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법 - 아주 천천히, 느리지만 완벽하게
윌리엄 안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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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누구나 좋아한다. 그리고 또 아주 많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돈을 많이 벌기위한 욕망이 개인적인 발전, 혹은 사건사고도 만든다. 그런데 돈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상황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 것인지...정말 궁금하다.


 이 책이 마음에 와 닿았던 가장 큰 이유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돈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 모두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었다. 돈에 대해 솔직하게 가지고 있는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만 근사하게 보이는 걸 책에 적곤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저자는 돈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있어 공감도 가고 그의 실천 방법을 따라 해 보고 싶기도 했다.


P47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그 부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P70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지금 버는 소득의 20%를 더 벌겠다는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 남들보다 두 배 더 일하라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필요하다. 저자가 주장하는 돈 모으기 방법은 ‘터틀 스텝’이다, 10단계로 정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 책을 읽고 있는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방법들이지만 목표를 세우고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해야 하는 방법들이라는 거다. 실천 가능한 목표와 습관의 자동화, 가장 먼저 빚을 없애야 하는 이유 등등 10가지 방법들을 자신만의 경험을 사례로 들어가면서 말하고 있다. 중간 중간 저자가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던 책의 문구도 인용해주고 있어 읽는 나도 도움이 되었다. 돈을 버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돈을 제대로 알고 실행을 촤대한 빨리 하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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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 - 8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의대생의 공부 기술
고노 겐토 지음, 신은주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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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에 관련한 책들이 많은 이유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 각 개인마다 저마다의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그동안 다양한 공부법들을 만나왔지만 나에게 맞는 것도 있었고 일부만 맞는 것도 있었다. 이 책의 저자 고노 겐토는 8개월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런데 심지어 이미 의대를 다니고 있는 의대생이다. 8개월만에 그 어렵다는 사법시험에 합격한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미 의대에 다니고 있으면서 의사가 되기 위한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의 공부법은 사실 자세히 보면 그다지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제목처럼 정말 심플한 공부법이었다. 비법이라기보다는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특히 역산공부법이 인상적이었는데 잘 살펴보면 이미 우리들이 알고 있고 해 왔던 공부법이었다.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분석한 다음 목표에 맞춰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대략적인 계획을 세밀하게 나누어 학습량 중심으로 그 날 하루하루의 목표를 만든다. 실천하고 진행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런 방법은 우리들이 이미 시험 때마다 해 오던 방법이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실천의 문제다. 지속적으로 이런 과정을 실천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정말 대단하다. 도쿄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사법시험까지 준비할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기술이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나 마감시한을 남겨두고 일을 몰아서 하는 방법도 시도해 볼만했다. 뒷부분에서는 국어, 수학 등 다섯 과목을 선정해 과목당 공부법을 따로 정리해 두고 있었다. 수험생들이나 학생들, 자주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의 한 복판에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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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독서의 기적 - 창의력, 문제해결력, 논리력, 공부력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바른 교육 시리즈 11
김동화 지음 / 서사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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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에 관련한 책들이 많은 이유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 각 개인마다 저마다의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그동안 다양한 공부법들을 만나왔지만 나에게 맞는 것도 있었고 일부만 맞는 것도 있었다. 이 책의 저자 고노 겐토는 8개월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런데 심지어 이미 의대를 다니고 있는 의대생이다. 8개월만에 그 어렵다는 사법시험에 합격한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미 의대에 다니고 있으면서 의사가 되기 위한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의 공부법은 사실 자세히 보면 그다지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제목처럼 정말 심플한 공부법이었다. 비법이라기보다는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특히 역산공부법이 인상적이었는데 잘 살펴보면 이미 우리들이 알고 있고 해 왔던 공부법이었다.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분석한 다음 목표에 맞춰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대략적인 계획을 세밀하게 나누어 학습량 중심으로 그 날 하루하루의 목표를 만든다. 실천하고 진행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런 방법은 우리들이 이미 시험 때마다 해 오던 방법이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실천의 문제다. 지속적으로 이런 과정을 실천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정말 대단하다. 도쿄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사법시험까지 준비할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기술이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나 마감시한을 남겨두고 일을 몰아서 하는 방법도 시도해 볼만했다. 뒷부분에서는 국어, 수학 등 다섯 과목을 선정해 과목당 공부법을 따로 정리해 두고 있었다. 수험생들이나 학생들, 자주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의 한 복판에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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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초서 -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
임선정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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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준비한다는 건 굉장한 노후 준비가 될 것 같다. 물론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했다면 당연히 합격을 해야 겠지만 공부를 하면서 부동산에 대해 알게 되는 것도 큰 수확이 될 것 같다.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초서는 내용이 눈에 보기 편하면서도 꼼꼼하게 내용을 잘 정리해둔 책이 필요하다. 한 가지라도 빠뜨려서는 안 되고 꼭 넣어야 할 내용을 잘 넣어둔 책이 필요하다. 부동산 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공인중개사법령 중개실무 등의 과목들을 모두 다 포함하면서도 내용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그래서 시험공부를 시작하기 전 책 선택은 정말 중요하다. 공인중개사교재추천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초서는 생각보다 눈에 피곤하지 않으면서 보기 편했다. 글씨의 크기나 종이의 밝기도 좋았다. 공인중개사 2차 입문서로 한 눈에 쏙 들어오기 만들어 좋았다.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는 한 권의 책으로 끝날 수 있다면 좋겠다. 거의 모든 내용들이 법과 관련한 내용이라서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이어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초서들을 살펴보니 법 내용이라도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공인중개사법령, 중개실무과목을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공인중개사교재추천을 한다면 보기 쉬우면서도 자꾸 둘어 보아도 편한 책으로 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왔다.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면 합격자가 말해주는 합격팁이 들어가 있다. 기초다지기에서는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말하는 챕터의 체계잡기를 통해 정리해주면서 본 내용을 시작해 볼 수 있다. 2021 공인중개사시험에서는 확실하고 분명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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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의 힘 -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 평온과 행복을 찾는 여정
게일 브레너 지음, 공경희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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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힘든 일이 생기고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나를 잘 몰라서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내 욕심 때문에, 나의 역량이나 나의 성향을 잘 모르고 행하는 일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할 수 있다. 물론 주변의 환경이나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 하고 나를 몰라주는 경우도 있지만 이 또한 내가 만들어 낸 주변 환경이다. 이 책 <자기발견의 힘>을 읽어가게 되면서 내가 나에게 얼마나 무관심하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를 잘 인지하게 되면 사실 불편하거나 속상할 일이 많이 사라지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나에게 알맞은 일들을 선택하고 집중하기 때문에 속상할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10번째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챕타 마다의 제목을 먼저 보았는데 딱딱하게 흘러가는 개념서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먼저 받았다. 이런 류의 책을 읽어보면 지식을 많이 채워 넣어 주려 한다거나 감정에 호소하는 느낌으로 흘러 갈 수 있어 주의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문학책처럼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닌데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 읽기 편했다. 챕터안에서도 소제목들을 잘 정리해 주어 먼저 내용의 이해를 하면서 읽어 볼 수 있었다.


 내용 중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은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이었다. 생각이 어찌나 많아지는지 어느 때는 멍청하게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업무와는 상관없는 일들을 하곤 한다. 생각과 관심의 고리를 느슨하게 하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하고 있다. 조사, 관심끊기, 생각의 영향력을 실감하기, 생각을 부추기는 감정을 느껴보기, 생각하는 습관너머로 관심을 확장하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생각이 밀려올 떄는 다양한 감각들이 살아나 더 괴롭히게 되는데 이런 감정들을 느끼고 막지 말아보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억지로 막으려고 하면 더 힘들기만 하다. 짧게 끊어 정리해 준 내용이 읽기도 편하고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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