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치치챠챠 왕기초 중국어 - 한 권으로 끝내는
유리.권나경 지음 / PUB.365(삼육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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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초 중국어를 효율적으로 학습 가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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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 하버드대학 최고의 디지털 금융 강의
마리온 라부.니콜라스 데프렌스 지음, 강성호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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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가 코인과 핀테크의 열풍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디지털 금융으로의 변화가 열리고 있다. 기존의 은행과 같은 금융계는 서서히 입지를 좁혀가고 있고, 사람들은 비트코인과 핀테크 기술에 열광하며 새로운 투자처로 이동하고 있다. 이토록 핀테크 기술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지만 또 한편에서는 여전히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가 제공하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이용하고 있다. 아직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가상화폐는 실용적 목적보다는 투기성 자산으로 인식되어 있지만 흐름은 항상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에 변화에 민감할 필요가 있다.

핀테크(전통 금융 서비스와 경쟁하기 위해 21세기에 등장한 혁신적인 금융 기술)는 우리 경제와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도구임에 분명하다. 하버드대학 경제학자인 저자는 금융 혁신이 금융포용, 소득 불평등, 경제 성장, 투자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 핀테크가 주도하는 금융 혁신은 단순히 금융 분야만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을 정도의 혁명적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핀테크는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풍부한 데이터와 사례 연구를 통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자인 핀테크 기업은 기존 금융업계에 혁명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근거로 아직 초기 단계의 산업인 핀테크는 규제에 있어서 자유롭고, 금융거래의 단순화로 누구나 금융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대중성이 있다는 것이다. 고객 데이터를 보유한 핀테크 기업들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한 대출 서비스로 기존 금융 서비스보다 훨씬 저렴하게 동일한 서비스 제공을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금융상품은 투자 규모와 상관없이 고정 수수료를 기본으로 수취하기 때문에 자산 규모가 작은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내고 있다. 많은 사람이 효과적인 자산관리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더 적은 자본 수익률을 얻게 되고, 자본 수익률이 노동 수익률보다 높다면 불평등은 악화될 수밖에 없다. 로보어드바이저의 등장으로 중*저소득층 간의 부의 불평등은 감소하게 될 것이고, 핀테크 기업은 금융교육이나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더 많이 투자하며 돌고 도는 선순환 구조는 결국 불평등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급격한 경제 성장이 낳은 불평등의 심화로 금융 소외도 불평등 영역 중 한 부분이다. 핀테크로 실현 가능한 금융포용이 가져오는 효과는 경제적, 사회적, 의료적 측면에서도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삶의 질적 성장을 올려주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세계는 세상의 빠른 변화를 쫓느라 소외되는 사람들을 돌아볼 여유는 없었다. 저자는 놓치지 않고 금융 소외 계층을 조명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선진국과 개도국의 사례를 짚어가며 투명한 금융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복잡하게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에 있어서 규제 당국은 데이터 윤리와 금융 윤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이지 언급한다.

파괴적 혁신이 부의 재분배를 가져왔듯이 핀테크 혁신도 전 세계의 불평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언하고 있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을 위한 조언으로 핀테크나 블록체인 기술 활용과 금융 자산 데이터 공유를 통한 정책이나 디지털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개도국을 위한 조언까지 핀테크 기술 혁명의 진화와 변화를 낱낱이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진행형인 디지털 금융 혁명에 대한 안내서로 모든 독자가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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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의 탄생 - 서양 문화로 읽는 매혹적인 꽃 이야기 일인칭 5
샐리 쿨타드 지음, 박민정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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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돋는다. 연애시절 꽃말에 얽힌 사연과 함께 살포시 그 꽂을 선물 받기도 하고, 선물로 건네기도 하고 했던 야릇한 추억. 그때는 꽃이나 식물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자연이 주는 향기에 흠뻑 젖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감정도 메마르고 있는 듯하다. 기억 속에 남은 꽃말은 손가락 안에 셀 정도로 ....

 

꽂말의 탄생이란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뭔가 찌르르한 감성이 움트듯 책안으로 들어간다. 인간에게 역사가 있듯 저마다의 꽃에도 자신의 이름이 되기까지 사연들이 있을 것이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을 뿐이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인류학을 공부한 저자는 작은 농장을 운영하며 자연, 공예, 야외 생활 등에 관한 베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50여 종의 꽃과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시대와 문화를 배경 삼아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있다. 사진 삽입보다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를 활용해서 꽃에 대한 정감을 더 느끼게 한다.

 

한 나라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나라꽃(국화)가 있다. 우리나라는 꾸준히 사랑받는 보랏빛의 무궁화이다. 미국의 국화는 주마다 다르지만 인디애나주는 튤립, 애리조나주는 미국산딸나무, 장미전쟁을 배경으로 가진 영국의 국화는 장미, 프랑스는 방패 문장을 상징에서 나온 아이리스, 스위스는 우리가 아는 사운드 오브 뮤직 삽입곡인 에델바이스, 독일은 국화, 네덜란드는 튤립이다. 이 정도가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수많은 꽃들이 가진 꽃말과 역사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이 책에서 소개된 50여 종 정도를 알고 있다면 꽤나 수준급의 상식을 갖췄다고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국화꽃의 경우, 나라별로 시대 상황이나 역사의 배경에 따라 꽃이 가진 의미를 달리한다. 중국인들에게 국화는 공자를 따르는 사람들의 꽃으로 고매한 인품과 지혜, 우아한 고독을 상징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꽃피우며 역경을 이기고 나이가 들어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사람을 상징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국화는 일본 정부를 의미하는 꽃이 되었고, 장수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한편 하얀 국화는 장례식에 쓰이는 꽃이기도 하다. 국화는 꽃의 색깔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어 빅토리아 시대 꽃의 붉은색은 깊은 사랑을, 흰색은 진실을 의미했다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하얀 국화를 아기 예수와 연결 짓기도 한다. 농부 가족이 문 앞에 누더기 소년을 맞이해 음식을 주었더니 자신이 아기 예수라고 말하고 사라진 다음날, 하얀 두 송이의 국화만 신비롭게 피어 있었다는 전설이 아기 예수와 연결 짓는 배경이다.



 

이처럼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50여 종의 꽃이 이 책안에 담긴 것이다. 장미, 양귀비, 모란, 아네모네, 연꽃, 카네이션, 난초 등과 같이 사랑을 고백하는 꽃들, 라일락, 쑥, 시계풀, 아이리스, 튤립, 로즈메리 같은 역사와 행운을 빌어주는 꽃들, 라벤더, 물망초, 에델바이스, 캐모마일, 은방울꽃 등 미안함을 전하는 꽃들, 백합과 재스민과 같은 회복을 기원하는 꽃의 전설과 배경 그리고 상징의 의미가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다. 한 가지 더 이 책이 가진 매력은 인용된 시들이 아주 적절한 어울림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인은 물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기 쉽다.

 

이 책을 덮고 나면 내가 알던 꽃이 어제와 같은 꽃이 더이상은 아닐 것이다. 도도함과 고혹함으로 각자의 삶을 살아내는 인생도 한송이 꽃과 무엇이 다를까...

 

*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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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스토리 -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이야기
칩 윌슨 지음, 김지연 옮김 / 예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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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범함에서 위대함으로 끌어올리자.

우리는 사람들 안에 있는 위대함의 가능성을 창조한다. 그것이 우리를 더 위대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평범함은 위대함의 적이다.

- 창업자와 룰루레몬 기업비전과 핵심 가치에서 -




 

룰루레몬 기업을 내가 알게 된 것은 요가를 접하면서였지만 본격적으로 그 기업의 성장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코로나 시기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이다. 코로나 시국에도 꾸준한 매출 증가로 놀라움을 보여줬던 기업이다. 요가복의 명품 하면 바로 룰루레몬이 떠오를 정도로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인식되어 있는 기업으로 창업자이자 CEO였던 칩 윌슨의 핵심 가치와 삶의 여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칩 윌슨의 자전적인 회고록이다. 룰루레몬의 성공과 실패담을 진솔하게 직접 들려주고 있다. 남성 중심의 스포츠 의류업계에서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고,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한 칩 윌슨은 그의 인생 자체가 룰루레몬이라 할 수 있다. 책의 전반부는 칩 윌슨의 삶과 더불어 경험을 통한 개척정신을 엿볼 수 있고 룰루레몬의 드라마틱한 창업과 성공 스토리가 담겨있다. 후반부에는 저자가 담백하게 술회하는 실수와 실패담, 그리고 그로 인해 얻은 삶의 교훈까지 독자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칩 윌슨은 부모의 이혼이 있었지만 좋은 추억을 나름 많이 가진 환경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칩의 성향 자체가 긍정적인 것 같다. 외조부모로부터 사랑의 충만함을 보고 자랐고 아버지에게서 새로운 사고방식의 틀을 배운다. 삶이 과거의 경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그런 경험을 토대로 직원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훈련법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칩은 엔도르핀 분비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믿는 요가의 경험을 요가복 안에 다 녹여냈다. 고객이 정말 입고 싶고 사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고, 누구나 입어서 편안하고 신체에 맞는 최적의 스타일과 좋은 원단으로 브랜드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그의 집념에서 작은 의류 회사 룰루레몬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대규모 사모펀드의 투자를 통해 상장시켰지만 그가 꿈꾸던 기업문화가 퇴색하는 과정과 원인, 이사회와의 갈등으로 인해 창업회사를 떠나가는 과정들은 인간적인 그의 고뇌와 자존감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기능성 의류 분야의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랜 기간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칩 윌슨은 지금도 필독서 100권을 선정해서 읽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원대한 철학의 원천에는 사람에 대한 깊은 존중과 신뢰가 깔려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룰루레몬의 역대급 베스트셀러인 겨울용 도그 워킹 팬츠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를 통해서 기업들은 소비자의 불만을 어떻게 수용해서 대응하고 부족했던 품질을 더 연구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배워야 할 것이다. 칩 윌슨은 직원들 호칭부터 개개인의 평범한 잠재력을 끌어내는 역할자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춘 인물이다. 타인과의 관계나 문화를 대하는 태도, 비즈니스에 미치는 열린 자세, 몰입도 등 그가 살아온 삶의 그림자와 비전은 기업가와 창업가는 물론이고 일반 독자들에게도 감동이 전달될 것이다. 책을 읽고 룰루레몬의 기업 비전과 추구하는 핵심 가치에 살짝 반했다.......

 

인생을 통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내려면,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즉 몇 년을 두고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발견해서 걸러내면 된다는 것(P52).......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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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법 무작정 따라하기 - 부동산 실무자를 위한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서영창.남우현 지음 / 길벗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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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법을 전공하는 사람이 아니면 법과 관련된 공부를 하는 기회가 흔하지 않다.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는 생각에 관심도 없고 배워보고자 하는 의지도 별로 없었다. 사적인 생활 영역을 다루는 사법의 테두리 안에서는 그래도 상식적인 법 개념이라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지만 공법은 그에 반해 상당히 낯선 편이다. 사법과는 상대되는 공법은 공익을 보호 목적으로 하고 있는 법이다. 공법에는 헌법, 형법, 소송법, 행정법, 국제법이 있고 공인중개사 공법은 국가가 개인이나 건설업자 그리고 부동산 업자들이 지켜야 하는 절차나 규제 사항 등을 정해놓은 법을 말한다.

 

이 책은 부동산 실무자를 위한 부동산 공법에 관한 책으로 일반투자자, 공인중개사, 건설산업인, 시행사 등 다양한 부동산 시장 참여자가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최근 대형 개발사업자가 주택 공급을 하기 위한 신도시 공급 조성을 위해 개발 제한 구역을 해제하거나 용도지역을 상향해서 특혜 논란으로 시끄럽다. 우리나라 공법은 중앙행정부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달성하기 위한 행정법의 집행 도구로 만들어진 법이라 일반인이 부동산 공법을 공부하여 부동산의 개발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저자는 일반인이 부동산 가치 분석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상식을 비롯해서 실제 각종 개발 인허가 절차 및 규제 내용, 그리고 개발가치 실현의 일반 상식까지 다 설명하고 있다.



 

어떤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개발 계획 같은 외적 요인에 따라 결정되기도 하지만, 그 토지가 가지고 있는 내적 요인, 즉 인허가 기준에 다라 달라지기도 하므로 부동산 공법을 익혀 그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내제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공법의 기본적인 상식도 없었던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아~ 아~ 고개를 끄덕거렸다. 부동산 가치판단의 기초 상식에서부터 개발 허가를 규제하는 행정 계획과 관련된 단계별 사항, 개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인허가 절차 및 관련된 법령을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양도 소득세 절세, 토지거래허가 구역, 도시와 비도시 균형발전 특별법 등 알고나면 투자자의 마인드가 달라지는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투자시 필수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한 두개를 쉽게 놓쳐버리는 경우가 있다. 투자에 실패하지 않는 방법 중 필수 확인 서류 분석 방법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왠만한 정보는 확인이 가능한 시대이니 반드시 미리 체크하는 습관도 중요하겠다. 꼭 부동산과 관련된 독자들이 아니더라도 투자의 시대에는 반드시 읽어 보고 알맹이 지식을 챙겨가야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아직 낯선 용어들이 많아 반복해서 읽어보며 공부를 더 깊게 해봐야 할 것 같다.

 

*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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