니시무라의 수기로 시작된 이야기 안에서 요리코는 처참한 죽임을 당하고 그 죽음을 알아가던 니시무라는 요리코가 임신 4개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임신시킨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요리코가 다닌 학교의 교사라는 것을 알게 된 니시무라. 그를 죽음으로 응징하고 본인도 자살을 시도한다.


수기만 보면 아버지의 복수극으로 끝을 맺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본론은 바로 수기 이후 린타로가 등장해서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나타난다. 마치 형사 콜롬보처럼 사건이 벌어진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그 사건이 진실인지 진범은 누구인지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더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럴 경우 범인이라고 누구나 믿었던 부분이 사실은 아닐 수 있다는 것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생긴다. 린타로는 한눈에 척 하고 상황을 알아보기보다 차근차근 퍼즐을 맞춰가면서 사건을 재조합해보고 사람 사이의 관계도 잘 따져보면서 나름의 절차를 밟아 수사한다. 나중에 밝혀진 범인과 사건의 전말은 충격적이다. 나름의 재미와 긴장감이 넘쳐 저자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진다. 작가가 이 작품을 쓴 건 25세 때 1989년이 끝나갈 무렵이라고 하니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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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
강준형 지음 / 다온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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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어렵다고 느낄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해마다 경제공부를 해봐야지 해도 실패하는 이유는 아마도 너무 어렵게 경제를 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경제공부는 버킷 리스트 3위안에는 꼭 들어가고 있다


이 책은 제목부터 무엇을 알게 할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 마음에 든다

‘경제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과 경제 기사를 똑똑하게 읽는 법을 알려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목표에 충실히 하고 있다. 강준형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경제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이 마음에 든 이유는 갑자기 어려운 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기초 과정을 먼저 이야기해 경제 개념을 이해하게 만든 다음에 주의해야 할 실전 경제기사 읽기를 소개하고 있어 연습이 되는 장점이 있다. 1부 경제기사 이해하기 편에서는 경제기사를 읽으며 경제 공부하는 것이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짜뉴스와 팩트를 체크하는 방법, 기사 제목에 낚이지 않고 본인에게 필요한 기사를 잘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그래프와 지표 이해하는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제 기사와 실제 예를 들만한 내용들을 적재적소에 들고 있어 바로 비교해 보면서 읽기에 도움이 되었다.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 상식과 국내이슈와 국제이슈도 읽어볼만했다. 사실 국제이슈는 나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은데 읽다보니 우리나라도 전 세계의 경제도 확연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였다. 경제 기사를 읽으면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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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3 - 절대다수가 믿고 선택한 기초 스페인어 바이블!, 개정판 시원스쿨 SOS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3
권진영.스페인어 컨텐츠 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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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라는 나라와 스페인어는 TV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노출이 되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관심을 가진 만큼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드는 것 같다. 운율을 따라 빠르게 말하다보면 스페인 말은 마치 노래를 하는 것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정열적이기도 하고 급한 성격을 나타내주는 것 같기도 하다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SOS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개정 3탄’은 배우기 쉬운 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회화를 공부하는 책은 어렵거나 너무 간단하면 혼자 독학하기가 힘이 든다. 하지만 문법부터 회화까지 잘 정리돼 있다. 매일 매일 내가 세운 계획대로 내 마음대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른 나라의 말을 공부하는데 얼마간의 노력이 필요할지는 내가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


3탄에서는 본 내용이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고 가야 문법을 맨 앞에 정리를 잘 해 두었다. 특히 스페인어에 많은 까다롭게 익혀야 하는 불규칙동사들을 시제별로 정리해 두어 좋다. 사실 스페인어를 배울 때 불규칙 동사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애를 많이 먹었는데 표까지 잘 정리해 두고 있어 좀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문법과 그 문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를 볼 수 있어 좋다. 회화의 내용도 ‘나는 6시에 일어나’, ‘바닷가에 가곤 했어’ 등으로 실생활에서 이용해 볼 수 있는 상황별로 핵심 표현들을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학습 플랜도 앞에 예시를 들어 두어 표시하면서 맞춰 공부할 수 있어 독학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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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2 - 절대다수가 믿고 선택한 기초 스페인어 바이블! 시원스쿨 SOS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2
권진영.스페인어 컨텐츠 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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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는 이상하게 끌리는 언어다. 언어를 생각하면 그 나라가 떠오르는데 이상하게 스페인은 나에게는 끌리는 나라다. 물론 한 나라의 말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다. 말을 배운다는 것은 문법과 회화를 배운다와 조금은 다른 의미인 것 같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반복적으로 한국말을 익혀 온 것을 생각해 보면 스페인말의 어법이나 회화 등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상황과 지리적인 것, 음식, 스포츠 등 알아가야 하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이 책의 저자는 권진영씨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어 강의를 해 왔다. 이 책은 1,2,3탄의 책 중에서 개정 2탄 두 번째에 해당한다. 시원스쿨 스페인어 말하기 첫걸음 책이 마음에 든 이유는 첫 번째 시원스쿨닷컴에서 만든 책인만큼 글자나 편집이 시원시원하다는 점이다. 군더더기가 없고 보기 편하고 시원하게 편집돼 있어 좋았다. 책이 시작되면 지난 시간의 복습 내용이 있어 한 번 더 기억을 되살리고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 오늘 배워야 할 핵심 포인트와 단어. 오늘의 표현들이 나온다. 그 내용들을 익히고 난 뒤에는 응용 내용들이 나와 더 넓은 공부가 가능하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건 내용의 중간에 단어를 익힐 수 있게 장치를 많이 마련해두어 많은 단어를 보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나서는 연습문제가 들어있어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가 가능하다. 한 챕터가 끝나면 주요 문장을 한번 더 짚고 가기가 있어 앞서 나온 문장들을 익히고 갈 수 있다. 그리고 회화 책에서는 잊지 않고 나오는 쉬어가기 페이지가 보인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중남미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어 인상 깊었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고 시원시원하게 글씨 크기를 맞춰 진행하는 내용도 보기 좋았다. 꾸준히 공부해 나가다보면 스페인어를 완성할 날이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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