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습관, 죽이는 습관 - 불안과 욕심으로 소모되지 않는 건강한 인생 수업
조승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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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의 건강에 위협을 느끼고 몸과 질병에 관한 공부를 통해서 병원과 약물로 몸을 고치는 것은 불가능함을 깨달았다. 살아있는 음식을 먹고, 죽은 음식을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천을 통해 자신의 심장병을 치료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살아있는 음식이 바로 채소와 과일과 무첨가 주스라면 죽은 음식은 가공식품을 말한다. 조승우 한약사는 첫 자기 계발 신간 「나를 살리는 습관, 죽이는 습관」을 펴냈는데 무엇보다 집착과 욕심,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한마디로 채소 과일식 건강 전도사이다. 건강과 제대로 된 식습관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마음의 습관을 바꿔야 진정한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낸 성공 법칙에 따라 우리는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내몰리고 있지만 저자는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나를 살리는 좋은 습관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6가지 챕터로 구성해 설명해 준다.

1장: 나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의 인생을 긍정하고 선택하는 현명한 삶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라클 모닝이 좋다고 맹목적으로 쫓다가 육체도 정신도 오히려 피곤해 찌들리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 삶의 방향은 내가 스스로 정하고 리드해가야 한다.

2장: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타인의 말도 의심하고 스스로 진실을 찾는 힘을 키워야 한다. 몸과 마음만 건강하다면 80세가 되어서도 1만 시간의 법칙을 따를 수 있다. 50~6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70~80대가 결정된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언가에 도전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뜻이다.

3장: 정보의 과잉 시대에 살지만 어설픈 정보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 공부를 해서 자신의 지식을 확장해야 한다. 스스로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은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실천 방법을 알고 습관을 관리할 때 진정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4장 : 음식으로 고치지 못한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나를 살리는 좋은 음식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저자는 철저하게 야채 과일 위주의 식단과 7~8 시간 누워있는 습관, 나쁜 음식은 멀리 한 습관만으로도 몸무게의 변화를 크게 가져오고, 피부톤도 밝아지고 간과 콩팥의 회복 및 통증도 줄어든 경험을 소개한다.

5장: 우리는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자주 잊고 산다. 임종 체험을 통해 어떻게 죽는 것이 존엄사인지, 웰다잉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기를 추천하고 있다.

6장: 너무 애쓰지 말고 평온하게 살기를 권한다. 건강한 삶을 원하면 병원에 찾아가는 것보다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것이 먼저이다. 내 몸과 마음의 진짜 주인이 되는 훈련을 통해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오늘을 보내야 한다.

마음의 불안이 없이 평온하고 긍정적이며 웃음이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진정한 부자다. 그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매사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더 나은 나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마음의 평온함과 건강한 삶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습관을 어떻게 일상화하고 루틴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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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작하는 틈새운동
조가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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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코로나19 기점으로 온라인 운동 수요가 급증하면서 홈 피트니스 시장도 크게 성장했다. 이런 흐름과 발맞춰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운동 및 영양 정보에 대한 관심과 깊이가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무조건 남들이 하는 운동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체질, 시간적인 요소를 모두 고려해 지속성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고 성취감과 몸매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이룰 수 있다.

운동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한가득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순위에서 밀리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틈새 운동은 가성비 좋으면서 최대의 효율을 끌어낼 수 있는 운동이다. 이 책은 특히나 운동할 시간이 없는 엄마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초간단 운동과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틈새 운동을 안내하는 책이다. 직장인들도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지만 틈틈이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긴장감과 혈액 순환을 돕기 너무 좋은 동작들이 책안에 소개되어 있다.



운동 전에는 자신의 몸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을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먼저 소개되고 앉아서 하는 운동 29가지, 서서 하는 운동 31가지, 누워서 하는 운동 23가지, 아이와 함께 하는 운동 15가지가 나온다. 굿모닝 기지개를 시작으로 가볍게 침대 위에서부터 등허리 스트레칭, 다리 및 움츠렸다 펴기 등 간단하지만 실천하다 보니 몸이 이완되면서 안 쓰는 근육을 풀어주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너무 좋다. 서 있는 동안에도 힙업이 되도록 힘을 주게 되고 생리 전 골반을 위한 다리 돌리기 운동까지 동작 하나하나가 정말 유용하다. 돈을 써서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매일 운동을 내 몸에 맞게 할 수 있다.

전신 근력, 하체 강화, 상체 강화, 어깨 근육 강화,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기초대사량 올라가는 효과 등 너무 많은 장점을 지닌 운동이다. 코어 강화, 집중력도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수시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고 건강한 몸은 건강한 마음과 행복을 가져온다. 책 속의 동작만 충분히 하더라도 기본 체력은 지켜낼 수 있을 것 같다.

건강은 삶의 기본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렇게 매일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만 알고 있다면 설거지 하는 시간, tv 보는 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까지도 즐거운 운동 시간이 될 수 있다.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도 경직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일상 운동이 가득해서 누구나 읽어보고 틈새 운동을 생활화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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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사랑하는 K-푸드 비빔밥 (한글판 + 영문판) - 한 그릇에 영양을 담다
전지영 지음 / 리스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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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비빔밥도 식기와 모양에 따라, 재료를 토핑하는 순서에 따라 얼마만큼 달라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집 식단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영어 번역도 실려있어 덩달아 영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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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사랑하는 K-푸드 비빔밥 (한글판 + 영문판) - 한 그릇에 영양을 담다
전지영 지음 / 리스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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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은 밥에 각종 나물을 넣고 장을 넣어 비벼 먹는 전통 한국 요리다. 전국적으로 많이 먹는 음식이고 그중에서 전주비빔밥은 가장 유명하다. 조리방법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원하는 재료를 넣고 고추장 한 술과 참기름 또는 들기름으로 취향적 둘러 비벼 먹으면 되는 매우 간편하면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손이 많이 가는 고급진 비빔밥이 되기도 하고 간편식 비빔밥이 되기도 하다.

저자는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뒤 청와대 비서실 영양사로 재직했고 한국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더 깊이 식품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비빔밥은 한국의 전통음식으로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레시피 1위에 오르기도 했고, 한식 중 세계인들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이라고 한다. 한 그릇에 완벽한 영양이 담긴 비빔밥은 영양면에서도 완벽하다. 뉴욕에서는 테이크아웃 비빔밥 전문점이 들어서는 등 세계적으로 꽤 유명하다. 형형색색 야채들의 화려한 장식이 겉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식주의자들에게도 비빔밥은 인기가 상당하다.



이 책은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비빔밥, 퓨전 비비밥, 다이어트 비빔밥은 물론이고 지역별 전통 비빔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전통적인 조리법을 중심으로 전달하고 있으나 재료나 식기 면에서 현대화된 부분이 있고 저자의 의견이 반영된 부분도 있어 새로운 정보가 담겨 좋다.

비빔밥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밥짓기가 가장 우선인데 밥 짓기에 관한 정보, 맛있는 나물 만들기 비법부터 소개한다. 일단 비빔밥의 다양한 종류를 시각적으로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책이고 이 레시피를 이용해서 매일 식단 구성을 해도 좋을만큼 맛깔난 비빔밥이 담겨있다. 비빔밥 크레이프는 야외 나들이에 폼내기 너무 좋은 아이디어 제품 같다. 같은 비빔밥도 식기와 모양에 따라, 재료를 토핑하는 순서에 따라 얼마만큼 달라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집 식단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영어 번역도 실려있어 덩달아 영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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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의 배신 - 원치 않는 집중을 끊어내는 몰입 혁명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23
한덕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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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이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어감을, ‘몰입’은 긍정적인 어감을 지닌다. 두 단어 모두 어떤 행위에 모든 노력과 에너지를 써버린다는 과정을 거치지만, 중독은 나쁜 결과를, 몰입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두 단어를 사람들이 흔히 같은 선상의 비슷한 현상이나 한 끗 차이로 달라지는 행위라고 생각하나, 완전히 구분되어야 하는 다른 차원의 단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전반에 걸쳐 그는 이 두 단어의 구분에 초점을 맞춰 일상 속 예시와 과학적 근거들과 함께 급변하는 시대에서의 몰입이란 무엇을 나타내는지 설명한다.

중독과 몰입은 공통적으로 어떤 한 가지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욕구를 의미한다. 그러나 중독에는 특정 물질을 사용하고 싶은 강한 욕구와 함께 사용자가 그 물질에 대한 통제를 어려워한다는 특징이 있다. 특정 물질을 사용함으로써 유해한 결과가 따라옴을 자각하여도 끊어내지 못하고 충동에 휩싸여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면 몰입은 주위의 잡념과 방해물을 차단하고 원하는 곳에 자신의 모든 정신을 집중한다.

현대사회를 ‘몰입을 잃어버린 시대’라 표현할 만큼, 주변의 여러 자극에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각종 대중매체에서도 일 중독, 사랑 중독,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 등 ‘중독’이라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며 그 의미를 희석한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중독의 세 가지 조건을 갈망, 내성, 금단증상으로 꼽는다. 이때 갈망이란 충동적 갈망으로, 그 충동을 해결하지 않으면 감정적 동요와 정서적 불안이 발생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내성은 이전과 같은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특정 물질의 양을 늘려야 한다는 것으로, 이 때문에 무언가에 중독된 사람들은 높은 현저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중독과 몰입에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단어인 ‘도파민’은, 신경전달물질의 하나로, 분비되었을 때 이를 조절해 주는 전두엽이 에너지를 받으면서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 즉, 일의 수행능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파민이 반드시 분비되어야 한다. 그러나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중독, 조현병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부분은 도파민의 적절한 분비와 과도한 분비에 따른 뇌의 반응이 다르다는 점이었다.

일례로, 게임 과몰입자와 프로게이머가 동일하게 14시간가량의 컴퓨터 게임을 할 때 게임 활동 자체가 중독물질이기에 같은 반응을 나타낼 줄 알았지만, 게임 과몰입자의 뇌는 선조체 부위가 두꺼워지고, 프로게이머의 뇌는 전두엽 부위가 두꺼워지며 활성화되었다. 선조체 부위가 두꺼워진 게임중독자의 뇌는 도파민 분비가 늘어나지만 이를 조절할 전두엽의 기능은 비활성화되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 힘든 뇌가 되었다고 한다. 즉 중독물질을 얼마나 하는가 보다는 이를 어떻게 하는가가 뇌의 활동 구조의 차이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연 일상에서 수많은 자극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뇌는 복잡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뇌는 머리를 쓸 필요가 없는 단순한 활동을 좋아하지만, 조금씩 변주되면서 다른 자극을 받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우리가 각종 쇼츠, 릴스 등의 랜덤 알고리즘에 변형된 형태로 계속 노출되며 항상 즐거움을 느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번 이러한 자극에 노출이 되면 뇌는 복잡한 일을 싫어하고 자꾸 비슷한 것을 찾게 된다고 한다. 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신선한 자극을 주어야 한다. 즉 단순한 일에 빠진, 현대인들의 뇌는 점점 도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이러한 중독과 몰입의 차이를 기반으로, 우리가 우리의 뇌를 어떻게 하면 주체적인 발전하는 뇌로 만들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현대사회의 온갖 자극을 담은 인터넷과 디지털을 마주한 우리가 이를 어떻게 건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배우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상상력’을 강조한다. 숏폼이든 게임이든 어떠한 콘텐츠를 대할 때 상상력을 가지고 대하라는 것이다. 내가 즐기는 숏츠가 이미 시청한 것과 같은 내용이나 형식을 반복한다면 그 콘텐츠는 건너뛰거나 삭제하라고 이야기한다. 이는 나의 인지 능력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고 무의미한 시간 보내기에 불과하다. 또한 저자는 ‘능동성과 수동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수동적으로 만들어진 남들의 작품을 소비하기보다는, 내가 능동적으로 만드는 창작물, 내가 직접 만들어낸 노력의 산물에 재미를 느끼고 이를 즐기며 발전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중독은 여행의 끝을 의미하지만, 몰입은 여정의 시작이다’라는 문장이 여운이 남는다. 나는 여행의 시작에 서 있는가, 끝을 보내고 있는가. 이 책 안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많은 현대인들이 이 책을 통해 중독이 아닌 몰입하는 삶을 지향하며, 어떤 물질을 탐닉하지 않으면서도 삶을 재미있게 영위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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