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프리랜서, 나 아닌 다른 프리랜서의 삶이 궁금해 읽다 2020년 올해 그녀의 안부가 궁금해졌다. 지금 이 시기도 앞으로도 잘 살기를, 그녀도, 나도.

프리랜서는 불안하지 않다. 믿고 일한 사람의 노동값을 허투루 아는 누군가의 양심과 도덕이 불안한 거다- P120

거절을 못하는 성격에 불편한 감정싸움은 일단 피하고 보는 나는 ‘일단‘의 좋은 먹잇감이었다.-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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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만나며 답답했던 마음이 풀어지며 위로를 주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낙심하다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로 의지로 나아가는 디딤돌같은 책이다!

그러니 내가 맡은 학생이 오늘 바뀌지 않았다고 실망하지말자. 아직 컵에 물이 채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내일도 묵묵히 학생의 컵에 물을 채워 나가자. 만약 내가 맡은 시간이 끝난다면 다음 교사에게 이 학생을 맡기고 다시 내게오는 새로운 학생의 컵에 물을 채워 나가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오늘 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이다.
- P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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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잘못된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어떤 사건 때문에‘라며 원망하고 불평하고 분노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갈고 닦아야 할 것은 바로 관점의 변화입니다. 모든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내는 눈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환경만 보인다면, 이미 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이야기와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하나님을 발견하는 눈으로 해석할 수 있는능력, 그것이 믿음입니다.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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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아이들을 되돌아본다
작업기억을 높이고 학습전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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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내린 비를 맞고, 태풍 바비를 견딘 무화과는 참 맛나다.
지난 몇 해보다 올해가 제일 맛나다. 삶의 고비를 겪으면서 내 삶의 의미를 찾으며 걷다보면 나도 달큰한 열매를 맺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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