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 전원교향곡 / 배덕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36
앙드레 지드 지음, 동성식 옮김 / 민음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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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해방을 위해 만들어진 종교가 되려 인간을 가두는 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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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 돈의 흐름을 읽는 눈
홍춘욱 지음 / 포르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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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상은 넓고, 관심 분야는 다양하구나. 또 한수 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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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의 후예 - 황순원 소설선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23
황순원 지음, 김종회 책임 편집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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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된 이념들과 전쟁. 역시나 가장 큰 피해자는 꿈꾸고 이를 실현해 나가야 할 젊은이들 아닐까. 이런면을 잘 녹여낸 글이다. 순수만 팔 줄 알았는데 황순원선생의 재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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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촌 - 김정한 단편선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6
김정한 지음, 강진호 책임 편집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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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이 참 고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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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네 집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6
박완서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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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즐겨읽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들 살아가나 관음적으로 들여다보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편은 읽지 않는다.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다 만듯 끝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박완서작가의 이 단편집을 읽고 내 생각이 짧았다 느꼈다. 아니 이리 짧은 글로도 그리 많은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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