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떻게 이야기를 이리 잘 엮어 쓸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격이 다르다.
토지 시작. 정말 글의 격이 다르다. 올 한해 토지와 함께 재미나게 지나가겠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철학강의인데 이해가 잘 안된다. 앞으로 10번은 더 읽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