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수필
이문구 지음 / 솔출판사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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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게 오랜 채무와 같은 책. 20여년전 읽으려 샀다가 아내와 연애가 시작되 책꽂이 한구석만 자리하고 있었다. 역시 우리 작가가 그들의 말로 글을 써야 제 맛이다. 정말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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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열린책들 세계문학 21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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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서 유명해진 책인가보다. 번역본이라 뜻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데 올림픽에 명절에 진짜 진도 안나간다. 고구마를 한 트럭 먹은 느낌. 이름난 책은 이제 그만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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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12 황석영 대하소설 12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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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산무리가 꿈꾸던 용화세상이 촛불로 이제야 겨우 첫발을 디딘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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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11 황석영 대하소설 11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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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권이 얼마나 재미있을라고 이리 맴을 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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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10 황석영 대하소설 10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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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산은 미륵도를 앞세워 입국까지 운운하는걸 보니 꺽정이는 근처도 못 올 대적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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