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절 5체질 생명 법칙 - 백두산 초인들의 신성한 가르침
김봉규 지음 / 덕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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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본다면 이 책은 분명 이제마의 '사상체질' 류의 책이자 업그레이드판일 거라 예상했습니다.

사계절, 사상체질을 '음양오행'의 '오행'과 합을 맞춘 분석이 책 전체를 아우릅니다.

사상과 이론체계가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 돌아가기에 놀랐습니다.

1장 섭리의 시작은 '음양오행설'에 대한 이론 및 체계를 설명하는 장입니다.

동양 세계관과 태양과 달의 성질을 설명하는 부분이 '사상의학'과 결이 다릅니다.

사계절에 '늦여름'을 추가해서 5 계절 체계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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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태어난 계절이 약한 기운이라 상극의 계절에서 무엇을 하라는 내용에서 좀 많이 헷갈리기도 합니다.

아마도 먹는 것과 기운을 받는 것에는 태어난 계절에서 고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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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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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에 해당하는 금 체질의 엄마는 오전에 에너지가 가장 좋고 저녁으로 갈수록 피곤해진다.

반대로 새벽에 해당하는 목 체질의 아들은 아침에는 피곤하고 오후가 되어야 비로소 쌩쌩해진다.

특히 목 기운이 왕성한 새벽에는 전혀 맥을 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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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체질이 금 시간인 저녁으로 갈수록 피곤해지고, 목 체질이 목 시간인 새벽에 맥을 추지 못한다."라는 대목에서 이해를 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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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름의 나만의 체계를 세워야 이해가 될 듯합니다.

5 계절 5 체질로 '인간관계, 식습관, 컬러 요법, 인테리어, 보석, 향기 요법, 목욕법, 운동, 수면법, 음식 요법'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그 체계의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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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사실 중 하나는 이것을 '무협이나 선협'같은 '기'관련 소설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체계가 잡혀 있다는 점입니다.

가상의 세계관을 만들 때 이 부분이 매우 어려운데 이 책 한 권이면 그게 어느 정도 해결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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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생월로 따지면 목(木)에 해당하는 저한테 안 맞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나가는 말'에서 이 부분은 이제마의 '사상의학'처럼 중복되는 체질이나 건강할 때 안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선천 체질과 후천 체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목수'체질처럼 복수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역시 개인이 이 책을 통해 직접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전문가 영역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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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백두산 초인들의 신성한 가르침'이라는 부제가 살짝 현실과 동떨어지는 책이라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내용은 나름 체계가 있어서 읽는 데 논리적인 외양이라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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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두어 번 재독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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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살리는체질 #건강 #건강체질 #활기 #5계절5체질생명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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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계절 5체질 생명 법칙 - 백두산 초인들의 신성한 가르침
김봉규 지음 / 덕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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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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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김삼웅 지음 / 달빛서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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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머리말'부터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지금 재판받고 있는 '내란수괴 윤석열'이 벌인 '친위 쿠데타'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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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머리말'에도 나옵니다.

'박정희의 유신 친위 쿠데타'도 군대를 이용해서 국회를 장악하고 해산시켰습니다.

'유신 헌법'을 통해서 민주주의의 마지막 꽃인 '투표권'을 주권자 국민에게서 완전히 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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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12.12 쿠데타를 통해서 '체육관 대통령'이 될 때 그 과정은 '유신 헌법'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12.12 쿠데타의 불법 절차가 결국 '내란 수괴'로 사법처리되었지만요.

'8.15는 친일파가 해방된 날' 에피소드는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된 '친일 부역자 청산'이란 역사적 과업을 못했습니다.

박정희 군사철권 시대에 '친일 청산'을 했다면, 아니 그럴 수 없었겠죠.

'다까끼 마사오'라는 이름과 혈서로 일본에 충성을 다짐했던 일본군 장교가 바로 '박정희'의 과거였으니 불가능한 과업이었을 겁니다.

적어도 전두환 신군부 정권 때 '친일 부역자 청산'을 했다면 '광주 민주화 운동 학살'사건의 과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졌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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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막강한 권력으로 했어야 할 '친일 부역자 청산'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양가감정'은 이를 데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가 문 앞에 있다' 에피소드는 현재 재심이 검토되고 있는 '김재규 장군'의 일화입니다.

물론 전두환의 12.12 군사 쿠데타는 바로 '김재규 장군'을 대통령 암살범이자 반란의 주체 수사의 명분을 악용합니다.

재심을 통해서 '김재규 장군'의 억울함이 풀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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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장군의 '1심 최후 진술'을 읽어보길 꼭 추천합니다.

혁명가의 명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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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당할 수는 없다' 에피소드는 '광주시민군' 얽힌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우리는 왜 총을 들 수밖에 없었는가?'의 내용이 담긴 궐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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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노태우 신군부는 '광주시민군'이 총을 가졌다는 이유로 전후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아니 악용하고 왜곡해서 그들이 폭도이자 반란군으로 간주합니다.

나중에는 '북한군 개입설'로 왜곡을 확대합니다.

그들이 무장한 건 전두환 군부의 무차별적 학살에 대책 없이 이웃과 가족, 학생, 어린아이까지 죽는 모습을 본 광주시민들은 무장을 해서 그들을 지켜야 하는 길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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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전남도청에서 마지막 결사항전을 벌이며 민주주의 꽃으로 승화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당할 수만은 없어서' 고장을 지키고 부모형제를 지키고자 손에 총을 든 시민일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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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시간이 흘러 과거로 묻히지만 이렇게 말과 글로 남겨져서 계속 옆에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잊지 말라고 그 희생을 기억하라고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는 그 역사의 순간과 산증인들'을 잊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고, '친위 쿠데타'도 막아냈으며 '내란 세력'을 궁지에 몰고 있습니다.

과연 마무리까지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할 수 있을지는 법치를 다루는 검사와 판사의 반발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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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편에 섰던 검사와 판사를 어떻게 처리하냐가 이번 '내락 척결'의 바로미터라는 역사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살 떨리는 시기를 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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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바꾼역사의순간 #함석헌 #할말이있다 #대한민국현대사의명문들 #할말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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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김삼웅 지음 / 달빛서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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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말과 글에 힘을 느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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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호흡
안동연 지음 / 덕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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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호흡'이란 책은 '호흡'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서문을 열어보니 '채널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매우 놀랐습니다.

'채널링'은 영적 소통 내지 접신에 대한 용어이며, 심령학에서 다루는 것이라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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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서양의 뉴에이지(New Age)나 심령주의에서 유래한 개념이라는 것을 얼핏 알게 되었습니다.

'호흡 수련'만으로 심령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운명'에도 접근한다는 저자의 말씀은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사실은 없고 그동안 채널링을 경험한 자료만 있다는 게 아쉽지만 접근하고픈 호기심이 강하게 생기는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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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링을 하다 보면 '모래알'과도 대화가 된다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서양 심령학에서는 나무나 돌 같은 것과 대화하는 연금술사나 마녀의 이야기가 종종 있습니다.

판타지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에 이 같은 것을 '호흡 수련'을 통해서 하고 계신 분이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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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속에 숨겨진 우주의 지식에 접근한다는 것은 정말 소름 끼치게 매력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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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에는 무협에서나 볼 수 있는 내주천, 외주천 얘기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채널링 호흡, 델타 호흡 내용이 상상할 수 있는 영역의 바깥을 얘기하고 있어서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옵니다.

다만 건강 목적으로 '호흡'에 집중한다면 어찌 되었든 '편안한 몸과 마음 상태'를 '호흡'으로 얻을 수 있는 점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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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주파수 #숨 #호흡 #호흡수련 #델타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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