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크리스티나 로렌 지음, 김진아 옮김 / 파피펍 / 2022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남녀사이의 상열지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지요

일단 작가는 처음 접하는 사람이지만

파피펍이라는 출판사는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는 아니었습니다.

뭔가 기대를 걸게하는 출판사라고 할까요?


특히나 

헤이팅게임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처음 만남에서 주로 헤이즐의 관점으로 보기에

망신스러운 만남들로 인해서

서로의 관계가 가까워질수 있었음에돌 불구하고

서로 외면하다가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되는 스토리입니다.


번역작가분의 19금의 표현에 대한

도전의식이 보이는 지점도 있지만

적어도 19금부문에 있어서는

좋은 평가를 받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그리고 로맨스 부분에서도

무난한 스토리와

예측가능한 결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운명적으로 끌리는 사람은

결국은 이어지게 된다죠^^


***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투자지능
이지윤.하상원 지음 / 너와숲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투자를 할때 어떤 기준으로 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누구를 따라서나 기준없이 하는건

투자자가 아니라 겜블러라는 이야기입니다.

 

책은 종이 한장한장이 좀 두껍고

티비화면을 책에 삽입하느라고 책의 인쇄재질이 홍보물같은 재질입니다.

코팅지 같은 재질로 책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티비방송을 보는 것처럼 책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 방송을 보지는 못했지만

책의 흐름대로 방송을 했을꺼라 생각되어집니다.

 

투자를 할때 공부를하고 해야한다는 게

이 책의 메시지입니다. 

투자지능이라는 것도 공부하라는 이야기

그리고 자신만의 기준을 정립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정립해야할지

어떤식으로 투자지능을 높여야할지에 대해서는 아마도

다음책이 출판된다면 나올까요?

투자공부라는 것이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방법에 대해서 다르는 건 맞지 않을꺼 같다는 이유도 있을테고

그것까지 다루기에는 책이라는 매체의 한계로 인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책의 이야기는

일반인을 인터뷰한 뒤에 

거기에 대해서 유명 투자유투버와 정신과 의사분이

코치를 해주는 방식으로

책을 잘 읽힙니다.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은 뭔가 예고편만 본 느낌입니다.

 

***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 - 삶의 변곡점에 선 사람들을 위한 색다른 고전 읽기
최봉수 지음 / 가디언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이가 오십에 가까워져가서 제목을 보고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봤던 책은 도끼다. 

라는 책이 생각났습니다. 결은 좀 다르지만요.


저자가 소개하는 고전은 

서양권에서는 그리스로마신화,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플루타코스 영웅전, 변신이야기 등이고

동양권에서는 사기, 초한지, 삼국지, 삼국사기, 일본서기

등이 있습니다.


주로 역사와 관련된 서적을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라는 것인가 봅니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귀동냥으로 한번씩은 들어봤던 고전들이어서

이 책을 따라가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군더더기없이 책의 핵심만 소개해주어서 오히려 

소개된 책들에 대해서 리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전이 오래가는 이유는 

인간사가 겉모습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그 핵심은 사람사이의 관계라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성품 같은건 바뀌지 않는다는 거죠..


진지하게 삶을 살았던 지금으로 봐도 정의로웠던 사람들이

숨겨진 칼을 피하지 못하고 쓰러진 것을 읽었을 때

마음이 아프고

세상 조용하게 자기 삶을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어떤 삶이 좋은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은 발전했지만 사람들의 삶에 대한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기에 고전이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 최고의 상태 - 인생의 통증에 항복하는 삶의 기술
스즈키 유 지음, 부윤아 옮김 / 해냄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명상에 관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저자가 과학논문을 많이 참조하여 최신 뇌과학의 연구결과를 담았다고 해도

제목에서 풍기는 아우라로 인해서 그런생각을 했습니다만

 

내용은 전혀 달랐습니다.

최신 뇌과학의 이론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우리 마음의 불안함을 다스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1~2장은 이론적인 배경 위주로 설명하고

그 뒤에장은 그에 대한 가이드를 해줍니다.

 

인간이 모든 동물들과 다르게

불안함을 곱씹는 이유는

인간만이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생각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인 인류가 이렇게 번성하게 하는 원동력이지만

 

개개인으로 보자면

한번 화살을 맞을 일을 가지고

두번, 세번, 수십번을 맞고 있다는 거죠.

누구나 과거 일을 떠올리면 

부지불식간에 생각이 떠올라 

뇌리를 강타하고 가는 그런 일이 있을테죠..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고 하니

자기를 잊어버리는 거죠.

그럼 텅빈 상태가 되겠죠?

그러나 그냥 그렇게 되진 않으니

책에서 가이드를 해줍니다.

 

이런 방법들이 있구나 하는게 많습니다.

 

누구나 들어봤을 이야기입니다.

옆에서 훈수 두는 것은 쉽지만

직접 싸우는 건 또다른 일이라는 것말이죠.

 

제3자의 시선으로 바로본다거나

자기 객관화를 한다거나

쉬운거 같지만 막상 해보면 안되는 그런 것들을

 

책에서는 

방법론을 설명해놓았으며

연구결과까지 적어놓았습니다.

 

돈오점수라고

깨닫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먼지가 내려앉지 않도록

끊임없이 닦아주는것이 중요하겠죠.

책에서도 강조합니다.

 

이래저래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일이 안풀려서 짜증난다면

책을 읽고 따라해보면 좋아질꺼 같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낀대로 적은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수면법 - 제발 잠 좀 잡시다! 수면처방전 123 기적의 건강법
스가와라 요헤이 지음, 허슬기 옮김 / 길벗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전에 들은 말중에 나이가 들수록 새겨들어야 할 말이라고 생각되는게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40대가 넘어서 어느순간부터 잠의 질이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 있었습니다. 자다가 중간에 깨게 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한 기분이 들지 않게 되는 날들이요.


이 책은 

맨 뒤에 써 있는대로 체력은 운동이 아니라 잠에서 나온다!

라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잠을 잘자는 방법을 소개해 줍니다.


처음에는

왜 잠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체력의 측면에서 

뇌의 측면에서 알려줍니다.


2장부터는 잠을 잘자는 방법에 대해서

팁의 형식으로 독자과의 질답형식으로

장소, 식사, 입욕법, 빛, 운동, 수면설계, 심신관리의

파트로 나눠서 설명해줍니다.

나에게 이런 증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바로 그 페이지로 가서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잠에서는 자는 시간보다

기상시간을 조절해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게 바른방법이며

아침에 햇빛을 받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면의 공식... 법칙.. 이런것이 있지만

개개인별로 다 맞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스스로 수면의 질이 좋고 잘자고 있다면

굳이 이런 공식에 따라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