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 핵심키워드만 모아 20일 합격!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무슨 공부를 새로 시작할 때 기본 교재를 어떤 것으로 준비하는가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기본 교재를 다 본 후에는 당연히 문제 풀이를 해 볼테고 이제 시험 볼 때까지 잊지 않고 개념과 오답풀이를 해나갈 것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핵심요약집이 아닌가 싶다.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키워드를 정리해 중요내용들을 요약해 두었으니 보기도 편하고 공부할 때 도움도 많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사회복지사1급을 준비하면서 사회복지사1급교재를 추천받기도 하고 서점을 돌아보기도 했다. 알고 보니 에듀윌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이 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학셈키워드만 모아서 정리해두었다. 출제분석 내용에서 6개년 출제분석 리포트가 있고 키워드 공략포인트를 정리해두었다. 정답답는 오답노트로 잘 틀리는 문제들을 따로 시작페이지마다 정리해 두었다. 한 면에 필수문제까지 2~3문제를 실어두어서 다시 핵심을 파악하고 문제까지 정리해보기 좋았다. 사회복지사1급교재추천을 받을 때는 꼼꼼하게 내 눈에 잘 보이는 책인지 선별하는 작업을 거쳤다.

핵심요약집의 맨 앞에는 기본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구조화한 ‘핵심개념 구조화 노트’를 담아두어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눈으로 익힐 때 좋았다. 에듀윌사회복지사1급책들이 많은데 에듀윌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이 생각보다 내용을 정리하기 좋았다. 사회복지사1급교재를추천 받을 때 다양한 책들도 소개받고 기본개념, 문제풀이집등을 알아보게 되지만 에듀윌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은 공부를 다 한 후 시험보기 전에 정리해보기 좋을 것 같아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사회복지사1급교재추천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뜻하기 어려울 수 있다. 교재를 선택할 때는 사회복지사1급교재추천에 아무 책이나 할 것이 아니라 내 눈으로 보기 편한 것을 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에듀윌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은 기본개념책보다 모든 영역을 짧게 잘 정리하고 있어 마무리 공부하기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월급쟁이 자동완성 포트폴리오
쿼터백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0만 원이라고 하면 뭔가를 하기에 많은 돈일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적은 돈일 수도 있다. 그런 돈으로 투자를 하고 돈을 굴리는 것...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정말 재테크 초보자가 보아도 무리 없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쉬운 표현과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해볼까 하는 독자들에게도 좋고 투자를 하고 돈을 모으고 있어도 뭔가 미진한 느낌이 드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수준의 책인 것 같다.

 

내게 꼭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 만들기, 투자 대가들의 자산 배분 따라 하기, 지금 같은 하락장에 더 빛나는 자산 배분 절대 법칙, 왕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으로 나누어 핵심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거나 자산을 배분하는 것을 알려 줄 때도 적절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해 내 상황과 비슷한 내용은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해 좋았다. 눈높이를 잘 맞춰주는 내용이라고 할까?

 

그래프나 다양한 투자 기록 수치들을 표로 만들어 보기 편하게 했고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투자 대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알려주면서 나에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해서 나같은 초보자들도 쉽고 부담 없이 따라 해 볼 수 있게 했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50만 원은 저자가 생각하기에 투자를 부담없이 해볼 수 있는 금액으로 책정한 것 같다. 진짜 50만 원이어도 좋고 그 보다 적어도 되지만 이 정도 금액으로 공부하듯 투자를 해 볼 수도 있다는 것 같기도 하다. 나는 특히 이름만 알고 있던 투자 대가들의 자산 배분법들을 소개하고 나에게 맞춰 보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 것에 도움을 많이 받아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 (2022 최신판) - 실전+고난도 모의고사로 고등급 달성ㅣ최신 경향+신유형을 반영한 기출 변형 문제로 실전 완벽 대비!ㅣKBS 한국어능력시험 무료 핵심 요약강의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히 한국어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막상 맞춤법이나 어법 시험을 보면 이런 것도 몰랐구나 하고 숙연해지게 된다. 사실 모국어라서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게 어법이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언젠가부터 회사에 입사를 하거나 심화 학업을 이어갈 때 필요한 시험이 되었다.

 

‘2022 해커스 KBS 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의 봉투를 열면 KBS 한국어능력시험 실전모의고사가 3회분이 들어있다. 그 중 3회차는 고난도의 문제로 문제의 난이도를 주고 있어 실력을 좀 더 키우고 선택해 보아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자세한 해설을 넣은 해설집이 있다. 말하기듣기, 어휘, 어법, 쓰기, 창안, 읽기, 국어문화 등으로 나누어 문항마다 문제의 해설을 적고 있어 문제를 풀고 혼자 맞춰 보면서 스스로 학습하기에 좋다

 

그리고 KBS 한국어능력시험 빈출어휘 단박체크가 들어있다. 빈칸을 채우는 퀴즈로 고유어, 한자어, 속담, 한자성어, 관용구, 순화어로 나누어 빈칸에 알맞은 정답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했다. 뒷면에는 × 퀴즈로 한글맞춤법-맞춤법에 맞는 표기법, 한글맞춤법-띄어쓰기, 표준어 규정-표준어 사정원칙, 표준어 규정-표준 발음법,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이 빼곡하게 퀴즈 문제로 나타나 있어 공부하고 확인해보는 문제로 좋았다. 그리고 실전모의고사 답안지도 들어있어 수험용 싸인펜으로 시험 시간표에 맞춰 문제를 풀고 답안지에 표시해 볼 수도 있도록 했다. 여러 단계로 문제를 풀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사실 한국어 어법이나 다양한 어휘 문제들을 잘 풀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 해답지에 있는 내용들 중 정답을 택해서 잘 확인하고 암기해도 공부가 잘 될 듯 보였다. 스스로 공부하고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보면서 잘 정리할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집으로 만들어갑니다 - 차곡차곡 쌓인 7년의 기록
김수경 지음 / 지콜론북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되는가? 사실 집을 보는 시각은 사람들마다

정말 다양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집을 부동산으로 보고 돈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집을 숙소나 기숙사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집을 가족끼리 모여 지내는 편안한 나만의 장소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런 집으로 기록을 하고 책으로 펴냈다. 저자가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획이다.

 

저자는 집을 주제로 해서 일기를 흡입력있는 문체로 적어내려가고 있었다. 집을 주제로 7년동안 무슨 그리 할 말이 많은가 싶었는데 저자처럼 지낸다면 정말 할 말이 많을 것 같다. 옷장앞에 빔프로젝트를 틀어 가족끼리 영화보는 시간을 만들어나 책장과 소파 사이 공간을 만들어 아이들이 마치 비밀 아지트에 숨어서 책을 읽는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사와서 1, 4, 7년으로 챕터를 나누어서 그 사이 연차마다 어울리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고 있어서 나의 집과 비교하면서 읽어 볼 수 있었다. 물론 나의 집은 한참 치워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집이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보다 듬고 돌보아주어야 하는지 집에 대한 애정이 담뿍 묻어나는 내용이 가득 담겨있었다. 글씨가 작고너무 뺴곡히 적혀 있는 내용들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저자가 집에 대해 할 말이 엄청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읽다보니 나도 내 집을 사랑하고 돌보고 싶었다. 저자처럼만큼은 아니더라고 애정이 많이 들어간 집을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책의 뒤쪽에는 집과 그릇등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분명 아파트인데도 빛이 잘 들어오는 한옥에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진들이 보기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0일 창의력 드로잉 - 그리고 칠하며 찾아가는 내 안의 창조성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최은영 옮김 / 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킨 작가 조해너 배스포드의 신작이 나왔다. 작가의 <비밀의 정원> 컬러링북을 사서 정말 마음의 안정을 가지면서 컬러링을 해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 책도 기대가 많이 되었다. 이번 책은 칠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기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30일 동안 즐겁게 그리고 칠할 수 있는 페이지가 이어진다.

 

창의력 습관 기록장에는 30개의 숫자가 원안에 들어있는데 매일 그림을 그리는 것을 성공하게 되면 그 숫자에 표시를 하게 된다. 그림들은 어렵지 않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왜냐하면 그림의 1/5정도는 이미 작가의 그림들이 채워져 있어서 그대로 따라 그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르륵 멋지게 완성이 된다. 글씨를 아름답게 꾸미는 내용도 있고 비어있는 다양한 컵에 그림을 그려 놓은 페이지도 있고 만다라같은 그림을 색칠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구성이 보기 좋다.

 

작품들은 오른쪽에 배열되 있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창의력과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는 왼쪽에 적혀 있다. 작가가 이야기하려는 것을 읽어가면서 용기를 얻고 기운을 내서 오른쪽에 있은 그림을 완성해가다보면 뿌듯함을 더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은 달달하고 맛있게 보이는 케이크들이 있는 그림이었다. 케이크를 그리고 컬러링을 해가다보니 먹고 싶어질 정도였다. 그림을 그려가다보니 잡다한 다른 생각이 없어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혼자만 그릴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거실에 놔두고 오며가며 그려보는 것도 재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 그리고 싶은 것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니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나와는 다른 구성이나 색감을 통해 그림을 새롭게 느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